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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 암 순회 검진 시행
[한국Q뉴스] 아산시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송악면 외 10개 읍면 보건지소에서 국가 암 순회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검진을 통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건강증진사업을 재개하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해당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사전예방과 함께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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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동복지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19일 새생활지역아동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분자 아산시 여성가족과장,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원진, 각 지역아동센터 대표들이 참석해 현재 지역아동센터가 겪는 어려움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엄태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우리 주변 복지사각지대 위기 아동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분자 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아동을 위해 힘쓰시는 지역아동센터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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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코리아에코21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아산시가 19일 전문 방역업체 코리아에코21과 주거환경 취약가구 방역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감염병 우려가 있는 저소득 85가구가 연 4회 방역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협약을 체결한 코리아에코21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과 청소서비스를 시행하는 전문 방역업체로 아산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방문 미술치료, 심리 검사가 필요한 가구의 심리 치료도 지원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애란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때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거 취약 가구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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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파트 고령 근로자 일자리 창출·유지, 근로환경 개선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지난해 3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만 55세 이상 고령 근로자가 2명 이상 근무하고 있거나 신규 채용된 아파트의 신청을 받아 근로자 고용창출 유지 및 근로여건 개선 실적 등을 심사,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4월 26일까지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원 희망 아파트는 구비서류를 갖춰 아산시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공동주택 고령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고용안정망 확보와 근로환경 개선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상생형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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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9일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시군구 중심 민관 협업체계구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실효적 운영을 담보하기 위해 협의기구에서 심의·결정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5월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 위원회를 제도화했다.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아산시 사회적경제 발전과 관련한 주요 정책을 함께 만들고 추진하기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도 이러한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위원회 운영이 큰 역할을 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5개 사업 사회적경제조직 경쟁력강화사업 아사달 人 꿈이룸디자인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마을인생학교 운영 온라인커머스 판로지원사업 지역창작공동체육성사업이 확정됐다.
아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이 민관·민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주도 공동체분위기 확산 및 新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아산시가 사회적경제분야에 있어 한국의 볼로냐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사회적경제조직 거점공간인 아산달 人 꿈 이룸터 조성,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아사달 人 꿈이룸 디자인 사업, 업사이클링을 소재로 한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행안부 마을공방사업 추진 등 올 한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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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화물차 불법밤샘주차단속 걱정말고 공영차고지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아산시가 대형화물차주들의 오랜 열망이었던 화물공영차고지를 3월 1일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시는 화물차주들의 공영차고지 운영 요구에 따라 156억원을 투입, 아산시 초사동 471-1번지 일원에 3만6666㎡규모 353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한 화물복합공영차고지를 조성했다.
시설 내에는 지상 2층 규모의 관리동과 정비고 자동세차시설 등 화물운수종사자 편의 제공을 위한 부대시설과 수소시대 진입에 맞춘 수소충전시설, 친환경 전기충전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차고지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형 화물차는 입차 후 2시간 이내 무료 1일 6500원 1개월 6만5000원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화물자동차운송사업허가에 필요한 ‘차고지이용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유종희 아산시 대중교통과장은 “공영차고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써가는 한편 화물차주들에게 적극 홍보해 이용률을 높이겠다”며 “아울러 그동안 많은 민원이 제기됐던 도로변, 주택가 골목길 등에 불법 밤샘 주차하는 대형화물차량 단속을 4월부터 집중 실시해 도로교통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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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본격 시행’ 태안군 축산 농가 불이익 방지 위해 적극 홍보 및 지도 나서
[한국Q뉴스] 태안군은 이달 25일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잘 모르거나 제때 검사를 받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축산농가가 없도록 홍보와 지도, 그리고 각종 지원에 적극 나선다.
‘퇴비 부숙도 검사’란 가축분뇨가 퇴비화 과정을 거쳐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부숙도’의 정도를 검사하는 것으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간의 계도기간이 끝나고 이달 25일부터는 검사가 본격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규모 농가는 1년에 1회, 허가대상 규모 농가는 6개월에 한 번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서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축사면적 1천500㎡ 이상은 부숙후기 또는 부숙완료, 1천500㎡ 미만은 부숙중기 또는 부숙후기, 부숙완료 판정을 받아야 한다.
특히 이달 25일부터는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이행하지 않거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퇴비를 살포하는 등 관련 법률을 어길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홍보 및 지도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군은 밝혔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고자 하는 농가는 비닐팩에 퇴비 500g을 넣고 밀봉한 후 채취날짜, 시료명, 인적사항 등을 기재한 후, 온도가 20℃가 넘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 24시간 내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군은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의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해 충남대학교 이승훈 동물자원과학부 교수를 초청해 축산농가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가별 퇴비화 부숙도 관리 및 운영 매뉴얼 부숙도 관련 법령 및 과태료 부숙도 판별, 시료채취, 이송분석, 살포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현수막과 홍보물 등을 통해 제도 시행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왔다.
군 관계자는 “대상 축산농가가 검사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관련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축산농가 유형별로 맞춤형 일대일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농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축분뇨 및 퇴액비 관리대장을 제작해 배포하고 신속한 검사 체계를 구축하는 등 각종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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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숲 속에서 야생화보고 거닐며 힐링하세요’ 태안군, 생활권 숲길 조성사업 추진
[한국Q뉴스] 태안군이 ‘충남의 아름다운 100대 소나무 숲’으로 선정된 바 있는 태안 흥주사 일원에 사계절 아름다운 야생화 산책로 조성에 나선다.
군은 지역 주민들이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산책하며 지친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태안읍 상옥리 산118-4번지 흥주사 일원에 도비를 포함한 2억원을 들여 주변 잡목을 제거하고 산책로를 조성하는 한편 각종 야생화를 식재하는 ‘2021년 생활권 숲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숲길 조성사업으로 군은 연한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이 장관을 이루는 ‘맥문동’, 좋은 소식과 하늘이 내린 인연이라는 꽃말을 지닌 자주색의 ‘비비추’, 수수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향기가 좋은 ‘구절초’를 비롯해,여름철 노란색의 자태를 뽐내며 근심을 잊게 해준다는 ‘원추리’, 열매가 별모양이라 ‘기린’의 뿔을 연상하게 하는 ‘기린초’ 등을 심어 군민들에게 사시사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안면읍 국사봉 등산로 정비사업’과 ‘근흥면 옥녀봉 등산로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권 숲길 조성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달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고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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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해도 내 쉴 곳은 내 집 뿐이리’ 태안군, 주민 주거환경 개선 적극 나선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살기 좋은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5개 사업에 총사업비 33억 1500만원을 들여 ‘2021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군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주택법 및 건축법에 의해 건설된 6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주도로 가로수, 상하수도 유지보수 경로당,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휴게시설 설치 및 유지보수 군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 도장사업 등을 지원한다.
또한,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7억 1500만원을 들여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 귀농귀촌인 등에게 주택신축 융자금을 지원하는 ‘주택개량사업’과 농어촌 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의 철거비를 지원하는 ‘빈집정비사업’을 비롯해 인체에 유해한 슬레이트 철거비용을 지원하는 ‘슬레이트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더불어, 거주가 불안정한 저소득층 1451가구에 총 20억 9300만원의 ‘주거급여’를 지원하며 이중 임차급여의 경우에는 지난해보다 5.8% 인상해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고령자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주택 내 불편 사항 등을 개선하는 ‘고령자,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함께, 주택전세자금대출을 받은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 이내에서 최장 3년 동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신혼부부주택 전세자금 대출 이자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취약계층을 비롯한 군민들의 주거수준을 향상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해 ‘살고 싶은 태안, 머물고 싶은 태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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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내고장 문화재지킴이’ 위촉식 거행
[한국Q뉴스] 송파구는 오는 23일 구청에서 ‘내 고장 문화재 지킴이 온·오프라인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이 앞장서는 문화재 보호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구는 관내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주민 스스로 문화재 보존에 나설 수 있도록 지난 한 달간 ‘문화재 지킴이’를 공개모집 해왔다.
이번 위촉식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다.
신규 6명을 포함해 모두 25명의 ‘문화재 지킴이’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국가지정문화재이자 송파구 도심 속 역사문화 공간인 풍납동 토성과 방이동고분군, 석촌동고분군, 삼전도비 등 4개 시설을 직접 관리할 예정이다.
탐방객을 대상으로 문화재 유래와 역사적 의의 안내 문화재 주변의 환경미화, 질서유지 문화재 도난·화재·멸실 및 훼손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한다.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송파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는다.
박성수 구청장은 “문화재 보호에 적극 나서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송파구가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하는 역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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