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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19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명이 영상회의실에서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새로운 신입 위원 인사말과 기관·단체의 홍보·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평택, 송탄 소방서에서는 평택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대응과 코로나19 백신접종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해 수해 등 재난현장에서 각 기관이 유기적 대처와 협조해 주신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오성면 소재 백신보관 창고 경계근무와 방역 활동에 참여해 준 51사단 장병 및 경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불어 코로나19 백신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 시민들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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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자동차극장 활용한 획기적인 ‘군민과의 대화’ 나서
[한국Q뉴스] 함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실시하지 못했던 ‘군민과의 대화’를 함평자동차극장에서 전국 최초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해 군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22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비대면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해 군민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군정계획을 밝힌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 행사 진행이 어려움에 따라 기존의 읍면 순회 방식에서 함평자동차극장 다목적무대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군정보고와 함께 함평군 발전방향과 군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하루에 3부로 나눠 진행하는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하는 주민들은 차량 한 대 당 4명을 최대인원으로 자동차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형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날 오전 9시 45분부터 실시된 함평읍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이개호 국회의원과 이상익 함평군수, 김형모 함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함평군 지역구 전남도의회 의원과 차량 약 70여대에 탑승한 주민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군수가 직접 주재한 함평읍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 준비, 읍사무소 청사 이전, 함평학다리고교 앞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함평읍 중심지 인도 보도블럭 정비, 舊 자광어린이집 부지 활용 및 주차장 확보 방안, 동함평TG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6건의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각각의 건의사항에 답변을 마친 이 군수는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함평군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군민들의 건의사항과 관심사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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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관내 목욕탕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최근 인근 지역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22일~23일 2일간 관내 목욕장업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목욕장업 집단감염사태의 주요원인은 지역 주민들이 정기회원으로 등록해 자주 목욕장을 찾고 오랜 시간 머무르는 목욕탕의 특성과 전반적으로 환기가 잘되지 않는다는 점, 또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공용물품을 사용하거나 취식, 대화 등이 주요 감염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감기와 몸살 등 증상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목욕탕을 이용해 감염이 확산된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이에 군은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조기에 찾고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내 목욕장업 종사자들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집중검사’를 실시하게 됐다.
검사 장소는 거창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이고 집중검사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이다.
검사 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되고 이번 집중검사 기간에 검사를 받지 못한 검사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이후 검사 일정을 따로 안내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조기에 방지하고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검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목욕장업 종사자분들께서는 이번 선제검사와 강화된 목욕장업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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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 1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익산시가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시민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27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최초로 감기 증상을 보였으며 21일 전북 1,36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 받았다.
이후 검사를 실시한 결과 22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227번 확진자와 접촉한 직장 동료 전체에 대해 예방적 일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하거나 일생 생활 속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을 강화하고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감염경로가 불분명하거나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봄철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최대한 이동과 접촉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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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홍보 서명부스 운영
[한국Q뉴스] 연천군 연천읍은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홍보를 위해 3월 19일부터 연천 주민들은 물론 외지인도 자주 찾는 농협하나로마트 앞에서 서명부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서명부스 운영은 지난 2월 1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동북부 지역 대상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에 따라 연천군에 공공기관 유치하려는 목적으로 주민 참여를 홍보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이다.
지영철 연천읍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민 모두의 노력이 집중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경기 동북부에 공공기관 이전 시책을 발표한 것은 침체된 군민의 사기를 증진하고 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연천읍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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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위한 서명운동 진행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20일 전곡읍 하나로마트를 비롯한 관내에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섰다.
김광철 연천군수, 최숭태 연천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유상호 도의원 등이 함께한 서명운동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군민들이 서명해 경기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유치를 염원하는 연천군민들의 마음과 목소리를 엿볼 수 있었다.
서명운동에 동참한 연천군민들은 “이번에 경기도 공공기관이 연천군으로 이전하게 된다면 지역 균형발전과 함께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우리 연천군민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 유치 염원에 대한 목소리를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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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무료 퇴비 부숙도 검사’로 의무화 대비
[한국Q뉴스] 2020년 3월 25일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시작되었던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다가오는 3월 25일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시행된다.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는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신고대상 농가는 1년에 1회로 검사 시기 및 횟수를 준수해야 한다.
축사 1,500㎡ 이상은 부숙 후기 또는 완료,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이상의 퇴비만을 살포해야 한다.
부숙도 검사를 실시하지 않거나 기준 미달 된 퇴비 살포 시에는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검정을 위한 시료 채취 방법은 퇴적장에 저장된 부숙된 퇴비를 이물질이 없는 바닥에서 교반해, 퇴비 더미 중 5~10군데에서 2kg 정도를 취한 후골고루 섞은 뒤 총 500g 정도를 용기 또는 비닐봉지에 넣고 밀봉해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종합검정실로 가져가면 된다.
시료 채취 시기와 방법에 따라 검사 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니 부숙이 잘된 퇴비를 올바른 방법으로 채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채취 후 가급적 24시간 이내에 의뢰하는 것이 좋으며 운송 시 밀봉해 온도, 직사광선에 내용물의 변화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검정 의뢰 시에는 농장 주소, 면적, 채취 날짜 등의 정보가 필요하므로 의뢰인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이 좋다.
부숙도 검사 후 퇴비 성분 검사지는 3년간 반드시 보관해야 하며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계도기간 종료로 행정처분이 가능해지는 만큼 이전보다 퇴비 배출과 투입에 각별히 주의해 깨끗한 축산농가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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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봄맞이 꽃단장
[한국Q뉴스] 임실군이 사계절 꽃피는 시가지 거리 조성을 목표로 봄맞이 꽃단장에 나섰다.
군은 임실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꽃박스 951개와 교통섬 등 가로화단 6개소에 총 6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4,000여 본의 봄꽃 식재를 모두 마쳤다.
이번 1차 계절 꽃 식재 사업은 봄철의 대표 수종인 팬지, 비올라를 비롯해 화분과 화단 중앙에 포인트 수종으로 수선화를 식재했다.
식재가 끝난 후에는 계속해서 싱싱한 꽃을 보기 위한 제초, 관수 등의 유지관리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사각벤치형 화분 3개를 임실 시장 주요 길목에 신규로 설치했으며 화분에는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은목서와 초화류를 식재해 시장이용객들과 통행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꽃향기 가득한 오감만족 녹색 쉼터가 제공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거닐며 조금이나마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꽃을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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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임실군이 대기환경 개선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2021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이를 위해 올해 총사업비 1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민간에 승용 17대, 화물 5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 승용 전기자동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1대당 최대 1,7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초소형 전기자동차는 650만원, 1톤 전기화물차는 2,500만원을 정액으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5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 임실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기업 및 법인 등이 해당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 우선 지원한다.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전기자동차 판매영업소를 방문해 구매 계약서와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기자동차 판매영업소가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한다.
군은 최근 3년간 전기승용차 45대, 전기화물차 21대를 보급한 바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보를 위해 관내 공공급속충전시설 8개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 9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미세먼지도 줄이고 경제적으로도 효율이 높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임실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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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든든 버팀목
[한국Q뉴스] 임실군의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이 농가들의 부담을 덜어주며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는 효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의 자부담률 20% 중 10%를 지원하고 있다.
당초 2018년에는 자부담률에 대한 지원을 20% 중 5%로 했으나, 2019년부터는 10%로 상향해 지원하고 있다.
실제 이 같은 지원에 힘입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건수는 지난 2018년 1,333건에서 2020년에는 2,291건으로 172%나 대폭 증가했다.
특히 각종 자연재해가 심각했던 지난해에는 1,108개 농가가 약 28억의 보험료를 수령, 경영난을 겪는 농가에 큰 보탬이 됐다.
군은 올해도 11억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자연재해로부터 관내 농가에 보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이 예측하기 힘든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생활 영위와 소득 보전에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품목 신청 기간별로 농업경영체등록증 혹은 농지원부 등 증빙자료를 지참해 지역농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많은 농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각종 재해로부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품목 가입 시기별로 홍보물 배부,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한 홍보에 힘쓰고 있다.
이와 별개로 군은 농촌 어르신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1년에 두 번씩 무인헬기와 드론을 통해 농약 살포를 대신하고 있다.
비용도 군에서 40%, 농협에서 20%, 농가가 40%를 부담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 민 군수는“작년 여름에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가 적지 않았는데, 많은 농가들이 농작물 재해보험 덕을 보게 됐다”며 “올해도 군에서 일부를 부담하는 만큼 많은 농가들이 보험에 가입해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를 보장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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