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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혁신 우수기관 선정으로 특교세 8000만원 획득
[한국Q뉴스] 통영시는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심사했고 통영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및 적극행정 활성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특히 2020년에는 2019년보다 한등급 상승한 우수등급을 획득해 경남도내 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기초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인 8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혁신정책 추진이 쉽지 않았던 해였지만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2021년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시민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7기의 통영시는 지난해 “적극행정으로 새로운 변화 선도”를 역점시책 중 하나로 내세워 적극행정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고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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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단독주택 옥상 쿨루프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냉방비 절약 효과가 뛰어난 쿨루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쿨루프란 시원한 지붕을 의미하는 것으로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열을 차단하는 밝은색 계열의 특수 도료를 칠해 지붕에 열기가 축적되는 것을 줄이는 공법이다.
건물 온도를 낮춰 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함께 여름철 냉방비 절약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실제로 옥상의 절반만 쿨루프 시공을 할 경우 옥상 표면은 15~30도, 실내 온도는 3~4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내온도 감소에 따른 냉방비가 20% 절약되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6% 감축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노후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사회 취약계층과 일반 가구가 거주하는 주거용 건축물이다.
보조금은 옥상방수공사 시공비와 쿨루프 공사 시공비 차액을 차등 지급한다.
사회 취약계층은 최대 150만원, 일반 가구는 75만원이다.
시는 올해 2,2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일반 주택은 20가구, 취약계층주택은 5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시공을 원하는 단독주택 소유자는 통영시청 환경과에 접수하면 된다.
세입자가 사회 취약계층일 경우 신청인은 세입자의 동의를 받아 수급자증명서와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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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도시재생 실천사업 ‘연시정감’팀, 9일과 11일 나눔 활동 펼쳐
[한국Q뉴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거지지원형 실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연시정감팀의 실천사업 나눔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시정감 팀과 연지뜰도시재생주민협의체 위원 등 10여명은 지난 9일 시기동주민센터에서 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내린 원두커피와 생과일주스, 쿠키 등을 만들어 나눴다.
또, 지난 11일에는 연지동 주민센터에서 5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유형선 위원장은 “주민협의체의 주체인 주민들이 실천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서로 간 소통이 한층 더 깊어지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주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시정감은 연지·시기·정 나눔·감동 두 배를 뜻하는 말로 주민 주도적인 실천사업을 통한 주민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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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교육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이달 31일까지 ‘2021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고 기초 영농기술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 유도와 영농정착을 위한다는 취지다.
교육대상은 영농을 목적으로 정읍시로 전입한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 예정자다.
신청 대상자는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나 읍면동사무소에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13회에 걸쳐 50여 시간 동안 진행된다.
3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 창업 및 경영전략 작목별 재배기술 농장 운영계획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업회계 법률 지식 농기계 안전 사용 교육 등 영농정착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귀농인들에게 귀농·귀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영농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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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건강 걷기 앱 ‘워크온’ 3월 챌린지에 도전하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 보건소가 생활 속 걷기운동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시민 건강 걷기를 유도하기 위해 구축한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주간 하루 30분 이상 걷기 챌린지에 도전해 80,000보 걷기를 달성한 시민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정읍시민이면 누구나 3월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PLAY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정읍시 커뮤니티 ‘1530 워킹 정읍’ 커뮤니티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이며 목표 달성자는 쿠폰 받기를 통해 본인 휴대폰으로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챌린지 운영으로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걷기운동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고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라며 “걷기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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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드림스타트,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밑반찬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정읍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결식 예방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끼니를 챙겨 먹기 힘든 아동 보육가정을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영양결핍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까지 살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취지다.
밑반찬은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에 걸쳐 1가구당 일주일 동안 먹을 수 있는 5종의 밑반찬을 제작해 총 24회에 걸쳐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부자가정과 조손가정, 장애인 가정 등 지역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보육가정 8가구다.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요리에 취약한 가구 특성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를 통해 급식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간편식 등을 대신한 영양가 있는 반찬을 제공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영양 균형과 건강한 성장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들의 식생활 개선으로 보다 균형있는 영양 섭취와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의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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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1년 공유재산 대부료 정기분 부과
[한국Q뉴스] 정읍시가 2021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대부료를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하는 대부료는 총 542건으로 부과금액은 8천621여만원에 달한다.
공유재산 대부료는 사용 용도에 따라 일정 요율을 적용해 부과하며 올해 대부료 납부 기한은 4월 12일까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유재산 대부·사용료를 1년간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일 제1회 공유재산심의회에서 감면대상과 적용 기간 등 세부 사항이 담긴 ‘2021년 코로나19 공유재산 대부·사용료 감면안’을 확정했다.
감면대상은 사용 목적이 기타용인 경우, 부과 요율을 0.05에서 0.03으로 적용해 부과하며 241건, 감면액은 약 3천여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납부 대상자는 가까운 금융기관 방문 또는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부료는 납부 기한 경과 시 연체료가 부과되며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사용할 경우 변상금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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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동학농민혁명 대상, 후보 추천하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제54회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맞아 동학농민혁명 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 대상은 동학농민혁명 계승발전을 위해 공헌한 단체 또는 개인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을 위한 학술·연구·문화 사업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이다.
시는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와 지역 내 사회단체장, 학교장, 실·과·소장, 사학자, 연구자 등으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이후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한민국 국민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수상 후보자가 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가 수여된다.
동학농민혁명 대상은 2011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처음 수상했으며 시는 매년 한 단체 또는 개인을 동학농민혁명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다.
후보자 접수 기간은 15일부터 4월 9일까지 20일 동안 진행되며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소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제54회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가 개최되는 5월 8일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제정된 지 세 번째 된 해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차별과 갈등을 극복하고 대화합의 장을 만드는 데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을 수상자로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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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영양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이동신문고를 지난 11일 영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전문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소비자원, 고용노동부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현장에서 중재를 통해 합의해결을 유도하는 민원상담 제도이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 생활법률, 도시수자원, 사회복지, 농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36건의 고충민원을 상담했으며 합의해결 1건, 상담해결 18건, 고충민원접수 1건 상담안내 16건의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영양군수는“이번 이동신문고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이동신문고에서 나온 주요 민원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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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문화원장 이·취임식 열려
[한국Q뉴스] 임실문화원이 지난 11일 문화원 공연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총회 요건을 충족하는 최소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그동안 임실문화 발굴과 임실의 역사 책자발간 등을 위해 헌신해온 최성미 문화원장의 임기가 끝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김태진 씨가 총회 의결을 통해 새로운 문화원장으로 선출됐다.
새롭게 선출된 김태진 문화원장은 임실고등학교 교장, 임실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심 민 군수는“그동안 임실 역사·문화를 발굴하고 발전시켜 문화원의 기틀을 다져주신 최성미 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문화원은 각종 문화 활동과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민들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여왔으며 앞으로도 임실군의 문화거점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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