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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토속어자원 은어·연어 방류
[한국Q뉴스] 밀양시는 16일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업무관계자 및 관내 어민 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밀양강 일원에서 은어, 연어 어린고기 13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베스·블루길·붉은귀거북 등 외래어종의 증가로 토종어류 개체수가 감소하고 수생태계의 교란으로 어민의 소득이 감소되고 있는 현실에서 은어·연어 치어를 방류해 내수면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토속어자원 확보로 어민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방류된 은어· 연어 어린고기는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양식중인 친어의 인공채란을 통해 생산된 종자로 생태 적응에 강하고 방류 전 질병검사를 마친 우수한 치어들로서 밀양시 내수면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무상으로 지원했다.
밀양시 업무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의 회복과 어족자원 증대를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그 간 토속어류 9종 1,520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앞으로도 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토종치어 방류 및 관리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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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정부 4차 재난지원금 농업인 포함 촉구’ 성명
[한국Q뉴스] 전북 완주군의회는 지난 16일 정부의 제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농업인을 포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 농업인 포함촉구 성명서’는 정부와 국회가 코로나 19 확산 및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 농업인을 반드시 포함해 지원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이다.
군의회는 지난해부터 각종 자연 재해와 코로나19 상황이 겹치면서 외식소비가 끊기고 학교 급식 농산물 납품 취소, 지역 축제 취소에 따른 농산물 판매 부진 등으로 친환경 농업, 화훼 시설 농가 등 농업인의 피해가 직격탄을 받아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데도 정부의 직접적인 지원이 없었다고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에 완주군의회는 제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농업인을 조속히 포함해 코로나19로 흔들리고 있는 농촌이 회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농업인처럼 피해가 큰 계층을 ‘더 넓게, 더 두텁게’ 지원해 피해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대책을 마련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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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찾아가는 심리지원 “봄Dream드림” 활동키트 만족도 높아
[한국Q뉴스] 함양군보건소 비대면 심리지원 ‘봄Dream드림’은 코로나19 지역전파 차단을 위해 기존 주간재활프로그램 대상자들의 우울,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생활 관리를 돕기 위해 등록자 24명을 대상으로 4회기에 걸쳐 운영 중이다.
그동안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대면활동으로 이루어 졌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운영으로 전환해 지난 2월부터 본격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4월에는 센터 전체 등록대상자 및 고위험 대상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2월분 활동키트 구성은 1차 운동요법·심리지원, 2차 원예요법·집중력 향상·구급상자 등으로 대상자가 가정에서 2주 단위로 맞추어 프로그램이 진행 됐다.
3월분 활동키트는 3차 정서안정지원·불안감 해소, 4차 쌈채소키우기키트·텀블러꾸미기 등으로 2주 단위로 활동영역에 맞추어 진행 중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개별 수행 정도를 전화로 수시 확인해 원활한 진행을 돕고 있으며 참여자가 회차별 활동사진을 찍어 센터로 전송, 피드백을 통해 대상자들의 신체적 변화, 심리적 변화 등을 확인 격려 지원하고 우수회원에게는 격려 상품도 지급하고 있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비대면 정신재활 활동키트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해소와 마음소진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보급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공백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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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외국어 가능 문화관광해설 자원봉사자 모집
[한국Q뉴스] 합천군은 3월 15일부터 3월 26일까지 12일간 합천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보다 다양한 언어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국내·외 관광객에게 품격 있는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외국어 가능 문화관광해설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명이며 지원자격 중 필수조건으로는 영어해설이 필수적으로 가능한 자, 우리지역 관광 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관광서비스가 있는 자, 정확한 외국어 회화능력이 있고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자, 자원봉사자로서 의지와 사명감이 있는 자가 해당된다.
그 외 영어 외 제3외국어 가능자나 관광 또는 외국어 관련학과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등의 우대조건도 있다.
1차 서류심사는 3월 30일에,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심사는 4월 1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문화관광해설 자원봉사자는 합천군 관내 문화관광지에서 관광객 대상 관내 문화관광지 해설활동과 시티투어 동행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외국어가능 문화관광해설 자원봉사자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합천 군청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 담당으로 연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외국어 해설의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외국어 가능 해설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며 “합천 관광 홍보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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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전자예금압류시스템’도입
[한국Q뉴스] 합천군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도입 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이란, 국내 주요은행 및 상호예금 등에 예치된 체납자의 연락처와 실거주지, 신용정보 등을 조회하고 주거래 은행을 파악해 실시간으로 예금 압류, 추심, 해제를 전자적으로 송수신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예금압류 절차가 간소화되어 신속한 채권확보가 가능하고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기피하거나 소홀히 하는 상습 체납자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켜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담당자는 “신속한 예금압류 및 추심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 향상과 자진납부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예금 압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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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해충기피제 분사기 점검 완료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약품 교체 등 점검을 완료했다.
분사기 설치장소는 8곳으로 상림공원, 하림공원, 필봉산등산로 입구, 백전공원 입구, 유림면 체육공원 입구 등이다.
작동방법은 보관함 한쪽에 설치된 노즐 손잡이를 누르면 기피제가 분사되며 얼굴을 제외한 팔, 다리 등의 피부나 옷에 분사하면 된다.
1회 분사 시 3~4시간 동안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사용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어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혜 보건소장은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해충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이라며 “야외 활동이나 농작업시 풀숲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긴 옷을 착용하고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등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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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앞장서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16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아동권리교육 아동학대 정의 및 유형 아동학대 원인 및 후유증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개입 전략과 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슈퍼비전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사례 개입 및 서비스 기획 등에 대해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사례관리 실무자의 소진 예방과 업무능력 향상에 꼭 필요한 자문을 하는 과정이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창원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아동학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 개입 방법을 배우면서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창원시 드림스타트 실무자가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슈퍼비전 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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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박선희 사무관, 적극행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창원시는 박선희 사무관이 적극행정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적극행정 유공포상은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공동 주관으로 올해 처음 추진됐다.
전국에서 추천받은 300여명의 후보자에 대해 국민이 참여한 심사, 검증을 통해 체감도가 높은 사례 30건을 선정했고 수상자에게는 특별승진이나 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박선희 사무관은 1991년 경상남도 환경7급 공채로 임용되어 26년간 환경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업무에 임해 창원시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환경 민원 해소를 위해 산업단지 인근 거주자와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기업 협의체’를 구성해 주민이 직접 참여해 악취원인을 파악하는 악취모니터링으로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우려 해소에 적극 대처했다.
산단 기업체가 참여하는 상시 비상체계를 구축해 자발적 악취 저감 조치를 이행토록 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라돈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기관 내 전파하고 시민에게 라돈측정기를 대여해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노력했고 낙동강 하류 ‘수용성절삭유 사용시설’ 규제해소를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합리적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는 등 고시 개정에 기여한 바도 크다.
박선희 사무관은 “이번 표창은 함께 고생한 동료 직원 모두를 대신해 제가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시민이 체감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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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한국Q뉴스] 강원도는 ′21년 상반기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목적 실현을 주목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공모는 3. 17. ~ 4. 16.까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단체는 4월 5일부터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며 시군 및 통합지원기관의 현지실사와 도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과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되고 인증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컨설팅과 경영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
강원도는 지난해 예비사회적기업 93개 업체를 신규로 지정하고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에 인건비 67억원과 사업개발비 15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정착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일자리창출 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역특화사업비 등 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기업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해 강원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자립기반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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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투자선도지구 지정
[한국Q뉴스] 강원도는 3월 15일자로 문재인 정부의 대선공약인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관계부처 협의 및 국토정책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난 ‘17년 8월 17일 국토부가 주관하는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자원인 소양강댐 심층수를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수열 클러스터는 강원도와 춘천시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약 785천㎡ 규모의 부지에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스마트팜 첨단 농업 단지, 물에너지기업 집적단지 및 친환경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게 된다.
투자되는 사업비는 국비 304억, 지방비 197억 및 공공기관 재원투자 2,678억 등 총 3,17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클러스터 기반을 조성하고 진입도로를 확포장하게 된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수열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추진될 경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6개소 및 IT 기업 361개소 등의 기업유치를 통해, 7,606명의 고품질 일자리가 창출되고 매년 220억원의 지방세가 추가로 걷히는 등의 상당한 경제적 기대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선도지구가 지정됨에 따라 강원도는 앞으로 춘천시와 K-water를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하고 오는 4월초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하는 등 클러스터 사업 추진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강원도는 공사 착공을 위해 올 하반기까지 지구단위계획, 환경영향평가 및 교통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으며 본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된 수열에너지 공급시스템 구축 사업과 접속도로 확포장 공사의 실시설계를 병행 추진하는 등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동안 규제와 고통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소양강댐이 일자리 창출의 효자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국내 최초 탄소제로형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와 데이터산업 융합밸리 조성 등을 통해 춘천을 ‘대한민국 대표 수열에너지 신산업화의 거점’이자 ‘빅데이터 산업수도’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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