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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탄소저감 운동 실천 결의
[한국Q뉴스] 한국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는 4월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단위 임원들이 모여 2021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따라 입실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대인 접촉이 많은 오프라인 활동을 줄이고 개인별 유휴시간을 활용해 소일거리, 봉사 등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생활 속 탄소저감 운동 실천을 위한 농업·농촌분야 탄소저감 운동 실천 결의를 했다.
신순자 회장은 “코로나-19로 대민봉사에 어려움이 있지만 현재 상황에 맞추어 우리 생활개선회가 할 수 있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환경개선 활동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이광희 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시기이지만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회원 모두가 같이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우리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을 기대한다” 며 “탄소저감 활동으로 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개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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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한적십자사와 협동 청소사각지대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와 대한적십자사 김포지구협의회는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자 청소사각지대 청소에 나섰다.
4.8 걸포중앙공원 인근 청소가 힘든 도로 법면을 대상으로 김포적십자회 50여명과 클린도시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단투기로 적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클린도시과에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김포시 곳곳의 청소 사각지대에 대한 현황 파악과 함께 청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대청소에 참석해 주신 김포적십자회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클린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무단투기 단속 CCTV 설치 등을 통해 깨끗한 김포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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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점포 모집
[한국Q뉴스] 김포시는 동네슈퍼에 스마트 기술·장비를 도입해 스마트슈퍼 전환 및 점포경영 개선을 지원하는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점포 10개소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점포는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주류 판매 잠금장치 등 스마트슈퍼 구축 소요비용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연 매출 50억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 매장 면적 165㎡ 미만의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동네 슈퍼로 직영점형 체인사업이나 프랜차이즈형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다.
희망자는 4월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의 자격요건 구비 여부, 점주의 참여의지 및 역량, 성장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오는 5월 말 지원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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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실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철환 도의원과 김포시 청년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해 현재 농촌 사회의 고령화 해소를 위한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 제안, 영농 애로사항 청취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 김철환 도의원은 “청년 농업인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진작 마련했어야 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계속 못하게 되어 아쉬웠지만 오늘을 계기로 청년농업인의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고 청년농업인의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농업진흥과 이인숙 과장은 “김포 농업의 미래는 미래를 책임질 청년농업인 이라고 생각하며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도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을 허물없이 이야기 했으면 좋겠고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많은 교육이나 활동을 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통해 서로 발전하면 좋겠다”고 말을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농업인들의 온·오프라인 판로에 대한 문제,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문의, 청년창업관련 교육, 농업용 폐기물 관련 질문 등 다양한 건의사항 및 의견을 제시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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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메이커 다은쌤의 3D 프린팅 탐구생활’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특화프로그램 ‘메이커 다은쌤의 3D 프린팅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유튜버이자 메이커 관련 도서 저자인 전다은 작가를 초청해서 진행된다.
전다은 작가는 세계각국의 메이커페어에 본인의 작품을 전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해외 언론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한 ‘메이커 다은쌤’이라는 유튜브 채널은 운영하며 에듀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메이커 다은쌤의 3D프린팅을 위한 틴커캐드’, ‘메이커 다은쌤의 FDM 3D Printing’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5월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된다.
3회에 걸친 강의를 통해 메이커 다은쌤과 3D프린팅에 대해 알아보고 모델링을 직접 해보며 출력까지 경험하는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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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역경제활성화 촉진을 위한 공동주택건설 관계자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4월 6일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공동주택 건설 관계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공동주택 건설현장에 관내 건설관련 업체 참여 기회 확대의 장을 마련하고자 김포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신곡9지구 공동주택 건설 관계자”와 “김포상공회의소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회원”이 참석했다.
정담회에 참여한 “김포상공회의소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는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건설관련 기업이 신곡9지구 주택건설 사업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입찰 참여 기회 제공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는 김포시 지역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제공은 물론 관내 건설장비 및 인력 등을 적극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박동익 도시주택국장은 “관내 건설관련 기업에게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품질의 건설자재 납품과 신속한 A/S서비스 제공”을 “주택건설 업체에는 관내 건설관련 기업의 참여기회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시에서도 적극적인 주택행정으로 건설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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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한시적 시행
[한국Q뉴스] 김포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법은 소유권 보존 등기가 돼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조치법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 등기가 돼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의 경우 토지대장 또는 임야대장, 건축물 대장에 등록된 모든 토지와 건물이 해당되며 동지역의 경우는 농지와 임야가 해당된다.
단, 소유권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해당 소재지에 지정한 변호사·법무사의 자격이 있는 자격보증인 1명을 포함해 5인 이상의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시청 토지정보과 및 건축과로 확인서 발급 신청 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현장 조사 및 2개월간 공고 과정을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확인서가 발급되며 신청자는 발급받은 확인서를 첨부해 관할등기소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등기신청은 2023년 2월 6일까지 가능하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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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50년 된 사우2교 재가설 준공… 주민 숙원 해소
[한국Q뉴스] 김포시 사우동의 사우2교가 재가설 공사를 마치고 개통했다.
사우2교는 1968년에 건설돼 50여년 동안 사우동과 걸포동 일원의 농로를 연결해온 주요 도로다.
하지만 세월에 따른 시설물 노후화와 진출입 불편으로 개선 필요성이 대두된 뒤 안전진단을 거쳐 재가설 됐다.
당초보다 교폭을 두 배 넓혀 6m로 확장하고 교량 진입 모서리도 대폭 키워 통행 불편이 크게 개선됐다.
김포시는 폭 4.5m, 길이 19m로 지난해 재가설 된 사우1교와 함께 사우2교까지 공사를 마치면서 원활한 영농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9일 열린 준공식에서 “대규모 개발사업 만큼 마을과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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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 방역 행정력 집중
[한국Q뉴스] 익산시가 일상생활 속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차단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시는 임시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하고 환자 발생 추이에 따라 거리두기 격상을 검토하는 등 방역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총 1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됐다.
하늘정원 카페 관련 확진자가 1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56번, 257번, 258번, 259번, 260번, 261번 등 총 6명은 모두 25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하늘정원 카페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262번, 263번, 264번 등 3명의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는 상태이다.
이날 오후 하늘정원 카페와 관련한 확진자 4명이 추가돼 역학조사와 함께 접촉자 현황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카페에서 마스크를 벗고 음료를 섭취하는 특성 상 확진자가 급격히 확산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3월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해당 카페를 방문한 시민, 접촉자, 유증상자 등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감염 차단과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팔봉 종합운동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상황 종료 시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지난 8일 기준 총 2천495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실시됐으며 33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현행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한다.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금지되며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하거나 동반 입장도 불가능하다.
추후 감염 확산 추이에 따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할 예정이다.
방역 취약시설을 포함한 지역 다중이용시설 8천247곳에 대한 합동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명부작성과 소독 여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와 단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강력한 행정처벌을 내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소규모 집단감염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개인 확진자가 늘고 있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지고 있는 시점인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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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담양군지회 대전면분회, 올해 첫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담양군지회 대전면분회는 9일 대전면 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박종대 대한노인회 담양지회장, 이홍식 대전면분회장을 비롯한 33개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했다.
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적극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지난해 결산보고 올해 노인회 사업계획 논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홍식 대전면분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도 수고해주신 모든 회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하루 빨리 종식돼 예전처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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