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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자율방재단, 전국 자율방재단 최초‘전문 운용팀’꾸려
[한국Q뉴스] 인제군자율방재단이 전국 자율방재단 최초로 전문 운용팀을 꾸려 재난대응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체계구축에 나섰다.
군 자율방재단은 최근 인제군 하늘내린 드론교육원에서 단원 10여명, 군 의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상황 예찰 및 고립 상황 시 인명 구조·구호를 위한 드론 운용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드론 운용팀은 대형 드론 4대 및 카메라 장착 드론 2대 등 장비 및 드론 조종 1급 자격증 소지자 10명 등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재난상황 시 현장 예찰이 어려운 산간 지역 드론 예찰 및 풍수해 등으로 인한 고립 상황에 생필품, 의약품 등을 드론을 통해 전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이번 드론 운용팀은 전문성을 가진 민간 재난봉사 단체로서 재난 대응을 위한 전국 자율방재단 최초 전문 운용팀으로 이번 발대식을 통해 재난으로 인한 고립 상황을 가정하고 의약품 전달 상황 등의 실제 상황과 같은 시연을 전개했다.
강원도 내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2015년 재난관리 민간분야 우수활동 유공으로 장관 표창, 2016년, 2019년 강원도 최우수 자율방재단에 선정됐으며 2008년 방재단이 발족한 이후 현재까지 강원도 및 인제군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다.
정영식 자율방재단장은 “전국 자율방재단 최초 드론 운용팀 구축을 통한 선진적인 재난 대응 및 향후 꾸준히 각종 재난 대응 훈련과 방재단 전문교육을 강화해 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을 대상으로 한 방재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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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5일 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1년 1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황선봉 예산군수,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신인혁 1789부대 4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대대 예비군 훈련전환 추진 코로나 백신 경계지원 임무수행 교통사고 예방대책 및 화재 저감 대책추진 코로나19 종식 대책 추진 등 재난과 관련한 민·관·군·경·소방 대응방안 및 다양한 안보현안과제를 선정해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위기상황 및 포괄 안보상황과 변화되는 환경에서 지역의 역할을 확인했으며 지역안보에 대한 공감대 확산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 감염병과 계속되는 안보위기 속에서 군민의 안전한 생활과 안보를 지키기 위해 기관·단체의 노력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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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한국Q뉴스] 전주시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끌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한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6일 도시농업을 확산하고 도시농업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총 40명의 교육생과 함께 ‘2021년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의 개강식을 가졌다.
지난해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나 도시농업의 수요 증가로 신청 문의가 쇄도해 10명을 확대했다.
교육생들은 오는 6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12회, 90시간에 걸쳐 이론 및 실습교육을 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법과 제도 도시농업 리더십 도시농업 현장체험 도시농업 농사기술 친환경 농업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등이다.
전체 교육과정 중 80시간 이상 참여한 수강생은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교육수료 후 유기농업, 종자, 원예 등 기능사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 교육과 지도 및 기술보급 역할을 맡으며 학교텃밭 운영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텃밭이나 정원을 가꾸고 꾸밀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우울감과 무기력증 등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마음치유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증가하는 도시농업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해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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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 쉼터·에어컨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가 아파트 경비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폭언·폭행 등 갑질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한 데 이어 쉼터와 에어컨 설치 지원 등 근무환경 개선에도 공을 들인다.
시는 공동주택 경비원들을 위한 쉼터와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비를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전주시 주택조례 및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사기준을 개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현재 지원금액인 2000만원의 경우 50만 이상 15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기준 상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컸기 때문이다.
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경비원 쉼터 및 에어컨 설치 시 입주민들의 자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종전보다 1000만원을 늘려 3000만원을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또 쉼터가 미비한 모든 단지가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사용검사 후 20년이 지나야 했던 경과기간 규정도 폐지하기로 했다.
경비원 쉼터 및 에어컨 설치 지원을 원하는 단지의 경우 입주자의 동의를 받아 완산구, 덕진구 건축과에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코로나19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고 없는 도시’ 운동을 아파트 경비원 분야까지 유지하는 한편 전주시청과 양 구청에서 운영 중인 아파트 근로자 인권 보호 신고센터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고센터에서는 피해자 면담과 인권침해에 대한 상담조사, 법률 대응 등을 하고 있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공동주택 근로자들의 인권보호와 고용유지 뿐만 아니라 다니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근로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근무하는 것이 결국 입주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는 만큼 인권 증진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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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재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공급
[한국Q뉴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배 과수원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9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배 재배 농가 133곳에 사전 방제약제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배와 사과에서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주로 식물의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에서 병반이 나타나고 새순이나 가지가 구부러져 흑색으로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인다.
주로 꿀벌·파리류 등 곤충과 비·바람 등 기상환경, 불건전 묘목을 통해 확산되며 아직까지 치료방법이 없어 사전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시는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개화 전 방제를 실시하고 4월 상순부터 중순까지 1~2회 추가 방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방제약제를 지원키로 했다.
시는 또 과수화상병에 대한 사전방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문자 안내, 현수막 게첩, 농업인 교육 등을 통한 홍보와 과수원 예찰활동에도 주력키로 했다.
배 농가에서는 과수화상병을 막기 위해 곤충류의 이동차단 사전방제 실시 출처 불분명 묘목 반입 금지 등 자체 예방수칙을 강화해야 한다.
또 사람에 의한 전파가 주된 확산경로라는 사실이 밝혀진 만큼 외부인과 발생지역의 농작업자의 출입을 제한해야 하고 과수원에서 사용하는 농작업 도구들은 알코올, 락스 등으로 소독해야 한다.
농가에서 과수화상병 의심주를 발견했을 때에는 농가신고제 대표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황권주 소장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전 약제방제와 농가별 농작업 도구소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초기방제로 지역 내 과수 농가들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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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학대·유기 예방 교육
[한국Q뉴스] 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가 개 물림 사고와 동물 학대·유기 문제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기로 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반려동물의 생명존중 인식을 확산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명사특강’과 ‘찾아가는 펫티켓 문화 및 동물보호 교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명사특강은 동물행동전문가를 초청해 ‘반려동물 이야기, 만남·성장·이별’을 주제로 실시한다.
찾아가는 펫티켓 문화 및 동물보호 교육의 경우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 등 입양자 교육 반려동물 예절교육 등 펫티켓 교육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홈트레이닝 등 건강교육 길고양이 돌봄요령 등 길고양이 교육 등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시는 개 식용 금지, 동물 학대와 유기 금지 등 반려인의 인식 개선을 위한 사항 등을 버스승강장과 시내버스 내 전자노선도, 아파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권주 소장은 “반려동물로 인해 이웃 주민 간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반려동물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관계 형성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에 대한 존엄을 지켜주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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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원판쟁기 등 농기계 구입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농기계 구입을 지원한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말까지 총 6700만원을 들여 중소형 농기계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소를 두고 1000㎡ 이상의 농지를 경작하고 있는 농업인 중 500만원 이하의 중소형 농기계를 구입하고자 하는 농업인으로 총 88대가 지원될 예정이다.
중소농가와 여성농업인, 전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에 출하하는 농업인이 우대됐으며 최근 3년간 보조금 수혜 농가는 제외됐다.
지원 농기계는 건조기, 관리기, 원판쟁기 등 9종 38대로 10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가 지원된다.
단, 원판쟁기의 경우 500만원 한도 내에서 50%까지 지급된다.
시는 중소형 농기계 구입을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덜어주고 노후된 농기계를 교체함으로써 농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이달 말까지 농업기계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경운기나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50여 농가에 등화장치를 부착해주고 있다.
또 올 상반기까지 지역의 82개 농가를 대상으로 관정 설치 및 관수관비시설 지원, 영농작업 환경개선 지원 등의 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황권주 소장은 “농기계 구입 지원으로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고 농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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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하수도사업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가평군 하수도사업소와 환경기초시설 위탁관리사인 주)파이닉스알엔디 직원78명은 21년 봄을 맞이해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환경기초시설 주변도로 및 산책로 하천변에서 이루어 졌으며 겨울 내 쌓여있던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등을 치우면서 밝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하수도사업소 김대식소장은“ 21년 봄을 맞이해 코로나19에 지친 가평군 지역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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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없는 축산농가 육성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한국Q뉴스] 가평군은 2021.1.22.일 조직개편을 통해 축산유통과를 신설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가평군 축산유통과에서는 올해 93개사업에 145억여원을 들여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의 안전한 축산물 생산 및 농산물 유통강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가평군 축산유통과에서는 농가 지도를 위해 공무원의 소양교육의 일환으로 2021.3.11. ~ 3.12일까지 1,2차로 나누어 전직원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이용방법 및 생산현장견학을 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학팀장의 강의로 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실시한 유용미생물 이용방법의 교육 목적은 최근까지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축산농가와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축산유통과 공무원들이 농가에 방문시 군에서 생산하고 있는 생균제 및 액상미생물의 이용을 확대 장려하고 이를 통한 지역과 상생하는 축산업 육성을 지도 및 홍보하고자 실시하게 됐으며그동안 유용미생물의 이용으로 인해 다수농가에서 사육환경개선 및 악취저감, 민원감소 등의 효용성을 보여주고 있었으나 공무원들이 직접 유용미생물 이용방법 교육을 받을 여건이 안되어 신설된 과직원들의 기본소양교육 차원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판단되어 전직원이 참여하게 됐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유용미생물의 이용방법 교육과 생산하는 현장을 견학하고 나서 농가 출장시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한결같이 얘기하며 축산농가 뿐만아니라 농업인분들도 유용미생물을 많이 이용해 바라며 양질의 가축분뇨가 농경지에 환원되고 토양의 지력증진으로 군이 추구하는 친환경 자연순환농업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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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021년 지방세 체납정리평가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가평군이 경기도 주관‘2021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원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지방세 체납액 정리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로 체납액 정리실적,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실태조사 추진실적, 기관장관심도 등 5개분야 19개항목으로 나눠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지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결과이다.
특히 군은‘징수전담반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은닉재산 체계적 추적징수, 가택수색과 신속한 채권 확보 등을 펼치며 강도 높은 징수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체납정리율 부문에서 타 시·군에서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전년도 이월체납액 91억원 중 62.7%인 57억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둬 이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회생 의지 부여를 위한 징수행정을 펼친 결과이다.
김광수 세정과장은 전년도 체납정리 평가 분야 장려상에 이어 연속 우수 기관 선정은“안정적인 세수 확보 및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한 적극적인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이번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징수활동은 물론 건전한 납세의식 확립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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