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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덕동마을쟁이, 저소득층 가구에 의료키트 59상자 전달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영덕1동은 영덕동마을쟁이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가족 59가구에 의료키트 59상자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거즈, 붕대, 반창고 습윤밴드, 각종 상비약 등 가정에서 꼭 필요한 비상약품으로 구성된 의료키트는 봉사단이 직접 저소득층 가정에 방문해 전달했다.
영덕동마을쟁이는 지난 2019년부터 영덕동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마을공동체 봉사동아리로 관내 저소득층 등을 위한 맞춤형 나눔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영덕1동과는 여학생 생리대, 명절 과일바구니, 마스크,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 세심한 지원을 펼쳤다.
김주선 대표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의료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 더 필요하거나 부족한 약품은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관내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저소득층 가정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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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국최초 모든 노인요양시설·어린이집 공기질 1분 단위로 관리·공개
[한국Q뉴스] 서울 서초구는 기후 위기의 시대 속 사각지대에 있는 환경취약계층인 어르신·어린이의 이용시설 실내 공기질을 전면적으로 개선하고 관리한다.
구가 실내 공기질 관리를 중점 추진하게 된 배경은,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실내공기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다중이용시설의 공기질 및 오염물질 정보와 환기·방역 등에 대한 실내 환경 정보는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또, ‘실내공기질관리법’ 적용 시설은 일정한 규모이상의 시설에 한정되어 있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다중이용 시설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규제대상 시설도 연1회 자가측정 의무만 있기에 실내공간에 대한 촘촘한 청정 안전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인식했다.
이를 위해 구는 작년부터 ‘그린서초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경로당·도서관 등 239개 다중이용시설 공기질을 특별 관리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관리대상 시설을 면역력이 떨어지고 호흡기가 약한 환경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모든 노인요양시설과 어린이집으로 확장한 것이다.
요양원·데이케어센터 등 노인의료복지시설과 모든 어린이집에 대해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6개 요소의 공기질을 1분 단위로 상시측정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부유세균·폼알데하이드·곰팡이 등 위생요소까지 함께 측정해, 어르신과 어린이 등이 안심하고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방역도 함께 실시한다.
이렇게 3개월 이상 상시 모니터링 한 실내 공기질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실내 공기질을 우수하게 관리하고 있는 시설에 ‘서초 그린 안심존’ 인증마크까지 부여해서 지속적으로 꼼꼼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작년 5월, 구는 ‘그린서초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카이스트 지속발전센터·케이웨더 등 환경 전문가그룹 협업을 통해 실내공기질 인증기준을 만들었다.
도서관·문화체육시설 등 관내 공공시설, 아동·장애인 이용 시설 등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239개 시설의 공기질을 매일 1분 단위로 측정해 웹&앱을 통해 공개·관리한다.
또, 각 시설에 설치된 실내 공기질 측정기가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측정하면, 공기질 변화에 따라 이 기기와 IoT로 연결된 인공지능 환기 청정기가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최적의 상태로 조절한다.
시설관리자는 측정기를 통해 공기질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 하면서 시설을 관리할 수 있다.
매달 데이터 평균값을 평가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깐깐한 인증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인증기준에 미흡한 시설은 매달 권고 및 관리 방안을 안내하고 3회 이상 권고 받은 시설은 인증에서 제외해 시설관리자가 지속적으로 공기질 관리에 노력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서초 그린 안심존’은 서초스마트시티 앱과 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실외 공기질과 더불어 실내 공기질까지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정보제공을 통해 이용자가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하고 타겟별 맞춤 홍보·SNS 등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도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구는 올 상반기 중에 ‘창문형 환기 시스템’도 설치한다.
‘창문형 환기 시스템’은 미세먼지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문을 열지 않고도 자동 환기가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이 시설은 공기청정기로 정화가기 어려운 CO2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그리고 어린이집 출입구 현관에는 ‘미세먼지 흡입 에어메트’를 설치해, 출입시 신발의 흙이나 미세먼지를 흡입해 미세먼지 걱정없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고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는 어린이집 내부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구는 자체 예산을 편성해, 미세먼지 안심구역 내의 경제적 취약계층 중 미세먼지에 취약한 임산부·거동불편자·다자녀 등이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서 창문형 환기시스템을 설치·지원해 줄 방침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실내공기질 관리는 주민 삶의질 향상에 빼 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다”며 “앞으로도 ‘서초 그린안심존’을 확대해 누구나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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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우리가 지킨다” 강남 환경사랑실천학교 운영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초등·중·특수학교 25곳을 ‘2021 환경사랑실천학교’로 선정해 오는 11월까지 운영비 총8630만원을 지원한다.
학교 운영은 15일부터 본격화한다.
올해로 27년째를 맞는 ‘환경사랑실천학교’는 청소년의 올바른 환경관 형성을 위해 관내 학교의 교내텃밭 가꾸기, 환경 동아리 운영, 생태체험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심사 점수 상위 19곳과 도곡·도성·언북·왕북·대치초등학교와 대명중학교 등 전년도 최우수·우수학교 6곳을 지정했으며 숙명여중·서울정애학교를 신규로 선정했다.
2개 최우수학교는 각420만원, 4개 우수학교는 380만원씩 배정된다.
19개 학교에는 330만원의 사업비가 주어진다.
주 참가자는 해당학교 학생이다.
학교별 운영 계획에 따라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지구 생태계를 학습하고 일상 속 온실가스저감 실천 방안과 신재생에너지 활용법을 모색할 실습 위주의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명애 환경과장은 “민간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환경교실’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며 “올해부터는 학부모 참여율도 높여 보다 많은 주민의 ‘2050 탄소중립’ 동참으로 환경보전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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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코로나 현황보고하고 시민 협조당부
[한국Q뉴스] 최근 이천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언론브리핑을 통해 발생현황을 보고하고 확산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나섰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며 “설연휴 이후 외국인 확진자가 경기, 충청권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외국인 커뮤니티와 사업장 간의 감염전파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6일 관내 박스 제조업소에서 증상이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검사한 결과 2월27일 4명의 직원이 최초 발생해 관련 지역 사업장에 전수검사 하도록 조치했으며 최근 2주간 4개 사업장에서 6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경기도에서 3월 8일부터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최근 외국인 5,813명에 대한 선제검사가 진행돼 확진자가 12명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동호회·가족·지인 모임 등에서 반복적 접촉으로 지역사회 N차 감염으로 2주간 이천시 집단발생 확진자는 111명으로 총 확진자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엄 시장은 “노인·정신 병원, 노인주거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70개소에 대해 선제적으로 주1회 주기적으로 검사를 11월부터 시작해 26,000여건 실시, 노인주간보호센터 및 요양병원 종사자 확진이 있었으나 추가 감염을 차단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엄 시장은 “역학조사 중 어린이집이나 학교 관련이 있으면 선제적 전수검사 조치로 3명이상 발생으로 이어진 집단감염발생 사례는 없어 지역감염 차단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며 지역내 코로나 발생현황을 설명했다.
이천시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관내 외국인은 8,477명이고 고용노동부 제공으로 외국인노동자 고용사업장은 1,005 사업장에 3,199명이다.
하지만 관내 소규모 제조업소나 농축산, 건설, 서비스 등의 사업장에 외국인 근로자가 인력사무소를 통해 하루하루 아르바이트식으로 근무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직업소개소를 통한 인력 소개시 코로나19 진단검사 음성 확인자만 소개될 수 있도록 행정명령을 2주간 발령키로 했다.
숨은 양성자를 찾아 내기위해 진단검사에 집중하고 2주간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해 고위험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 중 발생우려 시설에 대해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마스크 착용 여부,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강력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역학조사시 거짓진술이나 위반시 과태료 부과와 구상권 청구 등 엄정조치 한다는 구상이다.
엄 시장은 “힘들고 지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보다 철저히 지켜주시고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면서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나가자”며 “4월초까지 접종센터 설치하고 4월 15일 접종센터를 개소해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집단면역 확보를 통해 대유행 완화와 종식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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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경찰서·세무서 부동산 불법투기 근절 위해 손잡았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부동산시장 과열 확산을 조기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 주택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여수경찰서 여수세무서와 손잡고 불법투기 근절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권오봉 여수시장은 15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문병훈 여수경찰서장, 김상구 여수세무서장과 부동산 불법 투기 근절 및 시장 안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서는 부동산 불법투기 행위에 대한 긴밀한 감시·조사체계 구축 여수지역 부동산시장 정보·거래동향 등의 상호 교류 부동산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공동 지원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이번 협약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도 구성된다.
긴밀한 감시체계 하에 신속하고 성실한 수사협조와, 세금탈루 의심자에 대한 신속한 거래계좌 추적 조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여수시는 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여수시지회의 추천을 받은 개업공인중개사 14명을 여수시 부동산시장 모니터링 요원으로 위촉했다.
모니터링단은 부동산 거래현황을 분석하고 가격이 급등하거나 외지인이 대량으로 매수하는 이상 징후 등 특이사항을 감시하고 정례회의를 통해 모니터링 의견을 공유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및 처리의 실효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시민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부동산 과열 현상이 나타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전매제한이 풀린 웅천지구 분양 아파트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다운계약이 의심되는 조합아파트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진행중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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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 운영
[한국Q뉴스] 밀양시는 점차 증가하는 자동차세 및 자동차 과태료 체납률을 낮추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및 효율적인 체납관리를 위해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무과 및 읍면동 직원으로 구성된 영치단속반은 집중 영치기간 동안 차량영상 인식시스템이 탑재된 번호판 영치 차량을 이용해 시 전역의 체납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 자동차 과태료 체납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한다.
한편 코로나19 영향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체납자가 분할 납부할 경우에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자동차를 직접 생계목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번호판 영치를 일시 해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건 세무과장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으나, 고질 체납차량은 영치예고 없이 현장에서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니 차량운행 제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리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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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3개월 간 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
[한국Q뉴스] 곡성군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상하수도 요금을 한시적으로 50% 감면하기로 했다.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받기 위해서는 곡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감면대상인지 더 쉽게 알아보려면 상하수도 요금이 영업용, 업무용, 욕탕용으로 부과되는지 확인하면 된다.
감면 기간은 2021년 3월분부터 5월분까지 3개월 간이다.
곡성군은 감면 혜택을 받는 소상공인은 851가구에 달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감면액은 월 2천만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3개월 간 총 6천만원 정도의 상하수도 요금이 감면되는 셈이다.
감면을 받기 위해 소상공인이 해야할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별도의 신청 없이 2021년 2월 기준으로 영업용, 업무용, 욕탕용 부과 수용가에 대해 일괄 감면하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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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울릉군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 모집
[한국Q뉴스] 울릉군은 3월 15일부터 2021년 울릉군 관내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 모집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2021년 무상교복 지원 대상자는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또는 전학생 중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릉군으로 되어 있는 학생이며 신청방법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의 공고기간 동안에 울릉군청 기획감사실 교육인구정책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무상교복 지원 대상 학생들은 빠짐없이 모집 신청을 해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무상교육 실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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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5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14일 저녁 1명, 15일 오후 4시 기준 4명 등 총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해외 입국 1명, 그 외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1명, 타지역 시민이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1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8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85명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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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첫 개소
[한국Q뉴스] 신안군은 전국 최초 ‘신안군 신재생 개발이익 공유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SPC 자기자본 30% 또는 사업비의 4% 이상 주민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참여한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 자라도 24MW, 안좌도 96MW가 지난해 12월 첫 상업운전을 시작됐다.
안좌,자라 주민협동조합은 신안군의 첫 협동조합으로써 지난 15일 안좌면에 소재한 사무실에서 “안좌면 신재생에너지 주민·군 협동조합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정광호 전라남도의원, 신안군의회 위원을 비롯해 자라도, 안좌도 협동조합 이사,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과보고 컷팅식 등을 가졌다.
주민 협동조합은 4월중에 안좌도 2,945명과 자라도 276명에 대해 1인당 연간 최대 약160만원~40만원을 1004섬신안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으로 안좌도 협동조합 조합장은 “지역 자원인 햇빛, 바람 등 활용 주민평생 연금 정책을 추진해준 박우량 신안군수와 신안군 의회에 고마움을 표했으며 협동조합으로 군민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업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정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군에서 추진한 정책에 믿고 군의회와 군민이 협조해주셔서 평생연금이 실현됐다”며 “앞으로 지도, 사옥도, 임자도, 증도, 비금도, 신의도 등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사업자의 이익 독식이 아니라 군민과 공유할수 있도록 하겠으며 특히 해상풍력 8.2GW 추진으로 군민전체가 1인당 년간 600만원의 이익이 공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동조합은 해당 섬 주민이면 누구나 가입 할 수 있으며 조례제정 이후 전입한 자는 만30세 이하는 즉시, 만40세 이하 전입후 1년, 만50세 이하 전입후 2년, 만50세 초과는 전입후 3년이 지나면 가입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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