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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증언자 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가 한국전쟁 때 군인과 경찰에게 학살된 민간인 희생자 유해 매장지를 발굴하기 위해 구술조사에 착수하기로 하고 이와 관련한 증언자를 다음 달 말까지 모집한다.
시와 전주대학교 박물관은 지난달 26일부터 황방산 일대와 소리개재 일대, 건지산 일대 등 유해 매장 추정지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으나, 광범위한 매장 추정지와 증언 부족 등으로 유해발굴 대상지 특정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시는 우선 다양한 증언자를 찾아 구술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구술조사에서 나온 매장 추정지에 대해서는 지표분석을 추진하고 지표분석을 통해 발굴이 필요한 매장 추정지가 제시되면 실제 발굴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와 전주대학교 박물관은 구술조사 증언자를 찾기 위해 현수막을 게첩하고 방송, 전주시정 홍보지, 자생단체, 민간단체 등을 통해 홍보에 힘쓰고 있다.
전주형무소사건 및 유해매장추정지에 관해 알고 있는 시민은 전주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전주대학교 박물관에 연락하면 된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대적 홍보를 하겠지만 한국전쟁 세대의 고령화, 지역주민 이주 등으로 증언자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며 “전주대학교 박물관과 구술조사 외에도 기술적인 조사기법을 함께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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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유관기관 합동 2분기 백신접종 모의훈련
[한국Q뉴스] 전주시가 안전하고 원활한 2분기 백신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22일 전주지역 예방접종센터인 화산체육관에서 정부·유관기관과 함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이날 화산예방접종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 경찰청, 소방서 전주대대, 전북도, 인근 시·군 보건소 등과 함께 2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접종준비 시연 백신 수령 및 인계 예방접종 실시 이상반응 대응훈련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화이자 백신접종에 대비한 백신의 해동, 희석 등 접종 준비 시연과 함께 백신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등 이상반응 호소 환자를 초기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이송하는 훈련까지 점검했다.
시는 이날 훈련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다음 달 초부터 화산예방접종센터에서 2분기 접종을 시작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4월 첫째 주부터 화산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노인,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루 최소 600명이 넘는 인원에 2분기 백신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외출 및 이동이 곤란할 정도로 거동이 어렵거나 외부 이동 시 기저질환 악화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센터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또 이외 65~74세 노인과 학교 및 돌봄공간 종사자,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 자체기관 등에서 2분기 접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신선 소장은 “화산예방접종센터가 전북 제1호 접종센터인 만큼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특히 돌발 상황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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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촌 빈 업소 ‘팝업스토어’ 단체 모집
[한국Q뉴스] 성매매집결지였던 선미촌 내 빈 업소가 팝업스토어로 되살아난다.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는 올 연말까지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선미촌 빈 업소를 활용해 여행길을 조성하기 위한 선미촌리빙랩 사업을 추진한다.
리빙랩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제에 해법을 찾고자 시도하는 생활실험실을 말한다.
선미촌리빙랩 사업은 선미촌 내 40여 개의 빈 업소를 활용해 창업, 팝업스토어, 문화 창작 활동을 진행하는 게 핵심이다.
지원대상은 사회적 경제조직 또는 비영리단체 여성 인권과 성 평등 활동 조직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목적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조직 등으로 전주시에 거주하거나 전주시를 기반으로 활동해야 한다.
시는 리빙랩 활동 지원을 위해 1개 팀당 3000만원 한도로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팀은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 블로그에서 내려 받은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 다음 달 8일과 9일 성평등전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성평등전주 커뮤니티홀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팀을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과 수행 능력, 혁신성 등을 평가한 뒤 오는 16일 전주시사회혁신센터 블로그에 선정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
정상택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장은 “여성 인권 침해 공간이었던 성매매 집결지가 시민주도의 선미촌리빙랩 사업을 통해 친시민적 공간으로 새롭게 재구성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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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외국인 노동자 정착 돕는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학당 온라인 한국어교육 한식조리사 취득반 등이 개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어학당의 경우 외국인 노동자의 업무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수준별로 1~4단계로 구분해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30회 과정으로 열린다.
참여자들은 한국어 교육은 물론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온라인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첫걸음반과 토픽읽기반, 토픽쓰기반, 취업한국어반 등 총 4개 과정으로 펼쳐진다.
화상회의 앱 줌을 활용한 이 교육은 한국어 첫걸음반이 총 43회차, 그 외 3개 과정이 13회차로 진행된다.
특히 취업한국어반에서는 한국의 취업 시스템과 면접에 필요한 어휘들을 배울 수 있다.
한식조리사 취득반의 경우 결혼이민자 8명을 대상으로 약 2개월 과정으로 추진된다.
참여자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궁전요리제빵미용직업전문학교에서 총 23회차 교육을 받게 된다.
센터는 이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조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직업능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센터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토픽 급수를 취득할 수 있도록 5월과 10월 한국어능력시험대비반 과정을 열고 하반기에는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자녀학습지도반도 개강할 예정이다.
자녀학습지도반에서는 초등학교의 학사 일정과 안내문, 학부모 상담 등 학부모가 알아야 하는 내용을 배우게 된다.
한식조리사 취득반에 참여한 쑨런 씨는 “한식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해 가족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다”며 “열심히 배워서 자격증도 꼭 합격해 취업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지훈 센터장은 “실생활에 밀접하고 유용한 한국어 교육을 통해 사업장과 지역사회에서 소통이 좀더 원활해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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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한도 변경
[한국Q뉴스] 지역경제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춘천사랑상품권의 할인 판매 한도가 조정된다.
이는 춘천사랑상품권의 원활한 유통 수급 조정을 위한 조치다.
시정부에 따르면 춘천사랑상품권은 3월 현재 발행액의 51%를 판매고를 달성했다.
현재 판매 추세를 고려할 때 연말까지 10% 할인을 지속하기 위해 구매한도 조정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먼저 개인별 월 구매 한도가 바뀐다.
현재 춘천사랑상품권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100만원이다.
이를 시정부는 4월 1일부터 1인당 월 50만원으로 변경한다.
월 총 판매금액도 제한을 뒀다.
현재는 월 판매금액 제한이 없지만, 다음달부터는 월 판매금액을 23억원으로 설정했다.
월 판매금액을 소진할 경우 해당 월 할인 판매는 종료한다.
한편 춘천사랑상품권은 만 14세 이상 개인은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구매는 종이의 경우 춘천 소재 농협과 축협, 모바일은 춘천사랑상품권 전용 앱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출연사 결제 앱을 통해 하면 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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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금액 조정
[한국Q뉴스]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금액이 조정될 예정이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5일 ‘춘천권역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행정협의회’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2021년도 통행료 지원 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통행료 지원 금액 조정은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에 따른 조치다.
서울~춘천 고속도로 통행료는 지난 2020년 12월 24일부터 승용차의 경우 5,700원에서 4,100원, 대형화물차는 9,500원에서 7,000원으로 인하됐다.
이에 현재 5개 시군 주민들에게 지원되는 통행료 지원금액도 조정할 방침이다.
이날 통행료 지원금액 조정과 함께 2020년도 지역발전기부금 결산과 2021년도 자금운용 계획도 의결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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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안전한 숲길 정비사업 지속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은 등산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을 돕기 위해 총사업비 15억원 예산을 투입해 만행산을 시작으로 관내 숲길을 정비를 시작했다.
이번 정비는 장안산, 덕산계곡, 만행산, 신무산 등 총 4km구간을 대상으로 6월말까지 숲길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장안산은 2020년에 이어 연차적으로 연주마을, 밀목재, 삼거 구간 등에 노후 테크 보수, 방향표지판 교체 및 편익시설 설치로 산행의 사고예방과 재해방지를 도모한다.
덕산계곡은 기존 노후 데크를 교체하는 등 무장애 숲길로 재정비해 장애인이나 노약자도 편리하게 덕산계곡의 수려한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민섭 산림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많아진 만큼 이용객의 안전 확보 및 편익도모를 위해 지속적 숲길 관리로 건강한 숲길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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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안전하게 받으세요
[한국Q뉴스] 장수군은 22일 65세 이상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더불어 이달 23~30일까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대상자인 65세 이상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88명에 대해서도 1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대응 요원 첫 번째 접종자는 군민들의 의료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유봉옥 보건의료원장으로 예진을 통해 접종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유 원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접종 후 혹시 모를 이상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이상반응 대기 구역에서 30분간 경과를 지켜본 뒤 업무에 복귀했다.
유봉옥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지만, 여러 차례 임상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인 만큼 적극적은 백신 접종에 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장수군은 안전하고 원활한 코로나백신 접종을 위해 한누리전당에 접종센터를 구축하고 보건의료인력, 행정인력을 구성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접종은 분기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해야 하며 접종 후에 나타나는 주사부위 통증, 부기, 발열, 메스꺼움, 근육통, 피로감, 두통 등은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해열진통제 복용으로 대부분 호전되나 증상이 심해지면 의사의 진료가 필요하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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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조성사업 3단계 본격 착공
[한국Q뉴스] 금강의 발원지인 전북 장수군 뜬봉샘 일원에 3단계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이 22일부터 본격 시작됐다.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조성사업 3단계는 12억원이 투입돼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가온누리길 재정비와 숲 속 흙길 탐방로 생태계류 등이 조성된다.
군은 또 산수국, 목수국 등 수국류 식재 등 등 꽃길을 조성해 여름철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자연환경해설사와 수분마을 에코매니저 등 전문가 육성을 통해 생태관광지 홍보와 수학여행단 및 전북투어프로그램을 연계하고 환경인증 등을 추가 등록하는 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마을체험과 농특산물 판매 등 주민 수익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발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장수군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는 전북도 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사업으로 선정돼 2015년부터 시작해 2022년 조기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황현철 환경위생과장은 “전라북도 생태관광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는 뜬봉샘 생태관광지에서 생태를 매개로 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해 주민소득사업과 연계해 잘 사는 마을, 대표 생태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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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공주형 푸드플랜 올해 안에 안착 시키겠다”
[한국Q뉴스] 김정섭 공주시장은 올해 ‘공주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공주의 미래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2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공주시민들은 물론 인근 대도시 생활권 시민이 함께 소비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푸드플랜 지역 내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시에 기획생산 체계 구축, 인력양성 프로그램 수립 등 내실을 강화하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체적 로컬푸드 인증과 함께 농산물 생산과정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살피며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주인증’에 초점을 맞춰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도시민들도 먹거리를 통해 돌봄 강화, 도시농업,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의 가치를 추구할 수 있도록 푸드플랜에 농촌과 도시의 지향점을 함께 담아달라고 말했다.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등을 갖춘 먹거리 종합시설과 시민 커뮤니티 시설, 어린이 쉼터 등이 결합된 로컬푸드 복합시설 등을 조성해 지역공동체와 사회경제조직이 함께 참여토록 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지역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소비되기 위해선 상품화가 중요한 만큼 시설 농가를 조직화하고 식품가공업체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식품가공산업의 활성화도 과제로 꼽았다.
김 시장은 “푸드플랜을 통해 지역의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정착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확실한 마중물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올해 협업과제로 추진되는 푸드플랜 정책이 도농복합도시인 공주의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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