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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땡큐스몰잡 백신접종 지원인력’ 모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8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희망근로 지원사업‘땡큐스몰잡 백신접종 지원인력’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취업 취약계층이며 18세 이상 35세 미만의 청년층을 우선 채용한다.
선발된 인력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남양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하며 열 체크와 현장 접수, 거동 불편 접종자를 돕는 역할 등을 하게 된다.
임금은 시급 8,720원으로 주휴수당, 유급휴일수당이 지급되고 근무시간은 주 25시간 에서 40시간이다.
신청접수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접수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일자리게시판 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해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며 “백신접종 인력 지원으로 남양주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게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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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새마을부녀회, 수동면을 봄꽃으로 물들이다
[한국Q뉴스] 남양주시 수동면 새마을부녀회는 8일 수동농협 농가주부 모임과 연계해 수동면 387호선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동네 꽃심기 운동’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면민들과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들에게 봄의 싱그러움을 전하고자 비올라 1,200주와 메리골드 2,400주를 심어 심미적인 효과를 도모했으며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에 꽃 박스를 설치해 무단투기를 예방했다.
진삼순 부녀회장은 “비록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경직됐지만 수동면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며 즐거워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수동면장은 “봄맞이 꽃묘 심기 행사에 나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수동농협 농가주부모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과 수동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도로변의 꽃들을 보며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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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 MG새마을금고 희망장학금 등 2,55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 MG새마을금고는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정진하는 고등·대학생 7명에게 희망장학금을 지원하고 관내 취약 노인 및 아동 21가구에게도 후원을 결정하며 올해 총 2,55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산 MG새마을금고는 다산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와 서부희망케어센터의 추천을 받아 학업이 우수하거나 다양한 재능으로 성장 발전 가능성이 있는 학생 등을 후원 대상으로 최종 선발해 월 20~30만원의 희망장학금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및 아동가구에게는 월 5만원씩, 3월부터 연말까지 10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다산 MG새마을금고 김옥진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다산1,2동 저소득 학생들에게 학습권 제약 없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 노인 및 아동에게는 적은 금액이지만 생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따뜻함을 함께 나누며 상생·발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다산 MG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이번 장학금 지원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맘껏 발휘해 좀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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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이석영 광장 & REMEMBER 1910 방문
[한국Q뉴스]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8일 금곡동의 이석영광장과 REMEMBER 1910을 방문해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이석영 선생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영 광장 & REMEMBER 1910’은 옛 목화웨딩홀 부지에 조성한 공간으로 지난 역사에 대한 아픔을 기억하고 새로운 시대를 다짐하는 역사문화공원이다.
특히 시민 누구든지 편하게 들러 쉴 수 있는 ‘시민의 휴식공간’이자 자연스러운 체험이 가능한 ‘역사교육의 산실’로 조성되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남양주의 새로운 마인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곳을 방문한 김기철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전 재산을 팔아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에 몸 바친 이석영 형제분들의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다 그 공에 비해 알아주지 않았던 이석영 선생을 재조명해 이렇게 기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남양주시민으로서 큰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이종실 사무총장도 “항일무장독립투쟁의 뿌리이자 대한민국 국군의 근본인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했던 이석영 선생에 대해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많은 시민분들이 이곳을 방문해 휴식도 취하시고 잠시나마 이석영 형제분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지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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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기미4·8만세운동 추모식 거행
[한국Q뉴스] 함평군과 해보면청년회가 8일 해보면 문장 3·1 만세탑 광장에서 기미4·8만세운동 추모식 행사를 거행했다.
함평 문장 4·8 독립만세운동은 102년 전인 지난 1919년 4월 8일 문장 장날을 기해 지역의 애국지사 24명이 함평 보통학교 학생들과 함께 실시한 만세운동으로 훗날 많은 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운동이다.
이번 추모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가두행진 등 만세운동 재연행사를 생략한 채 유족 대표와 이상익 군수 등 약 50여명의 소수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조국을 위해 한 몸 바쳤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심과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며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기미 4·8 만세운동 기념관’도 올 연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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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542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542명이라고 밝혔다.
545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지난 7일 검사를 받고 같은 날 밤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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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4월 안에 9개로 늘어난다
[한국Q뉴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4월 안에 9개로 늘어난다.
수원시는 장안구 ‘초이스파크’ 1층에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7호점은 지난 2월 2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4월 안에 8호점, 9호점을 잇달아 개소할 예정이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은 연면적 159.51㎡ 규모로 프로그램실, 교사실, 상담실 등이 있다.
정원은 36명이다.
수원제일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한다.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인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부모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고 저학년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정·다자녀 가정 자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다.
맞벌이 부부와 같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다함께 돌봄센터에서는 급·간식을 제공하고 놀이·학습지도·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수원시는 2022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안에 12호점을 개소하고 2022년 8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장기화되면서 학부모의 양육 부담은 가중되고 돌봄서비스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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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거창부군수, 행정사료관 자료발굴에 발 벗고 나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최영호 거창부군수가 북상면에 건립 예정인 행정사료관 개관을 위한 자료발굴에 직접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최영호 부군수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행정사료 및 유물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택을 직접 방문해 자료를 확인했다.
최영호 부군수는 “옛 청사를 복원해 운영하게 될 근대행정사료관은 전국에서 거창군이 유일하다”며 “거창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하는 행정사료관 건립사업에 전 군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자료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옛 북상면 청사를 복원해 2022년 개관 예정인 거창군 근대행정사료관에는 근현대 행정 전반에 걸쳐 행정 변천과정이 담긴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문서를 비롯해 타자기, 카메라, 영사기 등의 행정기자재가 전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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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한국섬진흥원’ 충남도 유치위해 한 목소리
[한국Q뉴스] 지난해 충남혁신도시 지정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전력을 다해 온 홍성군이 ‘한국 섬 진흥원’ 유치 신청을 양보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충남도의 성공적인 유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8일 김동일 보령시장을 만나 “홍성군은 한국섬진흥원의 성공적인 충남도 유치를 위해 보령시를 지원한다”며 “충남의 모든 해안권 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해 시·군간 불필요한 내부 경쟁보다는 충남도내 유치가 우선이라며 한 목소리로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한국섬진흥원 유치의 꿈을 보령시에 양보한 홍성군에 감사드리며 홍성군이 도청소재지로서 서해안 시대 환황해권 중심축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상생발전에 더욱 노력하겠으며 한국섬진흥원 유치활동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해양수산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올해 해양수산과를 신설했고 내포신도시에 공공기관 유치에 발 벗고 나선 가운데 한국섬진흥원 유치를 위해 온 힘을 다해왔지만 인근 보령시와의 단일화를 통해 충남도 유치가 우선이라며 환황해권 해안 클러스터 연계를 통한 인근 시군과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는 홍성군의 양보를 발판으로 마지막 역량을 총동원해 한국섬진흥원의 최종심사 발표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전안전부 산하기관으로 설립 예정인 한국섬진흥원은 우리나라 전국의 섬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관리하기 위해 신설되는 신규 공공기관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에서 현재까지 9개 시군이 뜨거운 유치경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에서도 홍성군과 보령시가 유치신청을 냈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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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5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13개 사회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9899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18개 공공기관 48종의 소득·재산 관련 공적자료를 활용해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 등 13개 보장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되는 보장은 부양의무자도 조사대상에 포함해 자격을 재정비하는 절차이다.
이에 시는 확인조사를 통해 소득·재산의 증감을 정확하게 반영함으로써 복지서비스 지원 적정성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 가능 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급여를 수급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상가구에 대해 직권 신청하는 등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대한 적극적인 권리구제도 병행할 것이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사회보장급여가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복지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함과 동시에 어려움에 처한 가구가 누락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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