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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키다리병 예방을 위한 볍씨 소독 실시
[한국Q뉴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못자리뿐만 아니라 본답에서도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벼 키다리병 볍씨 소독을 3월 25일 ~ 4월 7일 까지 2주간 농업기술센터에 위치한 볍씨 소독장에서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무료 볍씨 온탕 소독을 실시한다.
온탕 소독법은 벼 종자를 60도 고온에 10분간 침지 소독 후 찬물로 식히고 싹 틔우기를 해 상자에 파종하는 방식으로 종자 소독약을 이용한 키다리병 방제 방법에 비해 노동력과 시간이 많이 소비되지만 볍씨 내 도열병과 세균성 벼알마름병, 벼 잎선충 등 종자 전염병에 대한 소독 효과가 좋고 키다리병 방제에 97% 이상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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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농업기술센터,‘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업기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기농업기능사반 교육생을 오는 3월 26일까지, 총 4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4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12회, 총40시간의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에 4시간씩 진행되며 교육 목표는 유기농업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함으로 건전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전문농업인 육성에 있으며 국가기술자격증 유기농업기능사를 취득하기 위한 작물재배·토양관리·유기농업 일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기농업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유기농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전문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신설됐다.
유기농업기능사는 윤작체계 및 자재의 선정, 토양비옥도 및 병해충방지, 시비방법 선정 사료 확보 등 생산, 축사 설계, 축사분뇨처리업무와 유기농산물 원료의 가공·포장·유통 직무를 수행한다.
교육대상은 농업인 또는 농업자격증 취득에 관심있는 가평군민으로 2021년 정기 기능사3회 시험을 응시해야 한다.
또한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시 향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선발될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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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 위한 일제 단속 나서
[한국Q뉴스] 창녕군은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발생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해 3월 16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16일간 창녕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일제 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상품권 관리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한편 신고센터 운영 및 주민신고가 접수된 가맹점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을 통해 해당 행위가 확인 될 경우는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위반 행위 조사 등을 거부·방해 또는 기피한 경우는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1월 한국조폐공사와 협약을 맺고 지역상품권의 효율적인 관리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달 3일부터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은 부정유통 방지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보고 향후 발행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일제단속으로 창녕사랑상품권을 부정하게 사용하거나 환전하는 행위 등을 철저하게 조사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상품권 유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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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 군민 대상‘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창녕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한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98%의 높은 지급률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2차 창녕군 긴급재난지원금은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을 위로하고자 62억원의 자체 재원을 확보해 지난 2월 6일부터 3월 12일까지 전 군민에게 창녕사랑상품권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했다.
군은 더 많은 군민들에게 좀 더 빨리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했으며 이 기간 중 토요일 일요일에는 공무원 460여명이 군내 전 마을회관으로 직접 군민들을 찾아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당초 2월 26일까지인 신청기한도 3월 12일까지 2주 연장해 운영해 지급률을 더 높일 수 있었다.
상인 A씨는 “설 대목에도 손님이 예전 같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읍사무소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상품권을 받아 바로 시장으로 오신 분들이 많았다”며 “상품권으로 물건을 많이 사 주신 덕분에 저희도 설 명절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제2차 창녕군 긴급재난지원금이 창녕사랑상품권 가맹점 1,603곳은 물론 군내 5군데 전통시장에서 설명절을 맞아 대대적으로 사용됨으로써 침체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었다고 파악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제2차 창녕군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으로 코로나 19를 극복하는 데 군민 모두가 한 번 더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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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안, 창녕군 정책이 된다.
[한국Q뉴스] 창녕군은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 실현을 위해 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책제안 공모는 주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실제 주민들이 원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이번 공모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생태·문화·휴양·관광도시로서의 발전방안 인구유입 및 유출방지 등을 위한 인구정책 일자리 창출분야 등 군정 발전 전반에 대해 제한 없이 이루어진다.
한정우 군수는 “현장의 생생하고 참신한 제안을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현안을 해결하고 창녕 발전을 앞당기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접목 가능한 창의적인 제안으로 업무 혁신과 행정서비스가 행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군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창녕군청 홈페이지 및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청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 및 제안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30만원, 노력 20만원의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1차 실무심사를 통과한 제안에 대해서도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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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안전사고 예방 위해 건축공사현장 ‘해빙기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관내 대형공사장에 대해 해빙기 점검 및 안전관리실태 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자문단 전문위원을 비롯해 관계공무원이 참여했으며 상업지역 내 대형공사장 3개소와 지식정보타운 대형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해빙기에 대형공사장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지반침하로 인한 붕괴나 토사 및 암반사면 파괴에 따른 무너짐 등과 관련해 위험요소를 사전 확인해 예방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공사감리 이행실태에 대한 점검과 교육을 진행하고 공사관계자들에게 안전장비 착용 등의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신수오 건축과장은 “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과천시민과 공사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면밀하게 점검 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며 “특히 최근 흙막이 공사 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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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수련원,‘2020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한국Q뉴스] 군위군청소년수련원은 여성가족부 주관 ‘2020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의 294개 자연권 수련 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며 건축, 소방, 모험 시설 등 안전 및 시설 분야 종합평가와 함께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운영 체계, 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중장기 발전계획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진다.
군위군청소년수련원은 서류 평가 및 심사위원 현장 평가를 포함한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2018년 5월 개원 후 받은 첫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장희만원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 속에서 청소년들이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환경을 만들어 지역 청소년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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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샘실떡방-봉화군 무진영농조합법인, 상생 협력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정읍시 태인농공단지에 소재한 샘실떡방과 경상북도 봉화군에 소재한 무진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5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영호남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정읍시의회 조상중 의장과 봉화군의회 권영준 의장, 태인면장 등 기관 관계자와 봉화군 생산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무진영농조합법인은 고지대인 경북 봉화군의 기후와 재배 특성에 적합한 수리취를 재배해 샘실떡방에 공급키로 했다.
또, 우수한 전통 떡 기술을 보유한 정읍의 샘실떡방은 무진영농조합법인의 수리취를 활용해 새로운 수리취떡을 생산하기로 협의했다.
이를 위해 무진영농조합법인은 16,500㎡ 전용 재배시설을 마련해 생산에 착수, 매년 10톤~20톤의 수리취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샘실떡방은 HACCP 시설 인증을 완료한 안전한 생산시설에서 수리취 송편과 수리취 절편을 신규출시해 캐나다에 0.5톤을 우선 수출할 예정이다.
조상중 의장은 “영호남이 협력을 통한 사업을 추진해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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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에 박차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경영개선 의지가 높은 중소규모의 가족농을 대상으로 경영개선과 기술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88명이 강소농 교육을 수료했고 현재 5개 모임 40명의 강소농 자율 모임체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올해 교육은 16일 제2청사에서 청년 창업농과 귀농인, 신규농업인 등 35명의 신규강소농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교육은 농업경영의 이해와 경영표준진단, 중장기계획수립, 선도 농가 현장 교육 등 강소 농가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강소농 자율 모임체를 구성하고 회원들 간의 정보 교환과 공동사업 등을 추진한다.
올해 강소농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기본과정과 심화 과정, 후속 과정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신규 농가가 강소농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기본교육 6시간과 심화 교육 오후 2시간을 이수해야 하고 이후 총 24시간의 후속 과정 교육을 마쳐야 한다.
강소농 교육을 수료한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선도 농업경영체 육성사업과 강소농 경영진단 정밀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업 규모는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농가경영개선과 맞춤형 컨설팅 등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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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화이자 백신’접종 준비 작업에 만전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정부의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공급 일정이 앞당겨짐에 따라 백신접종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정부 차원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은 3월 말 100만 회분, 4~6월 중 600만 회분이 도입될 예정이다.
시는 접종대상자가 요양병원, 시설, 병원 등의 특정시설 중심에서 일반대상자로 확대된다.
에 따라 7월 개소 예정이었던 예방접종센터를 3개월 앞당긴다.
예방접종센터는 대규모 접종 공간과 교통접근성, 전기·조명·자가 발전 시설 등이 설치돼 있는 정읍체육관으로 정했다.
접종센터에서는 1개 팀 42명의 인력이 투입돼 화이자를 비롯한 초저온 유통이 필요한 mRNA 백신접종이 이뤄진다.
이에 시는 지난 12일 육군 35사단과 정읍경찰서 정읍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정읍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 등 5개 기관과 사전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16일 행정안전부와 전라북도 관계자의 참석하에 보완사항과 추가 점검 사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시행하는 등 예방접종센터 설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합동점검은 정읍시보건소 서정을 건강증진과장의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어 각 기관별 안전한 접종을 위해 초저온 냉동고 전력 수급과 백신 수송 및 방호관리, 화재점검 및 긴급이송체계, 주변 교통관리 등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또, 각 유관기관은 점검 후 추가 보완사항과 추후 재점검에 대해 논의하고 예방접종센터 설치와 운영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서정을 과장은 “시민 70%의 이상 집단면역획득을 위해서는 대규모 접종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점에 대해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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