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류면체육회는 3월 3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4월 30일 개최하는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임원들에게 기본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의견수렴을 하고자 마련됐다.
박용일 회장은 “취임 후 거류면체육회 첫 행사이자 2026년 거류면 첫 축제이다”며 “따뜻한 봄날에 개최하는 체육대회를 면민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우리면 체육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면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직원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4월 30일 10시 30분에 개최되는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는 1부 개회식, 2부 명랑운동회, 3부 거류가왕 노래자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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