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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친환경 볍씨 온탕소독 무료 봉사 실시
[한국Q뉴스] 신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안정적인 육묘를 통한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고령화·여성화된 농촌의 일손돕기를 위해 13개 읍·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친환경 볍씨 온탕소독 무료 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볍씨 온탕소독 무료봉사는 3월22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2020년도 볍씨 온탕소독 지원 농가는 1,000여 농가에 무료 봉사를 실시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볍씨 온탕소독은 물 온도 62℃에 벼 종자를 10분 동안 담근 후 찬물에 식혀 소독하는 방법으로 종자로 전염하는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등 병해충을 사전에 방제하는 친환경 종자소독법이다.
친환경 연합회 김석훈 회장은 온탕소독을 하기 위해서는 전일부터 물을 끓여야 하고 소독과정에 온도가 떨어지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자동 온탕소독기를 도입해 직접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무료봉사를 해주어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실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강행선 소장은 “앞으로도 친환경 재배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안 농산물을 소비자가 안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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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지하철 5호선 강일역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29일 오전 7시 30분, 3월 27일 개통한 강일역 현장을 방문해 강일역에서 승차하고 강동구청역에 하차해 출근시간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 8월 미사역과 하남풍산역이 개통된 데 이어 2단계 구간인 강일역, 하남시청역, 하남검단산역이 추가로 3월 27일 개통됐다.
이로써 상일동역에서 하남시 창우동까지 7.7km 구간을 잇는 5호선 연장노선의 전 구간 5개 역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강일역 개통으로 지하철 이용이 불편했던 인근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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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는 26일 의장실에서 지난2월 완주군의회 제257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윤수봉 의원을 비롯, 재정 및 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김성문 공인회계사, 소명영 씨, 장석한 씨, 임재평 씨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들은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20일간 2020회계연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채권, 공유재산, 물품 증감 등 예산집행전반에 대해 적법성과 적정성 등을 살펴본 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김재천 의장은 “결산검사를 통해 지난해 예산이 제대로 쓰였는지 면밀히 검사해주시고 서류검사 및 현장방문을 병행해 보다 내실 있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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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구매점’교통성 검토 대상 포함 건축허가 개선책 마련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4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승차구매점 신축 시 교통성 검토를 받도록 하는 건축허가 개선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승차구매점 이용이 크게 늘며 차량 대기로 교통 체증, 보행자 안전 문제 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서다.
이에 시는 대형건축물과 기타 교통유발시설이라고 인정되는 건축물에 한해 받아왔던 교통성 검토 대상에 승차구매점도 포함시켰다.
앞으로 승차구매점을 신축하려는 건축주는 건축허가를 신청할 때 교통성검토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를 시 건축위원회 내 교통분야 전문위원회 심의에서 대기공간 확보 여부 등의 대책을 사전 검토하도록 한 것이다.
기존에는 승차구매점은 소규모 건축물로 인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교통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현재 시에는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 프랜차이즈 업종 위주로 20곳에 달하는 승차구매점이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책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승차구매점 주변의 교통 혼잡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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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람·동물이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한국Q뉴스] 김제시는 축산시책의 주요방향을 자연·사람·동물이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실현에 중점을 두고 깨끗한 축산업육성을 목표로 축산시책을 추진한다.
축산물의 품질을 고급화해 소비자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하고 축산농가의 부가가치를 높여 축산업의 경쟁력를 높이고 최근 취약부분에 처해질수 있는 고기,알,우유 등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축산물을 생산, 공급해 국민보건 위생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축산을 경종과 연계한 가축분뇨 자원화로 국내산 풀사료로 연계 생산·이용을 확대해 사료비를 절감하고 친환경 축산을 구현하고자 한다.
김제시는 2008, 2014, 2015, 2016년 AI 발생 및 2017년, 2018년에 걸쳐 4차례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쾌적한 사육환경과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 됐다.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밀식사육 환경 개선, 친환경 축산물 생산 유도를 위해 동물복지형 축사시설 현대화 추진, 청정 축산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인증농장 교육지원, 농가 단위 인증농장을 확대할 방침이며 동물복지형 청정축산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정 사육두수 유지 및 동물복지형 축사시설 현대화를 위해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는 올해 가금농가 해충구제 지원사업 가금농가 질병관리 지원사업 닭진드기 공동방제 지원사업 닭 유해해충 방제 지원 축산물 HACCP 컨설팅 지원사업 깨끗하고 소득있는 축산물 판매장 만들기 사업 난좌 지원사업 등에 8억2,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축산 농가, 단체, 기관, 행정이 혼연일체가 되어 살충제 및 항생제 등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유해성분이 없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입 축산물의 국내 시장 잠식으로 한우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 필요에 따라 김제시는 ‘한우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송아지생산 안정사업으로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송아지 평균거래가격이 안정기준가격 보다 떨어질 경우 그 차액을 보전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한우 품질 고급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암소유전형질 개량 사업, 한우 우량정액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한우 광역 브랜드 명품화를 위한 사업으로는 고능력 암소축군 조성사업과 고급육 출하 장려금 지원사업이 있다.
먼저, 고능력 암소축군 조성사업은 암소 및 송아지 친자 검사비를 지원하고 전북 J-카우 이름으로 출하하고 있으며 고급육 출하 장려금 지원사업은 지평선 한우 브랜드 활성화 및 참여농가 고급육 생산의욕 고취를 위해 축산물 등급 판정에 따라 두 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처럼 김제시는 앞으로도 무한경쟁에 놓여있는 한우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한우 명품화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는 축산물 수입 개방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FTA 대응 축산 경영 안정 분야 9개 사업에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한다.
먼저 전 축종을 대상으로 5가지 사업 을 통해 농가에 음용수질개선제, 생균제, 돼지우량정액, CCTV, 액체질소보관고 축사화재 안전시스템 설치 등을 지원한다.
가축재해 보험 농업인 부담금 지원은 국비와 지방비로 가입비의 75%를 지원해 예상하지 못한 각종 재해나 질병 발생 시 축산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특히 동물복지 인증농장 보험료 5% 할인 자연재해 우박 포함 꿀벌 질병 중 낭충봉아부패병과 부저병이 추가로 보상되어 좀 더 많은 보장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고품질 원유 생산을 위한 젖소 능력 개량사업 새로운 농가 소득작목 육성을 위한 고품질 벌꿀 생산 지원 사업 등 축종 별 맞춤형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말산업은 1차 산업인 축산업을 기본으로 다양한 관련 재화를 생산하는 2차산업인 제조업, 여기에 레저와 관광, 문화 등이 어우러져 서비스를 창출하는 3차산업이 복합된 ‘6차 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 농어촌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프라 미비, 사업장의 영세성, 새로운 수익창출 모델의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정이다.
이에 따라 김제시는 사육시설 개선,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원, 승용마 조련 지원사업 등에 4억 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말산업 육성 기초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생승마 활성화 사업을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에 승마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도모한다.
김제시 용지면은 전국적으로 산란계와 돼지 최대 밀집 사육지역으로 어느 지역보다 고병원성 AI,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 질병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김제시는 가축 질병 없는 선진 방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특별방역 기간 맞춤형 특별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맞춤형 방역 대책으로 밀집지역 주요 진출입로 5곳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거점소독초소 경유한 축산차량에 대한 방역실태 점검 및 2차 차량 소독 실시 전국최초 살수차 활용 축산차량 통행이 많은 밀집지역 주요도로에 매일 오전·오후 두 차례 도로가 흠뻑 젖도록 소독 실시 공동방제단 소독 차량을 이용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고령농가 매일 소독 드론 활용 철새도래지 방제 밀집단지에 출입하는 계란유통상인에 대한 사전 등록 및 계란이동승인서 발급 가축 백신 지원사업과 연계 백신접종팀 사전 파악 후 거점소독초소를 통해 농장 출입 전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 농장 동별 내·외부 구분 장화를 비치하고 반드시 갈아신기 들녘경영체 지원 영농법인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광역방제기를 활용한 일제소독 실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0월 시작되는 특별방역대책 기간에는 5년 연속 용지면 산란계 밀집단지 AI 비발생을 목표로 한층 강화된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란 환적장 및 방역초소를 운영해 환적장 출입 차량 운전자 대인소독과 방역복 무료 지급 후 환복 조치, 환적장 출입 차량 내·외부 및 파렛트 소독 실시, 환적장과 농장 간 전용 계란 운반용 화물차와 지게차를 이용해 농장 내로 외부 차량의 진입 차단 밀집단지 10만수 이상 대규모농장 앞 통제초소를 운영해 소독필증 지참 여부, GPS 장치 및 작동 여부, 운전자 방역복 환복 등 확인, 진입차량 소독 및 통제를 실시해 밀집단지 내 바이러스의 유입 차단 AI 발생 고위험 축종인 육용오리에 대해 사육제한 실시, 농장출입 차단바·그물망 설치·일회용 방역복 착용·발판소독조 설치 등 방역수칙 준수 및 점검 강화 전담관제 1농가 1공무원 지정 1일 예찰 및 방역조치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평시에는 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운영해 연중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해 가축 질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에는 현재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 1개소 포함 거점소독시설 3개소, 이동통제소독초소 5개소, 대규모농장 통제초소 6개소,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개소를 추가 운영해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는 인근 혁신도시의 지속적인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용지축산밀집지역 구조개선, 가축분뇨 정화개보수, 축분고속발효기 사업 등으로 108억 1,700만원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김제시 자체적으로 ‘악취저감시설 이차보전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관내 축산농가는 2%의 저금리로 축협에서 자금을 대출받아 악취 저감에 필요한 시설 설치 및 장비 구입에 활용할 수 있다.
김제시에서 추진할 악취 저감을 위한 사업들은 인근 혁신도시와 인접한 용지 정착촌 3개 마을에 있는 유기질 비료공장에서 비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가축분뇨 운반업체에서 가축분뇨가 액비로 발효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을 저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기질 비료 공장 및 가축분뇨 운반업체의 퇴·액비화 시설은 완전히 밀폐시키고 축산농가에는 안개분무시설, 액비순환시스템, 정화방류시설, 축분고속발효기 등을 설치해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악취 개선이라는 커다란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이 손잡고 대규모 예산을 투자한 만큼, 앞으로 김제시는 농촌, 농업, 농민이 함께 즐거운 터전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달용 축산진흥과장은 “국민소득 향상으로 식생활이 고급화·다양화되고 축산물의 소비 증가는 물론 품질 고급화 및 위생·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날로 커지고 있어 자연·사람·동물이 조화되는 친환경 축산업 육성 사업을 실시하고 “농가 스스로 실시하는 방역이 최우선임을 인지해 자율방역이 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실시, 가축 질병 없는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축산업의 안정적인 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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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 문화로 하나되다
[한국Q뉴스] 익산시는 2021년도 청소년 어울림마당 및 동아리활동지원 사업 선정을 위한 심사 위원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에게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해 문화감성 증진 및 또래 간 커뮤니티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해마다 연5회씩 운영해 왔다.
2021년도엔 영등동 로데오 거리 주변을 청소년 문화의 거리로 활성화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의 거리 운영까지 연10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5일부터 4일간 청소년기관·단체 등 공모를 통해 총 12개 사업이 신청 됐고 25일 심사위원 서류심사와 사업설명을 통해 최종10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온라인 소통 축제인 ‘온택트 0924 블루데이’와 청소년문화의 거리에서 진행되는 ‘새천년 건강축제’, 청소년 인권바로알기인 ‘청소년권리와 평화’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X-플리마켓’, 스포츠를 주제로 한 ‘풋살과 농구대회’ 등 향후 코로나 19 상황에 대응하면서 새롭고 다양한 청소년 문화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의 활동이 많이 제한되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펼치고 문화로 하나가 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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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익산시가 국립어린이 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는 익산시의 독서문화 확산 정책이 성과로 나타났고 있다는 평가다.
해당 사업은 공공도서관 110곳을 선정해 정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영등시립도서관은 부송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 이용법과 독후활동, 독서토론,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1인극 등이 운영되며 매회 관련 도서를 참여 학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번 사업 공모전에서는 영등시립도서관을 포함해 전북도 5개의 도서관이 선정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공공도서관에 친숙함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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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건강생활지원센터, 봄맞이 청결자원봉사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봄을 맞아 지역건강협의회와 동아리 회원 주민 등과 함께 봄꽃 식재와 청결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 26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센터 주변에 팬지, 비올라, 리빙스턴데이지 등의 봄꽃 500여본을 식재하고 주변 위생 해충 서식지 제거와 환경 쓰레기 방역 활동 전개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장경호 지역건강협의회 의원은 “식재한 봄꽃을 통해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남부지역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양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우울감이 증가된 요즘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 건강을 잘 관리하시기를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지역 주민의 맞춤형 건강생활실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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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미술관-익산, ‘안녕畵신가요’ 展’ 개최
[한국Q뉴스] 익산 예술의전당이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찾아가는미술관-익산, 안녕畵신가요 展’을 개최한다.
예술의전당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하며 수준 높은 작품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화 예약제로 시간당 관람 인원이 제한되며 5인 이상 예약은 불가하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1시간당 최대 관람 인원 30명 이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안녕畵신가요 展’에는 전북도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광열의 매화도 10곡병을 포함한 32점의 작품이 전시돼 현대적인 감각의 한국화 작품들, 한국화에 담긴 의미와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전통적인 민화와 풍속화, 문인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수화, 매화도, 포도도, 화조도, 영모도, 기명절지도 등 다양한 주제부터 전통적인 소재에 착안한 현대 회화, 판화, 조각, 공예 등 다른 장르의 미술까지 고전미와 모던함이 어우러지도록 구성됐다.
이밖에도 전시회는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과 손소독 후 입장, 매일 2회 이상 미술관 소독 등 안전한 전시 관람이 되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 속에 담긴 부귀, 행복, 다산, 장수 등과 같이 현재와 미래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망과 바람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하려 한다”며 “현대의 작품들을 통해 추억과 향수, 극복, 안식 등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다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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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3월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행사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보석박물관에서 오는 4월 3일부터 4일 동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무료로 비즈 팔찌와 공룡 열쇠고리 만들기를 진행하며 유료 체험행사로 공룡화석 지우개, 천연 보석나무, 천연 보석 팔찌 만들기를 운영한다.
31일 문화가 있는 날 당일은 보석박물관 관람료가 30~50% 할인된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에서는 31일 오후 7시 ‘르완다 내전’에서의 실화를 다룬 영화 ‘호텔 르완다’를 선착순 14명까지 무료로 상영한다.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4월 1일 오후 7시 30분 이봉기·쇼팽 피아노 무료 독주회가 열린다.
해당 공연은 익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모현·마동·부송·금마·황등 시립도서관에서는 31일‘공공도서관 두 배로 day’를 진행해 당일 1인당 도서를 2배로 대출받을 수 있다.
단 영등시립도서관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임시휴관 중이다.
익산 CGV, 롯데시네마에서는 31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상영하는 영화를 할인된 가격인 5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홈플러스 익산점 문화센터에서는 31일 유아를 대상으로 ‘악기놀이와 오감퍼포먼스 뮤직아르떼’ 음악수업, 성인 대상으로 ‘몸의 균형, 전신 리프팅 요가’ 를 진행한다.
신청은 휴대폰 마이홈플러스 어플을 통해 사전 수강 신청을 해야 하며 수강료는 1천500원이다.
모든 프로그램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우울감이 증대되고 있는데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의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통해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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