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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정동균 양평군수 초청 농정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농협 군지부에서는 지난 9일 지역농협장 월례회의에 정동균 양평군수를 초청ㅙ 양평군 농업·농촌 발전 및 농정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정 군수를 비롯해 농협 군지부장, 지역농협장, 축협장과 이종인 경기도의회의원, 송요찬 양평군의회 부의장도 함께 참석해 농업발전을 위한 정책 제시 등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농작업 대행 사업 협력방안,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 농번기 양수 작업 지원 등 현안 사항을 토대로 의견을 나눴으며 각 지역농협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에 대해는 관련 부서에 협력해 해결하기로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농업·농촌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역농협의 의견 청취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군 농업기술센터와 지역농협 정례 간담회를 개최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리를 갖고 양평농업발전을 위해 함께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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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동력예취기 및 소형농기계 5억원 지원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농가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동력예취기, 소형농기계 등 총 5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력예취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고령 및 중·소 농업인들에게 우선 지원해 영농편의 도모 및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통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동력예취기 540대, 보행관리기 171대, 소형트랙터·전동전지가위·승용관리기·전동분무기 223대 등 총 934대다.
사업대상자로 확정되면 예취기의 경우 19만원, 소형농기계의 경우 15만원에서 50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군에서는 매년 동력예취기와 소형농기계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해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속적인 농기계 구입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최대한 줄여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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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원주택부지 등 토지거래시 개발부담금 피해 주의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 전원주택 부지를 매입한 뒤 뒤늦게 개발부담금까지 부과되는 사례가 속출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개발부담금 납부의무자는 준공시점 토지소유자가 되며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시행자가 전원주택 부지를 준공 전 허가권 승계 및 소유권 이전 후 개발부담금 납부의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고 한다.
개발부담금은 지가 상승과 토지 투기 등에 따른 난개발, 개발이익 사유화 등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개발이익 가운데 일정 비율을 환수 하는 제도로 도시지역은 990㎡ 이상, 비도시지역은 1,650㎡ 이상 규모의 개발사업에 대해 부과하며 연접된 개발사업을 시행할 경우 합산 면적이 부과대상 규모가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전원주택 부지 등 허가권 승계시 개발부담금 납부의무 또한 승계되므로 개발부담금 납부승계에 관한 별도 약정을 체결하는게 필요하다”며 “개발부담금으로 인한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반드시 확인하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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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스마트 어린이 놀이터 개장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9일 양동면에 위치한 스마트 어린이 놀이터 개장식이 성황리에 치뤄졌다.
총사업비 1억 5백만원을 투입해 약 300㎡ 규모의 실외에 미끄럼틀 등 5개 놀이기구를 갖춘 스마트 어린이놀이터는 3대의 CCTV를 설치해 부모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사각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되기 때문에 부모들이 현장에 있지 않아도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개장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양평군의회 부의장, 박현일 의원, 이혜원 의원, 이종인 경기도의회 의원, 김재선 양평군 이장협의회장, 박대식 양동면장 등 지역단체장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학부모 대표 안성옥씨는 “그동안 아이들이 놀 곳이 없어 좁은 도서관 마당이나 차도에서 놀아 사고로 이어져서 항상 불안한 마음이었다”며 “새로 지어진 놀이터가 생겨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CCTV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를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 스마트 어린이 놀이터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모든 세대가 더불어 같이 잘 사는 양평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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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현대미술의 시선전’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금년도 첫 기획전시로 자연 형상적 상징미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현대미술의 시선전’을 3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작품 90여 점이 전시된다.
5개의 전시공간에서 각각의 테마를 주제로 전시되며 지층에서는 지난해 수집한 신소장 미술품이 전시된다.
작품들은 서정적 자연미의 작품들과 시공간을 초월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슬로프 공간에서는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설치미술 작품들이 감성적 아우라를 자아낸다.
2층에서는 삶의 파편들이 시시각각으로 흩어져 개별의 독립성을 구축하고 때로는 공간의 여백과 조우하며 조형화된 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심을 자극한다.
우리의 기억 속에 잠재된 사건들을 단순화된 추상, 미니멀아트 형식으로 접근해 현대인들의 심미안을 이끌어낸다.
전시의 하이라이트로 입체조형과 설치가 융합되고 미디어시대 예술이 콜라보를 이루는 공간을 연출했으며 이 공간의 작품들은 형이상학적인 형식미를 빌려 조형화시킨 매체들이 관객들과 상호작용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관계적 해독을 유도한다.
또한, 이번 전시와 연계해 어린이 창의 예술학교 주말 교육이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 5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더불어,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살아있는 예술창고‘도 4월부터 12월까지 예정되어있다.
모든 프로그램들은 수도권 방역지침 준수하에 시행되며 프로그램 일정 확인이나 예약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민과 지역작가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다각적으로 콘텐츠를 확보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희망의 전시가 되길 바란다”며 전시 개최의 기대감을 보였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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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인당마을 도시재생, 2021년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고
[한국Q뉴스] 함양군은 2021년 인당마을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실제 주민들이 원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정책 반영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공모는 함양군에 생활기반을 둔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공모 가능하며 공모내용은 인당마을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생활환경 개선 및 경제·복지·주거·문화·교육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분야의 사업이다.
이번 공모의 규모는 총 2,000만원으로 4개 팀 이내, 팀당 500만원 이내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은 동일 기간 내에 원활한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개별 주민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기간 중 유선으로 설명회 신청을 해, 일정 및 참석자 확정 후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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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프리미엄급 새청무쌀 생산한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최고품질 새청무쌀 생산단지 대표자들과 프리미엄급 새청무쌀 생산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강진군 지역 맞춤형 최고품종인 새청무 생산단지 조성으로 농협통합RPC와 연계해 최고품질의 브랜드쌀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을 목표로 참여단지 대표자들에게 공동농작업 실천, 질소질 비료 감축, 병해충 방제 및 적기 수확 등에 대해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정부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따른 중간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등에 대한 물관리 실천기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강진군은 최근 새청무벼의 전국적인 인기에 힘입어 보다 차별화된 품질로 쌀 시장을 선점하고자 강진군은 작년부터 국비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새청무를 최고품질의 쌀로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85ha의 최고품질쌀 생산단지에서 생산되는 원료곡은 농업기술센터의 철저한 전필지 포장심사 및 품질관리를 통해 강진군 대표브랜드인‘프리미엄호평’으로 출하가 되며 그 품질기준은 완전미율 96% 이상, 단백질함량 6.0% 이하, 품종혼입율 10% 이하 이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성전면 윤재남 대표는 “작년 수확기 이후 벼 원료곡 가격이 상승하고 시중에 원료곡이 부족한 이때 어느 때보다 최고품질 브랜드쌀 생산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새청무쌀을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 재배에 신경을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춘기 소장은“올해 새청무벼 재배의 성공 없이는 강진군 쌀산업의 성공도 없다는 생각으로 참석하신 단지 대표님과 농협, 행정기관이 협력해 강진쌀이 안정적으로 생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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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실무협약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1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영남에너지서비스와 “사회안전망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미시 도시가스를 이용하는 21만1천가구에 대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민들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스검침원 64명을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영남에너지서비스 가스검침원이 매월 가스 검침 및 연 2회 가스안점점검을 위해 가정 내부를 방문할 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내서 구미시에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를 위해 가스검침원에 대한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발견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구미시청 복지정책과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현장방문을 실시해 상담과 긴급지원 및 공적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영남에너지서비스는 구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춘 각종 맞춤형 서비스 지원사업인 ‘구미희망더하기 사업’에 매년 1천만을 기탁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게 된다.
영남에너지서비스 양영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빨리 발견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구미시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가스검침원들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살펴볼 수 있도록 사업에 동참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도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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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칠곡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 일제단속 실시
[한국Q뉴스] 칠곡군은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칠곡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일제단속에 나선다.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확대에 따라 일부 지자체에서 부정유통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금융기관 등과 합동단속반을 운영해 불법사항을 원천차단 하고 일제단속 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단속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2천만원 과태료 부과 및 가맹점 지정 취소, 부당이득 환수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또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칠곡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만큼 이번 일제단속을 통해 부정유통을 원천차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을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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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정연구 보고서 발간
[한국Q뉴스] 구로구가 구정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구로구는 “주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 현안을 분석해 정책 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4개 분야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구정연구 보고서는 도시계획 ‘구로구 도서관 이용 서비스 고도화 방안’, 도시재생 ‘생활인구 패턴분석을 통한 구로구 정책 활용 방안’, 지역경제 ‘G밸리 SW산업 분석을 통한 구로형 일자리 창출 방안’, 복지·다문화 ‘구로구 상호문화도시 발전 방안’, 지역경제 ‘Guro 경제브리프’ 등이다.
구로구는 연구과제별 각 100부를 제작해 관련부서와 관계기관 등에 배포했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도록 구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가 다양한 정책 문제 해결을 위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 수립을 위해 심도 있는 연구를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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