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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김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김제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 및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재화와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이며 적발 시 관련 법률에 따라 최고 2,000만원까지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
이번 단속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부정 의심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법률 위반행위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시는 작년 7월부터 상품권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유통 과정을 실시간 확인하고 부정 유통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탐지해 효과적인 감시·추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일제 단속기간에 김제사랑상품권 가맹점과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준수사항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며 "김제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적극 권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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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저출산 대응 구심점, 민·관 협력 네트워크 뜬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3월 12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김제시 저출산, 인구감소 대응 민관 네트워크’협의체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금번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 및 직장의 일·가정 양립 실천 저출산극복 정책 홍보 생애주기별 인구교육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민·관협의체 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김제시 인구정책 소개, 기관별 역할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돌봄 문화 조성, 어린이 인프라 시설 확충, 다자녀 양육 지원 확대, 여성 및 신중년 경력 강화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각 기관·단체별로‘내 지역 김제 함께 살기’구체적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김제시는 지난해부터 저출산 공동대응을 위한 실무TF팀을 구성하고 1읍면동 1출산친화·전입장려 시책 추진 및 임산부·다자녀 할인가맹점 운영, 금융기관 사회공헌사업, 사회단체 릴레이간담회, 인식개선캠페인, 인구의 날 한마당 개최 등 지역 인구 활력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구명석 기획감사실장은 “지역사회 현안인 저출산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뜻을 모아주신 기관·단체에 감사를 드린다”며 “인구는 도시경쟁력의 기초이자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오늘 위촉된 민관협의체가 구심점이 되어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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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도 제1회 추경 498억 편성
[한국Q뉴스] 김제시는 3월 11일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당초예산 9,015억원보다 5.53% 증가한 9,513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1년 당초예산 9,015억원보다 498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490억원이 증가한 8,652억원, 특별회계는 8억원이 증가한 860억원으로 각각 편성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의 주요 현안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김제사랑상품권 발행지원 6억원,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사업에 3억원, 신중년 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 사업에 5억원 등이 있고 이번에 공모에 선정된 신풍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37억원, 시민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25억원, 농업기반 현대화사업을 위한 농·배수로 조성 등 33억원을 반영했다.
특히 새만금으로 유입되는 축산오염원을 줄이고 주변지역의 악취개선을 위해 용지 양돈 밀집단지 축사매입에 64억원을 편성해, 지역주민의 삶의질 향상과 새만금호 수질개선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번에 편성한 예산안은 김제시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3월 26일에 최종 확정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도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으로 어둡고 긴 터널의 끝을 지나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추경의 확장적 예산편성으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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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유 있는 도전 ‘영상제작소’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영상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제작소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진해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조성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인 ‘온새미로’를 2월 말 개소했다.
온새미로 :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김새 그대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라는 뜻의 순우리말. 진해 꿈드림 청소년들의 회의를 통해 선정.코로나19 등 비대면 디지털 사회로의 급속 전환하는 흐름에 맞춘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영상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갖춰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진해꿈드림 ‘영상제작소’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이 스스로 강사가 되고 프로그램 참여자 또한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또래의 언어와 감성으로 영상 촬영 및 편집에 대해 가르치고 배워나가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또래 강사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또래 청소년은 영상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은 물론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제작소’에서 제작한 동영상은 최대 영상매체인 유튜브에 업로드 송출해 진해꿈드림을 홍보하고 진해권역의 꿈드림에서 하는 활동들도 제작 영상을 통해 소개될 것이며 5월에는 영상제작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영상제작소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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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위드맘 영어그림책 여행’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마산회원도서관은 영유아 자녀를 둔, 영어교육에 관심은 있는 학부모에게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과 우리 아이 영어교육의 실제적 방향성을 배울 수 있는 ‘위드맘 영어그림책 여행’ 상반기 수강생을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영어에 자신 없는 부모라도 영어그림책을 활용해 실제적 영어교육의 방향성을 갖출 수 있고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시간을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여전한 가운데 온라인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이러한 현재 상황을 전화위복으로 삼아,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집에서 즉시 아이에게 실습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강좌가 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마산회원도서관 이성호 관장은 “자녀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아진 요즘 시대에 걸맞은 강좌 운영으로 학부모의 자녀 영어교육에 실제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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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2021년 청소년 수요조사 결과 발표
[한국Q뉴스]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는 ′2021년 청소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수요조사는 청소년의 진로교육 수요를 파악해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2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5개교 청소년 3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관내 청소년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고려하는 요인은 ‘내가 좋아하는지’로 나타났다.
이어 ‘잘 해낼 수 있는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지’, ‘오래 일할 수 있는지’, ‘나의 발전 가능성이 큰지’, ‘내가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진로 정보에 대해서는 68.5%의 청소년이 정보를 얻길 희망했는데, 남자 청소년의 경우 직업정보, 여자 청소년의 경우 진로체험 정보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취업정보, 중학생은 직업정보, 고등학생은 진로체험 정보가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원하는 진로체험 활동 유형에 대해서는 성별에 구분 없이 모두 ‘현장 직업체험’을 가장 선호했고 ‘현장견학’, ‘진로캠프’ 등이 뒤를 이었다.
대학탐방으로 가고 싶은 지역에 대해서는 수도권이 1순위였으며 이어 경상권, 제주권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는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 설계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가치지향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 시 직업 가치관, 사회적 의미 등에 대해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성별 및 교급에 따른 맞춤형 진로정보를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며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현장 직업체험, 대학탐방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영일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상상과 이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 바로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이다”며 “청소년의 수요에 부합하는 진로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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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선도 지역에 선정돼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최근 정부가 시행한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 선도 지역 공모에서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응급의료정보체계로 응급환자 발생에서부터 구급차와 병원 응급실 이송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구간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환자 상태와 질환, 중증도에 따라 맞춤형 진단과 처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부가 2019년부터 3개년에 걸쳐 진행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180억원을 투자했다.
이 시스템은 올해 실증 단계를 거쳐 시스템 고도화를 이루고 전국에 확산 보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이를 시범 운영하는 선도 지역 2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응모를 위해 서대문구가 대표 기관으로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여기에는 서대문구와 함께 서울 서북 3구인 마포구와 은평구, 그리고 연세대세브란스병원과 동신병원, 은평청구성심병원, 서대문·마포·은평소방서가 참여했다.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은 앞으로 119구급 현장과 응급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기반의 공공이송체계를 구축함으로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선도 지역 실증이 시스템 선진화의 결실로 이어져 응급의료서비스의 질과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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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 하수도사업소 주요시설 및 현안사업 점검
[한국Q뉴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11일 창원시 공공하수처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현안 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주요시설의 하수처리 과정을 살펴봤다.
이번 보고회에는 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부서장, 담당 등 13명이 참석해 부서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창원시 하수도 관망 스마트화 시범지구 블록 구축 덕동물재생센터 통합바이오가스화 사업 및 바이오가스 수소화시설 설치 하천 오수유입 차단으로 海맑은 마산만 만들기 등 총 18건이다.
보고가 끝난 후 안경원 제1부시장은 덕동물재생센터 내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海맑은 마산만을 만들어 시민들이 깨끗하고 청정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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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따르릉 배송 서비스”참여 가맹점 모집
[한국Q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소외지역 거주자와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의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따르릉 배송 서비스”에 참여할 가맹점을 모집한다.
문화누리카드 “따르릉 배송 서비스”는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카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비스로 도내 가맹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카탈로그로 제작해 이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전화 주문해 배송받는 서비스이다.
현재 강원도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1,800여개로 강원도민의 이용률이 적은 숙박업소가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 비해 다양한 업종들이 부족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화천, 철원 지역은 가맹점 수가 전체 가맹점의 2% 수준으로 실제 지역에 거주하는 카드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업체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지역적 여건을 고려해 강원문화재단에서는 소외 지역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지역의 문화적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이용지원 서비스 “따르릉 배송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
작년 처음으로 도입한 본 서비스에서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높은 연령대의 카드 소지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현재 가맹점 15개를 선정해 운영 중이다.
올해는 본 서비스의 가맹점 신청을 상시 모집으로 변경해 운영하며 상반기, 하반기에 집중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따르릉 배송 서비스”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가맹점 중에서도 전화로 주문 결제 및 배송이 가능하고 문화누리카드 사업의 목적에 맞는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여야만 한다.
특히 복합가맹점과 생활용품을 취급하는 업체, 지자체 및 주관처 담당자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업체와 가격이 지나치게 높은 상품을 취급하는 업체는 “따르릉 배송 서비스” 참여가 불가능하다.
“따르릉 배송 서비스”의 가맹점 신청은 상시로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가맹점 등록 신청서 문화상품 소개서 사업장 내부사진, 사업자 등록증 사본 등을 지정된 이메일 주소로 송부하면 된다.
기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고성은 본부장은 “소외지역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따르릉 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자 가맹점 신청을 상시 모집으로 변경하였으니 도내 가맹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께서는 ‘따르릉 배송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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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규제자유특구‘모바일 헬스케어 지원센터’개소
[한국Q뉴스]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강원 모바일헬스케어 지원센터 개소식’이 12일 원주 혁신도시에서 개최된다.
센터는 총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52㎡ 규모로 구축됐으며 총 26억원 상당의 장비 활용이 가능한 ‘시제품 제작지원실’과 예비창업자나 장비활용 기업을 위한 ‘공유오피스’, ‘교육실’ 등의 부대공간을 마련했다.
강원도는 ’19년 7월,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되어 당뇨·고혈압 질환에 대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상용화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원 모바일 헬스케어 지원센터‘를 통해 특구기업들이 개발한 의료데이터 기반의 모니터링 서비스와 심전도 측정장비 등 의료기기의 적합성 확인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도의 유망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유치와 관련 창업지원을 위한 제품 개발 테스트베드로서 각종 의료기기 시험·분석과 3D프린터 등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해외시장진출, 빅데이터 분석지원 등의 통합 서비스 연계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특구 사업으로 원주에서 실증중인 야외활동 참가자 대상의 ➀심전도 원격모니터링, 고혈압 환자에 대한 ➁전자처방전 발급 실증, ➂강원특구 온라인 플랫폼 전시관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연하며 행사관련 모든 영상은 행사 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규제자유특구사업은 도내 바이오 및 의료기기 산업의 지속성장 기반 마련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구축된 ‘강원 모바일헬스케어 지원센터’가 도내 의료기기 산업이 모바일 환경을 기반으로 한 개인맞춤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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