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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놀이와 프로그램으로 오감 만족, 힐링 갖으세요
[한국Q뉴스] 전체 면적의 75%이상이 산림으로 이루어진 청정 장수군의 목재문화와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이 방역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9일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은 지난 2015년 방화동가족휴양촌 내 1382㎡ 규모에 지상 2층 목재문화체험장 전시동과 202㎡ 규모의 다문화동 5동 등이 들어서 있다.
목재문화전시관에는 목재의 문화와 가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수와 목재’, ‘산림과 목재’ 등이 전시돼 있으며 관람객 및 주민, 청소년 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유아, 청소년,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공룡인형, 시계, 책꽂이, 편백도마 만들기 등 21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시간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10부터 오후4시까지며 발열체크 및 출입명부 작성, 2m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환기 소독 및 손소독제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한 가운데 운영된다.
이번 방화동 문재문화체험장 운영을 통해 군은 목재가 인간에게 주는 정신적·신체적 안정 효과와 창의성 증진 및 우리 목재문화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
문민섭 산림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천혜자연의 방화동자연휴양림을 알림과 동시에 감성적 힐링을 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목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해 관광객들이 만족하는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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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저소득가구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저소득층을 위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9일 완주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 관내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 단열, 창호, 보일러 교체, 에어컨 설치 등 효율개선 시공 및 냉방기기 보급을 통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일반 저소득 가구 등이며 가구당 평균 22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상위계층과 저소득 가구는 자가, 임차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나 반면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LH소유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 2년이내 동일 사업을 지원받은 가구는 지원이 불가하다.
특히 완주군은 다량의 노후주택이 있어 주거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가구가 적지 않아 아동·노인·장애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포함된 가구를 중점 지원한다.
지난해 완주군에서는 총 162가구가 지원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는 200여 가구를 발굴해 한국에너지재단에 추천한다.
전액 국비로 사업을 추진하며 에너지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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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우석대와 ‘공동체 문화도시’ 성공 맞손
[한국Q뉴스] 완주군과 우석대학교가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의 성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9일 완주군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박성일 군수, 남천현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석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군과 우석대는 완주 공동체 문화도시 사업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는 협력 사업 추진 사업 실현을 위한 공간 및 인적 자원의 공동 활용 지역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을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도시로 구성해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협력해서 사업을 수행할 것이다”며 “앞으로 우석대학교와 ‘함께 문화로 삶이 변화되는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천현 총장은 “완주군과 우석대학교가 완주 공동체 문화도시 사업의 비전과 목표에 공감하고 있고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수립하게 됐다”며 “완주군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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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방역 최우선 군정’에 총력 대응 강조
[한국Q뉴스] 박성일 완주군수는 9일 “원인불명의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등 아주 엄중한 상황인 만큼 코로나19 방역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전북도의 ‘코로나19 비상대책 영상회의’에 참석한 후 귀청해 긴급 간부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4차 대유행을 걱정할 정도로 상황이 위중한 만큼 방역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방역대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이 같이 말했다.
박 군수는 방역 최우선 군정을 위해 군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 진단검사 확대 실시 백신접종의 신속한 추진 등 3대 방침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봄철을 맞아 주민들이 여행을 자제하고 ‘꽃보다 방역’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무증상 감염자와 검사에 소극적인 사람 등을 찾아내 집단감염을 막기 위한 진단검사도 최대한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또 “철저한 방역에 대한 친절하고 세심한 방역 지도 점검을 해야 하며 위반 업소에 대해선 적극적이고 무관용 원칙의 행정처분을 해야 할 것”이라며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면서 방역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유관기관 참여 방안 등도 고민하는 등 군정의 역량을 총 결집해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거듭 피력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이서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방역 취약시설 종사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봉동 둔산공원과 이서 문화체육센터 등 2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이달 말까지 추가 운영하는 등 진단검사 확대에 주력하기로 했다.
무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에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관련한 현장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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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임산물 택배비 지원 예산확보 총력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 최찬영 의원는 지난 8일 전라북도의회를 방문해 완주군의 임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의 도비 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이날 최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의 비대면 온라인 거래량 급증에 따라 택배비 지원을 통한 임산물 생산 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도의회 송지용 의장과의 면담을 가졌다.
군 산림녹지과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임산물 생산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 경감을 위한, 이번 지원사업의 중요성을 적극 강조하면서 도비 지원협조를 건의했다.
최 의원은 지난 3월 완주군의회 제258회 임시회에서 ‘농산물 및 임산물 택배비 지원 사업 도입 제안’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실시한 바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와 더불어 이상기후로 유독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농산물 및 임산물 택비비 지원 사업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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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교육·수리 실시
[한국Q뉴스] 순창군이 농기계 수리센터에서 거리가 먼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와 교육에 나서면서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적성면 평남마을 찾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수리계는 농가들이 꺼내놓은 농기계 수리를 완료하고 농가에게 다시 인도해줬다.
농기계 순회 교육·수리는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의 자가 정비기술 능력 향상과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자 2만원 이하의 부품에 한해 무상 교체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농업인이 순회 방문 당일 정해진 장소에 고장 난 농기계를 가져다 놓으면 군에서 수리를 완료하고 전화로 통보해 주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도 비대면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통해 코로나 19 예방에 적극 동참하고 특히 수리센터로부터 거리가 멀어 방문할 수 없는 농가에 적기 농기계 안전사용법 및 수리를 통해 영농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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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오는 16일까지 청년들의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순창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커뮤니티 활동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문화예술, 생활·취미, 봉사활동, 진로탐색 등의 분야에 커뮤니티 활동을 희망하는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부터 만49세의 4인 이상의 청년들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참여 신청서를 작성 후 순창군청 행정과 인구정책계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1차 서류심사와 커뮤니티의 구체적 활동 계획에 대한 2차 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7팀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조태봉 행정과장은 “지역에 정착한 청년들의 사회참여가 활발히 이뤄져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탈고령화로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순창군 청년 커뮤니티의 활동 여건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커뮤니티 활성화 포럼, 청년 역량강화 원데이 클래스 등을 연중 추진하며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리빙랩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간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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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흡연예방교육으로 청소년 건강 지켜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올 10월까지 학교 흡연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청소년 건강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성장기의 흡연은 아직 신체적 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질병 발생 확률을 높이고 성인기의 질병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성장기 흡연의 진입차단을 위한 조기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군은 흡연 연령이 점차 낮아짐에 따라 아동·청소년에게 담배는 절대 배워서는 안된다라는 인식 강화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한다.
군 보건의료원은 관내 25개교 2,039명을 대상으로 총 45회에 걸쳐 흡연예방 교육을 추진해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학교 상황에 따라 외래강사를 초빙한 교육과 참여형 교육인 ‘도전 금연왕’등 두 가지 형태로 진행한다.
외래강사 초빙교육은 금연선포식을 통해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다짐하고 선생님과 학생은 서로 간 금연선포증서를 나눠 금연에 대한 의지를 다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는 참여형 교육은 버튼식 게임형식으로 금연퀴즈 정답을 리모컨으로 입력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기존의 교육형식을 벗어나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금연지원사업을 위한 새로운 시도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며 특히 효과가 큰 아동·청소년의 흡연예방 교육으로 담배시도율이 낮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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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가 농산품 가공품 매출 확대 견인차 역할
[한국Q뉴스] 순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제조한 무농약 현미누룽지의 판로가 본격 확대되면서 1인 전문 기업의 지속적인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순창군은 군민이면 누구나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하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해 스타 가공 창업인이 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이런 군의 지원을 뒷받침하듯 무농약 현미누룽지를 판매하는 ‘순창농부’는 지난 2019년 시제품 출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판매를 시작하면서 매출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순창농부’는 지난해만 1,4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 1분기에 1,000만원을 달성하면 1분기만에 지난해 매출액의 70%를 돌파했다.
올 상반기에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거뜬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지난해 매출액의 300%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창농부 정필숙 대표는 “귀농을 하고 임차한 농지에서 재배한 무농약 현미를 이용해 가공품을 생산하게 됐다”며 “순창군이 품질관리부터 유통, 자가품질검사 등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덕분에 매출액이 급상승했다”며 가공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는 올해 가공창업 아카데미 수료생 38명을 배출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수료생이 많아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일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올해 10여곳 이상의 가공창업인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올해부터 창업교육과 가공지원사업을 병행하며 관내 다양한 식품벤처기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1차 생산품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해 순창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는 지난해 하반기 누룽지, 과채주스, 잼 등 3개 유형에 대해 HACCP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려 가공상품의 신뢰도 및 위생의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우체국과 협업해 전자상거래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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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최대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부안군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한 매출 감소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4차 재난지원금 중 하나인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을 14일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학교 등교일수 및 외식업·여행업 영업이 제한됨에 따라 2020년 매출이 2019년 대비 감소하는 피해를 입은 화훼,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겨울수박, 말 생산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개 업종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접수는 온라인의 경우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농가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현장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자격요건과 매출감소 요건 2가지를 충족해야 하며 증빙자료로 5개 업종에 종사하는 농가 및 마을의 출하실적확인서 통장거래내역서 등을 제출해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영농지원 바우처를 지급받을 수 있다.
군은 5개 업종의 지급규모를 31개 농가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신청 접수가 마감되면 오는 5월 14일부터 농협을 통해 선불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된 선불카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상거래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영농지원 바우처를 수령한 주민은 타 부처의 유사 재난지원금인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 한시생계지원금, 영어지원 바우처, 영림지원 바우처와 중복해 받을 수 없으나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소규모 농가 경영지원 바우처 30만원과는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각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및 바우처 사용가능 업종 등 자세한 사항은 바우처 누리집과 영농지원바우처 콜센터 및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농업경영에 많은 피해를 입은 5개 업종의 농가들이 바우처 지원을 통해 가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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