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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여행,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함께하는 우리가족 ‘차박 史, 별 박사’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19 시대의 트렌드에 발맞춰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 언택트형 프로그램인 ‘차박 史, 별 박사’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박 史, 별 박사’는 차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밤하늘 별을 테마로 감성적이고 과학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족 및 커플형 차박&힐링 테마 프로그램이다.
‘차박 史, 별 박사’는 천체관측과 더불어 별똥별 관측, 별사진 촬영, 자유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밤하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늦게까지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첫 운영일은 4월 17일로 참가자들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모인 후 인솔자의 지시에 따라 밀양의 천체관측 명소인 얼음골 주차장으로 이동해 밤하늘 별을 관측하게 된다.
4월 17일은 달과 화성이 0.3도까지 근접하고 비교적 큰 거문고자리 유성우의 영향 범위에 들어가는 등 밤하늘 속에 볼거리가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 날이다.
또, 밀양 얼음골과 그 주차장 일대는 밤하늘의 밝기를 나타내는 지표인 SQM 데이터를 기준으로 21정도의 값으로 천체관측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다.
보통 SQM 데이터가 20이 넘으면 달이 없는 여름철 밤 은하수를 관측할 수 있어 별지기들이 천체관측지로 이용하기도 한다.
얼음골 주차장 주변에는 3km 이내에 중소형 마트와 편의점이 위치해 있고 주차장에는 24시간 개방되는 화장실이 있어 차박의 불편함에서 많이 자유로운 편이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한다.
예약은 천문대 홈페이지에서 연결되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예약접수 문의는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차박 史, 별 박사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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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올로케이션 영화 ‘구원’ 개봉
[한국Q뉴스] 밀양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창무 감독의 영화 ‘구원’이 8일 밀양시네마를 시작으로 전국 51개관에서 동시 개봉됐으며 9일에는 밀양시네마에서 감독, 배우들이 무대 인사를 통해 작품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화 구원의 촬영 배경이 된 밀양은 제작자인 강태규 새바엔터테인먼트 대표의 고향으로 밀양출신 배우 이상인씨, 길종관씨가 함께 했다.
영화에는 제작자가 나고 자란 고향에서 모든 촬영을 한 만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꼭 맞는 밀양의 명소가 많이 등장한다.
자연적인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금시당유원지, 스산한 분위기의 기도원 배경이 된 구)밀양대학교, 밀양역, 밀양댐에서도 촬영이 진행돼 영화평론가로부터 밀양만이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작품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 영화는 얼어붙은 호수에서 발생한 의문의 자살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교통사고를 당한 뒤 외딴 기도원에 감금되며 벌어지는 진실 추적 스릴러물이다.
이창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개봉 전부터 ‘제3회 일본 카도마 국제영화제’ 해외영화 부문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제16회 브라질 판타스포아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진출하는 등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강태규 대표는 “고향 밀양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담고 싶었다”며 “영화와 연예매니지먼트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조금이나마 밀양을 알리고 소개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밀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은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될 다채로운 느낌을 가진 장소가 많다.
연출력과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 ‘구원’의 배경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요즘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 섭외가 많이 들어오는 만큼 밀양이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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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화이자 백신 4월 8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8일부터 영광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접종은 75세 이상 어르신 7,621명, 노인시설 이용 289명 등 총 7,9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노인시설 이용자는 4월 8일부터 4월 9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은 4월 12일부터 4월 21일까지 1일 400∼600여명이 접종하게 된다.
2차 접종은 3주 후인 4월 29일 시작해 5월 13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영광군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자력으로 예방접종센터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짧은 기간 내에 접종률을 최대한 높이기위해 버스를 임차해 읍면 지역별로 운행한다.
군 관계자는 “예방 접종 후 관리에 있어서도 독거노인 등을 중심으로 유선통화, 방문 등을 통해 최소 3일간 이상반응 유무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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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1 영광군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공모안 심사를 위한‘2021년 제1회 영광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회 위원장인 홍석봉 부군수를 비롯한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안 심의 및 영광군 규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이루기 위해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1월25일부터 3월 15일까지 50일간 이루어졌고 접수기간 중 온라인·우편·방문 등을 통해 총 96건이 제출됐다.
예비심사를 거친 최종 22건의 후보 중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6건, 총 10건의 우수사례를 4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홍석봉 부군수는 “이번에 접수된 규제는 소관 실과와 협의해 개선하도록 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해 수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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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및 치매극복 한마음 걷기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7일 영광 예술의 전당 및 우산공원 산책로에서 300여명의 군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치매극복 한마음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치매극복 걷기행사는‘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 ’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예방에 좋은“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예방 정보를 제공 및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 유관기관과 연계해 추진했다.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 참여는 4. 12부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영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플 내에서‘영광군 공식 커뮤니티’접속해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챌린지 시작하기를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치매는 인구 고령화로 인해 피할 수 없는 질환으로 무엇보다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지역사회에서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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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 사랑 가득 소고깃국 100통 나눔
[한국Q뉴스] 복나누기 가족봉사단은 지난 7일 경산시 서부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소외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소고깃국 100통을 기탁했다.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은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지역의 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이발·염색봉사, 김치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각종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민향심 단장은“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정성을 들여 준비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며“맛있게 드시고 기뻐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봉사활동에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미경 서부1동장은“생명력이 가득한 봄철에 전달된 귀한 음식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몸도 마음도 따뜻한 시간 보내실 것 같다”며“지난 2월 설명절 꾸러미 기부에 이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이 있어 지역사회가 어려움 속에서도 빛이 난다”고 화답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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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인 바우처는‘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2개 사업이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목상 임야에서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고 있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임가에 100만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며 농·산촌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 임가에 30만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해당사업은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자격요건 등 지급요건 심사, 타지원금 중복여부 확인 등을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가 확정된다.
산림청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지급이 불가하므로 해당 임업인들은 신속하게 신청해야 한다.
세부 지원자격 및 증빙서류는 밀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후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흥쾌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 피해를 입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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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밀양시는 8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와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선7기 밀양시장 공약사업 중 하나인 밀양시 나눔·공유마당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1:1 자매 결연을 맺어 전통놀이 체험, 예절교육, 재롱잔치, 카네이션 만들기 등 노인세대의 경험과 유년세대의 재능을 서로 나누고 공감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인성의 장이 되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삶의 의욕을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신준철 회장은 “요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젊은 감각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과 잘 어울린다 함께하는 아이들과 따뜻하고 소중한 기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협약이 성공적으로 잘 추진되어 우리 밀양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정을 피부로 느끼며 세대 간 서로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정서적 교류를 통해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 사업이 본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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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마산해양신도시 현장 챙기다
[한국Q뉴스] 허성무 창원시장은 8일 오후 1시30분 마산합포구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변 산책로 조성상황과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에 따른 상부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마산해양신도시 외곽 호안 3.2㎞에 친환경 수변산책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감성 충만한 휴식·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변산책로 중 서항1교 ~ 서항2교 사이 내호구역 1km는 서항지구 친수공간 산책로와 함께 마무리해, 시민들이 내호구역의 수변산책로와 서항지구 친수공간 사이의 아름다운 공간을 연인,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걸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외호구역 2.2㎞는 2021년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마산해양신도시 수변산책로 전체 3.2㎞가 완료되면 옛 마산의 경제를 이끌던 마산항 서항지구 인근이 마산 앞바다를 품은 수변산책로와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즐거움을 주는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마산해양신도시는 새로운 개발방향 비전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민간자본유치구역 203,119㎡에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를 추진 중이며 4월 중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우선적으로 마산해양신도시의 친환경 호안 수변산책로를 차질없이 진행해 하루빨리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공간에서 휴식, 여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요 현안사업인 마산해양신도시의 상부개발을 추진하게 될 민간복합개발시행자를 선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원도심의 활력을 돋우고 지역은 혁신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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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나물 ‘두릅’, 고소득 올리는 산나물로 인기
[한국Q뉴스]독특한 향과 맛으로 산채의 제왕이라 불리는 두릅은 봄철을 대표하는 산나물이다.
영광에서도 자연산 두릅을 대단위로 재배하고 있는 농가가 있다.
묘량면 삼학리 서윤종씨는 지난 2019년 2만평 임야에 조림사업으로 두릅을 식재해 작년부터 본격 출하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두릅은 제철에 먹으면 봄나물보다 단백질이 풍부하며 비타민A, C, 칼슘, 섬유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또한 두릅에 함유된 사포닌은 혈당과 혈중 지질을 낮추고 모발 재생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자연산 두릅을 재배하고 있는 서윤종씨는 “올해 재배면적 2만평에서 원순 2톤을 우선 수확하고 곁순이 올라오면 추가 4톤을 채취해 본격적으로 출하하게 된다”며 “본격적인 출하시기가 도래되어 판매하게 되면 농가소득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자연산 나무두릅은 산이 많은 강원도쪽에서 나지만 채취 가능 시기가 짧고 채취량도 적어 가지를 잘라 하우스 재배를 하는 경우가 많다”며 “군에서는 조림사업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자연산 두릅재배를 지원해 농가의 고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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