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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경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도 매출액 4억원 이하의 경산시에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이며 2020년 12. 31.기준 폐업 중인 업체, 본인 명의 통장 입출금 거래 불가능한 사업자, 사업자 미등록 업체, 도박 및 게임관련, 투기 조장업 등의 업종은 제외된다.
지원기준은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 1.3%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1업체당 최저3만원, 최대50만원이다.
또한 1인이 2개 이상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경우 사업체별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4월 12일 ~ 예산소진시까지 가능하며 방법은 온라인접수 및 읍면동 방문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구미본부☎로 문의를 하면 된다.
온라인접수는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이 필요하고 방문접수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가 더 필요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및 육성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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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543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9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543명이라고 밝혔다.
546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지난 8일 검사를 받고 9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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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봉 창녕군의장,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한국Q뉴스] 이칠봉 창녕군의회 의장이 9일 김상욱 창녕소방서장의 지명을 받아‘119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것으로 “1, 1, 9”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 의장은 “발빠른 화재 초동 대처는 큰 참사를 막을 수 있으므로 나와 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119를 실현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 의장은 다음 주자로 창녕교육지원청 왕수상 교육장을 지목하고 챌린지 바통을 넘겨줬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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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1학년도 청년농업사관학교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2021학년도 청년농업사관학교 입학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식전공연, 입학허가, 신입생 선서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농업사관학교는 포천시와 5, 6군단과의 협력으로 군 전역 예정자 및 전역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해 영농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포천시로 영농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농촌인구 증대에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신설된 교육과정이다.
교육생은 앞으로 25주간 작목별 재배기술, 농촌융복합산업화 기획, 농업법률, 영농정착 미래설계 등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으로써의 기본 역량을 갖추게 되고 농작업 기계화 및 스마트팜 등 농업의 현대화라는 시대적 상황에 맞추어 농기계,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청년농업사관학교장인 박윤국 포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청년농업사관학교 입학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학교에서의 배움을 통해 경영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으로 자리 잡아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입학식을 축하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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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코로나 백신접종센터 의료인력 지원 등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의왕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협력병원 4개소와 함께 의료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구치소, 한국한센복지협회, 의료법인 계요의료재단 계요병원, 아가페의료재단 시티병원이 참여했다.
업무협약서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시와 의료기관간 행정적·재정적 지원 및 의료인력 지원에 협력함으로써 시민의 집단면역력을 확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왕시는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하며 업무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센터에서 예진 및 이상반응 처치를 위한 의사 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의왕시는 어르신들의 연령대를 고려해 동별 거점을 지정해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예방접종 후 어르신들의 이상반응을 최소 3일 이상 모니터링하고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응급환자 발생 시 협력병원인 시티병원에 우선 이송 및 응급 처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의료인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백신접종을 통해 시민의 집단면역력을 확보하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시민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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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 대시민 호소문 발표
[한국Q뉴스] 최영조 경산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 시장은 이날 호소문에서 4월 9일 오후 2시 현재, 경산시는 총 1,09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7.1명이며 최근 목욕장, 요양시설, 보육시설, 종교시설 등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감염이 점차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3월 31일 관내 요양시설 선제검사에서 확진자를 발견해 해당시설에 대한 전수검사 및 코호트 격리를 즉각 실시했으며 4월 8일 보육교직원 대상 선제검사에서 확진자가 확인되어 금일 해당 시설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경산시는 지역감염의 확산을 막고 엄중한 위기상황임을 감안해 읍면동학습관, 여성/문화회관, 삼성현역사문화관, 체육관 등 공공시설을 4월 12일부터 3주간 운영중단할 예정이다.
봄철 야외활동,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 피로감 누적으로 감염 확산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생활 캠페인 동참과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호소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방역과 진단검사를 통해서 감염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전 공직자는 촘촘하고 빈틈없는 대책으로 직면한 위기를 넘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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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노후 의류수거함 일제 정비 시작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는 다산1동 내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는 의류수거함에 대해 일괄정비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노후된 의류수거함은 대부분 지역기관, 민간단체 등에서 영리목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관리자가 모호하고 폐기물 투기장소로 변질되는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통행 불편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이에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올해 1월 다산1동 내 의류수거함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남양주시 폐기물관리 조례 규정’에 따라 관리자가 없는 노후된 의류수거함에 대해 자진철거 명령 및 철거공고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철거를 진행했다.
다산1동은 현재까지 60여 개소중 10여 개의 의류수거함을 철거했으며 중촌마을을 시작으로 향후 다산신도시까지 철거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중촌마을은 폐기물 배출장소가 협소하고 수거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그간 방치된 노후 의류수거함으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관리되지 않아 폐기물 투기의 원인이 되고 있는 노후 의류수거함에 대해 행정절차 진행 후 철거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니 단체 및 주민분들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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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쑥 재배 포기 농가 기계화 수확으로 웃음꽃 활짝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8일 쑥 비가림하우스 재배 농가에서 ‘쑥 기계화 수확 시연회’를 개최했다.
쑥 재배 농가는 수확과정에서 일손 부족과 인건비 부담이 현장의 시급한 문제이다.
이에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쑥 수확용 농기계를 시연하고 작업 기계 성능과 수확 효율을 가늠하는 자리였으며 이 과정에서 도출 된 여러 농가의 의견을 수렴했고 쑥 수확용 농기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쑥 기계화 재배’를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하는 장이 됐다.
이날 시연회에는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보급과장, 농정과장과 쑥 관련 작목반·영농조합법인, 쑥 가공업체, 농기계 관련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쑥 수확용 농기계를 이용한 쑥 농사는 새로운 지역 소득 작물로써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당일 쑥을 수확한 서병남 농가는 “작년 한 해 인건비 부담으로 올해는 쑥 재배를 포기하려 했지만 쑥 수확용 농기계 개발로 쑥 농사를 이어갈 수 있어 좋았다.
이번 기회로 연중 고품질 쑥 생산에 매진해 보겠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쑥 수확용 농기계 이용 효과로는 기계 수확을 통한 인건비 80% 절감, 수확 시간 단축, 수확 농산물 품질 유지, 쑥 재배면적 확대용이, 악성노동 탈피 및 농부증 예방 등의 다양한 장점과 강점이 부각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연회에서 선보인 농기계는 2020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새싹보리·쑥 수확을 위해 연구 개발된 기종으로 특허출원과 농기계 검증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정식 품질인증을 받은 농기계로 등록되어 보급 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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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이돌봄서비스 특별 지원 시행
[한국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돌봄 공백 최소화, 현장에 밤낮없이 투입되는 의료진과 방역 종사자의 자녀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아이돌봄서비스 특별지원’을 시행 중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거제시 지정기관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1대 1로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제도다.
특별 지원 서비스는 한시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매달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관련 전담 의료기관, 선별검사소 및 기타 방역대응기관에 근무하는 현장 필수 의료·보건 인력 및 지원 인력으로 만12세 이하 자녀가 있고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다.
특히 의료·방역 인력 가정에 대해서는 기존 가구별 소득수준에 따라 이용요금의 0~85%를 지원하던 것을 60~90%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현행 기준과 비교하면 이용가정의 부담이 최대 60%까지 완화 된다.
또 24시간 근무하는 방역 업무의 특성을 감안해 이용시간 및 요일에 관계없이 주말을 포함해 하루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의료·방역 인력이 아닌 일반 가정에도 아이돌봄서비스 특례를 적용해 이용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지금까지는 소득수준에 따라 0~85%를 지원했지만, 특례적용기간에는 40~9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그동안 소득초과로 인해 100% 본인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했던 가정도 특례 적용 기간에는 40%를 지원 받을 수 있어 시간당 6,024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 기간에 아이돌봄 시간제 지원시간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연간 지원 한도를 적용 받지 않으며 지원가능 시간은 평일 08~오후 4시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아이돌봄 홈페이지나 상담대표전화,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자녀 돌봄 공백으로 인한 가정의 피로감과 경제적 파장이 너무 크다”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방역 인력 등이 이번 특별지원 혜택을 많이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는 100여명으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지역별 아이돌보미를 채용·양성해 각 가정에 연계·관리하고 활동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생후 3개월부터 만12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 중 양육공백이 발생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이 가능하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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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기 거제부시장, 어촌뉴딜300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거제시 박환기 부시장은 지난 8일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된 거제면 산전항과 사등면 성포항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박환기 부시장은 어촌뉴딜사업 수탁사인 어촌어항공단과 마을별 추진위원장으로 부터 사업현황과 추진상황을 보고 받은 뒤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과 숙원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2019년부터 올해 까지 전국 300개 어촌마을을 선정 후 100억 내외의 사업비를 투자하는 어촌어항 재생사업이다.
거제시는 2019년 동부면 학동항, 장목면 이수도항을 시작으로 2020년 거제면 산달도 산전항 등 4개소, 2021년 사등면 성포항, 남부면 여차항 등 3년간 총 8개소에 7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현재 사업을 원활히 추진 중이다.
이 중에 산전항 어촌뉴딜사업은 산달도 특화센터 33억 등 총 106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다.
또한 성포항 어촌뉴딜사업은 청년어부 소득사업인 스마트청년마르쉐 조성에 25억원을 비롯해 총사업비 9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사업에 착수해 현재 기본계획 용역을 준비 중에 있으며 202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환기 부시장은 “그간 농어촌지역에 많은 예산투입과 물리적 기술적 지원 등을 통해 농어촌의 환경이 예전에 비해 많이 향상됐지만, 고령화와 생업활동 등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부족해 지속적인 생명력을 불어 넣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농어촌 정주환경 재생 계획부터 사업 준공까지 지속적인 주민 컨설팅으로 주민 역량을 강화해나가야 한다”며 “현재 진행되는 사업들은 말 그대로 마중물 사업으로 본 사업 준공 이후 지역주민들이 주도해 지속적으로 마을이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 스스로 지역 활성화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거제시는 5월 중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6개 마을을 방문해 지역협의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결속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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