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버스 승강장 5곳에 발열 의자 설치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관내 버스 승강장 5곳에 발열 의자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발열 의자는 겨울철을 비롯한 봄·가을철 새벽 및 저녁시간대 쌀쌀한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의 추위를 덜어 주기 위해 마련했다.
설치는 버스 이용객이 많은 구성역 1·3번 출구, 연원마을 엘지·벽산아파트, 구성초교·구성지구대, 현대연구소·한국미술관 등 총 5개소에 진행했다.
발열 의자는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외부기온이 영상 18℃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작동된다.
동은 지속적으로 발열 의자를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버스를 이용하는 관내 주민들을 비롯한 많은 이용객들이 쌀쌀한 날씨에 잠시 몸을 녹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백군기 용인시장, 학원 종사자들 애로사항 청취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11일 용인시학원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학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날 감담회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이경호 용인시학원연합회장과 김용덕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학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울러 시가 지난해부터 관내 학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방역 소독, 방역 물품 배부,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및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용인시학원연합회가 백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시의 방역 지원과 경영안정지원금, 긴급재난지원금 등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많은 학원들이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용인의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백 시장은 “코로나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원업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아이들과 종사자들의 건강을 위해 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11
-
남촌동, 착한가게 12호점 지정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0일 궐동 소재 홍익돈까스오산점을 남촌동 12호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 날 현판식에는 최원배 남촌동장과 임병대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홍익돈까스오산점 정경호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익돈까스오산점은 작년 6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품을 후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 월 네 번째 화요일마다 돈까스세트를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 독거어르신 등에게 전달되고 있다.
또한 남촌동 외에도 매 월 중앙동, 대원동 및 오산성당에 식품을 기부하는 등 오산시 저소득층을 위해 많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정경호 대표는 “점심시간 이후 직원들과 함께 웃으며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려운 이웃 분들이 우리 음식을 기다려주시고 또 너무 맛있었다고 행정복지센터 직원분이 전해주셔서 항상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내가 사는 동네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나누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원배 남촌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해주신 음식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기운을 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화답했다.
2021-03-11
-
오산시, 2021년 자원봉사 사업계획 보고회 가져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월 11일 자원봉사 2021년 사업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 날 보고회는 시 담당부서 및 오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청 시장집무실에서 개최됐으며 2021년 오산시 자원봉사 핵심사업 운영계획 보고 및 운영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사업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획일화된 봉사가 아닌 다양한 재능을 가진 오산시민들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봉사로 거듭나 1시민 1자원봉사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생활권 단위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마을봉사단 활성화 및 지역전문봉사단 체계화운영 등 주요 역점사업을 통해 올 한해도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행복한 오산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1
-
오산시 ‘휴먼 언택트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예비엄마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돕기 위해 ‘휴먼 언택트 임산부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9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감사태교, 건강출산, 신생아 돌봄, 눈높이 육아, 모유수유 등 임신 중 관리부터 출산, 육아에 필요한 주제로 구성했고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따라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또한 과정 수료 후 애착인형, 튼살크림 등의 출산준비교실 꾸러미를 전달해 혼자서도 쉽게 용품을 만들며 태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 거주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주 2회 5주 과정으로 진행하며 참여 신청은 오산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일정 확인 후 오산시 교육 포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장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하고 건강한 출생을 도와 여성친화도시 오산건설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
오산시 2021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21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해 소규모 인원 대면과 비대면를 병행해 진행했으며 6개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및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자의 역할 강조 등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강사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박경원 전략사업실장으로 서울시 복지재단재직시 찾아가는 복지 분야 정책 설계, 업무평가 등 담당했고 前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단 서기관 역임시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분야 사업설계, 매뉴얼제작 등 담당했다.
이 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 의미와 방향’을 주제로 최근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변화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김선조 복지교육국장은“사회가 다변화하고 욕구가 다양해지는 만큼 최일선 행정단위인 읍면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여 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문제를 예방·해결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공무원이 힘만으로는 극복이 어려운 공공서비스의 한계를 주민자치와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주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혁신사업으로 오산시는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016년부터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성공적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해 2020년 본청과 6개 동에 사회복지와 간호·자치 분야 공무원 20명을 배치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공공복지전달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2021-03-11
-
오산시 외국인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코로나검사소’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3월 11일부터 4일간 궐동에서 “찾아가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임시선별검사소는 경기도 북부 일부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코로나19 지역감염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난 3월5일부터 3월10일까지 가장산업단지 내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691명이 검사소를 찾아 모두 음성판정 받았다.
이번 임시선별검사소는 궐동 궐리사 공영주차장에 설치해 3월11일부터 3월14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선별검사소에 근무중인 중앙동 동대장은 외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가 설치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
곽상욱 오산시장 유네스코국제회의 자문위원에 위촉
[한국Q뉴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 10월 27일 ~ 30일까지 4일간 대한민국 연수구에서 개최되는 제5회 학습도시 국제회의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학습도시 국제회의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 주관 하에 평생학습 관련 중요사항 논의 및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국제회의로 통상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오산시는 2016년 GNLC가입을 시작으로 2017년 아일랜드 코크시에서 개최된 제3회 학습도시 국제회의부터 매회 국제회의에 참석해 선진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오산시 평생학습 사례를 소개해 왔다.
특히 2019년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제4회 학습도시 국제회의에서 ‘건강과 웰빙을 위한 학습’주제 클러스터에 아일랜드 코크시와 공동 코디네이터 도시로 선정되어 2020년부터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이에 오산시장은‘건강과 웰빙을 위한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5회 학습도시 국제회의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초청받아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평생학습 지역사회 복원력 및 학습 시스템 강화 도시를 건강과 웰빙을 위한 공간으로의 재탄생과 관련한 주제별 결론도출 및 연사 추천 등 성공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으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산시장은 어제 첫 회의에 참석해 오산시의 그린학습도시 및 대한민국 K-뉴딜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226개 모든 지방정부들이 탄소 중립 선언을 했으며 오산시도 시 전역에 1004 정원가꾸기 사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나무심기 동참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이번 국제회의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웰빙을 위해 꼭 필요한 기후변화 등 친환경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랐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위원장을 포함해 9개국 출신의 14명의 관련 관계자 및 전문가로 구성된 제5회 학습도시 국제회의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3번의 회의를 더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산시장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는만큼 올해가을 대한민국 연수구에서 진행되는 제5회 학습도시 국제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할 예정이다.
2021-03-11
-
“친환경 교통수단 자전거, 안심하고 타세요”
[한국Q뉴스] 용인시는 11일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은 성별, 직업, 과거병력 등과 무관하게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주요 담보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1000만원, 후유장애 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 16~48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보장기간은 2021년 3월11일부터 2022년 3월10일까지로 자전거를 타는 중에 사고가 나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고 시 DB손해보험㈜ 콜센터로 전화해 사고접수나 담보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청구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이며 후유장애가 있을 경우 후유장애 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도로와 안전교육 등 유·무형 인프라를 확충해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1
-
안양시 지난해부터 8차례 공직자 사랑의 헌혈.
[한국Q뉴스]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접어들면서 혈액공급이 수월하지 않는 상태다.
감염병 확산을 우려하는데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돼 헌혈기피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안양시가 혈액 수급난 타개에 힘을 싣고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대한적집사자 경기혈액원과 같이 지난 2018년부터 금년 3월 현재까지 시·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두 14차례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쳐왔다.
특히 코로나19가 창궐한 지난해 모두 여섯 차례 헌혈운동을 벌여 150명이 참여했다.
2018년과 2019년에는 각 세 차례 실시했다.
올해 들어서는 1월 7일과 이달 4일 두 번의 헌혈운동을 진행해 시청 직원 70명이 팔소매를 걷어붙였다.
지난 9일에는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입주기업인들이 참여하는 헌혈행사가 창조진흥원에서 있었다.
이와 같은 모든 헌혈과정은 헌혈버스 내부 소독이 이뤄진 가운데 종사자와 수혈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체제 속에서 이뤄지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희망의 빛이 될 것이라며 사랑의 헌혈운동은 올해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