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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장애인연합회“장애인 풍물놀이교실”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 장애인연합회는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풍물놀이교실’을 운영한다.
‘장애인풍물놀이교실’은 장애인들이 사회적 유대감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평군 장애인연합회 감사를 맡고 있는 박길자 강사가 재능기부활동으로 매주 월요일 증평군장애인회관에서 풍물놀이 수업을 진행한다.
관내 등록 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장애인연합회로 신청하면 된다.
연합회는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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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은 2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시작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23일부터 24일까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와 조례 등 일반의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심사, 25일부터 29일까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30일 각 위원회를 통과한 의안에 대한 최종심사가 이뤄진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증평군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5건의 조례안과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동의안’등 3건의 동의안, ‘2021년도 수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 2건의 일반의안 및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연풍희 의장은“이번 회기를 통해 금년도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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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2021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대상지를 삼색마을공동체회관 주차장 부지로 선정하고 마을공동 태양광발전소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주시 미원면 일원 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설치에 따라 증평군 7개 마을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 수혜대상이 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은 발전사업자가 태양광발전소를 2MW이상 건설할 때 설치 지점으로부터 반경 5km 이내 주변지역의 개발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군은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지원받은 3700만원으로 마을공동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한다.
보통 마을공동 태양광발전소 발전수익금을 마을 공동수익으로 활용했으나, 이번 사업은 수익금의 30%를 저소득 가구에 지원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마을공동 시설이 아닌 군유지를 활용함에 따라 해당마을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마을공동수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저소득 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주민참여형 마을태양광 보급사업에 이러한 사업 추진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태양광 발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그린뉴딜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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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산 제3권역 휴식년제 시행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3월 31일 종료되는 제2권역 휴식년제에 이어 2021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5년간 금정산 제3권역에 대한 입산 통제구역을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보호법’ 제15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자연경관 유지 및 자연환경 보전 등 산림 보호를 위한 휴식년제이다.
이번에 지정되는 지역은 북구 만덕1동, 덕천1동, 화명1·2동 지역 940필지 981ha 금정구 금성동, 장전1·2동 지역 282필지 308ha 동래구 온천1·2동 지역 255필지 111ha로 총 1,477필지 1,400ha이다.
원칙적으로 휴식년제를 위한 입산 통제구역에는 산림사업 및 조사, 연구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들어갈 수 없지만, 부산시는 도심 지역임을 고려해 해당 구역 내 주요 등산로 13개 노선 30.7km와 둘레길 15km, 그리고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찰, 약수터, 체육시설, 경작을 위한 입산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그 외의 지역에 대해서는 출입통제선 및 표찰 설치, 시 및 구·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부산시 금정산 통합관리반 배치, 관할 행정기관과 협업 등으로 입산 통제구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휴식년제는 종 다양성 증가, 훼손된 산림환경 복원 등 많은 이점이 있다”며 “개방 지역 외에는 출입하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산림환경 복원과 건강한 생태계 보전·관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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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갈 부산, 그리고 더 넓은 사회를 함께 고민할 청년 동료시민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3월 22일부터 4월 27일까지 청년 시민참여기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의 구성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문제를 비롯한 여러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민참여 거버넌스이다.
2020년 ‘부산청정넷’에는 234명의 청년이 함께했다.
코로나19로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숙의과정을 진행하며 만들어진 정책들을 부산시에 제안했으며 사람이음도서관 청년모임 활동지원 사업 신개념 해양레저 퍼포먼스 지원 등 총 7개 사업이 정책에 반영되어 추진 중이다.
올해는 부산청정넷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무국을 신설했으며 오는 4월 개관을 앞 두고 있는 자갈치시장 3, 4층에 위치한 ‘부산청년센터’에서 5월 1일~2일 양 일간에 걸쳐 부산 청년들의 고민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첫 만남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정책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정책아카데미와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준비되어 있으며 분과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정책들은 8월 정책 제안회를 통해 부산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18세~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기간 내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일상을 지지하고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시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부산 청년정책의 출발이자 핵심인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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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임대료, 인하한 만큼 최대한 돌려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경감을 위해‘부산시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2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첫 지원금을 시작으로 3월부터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원금을 본격 지급 개시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착한 임대인 신청자는 281명에 임차인은 562명이다.
올해 부산시 착한 임대인 제1호는 동래구 명륜동 법인소유 상가로 임차인은 7층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료를 3개월간 총 150만원 인하 받는다.
최고 고액 지원은 해운대 좌동 법인소유 상가로 14명의 임차인이 3개월간 총 2,600만원을 인하 받게 되며 지원금은 1,280만원이다.
이번에 지원금을 받은 30명의 착한 임대인 중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는 대상은 3명, 임대료 총인하액은 1억 5,000만원, 인하 기간은 평균 5개월이다.
임차인은 51명으로 화장품, 의류, 학원, 음식점, 노래연습장, 헬스장 등 전 업종이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완화 및 착한 임대인 참여 재확산을 위해 올해 지원금액과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절차도 간편화해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등 착한 임대인 사업을 적극 확산해 나가고 있다.
지원내용은 재산세 전액 지원하며 상한액은 별도 없다.
또한, 소액납세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재산세가 5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과세금액과 상관없이 인하금액 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토록 최저액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유흥주점은 조세특례제한법상 정부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적용배제업종이나, 방역 관리시설로 정부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및 市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원 대상인 점을 고려해 지원 가능 업종으로 변경했으며 지원요건도 대폭 낮추어 한 달만 소액으로 임대료를 인하하는 건물주라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절차 간편화를 위해 모집창구를 16개 구·군에 두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접수신청은 2월 15일부터 11월까지 모집창구를 상시 열어두어 기간 내 언제든지 사업참여가 가능하다.
상가가 있는 관할 구·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해서 현장접수도 병행한다.
제출서류도 간소화해 작년에 부산시 착한 임대인 수혜자일 경우 7종에서 3종만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정부에서 별도 시행하고 있는‘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지원과 연계한다면, 임대료 인하금액 대비 좀 더 현실적인 보전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세소상공인이 임대료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고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주신 상가건물주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상가건물주와 임차인이 함께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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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발, ‘made in Busan’ 브랜드로 더 높은 비상
[한국Q뉴스] 부산시는 신발업계의 뜨거운 신청 열기와 경쟁 끝에 ‘2021년 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을 함께 할 유망브랜드 9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글로벌 OEM에 안주하지 않고 ‘자체브랜드 중심 고부가가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목표로 트렌디한 패션화 및 고기능성, 하이엔드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로컬브랜드를 육성코자 하는 사업으로서 기업 매출 규모에 따라 창업형, 성장형, 성숙형으로 성장사다리식 지원하며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주관한다.
창업형 분야 뮬보이의 ‘뮬보이’ 브랜드는 ‘스퀘어 디자인과 인체공학 기반의 고성능 IP 샌달형 신발’로 운동 후 몸의 피로회복을 도와 줄 수 있는 리커버리 슈즈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이 타켓층이 될 전망이다.
조우상사의 ‘스파이더피쉬’ 브랜드는 ‘다중 미끄럼 및 충격흡수 기능을 가지는 고기능성 낚시 신발’을 개발해 합리적 가격 제공을 통해 기존 고가의 일본제품이 독점상태인 낚시 신발 시장 국산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즈브라운의 ‘바라지’ 브랜드는 ‘낙상방지 기능을 가지는 고령친화형 신발’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다누테크의 ‘토러스’ 브랜드는 ‘발의 통증완화와 밸런스 구조의 신발창을 적용한 슬립온 신발’로 족저근막염 등으로 인한 발바닥 통증을 완화해주는 기능성 제품을 개발한다.
성장형 분야 지패션코리아의 ‘콜카’ 브랜드는 ‘보아시스템과 스트랩이 적용된 리프팅화’를 개발해, 동양인의 발 특징에 맞춘 미드솔 설계를 통해 최상급 역도화를 제공해 그간 해외 제품 신발에 의존해야만 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한다.
서브원의 ‘더블케이’ 브랜드는 ‘다양한 컬러 및 디자인 구현이 가능한 스쿠버다이빙용 드라이부츠’를 개발해 기존 해외브랜드가 잠식한 시장을 국산화 하고자 한다.
브랜드비의 ‘라라고’ 브랜드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나만의 신발을 다양한 형태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커스텀 아동신발 kit’를 개발한다.
마우의 ‘마우’ 브랜드는 ‘홈 커렉트를 이용한 뮬 스니커즈’ 개발로 비대면 시대에 발맞추어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전용 앱을 통해 발을 측정하고 구매가 가능한 ‘뮬 스니커즈’ 상품을 개발한다.
성숙형 분야 한진실업의 ‘위스핏’ 브랜드는 실버세대의 증가에 따른 ‘생활체육 전용 골프화 개발’을 통해 노령인구의 건강 및 생활체육 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이번에 선정된 9개 유망제품은 10월까지 최종 개발을 완료하고 10월 말 부산국제신발전시회에 제품 전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장에 론칭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브랜드 제품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한국조폐공사의 정품인증 기술을 처음 도입한다.
부산에서 디자인 개발되고 완제생산 된 신발제품에 부산시와 한국조폐공사가 협력, ‘made in Busan’ 정품스티커를 부착해 인증하는 방식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신발산업은 부산의 자존심이자 자부심으로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것을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작년부터 매출 규모별 성장사다리식 지원과 올해 도입하는 ‘made in Busan’ 제품 인증을 통해 ‘부산브랜드 사업’이 더욱 정교해졌다”며 “앞으로 부산 자체 브랜드 신발 제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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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한국Q뉴스] 진천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4월 7일까지 열람 기회를 제공하고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 결정 과정은 보면 먼저 진천군의 주택가격 수준을 대표할 수 있는 주택 576호를 표준주택으로 선정했다.
이후 2021년 1월 1일 기준 한국부동산원 평가 표준주택과 군에서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표준주택, 인근주택과 가격균형을 이루도록 했다.
이번 열람과 관련해 의견이 있을 경우 적정 의견가격을 제시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 선정의 적합성이나 인근주택의 가격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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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봄철 자살예방활동 집중 추진
[한국Q뉴스] 진천군보건소와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24시간 자살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겨울철에 비해 호르몬 변화, 급격한 일교차로 인해 봄철 자살증가율이 15~20% 높은 수치를 보이 것을 감안해 이번 집중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됐다.
군 보건소는 각 읍·면에 현수막, 포스터 등을 게재하고 관내 전광판에 자살 예방 번호를 송출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안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 소방, 응급의료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과 관내 일반 병·의원에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업 내용을 전달해 자살 고위험군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시기적 요인으로 인해 자살위험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삶의 위기에 처한 이들을 돕고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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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씨, 소형 생활종 61점 진천종박물관에 기증
[한국Q뉴스] 일반인 김태연 씨가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종박물관에 소형 생활종 61점을 기증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김 씨가 이번에 기증한 종은 도자기, 금속 등 다양한 재질의 생활종과 장식용 종 61점이다.
기증품은 김 씨가 젊은 시절부터 30여 년간 국내·외에서 모아 온 소장품으로 전국 유일의 종박물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가 없이 기증을 하게 됐다.
진천종박물관은 수집된 기증품을 안전하게 보존·전시하고 교육 등에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관람객들의 문화 역량 향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 씨는 “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종들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영감을 줄 수 있는 작품들로 오래도록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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