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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청년 드림하우스“셰어하우스”입주자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청년층에게 부담이 되는 주거비용 경감을 통해 청년 주거안정화를 도모해 통영 정착을 돕고자 ‘청년 셰어하우스’의 입주자를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셰어하우스’는 북신아파트를 리모델링해 통영시 청년에게 공급하는 공유형 주택으로 동일 성별 청년 2명이 함께 거주하며 침실은 개별로 쓰고 주방·거실·화장실 등의 공간은 함께 사용하는 형태이다.
통영시에서는 임대보증금을 지원하며 입주자는 월 임대료 및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입주자로 선정될 시, 계약일로부터 1년간 거주할 수 있다.
청년 셰어하우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이면서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통영시 소재 사업장 근무자 미혼인 자 신청자 본인의 월 평균소득 합계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소득 70% 이하 총 자산가액 29,200만원이고 차량기준가액 2,497만원 이하인 자이다.
청년 셰어하우스에 입주를 희망하는 자는 통영시청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통영시 청년세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통영시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청년 셰어하우스를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에 적응하고 자립하길 바라며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 수 있는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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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양파 웃거름 적기 시용 철처히 실천
[한국Q뉴스]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 2월말부터 기온의 상승으로 마늘·양파의 생육활동이 평년보다 빨라져서 적기 웃거름 시기에 시용을 하도록 현장에서 지도하고 있으며 흙이 얼었다 녹을 때 발생하는 서릿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재배포장 관리에 세심한 지도를 하고 있다.
또한, 과습에 의한 피해를 방지 하기 위해 이랑 높이가 낮거나 물빠짐이 나쁜 재배지는 배수가 잘 되도록 고랑을 정비해주고 과습으로 생육이 좋지 않은 재배지는 비닐 멀칭을 일부 걷어 주어서 피해를 예방하고 잡초방제를 통한 양분 경합을 막기 위해 제초를 해야 하는데 잡초는 일찍 제거하되 마늘·양파의 뿌리와 잎이 손상되지 않도록 제초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웃거름 주는 시기는 품종 및 생육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알맞은 양을 주어야 하는데 2차 웃거름을 주되 3월하순까지 마무리를 해야 한다.
시용양은 양파는 10a에 요소 17.4㎏, 황산칼리 9.6㎏, 마늘은 10a에 요소 17.4㎏, 황산칼리 8.7㎏을 구비대기 이전에 추비를 완료해야 하며 질소질 비료를 늦게 주면 벌마늘 및 양파의 생육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마늘·양파를 생산 할려면 반드시 3월 하순까지는 웃거름을 완료해야 한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에서는“마늘·양파의 품질향상을 위해 병해충 예방 및 가뭄에 의한 피해 최소화 등 기상현상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병해충 예찰을 강화해 고품질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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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말농장 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도시민에게 통영시 광도면 노산리 251-29번지 1,300㎡규모로 조성한 주말농장 텃밭을 분양했다.
올해 운영하는 주말농장은 가족과 함께 텃밭 체험을 하고 우리농산물 애용과 농업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1가구 당 16.5㎡를 49명에게 분양했으며 운영기간은 3월 15일부터 12월말까지이다.
주말농장 운영에 필요한 채소류 모종, 씨앗, 텃밭 농자재는 분양자가 직접 구입 사용하고 그 외 공용 농기구 유기질퇴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한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가족과 함께 농사체험을 통해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고 “더불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심리적 안정에 좋은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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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개강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5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교육생 15명과 함께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시행하는‘직업상담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양성과정의 교육생 15명은 통영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미취업자들로 지난 2월26일부터 3월4일까지 공개 모집해 선발됐다.
통영시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이번 과정은 직업상담사 2급 전문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목표로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한 자격시험 대비 이론 및 실기 과정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3층 세미나실에서 3월15일부터 5월25일까지 50일 200시간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양성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통영시가 공모신청 후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것으로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및 지역차원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연계형 교육 훈련 사업이다.
통영시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며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 취득 후에는 재취업을 위한 취업컨설팅 및 취업지원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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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2차 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과 관련해, 15일부터 ‘일반업종’에 대한 신청·접수가 시작된다고 안내했다.
일반업종 신청 요건은 연매출 4억원 이하이면서 2020년 매출이 전년대비 감소한 소상공인이어야 가능하다.
2020년 개업한 경우는 9~12월까지 매출액의 연간 환산 매출액이 4억원 이하이고 12월 매출액이 9~11월 월평균 매출액보다 감소한 경우 대상이 된다, 단, 2020년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12월 이후 개업한 경우는 대상이 아니다.
온라인신청은 3월 15일 오전 9시부터 3월 26일 낮 12시까지다.
현장방문 접수의 경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를 방문해야 된다.
방문신청기간은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3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단, 현장방문을 위해서는 사전예약을 해야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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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모집 재공고
[한국Q뉴스] 남해군은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채용을 위한 재공고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9일부터 19일까지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채용공고를 한데 이어 이달 5일까지 연장 공고를 한바 있지만,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했다.
이에 이달 24일까지 10일 동안 재공고를 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남해군으로 되어 있어야 하며 ‘지방공무원법’ 등에 규정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일부 자격요건이 완화돼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혹은 기타 유사한 자질 및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등이면 응시 가능하다.
채용은 서류전형을 거쳐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심층면접을 통해 이루어진다.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응용능력과 적격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격요건 및 근무조건 등 채용 세부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응시원서를 이달 24일까지 접수처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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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남해군 농업 산학협동심의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남해군 농업산학협동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코로나 19 확산 영향으로 정기총회는 생략하고 개별적으로 열린 2개 전문분야 심의회에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년도 지역농업이 육성을 위한 농업기술개발과제, 농업인단체육성지원, 농촌진흥업무 농촌발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등 총 30건 사업에 대해 18억원의 예산이 상정됐다.
농촌지원 및 농업기술분야 2개 전문위원에서 심도있는 논의로 심의·확정했다.
이일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산학협동 심의회는 우리지역 농업인단체, 관련연구기관, 학교, 농업법인 등과 연계해 남해군의 미래농업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회의”며 “친환경 안전 먹거리 생산 등 다양한 농업기술 발전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심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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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한국어촌어항공단,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1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초전항·장항항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5일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전문인력을 배치해, 2023년까지 초전항과 장항항에서 어항기반시설 개선·소득기반 조성·어촌정주여건 개선·지역역량강화 등 어촌뉴딜 300사업을 남해군과 상호협력해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약을 기점으로 초전항과 장항항 일원에 어촌뉴딜 300사업이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
2023년까지 국·도비 135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7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의 행정력과 한국어촌어항공단의 노하우를 토대로 지역 주민과 협업해 어촌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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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동 우리동네 에코로드 봉사단,‘땡큐 24 로드체킹’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16일 생활 쓰레기 감축과 양심적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사회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무단투기 지역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땡큐 24 로드체킹’은 호평동 에코패밀리 참여 단체가 주·야간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로드체킹하면서 취약 지역 내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민홍보를 통해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다.
호평동 사회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선정하고 관리 중인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은 4개 구역 21개소로 호평동 사회단체들은 ‘우리동네 에코로드 봉사단’을 구성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땡큐 24 로드체킹’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호평동 사회단체협의회는 ‘땡큐 24 로드체킹’을 위해 사회단체장 21명이 4인 1조가 돼 오후 6시 이후 유동인구가 많은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노정훈 생활자치과장은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하며 시의 환경 정책과 호흡을 같이 해 줘서 감사하다.
‘땡큐 24 로드체킹’ 운영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양심적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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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촉구 성명 발표
[한국Q뉴스]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15일 자유총연맹 사무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 17. 경기도가 지역 내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 지역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성명을 통해 “경기 동북부 지역, 특히 남양주시 지역은 그동안 중첩적 규제로 성장에 큰 제약을 받아 왔다.
경제 자족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라도 남양주시로 공공기관이 이전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남양주시는 지난 1차, 2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3차 이전 대상에는 남양주시가 반드시 포함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곽민승 지회장은 “경기도의 균형 발전이라는 목표는 남양주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남양주시로 공공기관을 이전함으로써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에 대한 강력한 의견을 피력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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