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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4회 구례300리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 2026 구례300리 벚꽃축제가 약 2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국내 최장 129킬로미터의 벚꽃길과 '벚꽃길 따라 즐거운 봄소풍'이라는 콘셉트로 섬진강과 서시천 일원을 따라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이 어우러지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축제에서는 벚꽃야행, 다른 그림 찾기, 멍때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됐다.특히 벚꽃야행은 야간 경관조명과 관광객들의 다양한 소원 등을 들고 서시천벚꽃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낮과는 또 다른 감성의 벚꽃길을 선사했다.또한 벚꽃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붐벼 활기를 더했다.인디언 텐트 등에는 가족들이 준비해 온 도시락으로 자연스러운 피크닉 분위기가 연출돼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구례를 찾아주셨음에도 큰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올해 미진했던 부분은 좀 더 세심하게 보완하고 성과는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례 300리 벚꽃길은 이번 주까지 화려한 모습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주말에는 꽃잎이 흩날리는 낙화의 장관까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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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 호응
[한국Q뉴스]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도시 구례'- 어린이집 등 시설장과 함께하는 건강한 간식 만들기 도전 전남 구례군은 지난 26일 구례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장을 대상으로 '건강한 간식 만들기'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구례군 특산물인 오이를 활용해 바게트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가공식품을 지양하고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리 종사자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그 역할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이날 참여자들은 "구례 특산물을 활용해 조리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다른 시설장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인덕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은 물론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구례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6년부터 기존 어린이 이용 시설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이에 관내 어린이 사회복지시설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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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시민·공직자 대상 인공지능 교육으로 ‘인공지능 인재’양성한다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시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을 해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선다.수원시는 3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인공지능 주요 정책 언론브리핑’을 열고 수원시의 인공지능 정책을 소개했다.브리핑을한 오민범 수원시 에이아이스마트정책국장은 “인공지능 기본 사회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공지능 교육과 인재 양성”이라며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고 공직자 스스로 행정을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은 수원시 9개 부서와 3개 협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고 올해 대상 인원은 4만여명이다.취업 준비생, 어린이, 청소년 등 교육 대상에 맞춘 특화 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또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 혁신에 앞장서는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수원시 인공지능 정책의 비전은 ‘포용과 혁신, 체감과 신뢰의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 이다.‘시민 모두의 인공지능 기본권 실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을 3대 목표로 설정하고 인공지능 시민청 인공지능 산업청 인공지능 행정청 인공지능 교육 인재양성 등 인공지능 기반 사업을 추진한다.2026년 수원시 인공지능 관련 추진사업은 총 31개이고 사업비는 49억원이다.올해는 인공지능 생태계의 토대인 인공지능 교육 인재양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오민범 국장은 “수원시의 인공지능 정책 방향은 기술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예측과 대응이 가능한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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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미등록 이주아동 기본권 보장하는 ‘프로젝트 169’ 추진한다
[한국Q뉴스] 수원시와 3개 기관은 3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프로젝트 169’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유엔 지속가능발전 16.9 ‘출생 등록을 포함해 모든 사람에게 법적 지위를 부여’를 의미하는 ‘프로젝트 169’는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필수 의료를 제공하고 그 부모에게도 양육자 금융 교육을 지원하자는 것이다.협약 기관들은 출생 미등록 이주 아동 의료비 지원 사업 양육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 프로젝트 홍보 사업, 프로젝트 효과성 연구 사업 등을 협력한다.제이비우리캐피탈은 전체적인 사업을 기획하고 기부금을 조성해 제공한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세부사업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 발굴 사례관리를 담당한다.수원시는 관계기관 협력체계 지원 행정 지원을 한다.미등록 이주 아동은 미등록 이주민의 자녀로 한국에서 태어나거나 자랐지만 서류상 존재하지 하는 아동을 말한다.의료보험이 없어 병원도 제대로 가지 못한다.출생 신고가 되지 않아 정확한 숫자를 파악할 수 없다.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제이비우리캐피탈 김기덕 대표이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미진 사무총장,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윤영민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김현수 제1부시장은 “아동이 배우고 행복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국적과 상관없이 우리 공동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며 “프로젝트 169가 모든 아동의 권리를 빈틈없이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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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당항포만의 봄’ 행사 운영
[한국Q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봄철을 맞아 경남 고성군의 대표 여행지인 당항포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지며 '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놀거리 볼거리가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야외 화석 발굴 체험도 운영된다.관광지 내 야외 공간에 숨겨진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만지고 발견하는 체험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당항포 스탬프 랠리도 함께 운영된다.공룡동산 캐릭터관 한반도화석전시관 등 주요 지점을 탐험하듯 순회하며 스탬프를 하나씩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곳곳에 숨겨진 퀴즈와 미션을 완료하면 만들기 체험 키트까지 받을 수 있다.또한, 실제로 움직이는 작동 공룡 및 신규 캐릭터들이 깜짝 등장하는 길거리 로드 이벤트가 행사장에서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즐거움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봄 시즌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5월 2일~3일 이틀간 진행되는 문화 퍼레이드다.'고성 봄바람 난리 부르스'를 주제로 당항포관광지 일대에서 대규모로 진행되며 사자춤 대취타 등 전통 공연부터 치어리딩 랜덤댄스에 이르기까지 총 16개 마당이 펼쳐진다.지역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중 매 주말에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마술, 풍선 공연과 공룡 라이브 가든이 주말마다 운영되며 어린이날 연휴인 5월3일~5일에는 그라나다 해피준 싸이버거 등 특별공연이 추가로 편성된다.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은 공룡이라는 당항포관광지만의 특색에 봄철 문화예술을 더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몄다"라며 "4월18일부터 당항포관광지를 찾아 고성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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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례동아리 ‘ 동무’회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례동아리 동무 신규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동무 는 전통 차 문화를 배우고 나누는 동아리로 정기 모임을 통해 다례 예절과 차 문화를 익히고 회원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다례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아리 활동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정기모임으로 운영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전통 차 문화를 통해 지역주민 간 소통과 나눔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복지관 홈페이지 및 고성군 밴드를 통해 모집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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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체육회 임원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류면체육회는 3월 3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오는 4월 30일 개최하는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임원들에게 기본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의견수렴을 하고자 마련됐다.박용일 회장은 “취임 후 거류면체육회 첫 행사이자 2026년 거류면 첫 축제이다”며 “따뜻한 봄날에 개최하는 체육대회를 면민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우리면 체육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면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직원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4월 30일 10시 30분에 개최되는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는 1부 개회식, 2부 명랑운동회, 3부 거류가왕 노래자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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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가족봉사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가족센터는 28일 합천군가족센터 1층 대강의실에서 가족사랑봉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4가족 43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가족사랑봉사단은 2020년부터 6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족단위 봉사단체로 지역 곳곳에서 꾸준히 나눔과 돌봄을 실천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남가족봉사단 활동가대회 가족부분 3회, 사진공모전 1회, 경남자원봉사경진대회 1회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자원봉사자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고 알차고 내실 있는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기본교육 및 자원봉사 연간계획 공유,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한 탄소중립 활동도 함께 실시 했다.이날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의미 있는 활동을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가족사랑봉사단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모범적인 가족 참여형 봉사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합천군가족센터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055)930-4732~5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 및 인스타그램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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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새로운 출발
[한국Q뉴스] 이번 첫 정기회의에서는 10명의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협의체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주실 민간위원장을 선출했다.또한 2025년 협의회 활동 실적 보고 및 2026년 협의체 운영 방안 논의에 이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 및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필요성이 강조되며 취약계증 발굴 강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살핌서비스 등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데 의견을 모았다.이번에 선출된 박근제 민간위원장은 "복지 문제는 행정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우며 대병면 주민과 민간 자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시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화종영 공공위원장은 "대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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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합천 벚꽃마라톤, 자매도시 한자리에 모여 교류 확대
[한국Q뉴스] 합천군은 '제25회 합천 벚꽃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이번 대회에는 화성시, 장수군, 통영시, 부산진구 등 자매도시가 함께 참여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행사에는 자매도시에서 약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각 도시를 대표하는 단장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화성시는 나원영 행정지원과장, 통영시는 이선기 용남면장, 부산진구는 설창수 부전1동장, 장수군은 유기환 기획팀장이 각각 단장으로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벚꽃길을 따라 마라톤 코스를 함께 달리며 봄의 정취를 즐기고 도시 간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자매도시 간 교류가 이어지며 상생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자매도시가 함께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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