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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PC를 희망의 PC로’
[한국Q뉴스] 지난 19일 평내동에 위치한 피그뿡 임대규 대표가 남양주시 정보통신과에서 남양주시복지재단에 무상 양여한 중고 PC 18대를 업그레이드 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제공했다.
피그뿡 임대규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희망 PC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관련 시설에 전달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희망 PC를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피그뿡 임대규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재능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 사회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중고 PC 업그레이드 재능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임대규 대표의 재능 기부는 단순한 컴퓨터 업그레이드가 아닌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재능 기부라고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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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1:1 비대면 모유 수유 클리닉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오는 4월 8일부터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1:1 모유 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육아 관련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출산 가정에 실시간 온라인 1:1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모유 수유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1:1 모유수유 클리닉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이유로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유모에게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가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신현주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중단됐던 모유 수유 클리닉을 안전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유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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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온택트 축제로 기획된 2021년 남양주딸기축제 ‘딸기피크닉가자GO’가 총 7,969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방구석 챌린지, 따라해 봄 딸기’를 슬로건으로 한 ‘딸기피크닉가자GO’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공식 유튜브 채널 ‘딸기 피크닉 가자GO’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국 최초 뉴미디어 도서관인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전문 요리사와 함께하는 ZOOM 쿠킹 클래스를 실시간으로 진행하고 남양주시 홍보대사 EXID 혜린과 함께하는 ‘딸기 수확 체험의 모든 것, 딸기맨’ 및 18개 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축제는 줌 쿠킹 클래스, 딸기축제 로고송 따라 부르기 UCC 경진 대회, 브랜드 네이밍·캐릭터 경진 대회에 약 800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최소한으로 준비하고 농가당 5개 팀의 소규모 오프라인 수확 체험과 드라이브스루 딸기 판매를 진행했으며 총 61개 팀 181명이 사전 예약을 통해 즐거운 딸기 수확 체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딸기피크닉가자GO’는 주말 동안 조안면을 방문한 시민들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신선한 딸기와 딸기디저트키트를 구매할 수 있어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온택트 축제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남양주 정약용 딸기축제 주재동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택트 축제로 진행하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온라인 시대에 발맞춰 농가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딸기 수확 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니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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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경우회 공익활동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이재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시행됐다.
조례는 재향경우회가 퇴직한 경찰공무원의 치안과 관련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청소년 선도, 아동 안전 활동 및 기타 지역사회 치안 활동 등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자 제정됐다.
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관이 지역사회의 치안보조 활동 등을 위해 설립한 모임으로 현재 수원시에서는 수원중부경찰서 재향경우회, 수원남부경찰서 재향경우회, 수원서부경찰서 재향경우회가 운영 중이다.
조례의 시행으로 수원시 재향경우회가 추진하는 법질서 확립 및 홍보사업, 치안 협력 및 지원 사업, 학교폭력 예방 등 시민안전을 위한 공익활동 등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원활한 재향경우회의 활동이 이뤄져 수원시의 치안과 사회질서 확립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경우회가 보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를 시에 제출하고 그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원된 보조금에 대해 정산결과를 보고해야 한다고 명시해 수원시가 경우회에 지원한 보조금이 조례 목적에 맞게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이 의원은 “조례를 통해 수원시의 치안과 사회질서를 위해 재향경우회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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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중대본, 질병관리청 등 관계자와 코로나 확산 차단 긴급 대책회의
[한국Q뉴스] 거제시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 질병관리청 경남권역센터 등 타기관 관계자들과 현재 확산추세에 있는 거제시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중앙방역대책본부 박영준 역학조사분석담당관을 비롯해 거제교육지원청 교육장, 통영고용노동지청 지역협력팀장, 질병관리청 경남대응센터 역학조사관 등 타기관 관계자 9명과 거제시부시장, 관련 국·소장 및 부서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조선소 확진자 발생에 대한 원인 분석을 실시하고 긴급대책을 마련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담당관은 “제일 중요한 목표는 코로나19 감염병 추가 전파를 막는 것이며 정부에서 자율과 책임을 강조한 만큼 방역수칙 위반업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집단감염이 유흥업소에 발생한 만큼 관련 협회 회장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검사를 받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환기 부시장은“코로나19 대응은 행정에서만 참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며“정부차원에서도 성숙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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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달목욕’ 금지, 1일 2회 이상 동일 목욕탕 이용 금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최근 목욕탕 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달 목욕’을 금지하고 쿠폰제로 전환하는 등의 목욕장업 방역수칙을 발표했다.
진주시는 면적당 이용인원을 제한하고 목욕장 출입자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목욕탕 내 방수마스크 착용과 대화 금지, 음식물 섭취금지, 목욕장 내 머무르는 시간 1시간 이내 제한 등 목욕장업 방역수칙을 마련해 이번에 집합금지 된 목욕장업이 재개장하는 시기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진주시는 목욕장업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위해 ‘달 목욕 금지’와 더불어 ‘1일 2회 이상 동일 목욕장 이용금지’, ‘목욕장 출입구에 CCTV 설치 의무화’도 행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시의 행정명령이 내려지면 관내 전 목욕장에서는 달 목욕이 폐지됨에 따라 정기권이 남아 있는 기존 회원은 ‘달 목욕’ 대신 ‘쿠폰제’로 전환해야 하며 신규 달 목욕 정기권은 발매가 금지되는 등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또 모든 이용자는 1일 2회 이상 동일 목욕장을 이용하지 못하게 된다.
98개 목욕장업 중 현재까지 CCTV가 설치되지 아니한 25개소에서는 의무적으로 CCTV를 설치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영업할 경우에는 1차 과태료 처분, 2차 집합금지로 이어져 영업할 수 없게 된다.
달 목욕은 1개월 목욕비나 3개월 목욕비, 심지어는 6개월이나 1년치 목욕비를 일시불 선 지급하면 업소 측에서 목욕비를 싸게 해 주는 제도로 1일 2회 이상의 목욕탕 이용이 가능한 제도다.
달 목욕을 하는 정기 회원들의 경우 회원들 간에 친목을 도모할 정도로 목욕탕이 이웃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해 왔는가 하면 일부 이용자들의 경우 목욕탕에서 음료나 음식 등을 시켜 2~3시간씩 어울려 시간을 보내면서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이 됐다.
실제로 진주시의 경우 혁신도시 내의 W에 이어 수정동 소재 D, 상대동 소재 P, B 등 목욕탕 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이들 목욕탕 주변 이웃들이 이로 인해 서로 불안해하고 반목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고 있다.
시 관내에는 현재 98개 목욕장이 있으며 이 중 20%가 넘는 22개소에서 1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 69명이 확진됐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집합금지 중인 관내 목욕장업이 문을 열기 전·후에 주무 부서인 위생과의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행정명령 이행 여부 확인에 나서 달목욕 허용업소와 이용자를 단속하고 직접 CCTV 확인을 거쳐 1일 2회 이상 동일 목욕탕 이용자를 적발해 목욕장 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행정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확실한 출입자 명부관리를 위해 남탕과 여탕 구분 없이 입장 시 명부 작성을 한 후 수건을 배부하고 발한실과 평상 및 TV시청 금지, 목욕장 1시간 이내 이용을 준수하도록 방역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목욕장업 방역수칙’을 발령·시행하면서 이를 모범적으로 지키는 목욕장업에 대해는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늘리고 방역비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아무리 행정에서 적극 나서도 영업주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다면 그 어떤 방역 조치도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시민들과 목욕장 업소의 자발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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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의 공정성 확보 기대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채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됐다.
조례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자원회수시설을 관리·감독하는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은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된 폐기물이 반입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폐기물 처리과정이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자원회수시설 운영의 관리·감독을 맡는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중 주민대표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조례 시행으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과정에서 객관성을 확보하고 자원회수시설로 환경상 영향을 받는 간접 영향권지역의 수원시민의 복리증진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 의원은 “조례를 통해 지역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신 협의체 위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위촉에 대한 객관성과 수원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원회수시설의 원활한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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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제 시민이 이사장 된다”
[한국Q뉴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로써 사단법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민간 체제로 전면 개혁되는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23일 제30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동두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안’은 토론과 표결 끝에 찬성 4명, 반대 3명으로 과반을 넘겨 가결됐다.
동 조례 개정안은 자원봉사센터 법인 이사장 직제를 민간인으로 바꾸고 현행 센터장 추천에 의한 이사 선임 방식을 공개 모집으로 변경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정계숙 의원은, 지난 19일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가 법령을 위반하며 잘못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제는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때’라고 주장한 바 있다.
표결 직전, 반대 토론에 나선 박인범 의원은 “정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동 조례 개정안의 취지인 이사장 민간인 체제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이제 임기가 1년 남짓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조례의 개정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최용덕 시장과 의회가 또다시 극한으로 대치하는 모양새가 우려된다”며 동 조례 개정안 부칙의 현 이사진과 센터장의 잔여 임기 보장 조항을 이사장인 시장에까지 확대 적용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현 이사들과 센터장은 임기가 당초부터 정해져 있는 자연인들로서 그 잔여 임기에 대한 기대를 보호할 이유가 있으나, 현행 정관에 따라 당연직으로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시장은 그와 경우가 다르다.
선거로 뽑힌 시장은 언제든 궐위될 가능성이 있고 특정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시장이라는 직 그 자체로 이사장을 겸임하는 것이기 때문에 잔여 임기의 보장 대상이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또한 정 의원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상위 법령 위반 시비에 대해서도 법과 시행령의 조항을 근거로 적극 반박했다.
정 의원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19조 제4항은 자원봉사센터의 조직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하도록 했고 기본법의 위임을 받은 동법 시행령 제15조 제6항은 이를 다시 지자체의 조례가 규정하도록 위임했다”고 설명하며 “결국 자원봉사센터의 조직과 운영은 조례로 규율할 수 있다는 것이 법령상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정관에 의한 사단법인 내부 조직 및 운영 자율성을 보장하는 민법은 일반법으로서 특별법에서 별도로 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특별법은 일반법을 깨뜨린다’는 법의 대원칙 상, 법인 그 자체인 센터의 조직, 즉 이사와 이사장 선임은 조례로 결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이 조례 개정을 반대하는 일부에서는 자원봉사센터와 법인을 분리해서 적용 법조항을 다르게 보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라며 “자원봉사센터는 특정 모법인의 하부조직이 아니라 바로 법인 그 자체로 정식 명칭도 ‘사단법인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다.
때문에 법과 대통령령에서 센터의 조직을 조례가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법인의 조직인 이사와 이사장 선임방법과 자격을 조례가 결정하도록 허락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 조례 개정안 가결 후 정계숙 의원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자원봉사센터가 법령에 맞게 제 자리를 찾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껏 사실상 이사와 센터장 임면권을 쥔 시장의 정치적 영향에서 벗어나, 앞으로 자원봉사센터는 시민이 주인인 시민의 센터로 거듭날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이번 조례 개정은 절대 다수 자원봉사자들 및 시민들의 염원과 지지 속에서 추진된 것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최용덕 시장도 이사장 민선 체제로의 전환에 적극 협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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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제18대 임순균 회장 취임
[한국Q뉴스] 한국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는 23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최소내빈 및 임원 40여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17·18대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난 6년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농촌지도자회를 이끌어온 17대 사공록 전임회장 및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18대 임순균 신임회장 기념배지 전달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술센터에서 제작한 지난 6년간 농촌지도자 활동영상으로 참석한 내빈 및 회원들의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신임 임순균 농촌지도자 군위군연합회 회장은 “지역 농업인의 가장 맏형으로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슬기찬 농촌지도자란 슬로건에 걸맞는 활동으로 군위농업발전을 위해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겠다고” 취임인사를 밝혔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6년간 농촌지도자회를 이끌어 오신 사공록 전임회장과 이임하는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드린다”며 “신임 임순균 회장 및 신임임원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농촌지도자회가 농업단체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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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꽃향기 가득 봄꽃 식재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23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도로변 미관을 개선하고자 팬지, 매리골드 등을 식재했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매 계절마다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관내 거리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순희 새마을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깨끗한 세교동 만들기에 동참한 새마을회 회원들께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주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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