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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울진녹색농업대학 개강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역농업발전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력을 양성하고자 제16기 울진녹색농업대학을 과정별로 개강한다.
울진녹색농업대학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5기에 걸쳐 86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입학생은 4개 과정 143명 이다.
지난 9일 양봉기초반을 시작으로 약초반은 11일 한우반은 17일 체리반은 19일 개강을 하며 11월 중순까지 과정별 100시간 이상 수업이 진행된다.
양봉기초반은 양봉입문, 시기별 봉군관리, 밀원식물, 꿀벌 병해충 등의 내용으로 약초반은 토양 및 양분관리, 농업유용미생물, 해방풍·도라지 등 작물 재배기술과 작물보호제 등의 내용을 교육하고 한우반은 한우개량, 사료, 질병, 경영분석, 인공수정 중심으로 체리반은 체리 생장·생육, 전정, 수형개선 등 전과정에 전문이론과 실습을 강화하고 선도농업인 현장·사례에 중점을 두어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림막 설치, 전원 마스크 착용, 교육 전 체온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집합교육, 원격교육, 강사·교육생 전면 비대면, 사이버교육 등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울진녹색농업대학은 울진농업의 산실로 지역특화작목 육성·발전과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문농업인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며“교육생들이 배움에 최선을 다해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전문농업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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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오픈
[한국Q뉴스]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회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3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설된 울진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는 장난감도서관 회원들이 웹이나 모바일을 통해 쉽게 장난감을 검색·예약하고 울진군의 다양한 육아관련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울진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제공해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부모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북부권역과 남부권역에 개관해, 장난감뿐만 아니라 실내놀이터와 도서를 비치해 건전한 놀이문화, 창의력 발달을 위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울진군에 주소를 둔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일반회원은 1만원, 시설회원은 5만원이다.
한편 지난 1월에는 이용자의 수요조사를 통해 인기 있는 장난감과 구매하기 어려운 고가의 장난감을 고우이 아이누리에 202점, 남부 아이누리에 309점을 새로 구입해 비치 완료했다.
장난감 대여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으며 장난감도서관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읍면사무소 및 각 어린이집 등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양육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장난감도서관 이용으로 육아 스트레스 해소 및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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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외국인근로자 선제적 검사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은 감염병 확산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 해소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16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외국인 어선원숙소 이용자와 외국인 근로자 5인 이상 고용사업장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국내 외국인 밀집 사업장 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관내 외국인 어선원숙소 이용자들을 우선적으로 검사하며 외국인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의 외국인 근로자 등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울진군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상시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호흡기 전담클리닉도 병행해 운영하는 등 조기발견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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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내년 국도비 확보 위한 선제적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울진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활동을 시작했다.
전찬걸 군수는 11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울진군 현안사업 및주요 신규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건의한 사항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환동해 해양과학 클러스터 조성, 원전소재 1시군 1국가산단 조성, 지역별 특화된 에너지신산업 구축을 위한 경북 대규모 그린수소생산단지 조성 등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해양신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절실한 때”며 “경북도 및 중앙부처 등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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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논산시가 오는 3월 19일까지 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대상자를 신청접수한다.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준 중위소득 50%이하 가구 중 등록장애인으로 농어촌지역에 거주해야하며 가구당 7백만원 범위 내에서 주택 편의시설 및 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하며 농어촌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되, 지체·뇌병변·시각장애인 중 심한장애등급의 중증장애인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신청서 자가입증서류, 주민등록초본, 주택사진 등의 서류를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되며 임차가구의 경우 임대인의 개·보수동의서를 첨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가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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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과 기업이 함께하는 청년키움일자리 만들기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논산시는 11일 논산열린도서관에서 12개 중소기업 관계자 및 청년구직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키움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면접은 논산시가 추진하는 ‘청년키움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미취업 청년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청년키움일자리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에는 인적자원 확보를, 미취업 청년에게는 노동시장 진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바탕으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경우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2년 간 고정급여의 90%를, 청년은 직장적응을 위한 청년직업지도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며 사업참여기간 2년을 충족할 경우 1년 동안 추가적으로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장면접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이번 만남의 장을 통해 원하는 구직자를 찾고 인건비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기업의 신규인력 채용부담이 완화된 것은 물론 청년에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인과 청년층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현실에 맞는 다양한 청년일자리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일하고 싶은 청년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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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뭄 대비 식수대책 마련 현장 목소리 담다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10일 노화·보길 권역의 장기 가뭄 대비 식수 대책 마련 등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담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노화·보길 지역은 2021년 3월 5일 기준 36.2%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가뭄이 지속될 경우 120일 정도 급수가 가능해 저수율에 따라 제한 급수까지 검토되는 등 상황이 녹록치 않다.
이에 장기 가뭄에 대비한 지하수 저류지 설치 사업, 광역 상수도 해저관로 설치 사업 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 가뭄까지 겹쳐 노화·보길 지역 주민들의 고충이 매우 크다”며 “노화·보길 지역에 가뭄 걱정 없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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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미디어정보과,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 앞장서
[한국Q뉴스] 음성군청 미디어정보과 직원들이 지난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퇴근길 음식 포장’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를 적극 사용해 매주 수요일마다 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음식을 포장하고 SNS로 공유하는 등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 홍보에 나서고 있다.
윤상섭 군 미디어정보과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홈페이지, SNS를 통해 발생 현황과 방역 수칙 등을 수시로 게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독려해왔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도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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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중 1명이 타지역 관련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누적 확진자 1,004명 가운데 337명이 타지역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337명 중 타지역 거주자가 7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가 155명, N차 감염자가 106명으로 확진자 3명 중 1명이 타지역 관련자로 나타났다.
시는 천안시에서 상대적으로 타지역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로 지리적 요인 적극적인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포용적인 방역대책을 꼽았다.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인접한 천안시는 KTX와 수도권 전철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각종 산업단지와 대학교, 상급 의료기관 등 대도시에 걸맞은 인프라를 갖춰 타지자체 대비 유동인구 비율이 높고 지역 간 왕래 또한 활발하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사람 간 접촉빈도가 높고 감염확산 위험도 증가함에 따라 타지역발 확진자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시는 설명했다.
천안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된 타지역 거주자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아산 70명, 경기도 21명, 서울 6명 등 인근 지역 주민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외 대전, 충북, 세종, 울산 등 전국 각지의 거주자가 천안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지속 운영해 관내를 넘어 더욱 광범위한 범주에서 숨은 확진자를 찾아냈다.
임시선별검사소 개방 이후 타지역 확진자 비중은 올 1월 53.8%, 2월 79.8%로 계속해서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거주지와 관계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시민까지도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포용적인 방역 대책도 타지역 확진자 비중을 높인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최근 발생한 아산 보일러 제조공장 집단감염 방역 대응 사례의 경우 시는 주소지와 무관하게 집단감염 관계자들에게 임시선별검사소를 개방해 신속한 후속조치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
해당 집단감염 발생 당시 천안시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찾아낸 확진자는 63명에 이른다.
포용적 방역대책의 전국적 모범사례로 지목되는 외국인 식품점 관련 집단감염 대응 시에도, 시는 병천면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신분 노출을 꺼리는 외국인 검사 유도를 위해 비자 유무 및 거주지와 관계없이 검사가 가능하다는 5개 국어의 현수막을 밤새 내걸었다.
그 결과 인근 경기권의 외국인까지 천안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았고 2주간 약 4,500명의 외국인이 검사를 받았다.
106명의 관련 확진자 중 10%가 넘는 13명이 타지역 거주자였고 거주불명 외국인의 수는 그보다 더 많았다.
그동안 시는 비수도권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딛고 임시선별검사소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해왔다.
수도권보다 한 발 앞서 운영 기간을 연장했으며 지속적인 예산 확보 노력 끝에 최근에는 정부로부터 임시선별검사소의 진단 검사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 받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지리적 특성에 기인한 방역적 불리함을 안고 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한층 더 굳건한 방역 역량을 길러 왔다”며 “앞으로도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한 적극적이고 포용적인 선제검사를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를 넘어 인근 타도시의 숨은 감염까지도 조기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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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장연합회, 이장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청송군이장연합회는 1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장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표창패·공로패·재직기념패 수여, 황하수 전임회장 이임사, 이세현 신임회장 취임사와 윤경희 청송군수의 격려사, 이광호 군의장 및 신효광 도의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황하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연합회장직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연합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이장연합회를 위해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신임 이세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연합회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산소카페 청송군의 발전과 더불어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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