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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박물관, 초등학교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용인시박물관은 초등학생들에게 용인 문화도시의 역사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1년 용인시박물관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용인시박물관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용인의 역사문화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교육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온라인과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하며 사전에 모집된 초등 3~6학년 49개 학급 1천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교육프로그램은 용인시박물관의 상설전시실 전시자료를 활용해 ‘지도로 떠나는 용인 역사탐험’과 ‘구석구석 용인 옛 고을’로 준비했다.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도로 떠나는 용인 역사탐험’은 용인의 대표 역사 인물과 유적지를 지도 팝업북을 통해 알아보고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구석구석 용인 옛 고을’은 옛 용인 읍치의 구조와 위치를 찾아보고 오늘날의 중심지와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용인시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의 가치를 공유하고 용인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시자료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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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삼기저수지 등잔길” 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삼기저수지 등잔길’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2021년 봄 시즌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여행지 중 계절별로 비대면 관광지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WITH 코로나 시대에 심신이 지친 국민들의 여행수요를 충족하고 생활 속 거리 두기를 하면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선정된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삼기저수지 등잔길’은 증평군 율리 삼기저수지 주변을 두르는 총길이 3km 수변 산책코스로 목재 탐방데크가 수면 위로 지나가도록 되어 있다.
전 구간 완만한 평지형으로 조성돼 있어 노약자나 어린이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곳이다.
사시사철 저수지와 물속의 푸른 나무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봄철에는 삼기저수지 푸른물과 Ikm에 이르는 연분홍의 벚꽃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길 곳곳마다 한 방향 걷기 플랜카드 및 손소독제가 곳곳에 비치되어 있어 방문객 비대면 안전 여행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관광객분들이 안심하고 여행하실 수 있도록 관광지 방역지침의 준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관광객분들도 사회적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여행을 즐기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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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미래교육테마파크 건축허가 완료
[한국Q뉴스]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에 조성되는 전국 최초의 미래교육기관인 ‘미래교육테마파크’가 들어서기 위한 건축허가가 승인되어 착공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경남도교육청은 건축설계 결과에 따라 지난 2월 17일 의령군에 건축허가를 신청했고 군은 관련 부서와 기관의 의견을 수렴·검토해 4월 7일 건축에 대한 협의가 마무리 됐다.
이로써 사업부지에 건축행위가 가능해졌고 건축면적 7,183㎡, 연면적 14,144㎡ 지상 3층 규모로 문화 및 집회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군은 미래교육테마파크 사업 착공을 위한 관계절차 이행을 마무리 하고 올 5월 문화재 정밀발굴조사 절차를 거쳐 6월중 착공식을 개최하고 2022년 12월에 준공 목표를 두고 있다.
한편 오태완 군수는 “미래교육테마파크 건축을 위한 기틀이 마련됨에 따라 사업을 조기에 착공, 완공할 수 있도록 경남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함은 물론,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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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면단위 확대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한국Q뉴스] 경남 의령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군청 소재지인 의령읍 전지역에 대해 국비보조 사업으로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군 자체사업으로 부림면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모든 지역의 도로와 지하시설물에 대한 DB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도로를 기반으로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의 위치정보를 전산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와 재산사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3개년 계획으로 의령읍 일원에 대해 249km 구간에 대한 DB구축을 완료했다.
올해는 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부림면 지역에 총 사업량 49km를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22억2천만원, 총 사업량 239km 구간에 대해 DB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부림면 지역에 전산화사업과 관련해 용역업체 제안평가를 거쳐 3월 15일 업체를 선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의령군 면지역을 대상으로 연차별 예산을 확보해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하시설물의 통합적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발생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하고 각종 사업 추진에 있어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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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
[한국Q뉴스] 의령군은 영농기반 및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이용할 임차인 2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에게 영농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 가능성 최소화를 위해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2,400㎡ 규모로 조성 계획에 있으며 이대로라면 올해 10월 말 준공 예정으로 스마트 온실로 조성된다.
지원대상은 만18세 이상에서 만40세 미만의 연령 중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청년농업인 중 독립경영 3년 이하로 본인 명의의 영농기반이 없고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이 대상이며 임대규모는 1,200㎡정도로 최장 3년까지 임대가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으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경험을 제공하고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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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코로나19 확진자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최저
[한국Q뉴스] 영양군은 9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명으로 울릉군과 함께 도내에서 가장 낮으며 전국적으로도 장수군, 옹진군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양군에서는 지난해 12월 30일 3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00일 넘게 감염 사례가 없는 청정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요양시설 및 종교시설 등에서 집단 발병 사례가 증가했지만 영양군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를 통한 집단발명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 같은 성과에 군은, 선제적 코호트 격리, 주기적인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 등의 조치가 다중이용시설의 집단감염 발생을 막는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관내 확진자는 전부 해외입국과 외부인과의 접촉으로 발생한 감염 사례”며“앞으로 이어질 4차 대규모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맞춰 오는 12일부터 5월 2일까지‘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와‘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3주간 유지하고 거리두기 및 기본방역수칙 준수 이행력 강화를 위해 현수막 게첨, 홈페이지 게시 등 홍보 강화, 현장점검 및 현장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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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청여자농구단 및 경남도 소속 우슈선수단, 찾아가는 스포츠인권 향상 교육 참여
[한국Q뉴스] 사천시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운동 선수간의 학교폭력, 지도자의 인권침해 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9일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찾아가는 스포츠인권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체육회와 경남성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스포츠 현장에서 폭언·폭행·가혹행위 등의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권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사천시청여자농구단과 경남도 소속 우슈선수단 지도자와 선수가 참여해 경남 성교육센터 전문강사와 함께 스포츠인권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번 ‘2021년도 찾아가는 스포츠인권 향상 교육’은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이 스포츠계 인권침해 행위 등을 완전히 근절하고 차단하는 스포츠 환경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선도적 역할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적으로 체육계에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완전히 근절됐으면 좋겠다”며 “단순한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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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9일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계획 및 우수사례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년도 목표 미달성 지표에 대한 분석 및 개선 방안을 강구하고 금년도 목표치 달성과 참신한 우수사례 발굴로 정부합동평가 우수 시군 선정을 위한 대응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전남도 내 우수 시군 선정을 목표로 월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참신하고 특색 있는 우수 사례 발굴 성과 능력 유인을 위한 인센티브 부여 등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설정하고 평가 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 우수 시군 선정을 위해 부서간의 긴밀한 협업과 노력으로 장흥군의 행정력을 인정받고 그 성과를 군민에게 돌려드리고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 등 행정역량에 대해 5대 국정 목표별 세부지표를 설정해 매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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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세대공감, 행복나눔 배달천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함평군은 지난 8일 함평군드림스타트 교육장에서 함평군지역아동센터, 독거노인사업수행기관, 9개 읍면 복지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세대공감, 행복나눔 배달천사’ 사업 추진에 나섰다.
‘세대공감, 행복나눔 배달천사’ 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천연비누, 눈꽃빵 등 직접 만든 제품과 손 편지를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사업이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난 3월 전남도가 추진한 사회혁신 공모사업에 함평군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사업비는 도비 770만원을 포함 총 1270만원이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의 취지 및 내용 등을 설명하고 참여아동과 대상 어르신의 선정 등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함평지역아동센터의 아동 250여명과 돌봄이 필요한 고령의 독거 어르신을 중심으로 독거노인사업수행기관과 읍·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4월 말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절이 세대 간 갈등 심화의 매개가 될까 우려 된다”며 “이번 사업이 아동들의 이웃사랑 가치관을 형성하고 신구 세대 간 소통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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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전북 정읍시와 상생발전 위한 친선결연 체결
[한국Q뉴스] 강동구가 4월 9일 정읍시청에서 강동구와 정읍시 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친선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유진섭 정읍시장을 비롯해 양 도시의회 의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동구와 정읍시는 이번 친선결연을 통해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공동 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체결식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상호 교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 후 주민과 직원을 위한 휴양소 추천 부지 현장방문과 내장산국립공원 및 주요 문화시설 시찰 등의 일정이 이어졌다.
양 도시는 이날 체결을 통해 상호 신의성실과 호혜평등의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전반에 걸쳐 능동적인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과 단체 등 민간 부분의 내실 있는 교류 촉진에 힘쓰며 상호 간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해나가게 된다.
특히 어린이청소년 문화 탐방 교류 지원, 상호 방문객을 위한 관광명소와 문화시설 할인 지원, 농수산 특산품 홍보 등 주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분야를 중점으로 서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강동구는 지난 3월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에 통용되던 자매도시의 ‘자매’라는 용어의 성 편향적 요소를 제거하고 객관적인 용어로 순화하기 위해 ‘자매’를 ‘친선’으로 개정했다.
이번 정읍시와의 친선결연은 조례 개정 후 ‘친선’이란 단어를 사용한 첫 사례란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담겨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친선결연을 계기로 강동구와 정읍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지속적인 우의를 다져가기를 희망한다”며 “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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