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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11기 명품농업대학 시설원예전문가 과정 개강
[한국Q뉴스] 곡성군이 9일 곡성 군민회관에서 시설원예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1기 곡성명품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제11기를 맞는 곡성군의 농업전문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시설원예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3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10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입학식에는 입학생 및 관계자 35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설원예전문가 과정은 멜론, 딸기 등 곡성군 시설원예 주요 작목에 대한 전문 농업 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이론과 현장교육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 어느 때보다 그 성과가 기대된다.
곡성명품농업대학장 유근기 군수는 “교육생 여러분의 의욕적인 도전에 응원의 박수를 드린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핵심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2011년부터 운영된 곡성명품농업대학은 그동안 한우, 양봉, 농식품가공 등 15개 과정에서 57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생산에서 가공, 6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전문농업인력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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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현행 유지
[한국Q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대구시는 4월 11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정부안과 같이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유지한다.
대구시는 최근 1주간 환자 발생이 1단계 수준인 15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으나, 국내 전체 환자 발생이 300~400명대 정체기에서 최근 600~700명대로 급증하는 양상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과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소규모 유행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 예방접종 일정과 대구시 의료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5단계 유지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결정을 앞두고 대구시는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열어 현 대구시 방역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이번 결정을 통해 현행 1.5단계를 유지하지만 방역상황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해, 기간 중에라도 향후 상황이 좋지 않으면 단계 격상과 방역을 강화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그리고 현 상황이 4차 유행으로 확산되는 중대 기로에 있는 만큼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방역에 동참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그간 거리두기 조정은 시기를 2주마다 적용했지만, 짧은 기간 내 유행 상황이 호전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적용 기간을 통상보다 길게 3주로 설정하되, 상황 악화 시에는 즉시 방역조치 및 단계를 조정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구시는 다음 주부터 본격 적용되는 ‘기본방역수칙’의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29일부터 2주간 관련 협회·단체와 간담회 등을 통해 안내·홍보했고 특히 최근 소규모 집단발생이 다수 일어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이용자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수칙을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4월 12일부터 ‘기본방역수칙’이 본격 시행되면 시설 관리자·종사자와 이용자 등은 입과 코를 가리는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출입자 일부가 대표로 작성해 오던 출입자명부를 모든 출입자가 작성해야 하며 식당·카페 등 음식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시설과 허용구역 외의 장소에서 음식섭취가 금지되고 유증상자의 시설 출입도 제한된다.
그 외에도 방역수칙·이용가능인원 게시 및 안내, 주기적 환기와 소독 관리 등 종전 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구분 없이 지속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대구시는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업종별 방역관리가 미흡한 시설 등을 고려해 핀셋방역을 통해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집합금지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하게 적용하고 집단감염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교회, 어린이집 등에 대해서는 일제검사, 선제·표본검사, 유증상자 출근금지 등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유증상자의 검사 지연 후 다중이용시설 이용, 소모임, 직장 출근 등으로 확진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보건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지체하지 말고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강조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장기간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의 방역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에서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현 거리두기 체계의 효과는 정부의 규제 위주의 정책이 아니라 시민들께서 위기감을 인식하고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증, 무증상과 감염경로 불명확한 확진자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만큼 모임, 외출, 여행 등을 자제하고 개인간 접촉을 최소화 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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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실내체육시설발 집단감염 뿌리 뽑기 총력
[한국Q뉴스] 유 증상임에도 종사자들을 그대로 출근시키고 시설을 운영한 실내체육시설이 철퇴를 면치 못하게 됐다.
화성시는 9일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집단감염을 키운 향남읍 소재 실내체육시설에 최대 3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시설은 총 760여명의 회원이 등록 중이며 9일 오후 3시 기준 회원과 가족, 강사 등 2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다.
역학조사관의 현장조사 결과 유 증상 종사자 발생 시 즉시 퇴근 조치했어야 하나 증상을 방치, 프로그램 운영을 단행했으며 이용자 간 거리두기도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지난달 관내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종사자 선제 검사가 권고됐음에도 불구하고 검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집단감염의 불씨를 앞당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시는 해당 실내체육시설 등록 회원 전원에게 진단검사를 안내하고 시설을 폐쇄 후 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오는 12일까지 관내 실내체육시설의 지도점검과 함께 유관 협회와 단체 등에 강화된 방역수칙을 알릴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의 중앙사고수습본부가 발표한 수도권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에 따르면 실내체육시설을 포함한 일반관리시설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 중단, 1일 5회 이상 환기 및 대장작성,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조치, 소독대장 작성 및 방역관리자 지정 등을 지켜야 한다.
방역지침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지속적으로 위반 사실이 적발될 경우 운영 중단 및 시설폐쇄 명령, 확진자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백신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집단면역을 키우기 위해서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집단감염의 뿌리를 뽑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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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형 복지 만들기의 첫발, 제천복지재단 출범
[한국Q뉴스] 재단법인 제천복지재단이 9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재단과 복지시설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초청해 진행됐다.
시는 다변화하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해왔고 올해 충청북도의 설립허가를 받아 2월 1일자로 제천복지재단을 설립했다.
앞으로 재단은 사회복지분야 조사·연구 민·관협력 및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사업 수탁 운영 복지자원 발굴 및 나눔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병호 제천복지재단 이사장은 “복지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복지재단으로써 주어진 사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천 시장은 “제천복지재단이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제천형 복지체계를 선도해 지역 복지의 새로운 도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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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004 구급선취항”
[한국Q뉴스] 신안군은 지난 4월 7일 비금·도초지역의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바다의 구급차 “1004구급선”이 취항했다고 밝혔다.
1004구급선은 길이 15.5m, 폭 3.4m, 중량 7.31ton 으로 12명이 승선 가능하며 최고속도 40노트로 응급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하게 되면 암태 남강에서 비금·도초면까지 3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비금·도초면에 응급환자가 발생해 보건지소 또는 비금 대우 병원에 신고를 하면, 의료진은 즉시 구급선 전용 휴대폰으로 암태 남강에 대기하고 있던 1004구급선에 출동을 요청한 후 병원 구급차가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조치하는 동안에 1004구급선은 암태 남강에서 즉시 출항해 3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1004구급선은 기존 신안군 소속 행정선을 운영하는 베테랑급 선장 및 기관장 총8명으로 운영되며 야간에는 2명씩 4교대로 24시간 상시 출동 및 대기를 한다.
의료·교통환경이 열악한 도서지역에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사수해, 군민의 생명보호에 한 몫을 돈독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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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신둔 마을정원 1호~3호 탄생
[한국Q뉴스] 신둔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신둔면 활성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8일 신둔 마을정원 3개소를 완성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분과별 회의를 통해 지난해 정원사양성과정 시범교육등을 토대로 올해 신둔면 마을정원을 조성하기로 의견을 모아 정원조성사업지를 추천하고 사업지 선정까지 마무리해 신둔마을정원 지석리 1호와 도암1리 2호와 3호의 정원이 완성해 사계절 꽃이 피고 지는 신둔정원만의 특징을 살려 마을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듣고 있다.
신둔마을 정원은 마을입구에 소재해 마을의 운치를 더하고 주민들의 정원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마을정원으로 자리했으며 특히 도암1리 마을정원 2호는 한때 쓰레기 투기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던 곳이었으나 현재는 마을정원으로 새단장을 해 마을현안을 해결하고 도로변 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마을주민들의 자부심을 갖게 됐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와 마을주민들이 직접심고 가꾸어 완성한 마을정원을 함께 둘러보며 마을정원 조성을 통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간 교류가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져 신둔면만의 정원 디자인으로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또 다른 마을정원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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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한국Q뉴스] 이천시는 학대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된 0~2세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모집한다.
위기아동 보호가정은 학대로 인해 즉각 분리 조치된 0~2세 학대피해아동을 전문위탁가정의 자격요건을 갖춘 보호가정에서 일시적으로 보호한다.
25세 이상으로 아동과의 나이차이가 60세 미만이고 안정적인 소득 등이 있으면서 관련 전문자격 기준을 갖춘 사람이 신청할 수 있고 보호가정 양성교육 이수 후 자격심의를 거쳐 보호가정으로 결정되며 아동을 보호하는 기간 동안 초기 아동용품구입비, 매월 전문아동보호비 등 양육을 위한 보호비용이 지원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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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 시민안전 지킴이 큰 역할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4일 오후 10시 6분경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위기에 처한 시민을 발견, 경찰서에 신고해 119구급대의 빠른 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그 당시 관제요원 S씨는 관고동 전통시장 옆 한아름공원을 관제 중이었으며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비틀거리며 걷다가 갑자기 뒤로 힘없이 넘어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위험을 직감해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천경찰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관제업무에 성실히 임해준 관제요원 S씨에게 감사장 수여 및 격려를 했다.
관제요원 S씨는 “24시간 관제를 하면서 근무역할에 충실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주변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봉사에 전념을 다 할 것이다”며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2,999여대의 방범용CCTV를 활용 365일 24시간 상시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이천시 구석구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긴급 상황발생 시 경찰 소방 등 관련기관과 협력할 수 있는 상황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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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증여 등 소유권 이전 못 한 부동산 등기 하세요”
[한국Q뉴스] 처인구는 9일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부동산을 사실상 양도·상속 받았으나 아직 소유권 보존등기를 하지 않은 토지·건물 등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법’이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대상 물건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을 했지만 제때 소유권 이전을 하지 않아서 실제 소유자와 등기부가 일치하지 않는 처인구 읍·면 지역의 건물과 토지 등이다.
단, 해당 물건이 토지·임야·건축물 대장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관련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을 하려면 보증인 5인의 보증서를 받아 구청 민원지적과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 후 담당자가 사실관계 확인과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 신청이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해준다.
보증인은 구청장이 위촉하는데 거주자보증인 4인과 자격보증인 1인으로 구성됐다.
각 읍·면별로 보증인이 따로 위촉돼 있다.
자격보증인에 대한 보수는 신청인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이번에는 과거 시행됐던 특별조치법과 달리 농지취득자격증명, 장기미등기 등의 관련 규정이 면제되지 않아 과징금 등이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특별법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에 등기 절차를 완료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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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곳곳‘플러스 창원’등장, 창원 자부심 커져
[한국Q뉴스] “창원 K-POP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을 알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 31일이나 시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격리근무를 선택한 13인의 영웅이 계신 줄은 몰랐어요.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네요.”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에 거주하는 중학생 신모군은 창원 세코 정류장 앞 설치된 광고를 보고 이처럼 말했다.
최근 경남 창원시 버스정류장 곳곳에 등장한 ‘플러스 창원’ 광고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플러스 창원’은 지난해 통합 10주년을 맞이해 탄생한 창원시의 새 도시 브랜드 슬로건이다.
시에 따르면, 최근 버스정류장 30개소에 도시 브랜드 슬로건 ‘플러스 창원’과 창원 자랑거리를 주제로 한 광고를 게시했다.
새 슬로건의 홍보와 함께 내년 1월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 자랑거리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 자랑 콘텐츠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작, 민주화의 성지 창원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조각가 문신 생산량 세계 1등, 창원단감 전국 최초 해상유원지, 돝섬 국내 최대 선인장 온실, 창원수목원 영남권 최대 반려동물 놀이터, 펫빌리지 놀이터 31일의 자진 격리근무, 13인의 영웅 등이다.
‘지역 경계 없이 무한히 성장하는 도시, 창원’이라는 핵심가치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는 ‘플러스 창원’이 창원단감, 돝섬 등 창원의 자랑스러운 콘텐츠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시민들은 펫빌리지 놀이터, 13인의 영웅 등은 몰랐던 사실이라며 호기심과 보이기도 했다.
시는 이번 버스정류장 광고를 시작으로 누구나 쉽게 나만의 슬로건을 만들 수 있는 홈페이지 프로그램을 상반기 중에 제공하고 시민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해, ‘플러스 창원’이 시민에게 사랑받는 슬로건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종필 창원시 기획관은 “창원시민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플러스 창원’의 의미를 설명하지 않아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무한히 성장하는 창원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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