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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마을대학’ 창업공간 입주기업 모집
[한국Q뉴스] “‘유니콘 기업’의 꿈, 구로에서 펼쳐보세요” 구로구와 성공회대학교가 ‘구로마을대학’ 창업입주팀을 모집한다.
구로구는 11일 “지역 내 창업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성공회대학교와 함께 ‘캠퍼스타운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사업의 일환으로 구로마을대학 창업공간에 입주할 예비·초기창업기업을 이달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로마을대학 창업공간은 성공회대학교 구두인관과 구로마을대학에 마련됐다.
입주대상은 사업자등록 3년 미만인 초기창업기업과 6개월 이내 사업자등록 예정인 예비창업기업이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개별사무실과 기본 사무용품, 창업교육 및 멘토링,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활동, 서울시캠퍼스타운사업 각종 대회에 우선 참가자격 등이 지원된다.
입주기간은 다음달부터 8월 31일까지 5개월이며 사업성과평가를 거쳐 실적이 우수한 팀에게는 올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 입주연장 기회가 주어진다.
입주를 원하는 이는 이달 19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구로마을대학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구로마을대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공회대학교는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최대 14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가항목은 역량평가 30점 사업 아이템의 사회적 가치 및 영향력 20점 실현가능성 및 참신성 30점 사업계획서 충실성 10점 입주 적합성 10점 등 총 100점으로 구성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역량은 충분하지만 활동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들에게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창업가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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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 월요특가 이벤트
[한국Q뉴스] 포항시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 에서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4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8주간 20∼30%를 할인하는 월요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봄맞이 월요특가 이벤트는 전통방식 구운과자 현미누룽지칩, 청국장가루 서리태, 황금 황산화 고구마 풍원미 등 27개 농가가 적극 참여한 2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포항마켓 대표 이벤트이다.
현재 포항마켓은 183개의 농가가 입점해 1,678여 개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중간 유통마진 없이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수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생산자는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해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배성규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속적인 농가발굴과 품목 확대를 통해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이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대외적으로 ‘포항마켓’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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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이 11일 코로나19 남구 예방접종센터 개소 준비현장을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포항시는 포항체육관 1층 약 1,366㎡를 접수, 예진, 접종, 전산등록,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세분화 된 구역으로 갖춰 3월 말경 개소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대규모 인원이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입·출구 동선, 냉난방 시설, 자가발전기, 전기 및 소방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가능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동선을 따라 걸어 다니며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 시장은 “접종 후 15~30분간 이상 반응을 지켜보는 공간은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며 “접종을 받은 시민들이 추위나 더위를 느끼지 않는 가운데 안정을 취하고 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특별당부 또한 잊지 않았다.
또한, “시는 일상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 시행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그간의 대유행을 극복해 온 것처럼, 시민들께선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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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은 음식 재사용 식품접객업소 특별 기획수사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최근 불거진 관내 돼지국밥집 ‘깍두기 재사용’ 사건과 관련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남은 음식 재사용에 대한 특별 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우려와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 기간에 발생한 이번 사건이 시민들에게 식품위생에 대한 불신감과 충격을 줬고 그 여파가 지역 외식문화에 큰 타격을 끼칠 수 있음에 따른 조치이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오늘부터 17일까지를 집중단속 기간으로 두고 6개 조 18명의 단속반을 운영하며 야간수사도 병행한다.
또한, 종사자들의 내부고발 제보도 받아 수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수사대상은 돼지국밥집을 포함해 반찬류가 제공되는 모든 업체이며 위생불량 업체도 중점수사 대상이다.
이번 수사에 적발된 위반업체는 재발 방지를 위해 해당 업체명 공개와 함께 15일간 영업정지에 처하며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 기획수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와 식품위생안전 정착을 위해 더욱 강력히 진행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아가는 건전한 외식문화를 바탕으로 ‘먹거리 안전 부산’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련 수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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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미래 축산업 이끌‘청년 축산인’육성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축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축산인을 육성한다.
11일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은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제1기 ‘청년축산인 육성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40세이하의 신규 축산인 과 축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청년으로 축산업 후계농, 귀농귀촌인, 축산업종사자, 신규축산인, 축산관련대학생, 축산업종사 희망자 등이다.
단, 교육신청 당일기준 도내에 주소지를 둬야 한다.
교육대상자 선발은 축산업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교육특성을 반영해 영농경력이 적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상 시·군청에 교육신청서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추가서류로 축산업 후계농은 후계농업경영인확인서 신규 축산인은 축산업허가증을 제출해야 한다.
‘청년축산인 육성교육’은 한우를 기르고자 하는 예비 창업인과 신규 축산인의 안정적인 축산업 조기정착을 돕기 위한 제도다.
경험이 부족한 교육생을 위한 맞춤형 기초이론부터 축사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현장실습까지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이론교육은 한우 사양관리, 사료 급여, 우사 설계 및 환경, 시설관리, 분뇨 이용 및 관리 등 축산환경개선, 번식, 개량, 인공수정, 질병 등 축사 경영에 필요한 모든 기초이론을 배울 수 있다.
실습교육은 축사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 한우 보정법, 번식체계 이해를 위한 직장검사, 생식기 탐색, 인공수정을 위한 주입기 조작과 자궁탐색 및 정액주입 실습을 학습한다.
올해 교육은 총 3기로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일정은 2기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3기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상이며 비숙박으로 진행되고 교육인원은 기수당 15명으로 현장실습 중심 집중교육이 가능한 소수인원으로 이뤄진다.
지난해에는 총 2기 34명이 교육을 수료한 바 있다.
임경환 전북도 축산시험장장은 “전북도 미래 축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축산인들이 ‘청년축산인 육성교육’ 을 통해 축산 선진기술 습득과 농가소득 증대를 꾀하고 희망찬 축산업의 첫걸음을 내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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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부장 핵심축‘뿌리산업’성장 속도 낸다
[한국Q뉴스] 전북도가 뿌리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인력양성, 기술혁신을 위한 2021년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총 2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뿌리기업 현장의 애로 및 수요를 반영해 매출 증대를 위한 생태계 혁신성장, 연구개발, 그린환경시스템 구축 등 3대 분야 2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뿌리산업 생태계 혁신성장 지원, 제조기반 기술 R&D 지원, 그린환경시스템 구축 이번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는 3대 분야에 걸쳐 폭넓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스마트 공정혁신과 수출자립화를 위한 뿌리산업 생태계 혁신성장지원사업은 현장의 애로 개선 지원과 공정고도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고숙련 뿌리기술 전문가 채용, 젊은 뿌리기술인 양성 등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생태계 혁신성장지원을 통해 지난해 11명의 신규 고용, 53억원 신규매출 성과를 거뒀다.
또한 뿌리기술에 대한 교육 수료 후 44명이 도내에 취업한 바 있다.
핵심뿌리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제조기반기술 R&D지원 사업은 수요기업연계 기술개발과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하며 핵심 뿌리기술을 활용한 상용화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핵심 뿌리기술의 국가 R&D 사전기획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R&D 지원을 통해 구매 확약기술·제품개발 9건, 핵심 뿌리기술 시제품 제작 8건, 국가 R&D 기획지원 1건을 지원했다.
뿌리기업 환경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그린환경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은 작업현장의 유해환경 개선 지원사업으로 일하기 좋은 그린환경 실천을 위해 기업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9개 시군의 27개 기업이 참여, 29명의 신규고용과 54억원의 신규매출을 기록했다.
전북도는 그동안 자동차융합기술원과 함께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화를 통한 뿌리산업 재도약을 위해 ’뿌리산업 육성 전략마련 및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공정개선과 도내 특성화고 대상 뿌리기술인 양성교육, 수요기업연계 기술개발지원, 유해 작업환경 개선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웠다.
아울러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뿌리기업의 공정혁신을 지속 지원하고 단계별 성장지원으로 ’뿌리기술 전문기업’을 육성하며 해외 수출상담, 시장개척단 파견 등 수출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전병순 혁신성장산업국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뿌리기업에 맞춘 다양한 지원을 통해 뿌리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겠다“ 라며 “4차산업 대응형 뿌리기술과 소재·부품·장비의 대응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뿌리기업의 기술고도화와 지원 강화로 첨단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뿌리기업지원 대상을 오는 15일부터 모집하며 자동차융합기술원의 기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뿌리산업은 제조공정기술을 활용해 주력산업의 최종제품 품질 및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기반 산업으로 도내에는 490여개 뿌리기업이 소재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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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투어매니저로 맞춤형 관광 선도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도내 방문객의 여행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전라북도 투어매니저를 본격 운영한다.
전북도는 11일 라한호텔 온고을홀에서 전북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전라북도 투어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라북도 투어매니저 대표의 선서문 낭독, ‘나는 이런 투어매니저가 되겠다’는 참여 소감 발표 및 7일간의 교육일정을 담은 영상 상영 등으로 이루어졌다.
전북도가 이번에 추진하는 ‘전라북도 투어매니저’ 사업은 지역관광 프로그램 설계 및 도내 관광자원 안내 등을 전담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향후, 이들은 도내 체류 전체 일정 관리와 주요방문지 설명, 도 및 유관기관 행사와 연계한 관광프로그램 운영 등을 담당하게 된다.
전북도는 지난 1월 도내 거주, 국내외 여행인솔 자격증 소지자, 관련분야 근무자, 관련분야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 바 있다.
서비스마인드 교육과 스피치교육, 시군별 관광자원 현장교육 등을 통해 최종 22명을 선발했다.
전북도는 이번에 선발된 투어매니저를 통해 전라북도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정 관광지나 시군에 한정되지 않고 전라북도 전역을 관장하면서 방문객의 성향에 맞는 코스 안내가 이루어지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제공으로 전라북도 여행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해 기관별 행사 개최시 도내 투어 일정을 포함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투어매니저 지원을 통해 전라북도를 제대로 알리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시도 교육청 등 기관별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투어매니저 지원을 통해 행사 후 투어 유치로 전북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여일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라북도 투어매니저가 전북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정보제공으로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면서 “1회성 방문으로 끝나는 여행이 아닌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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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상공인과 릴레이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전북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11일 전북도는 전북대 대학로 상점가에서 소상공인들의 발전방안 논의와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상공인 현장간담회는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놓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전북대 대학로 상점가를 시작으로 향후 시장상인회, 소상공인 관련 단체 등 분야별 또는 업종별로 사안을 정해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방문지인 전북대 대학로 상점가에서는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일자리경제정책관, 전북대대학로상점가 상인회장, 상점가 업종별 대표, 관련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이 만나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도에서는 환경변화에 대응한 소상공인 경영회복을 위한 전라북도 주요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애로사항 질의 및 답변시간은 전라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라북도 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등 전문가들이 협력해 도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만성적인 대학로 상점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공모신청시 적극 지원하는 등 제기된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유흥업소 영업시간 연장, 5인 미만 사모임 금지 조치 완화, 상점가 SNS 활용 홍보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개진됐다.
이날 현장간담에 참석한 전북대 대학로 상점가 이국 상인회장은 ”다양한 지원사업들에 대해 자격요건이 다르고 까다로워 신청을 해도 혜택을 받기가 힘들다“며 ”전반적인 지원 정책에 대한 지원자격을 완화해달라 “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전북도는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와 관련기관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며칠 후면 봄꽃이 만발하는 춘분인데 민생 현장의 봄은 아직 멀기만 한 것 같다.
그러나 코로나 예방백신 접종이 시작되어 적어도 코로나19 종식이라는 희망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선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민생현장을 수시로 찾아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변화와 과감한 적극행정을 통해 도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소상공인 현장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참석자 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투명칸막이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됐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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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방세 안내 리플릿 제작⋅배부
[한국Q뉴스] 김천시는 기업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부해 기업과 소통하는 열린 세정구현에 나섰다.
이번에 발행한 지방세 안내 리플릿은 산업단지 조성의 가시적인 성과와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김천시로 이전하는 기업과 창업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법인에 대한 지방세 이해도를 높여 기업경영에 도움을 주기위해 제작됐다.
주요내용으로 2021년도 달라지는 지방세 기업경영 지방세 주요 감면 놓치기 쉬운 지방세 신고대상 월별 지방세 납부 안내 주요 신고세목 안내 업무 담당자 연락처 등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이 담겨있다.
김천시는 지방세 안내 리플릿 2,000부를 관내 법인에 우편 발송하고 본청 민원실 및 읍면동사무소에 비치했다.
또한 관련 자료를 김천시 홈페이지에 게재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정하 세정과장은 “지방세 안내 리플릿 발행으로 기업인들이 지방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관내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업하기 좋은 김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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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회 임시회 기간 중 칠곡군의회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한국Q뉴스] 칠곡군의회는 제272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0일 현장방문을 실시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행정복지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가 합동으로 칠곡군 주요시설을 둘러보았다.
특히 문화도시지원센터를 방문해서 예비 문화도시 선정 관련 직원격려와 함께, 향후 계획을 청취하며 법정 문화도시 조성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당부했고 최근 재개관한 호이영화관과 구상문학관을 방문해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리모델링을 마친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방문해서는 새롭게 단장된 기념관을 활용해 관람객에게 보다 다채로운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심청보, 김세균 두 상임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운영에 적극적으로 의회 의견을 제시하고 계속해서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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