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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도 주관 2021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수원시가 경기도 주관 ‘2021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1억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추계 정확성 지방세 불복업무처리 징수실적·세수 신장률 기타 지방세정 운영 등 5개 기본 지표와 10개 가감산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했고 수원시는 세정 업무 전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1그룹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와 국내외 경기침체, 서비스업 위축 등 여러 악재가 겹쳐 자주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철저하게 세원을 관리하고 납부 편의시책을 확대 운영해 도세 징수 목표액의 124%인 8301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는 적극적으로 세정 지원을 했고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박승진 수원시 세정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정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묵묵히 일하는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 자주재정을 확보해 ‘수원특례시’에 걸맞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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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9년까지 ‘팔달문 성곽잇기 사업’토지매입·보상 진행
[한국Q뉴스] 수원화성 원형복원을 위해 ‘팔달문 성곽잇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가 복원사업 대상지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팔달로2가 일원 2422.7㎡은 보상을 완료했고 387.2㎡는 올해 5월 경기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재결 : 공익을 위해 국가의 명령으로 특정물의 권리나 소유권을 강제로 징수해 국가나 제삼자의 소유로 옮기는 처분에 대한 토지수용위원회의 사법적 판단.‘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용재결 결정에 따라 6~7월에 수용재결 금액을 공탁하고 소유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수원화성 문화재구역 정비사업의 하나인 ‘팔달문 성곽잇기’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일제 강점기에 도로를 내기 위해 철거한 남수문~팔달문~팔달산 사이 성곽을 복원하는 것이다.
보상이 완료되는 대로 철거된 성곽과 적대 2개소, 남암문, 남공심돈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화성성역의궤’ 등 문헌과 1911년 지적도를 바탕으로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의 심의를 받았고 2004년 ‘수원화성 문화재구역’을 지정한 바 있다.
2017년 시작한 1단계 사업 보상은 2024년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 보상은 2025년 시작해 2029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사업비는 2500억여 원인데, 보상비가 70%에 이른다.
국비가 70%, 도비·시비 각 15%다.
복원을 위한 토지매입 대상 구역은 총면적이 2만 1361㎡이다.
수원시는 문화재청 ‘사적정비편람’과 자체 계획인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수원화성 중장기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토지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은 팔달로2·3가, 영동에서 이뤄지는데, 현재 팔달로2가 일원 2422.7㎡은 보상을 완료했고 387.2㎡는 보상을 진행 중이다.
감정평가는 완료됐고 보상협의를 하고 있다.
사유지 보상 완료 비율은 26.7%다.
올해 하반기부터 팔달로3가 일원의 보상 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지매입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토지·지장물·영업보상을 감정 평가한 후 손실보상협의를 진행한다.
이주대책 대상자들에게는 이주정착금, 주거 이전비, 이사비 등을 지급해 이주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대체로 원만하게 보상 협의가 이뤄지고 있지만, 몇몇 건물·영업권은 행정소송, 명도소송, 강제집행이 진행되고 있다.
행정소송 1건은 거주자, 3건은 영업보상 대상자가 제기했다.
명도소송 4건은 수원시가 제소했다.
수원시는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건물 내 미이주 상인을 대상으로 명도소송·강제집행을 할 계획이지만, 해당 주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접점을 찾고 마찰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월에는 수원시와 주민대표들이 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수원시 화성사업소 관계자는 “팔달문 성곽이 이어지면 정조대왕이 건립한 수원화성의 원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팔달문 성곽잇기는 일제강점기에 강제 훼손된 수원화성의 원형을 되찾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이번 사업으로 정조가 만든 시장이 철거된다는 일부 주민의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며 “애초에 시장은 성곽 밖에 있었지만, 성곽이 철거된 후 성곽이 있던 터까지 확장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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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호 수소충전소’ 문 연다
[한국Q뉴스] 수원시 첫 번째 수소충전소인 ‘수원영통 수소충전소’가 준공된다.
수원시는 3월 30일 영통구 동부공영차고지에서 ‘수원영통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한다.
4월 초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동부공영차고지 내에 구축된 수원영통 수소충전소의 하루 충전 용량은 250㎏이다.
하루에 수소차 50대가 이용할 수 있다.
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됐다.
환경부와 사업을 시행하는 민간사업자가 절반씩 부담했고 수원시는 부지를 제공했다.
‘수소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수원시는 수소·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올해 안에 권선구청 주차장에 ‘수원시 2호 수소충전소’을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북부권, 중부권 수소충전소는 적절한 부지를 검토 중이다.
동·서·남·북 수소충전소를 설치해 수원 어디에서나 20분 안에 수소충전소를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5월 ‘수원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10월에는 ‘수원시 수소산업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2월에는 수원시정연구원과 협력해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계획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수원형 수소생태계 모델 구축계획’을 수립하며 ‘수소 도시’의 밑그림을 그렸다.
‘자립형 수소생태계 수원 구축’을 비전으로 하는 수원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계획은 ‘전문성 강화’, ‘국가·광역계획 연계’, ‘환경·경제성 확보’, ‘계획적인 수소도시 조성’ 등 4대 추진전략과 11개 중점과제로 이뤄져 있다.
중점과제는 수소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분산형 수소생산 기지 구축 수소차 충전 인프라 구축 친환경 대중교통 시범도시 사업 산업단지 수소 건설 장비 시범 보급 사업 등이다.
수원시는 2020년 말 기준으로 시민들에게 수소차 200대를 보급했다.
올해는 ‘300대 보급’을 목표로 보조금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관내 운수회사와 협력해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수소버스 2대를 도입하기로 하는 등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화석연료로 대변되는 ‘탄소경제’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고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수소경제’로 바뀔 것”이라며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 수원시가 ‘수소 도시’의 본보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영통 수소충전소는 수소 도시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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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나서
[한국Q뉴스] 음성군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새봄을 맞아 수도사업소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 외 직원 일동은 수도사업소 주변 쓰레기를 청소하고 화단에 금송, 반송, 꽃잔디를 비롯한 갖가지 종류의 아름다운 꽃들을 식재해 주민과 방문 민원인이 봄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수도사업소는 청사후면 상습 쓰레기투기지역에 화단을 조성해 그동안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장소를 아름답게 탈바꿈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 나섰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는 주민에게 화사한 봄꽃이 작은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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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건설교통과, 친절봉사 서비스 실천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음성군청 건설교통과는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개선하고 친절행정을 생활화하기 위한 친절봉사 건설교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에 대한 친절행정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더불어 3S 친절운동 생활화, 민원응대 요령 숙지, 민원인 입장에서 전화응대 접하기 등 직원들이 민원인과의 소통·공감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민원응대 매뉴얼을 따라하며 차이점을 인지하고 스스로 부족한 점에 대해 깨닫고 다시 한번 민원인이 우선인 친절행정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재민 군 건설교통과장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환경 속에서 건설교통과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 함양과 소통·공감 능력 향상을 통해 지속적인 친절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이를 통해 군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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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손님맞이 이제는 어렵지 않아요”
[한국Q뉴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리더양성 프로그램으로 팜파티 플래너 3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해 총 26명의 플래너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모집공고를 통해 34명이 지원해 2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주 2회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이론시험 등을 무사히 통과한 26명이 자격증 취득했다.
팜파티는 지역농장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주민과의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소비자와 판매자를 연결하고 지역, 농장주, 농장, 관광지를 홍보해 우리농업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하는 행사다.
팜파티 플래너는 파티를 계획하고 지역농장, 관광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소비자와의 연대감을 높여 생산물 홍보와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추구하는 도·농 교류 행사를 추진하는 전문가다.
교육과정은 팜파티 실천전략, 풍선아트, POP, 상품 소포장, 팜파티 기획서 작성법으로 총 8회에 걸쳐 이뤄졌으며 이번 교육은 체험학습장을 운영하는 농업인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았고 비대면 수업의 어려움에도 높은 출석률을 보였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교육생은 “농장 손님 초대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통해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어서 재밌고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팜파티 플래너 자격증을 취득한 모든 교육생에게 감사하다”며 “음성군을 홍보하고 농업을 이끌고 나가는 데 앞장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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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름철 폭염대비 가축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자연재해·화재 등 각종 사고로 인한 가축과 축사의 피해 발생 시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축재해보험에 나선다.
25일 군에 따르면, 최근 화재, 폭염, 폭설피해 등 보험제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축산농가의 비용 부담 해소와 가입률 제고를 위해 400만원 기준으로 90%를 지원하고 농가는 전체 보험료 중 10%만 부담하면 된다.
4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국비 50%를 지원한다.
지난해 관내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전체농가의 64% 정도며 이중 61농가가 가축재해보험을 통해 보상금 3억4천700만원을 받는 등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축산 보조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으로 가입대상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사슴, 꿩, 메추리 등 16개 축종과 축사이며 가까운 농·축협에 방문해 연중 가입할 수 있다.
해당 가축을 사육하는 축사와 관련 부대시설 또한 특약 형태로 가입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 시 시가의 60~100%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단, 100%는 축사에 관한 보상만 가능하다.
또한, 군은 폭염대비 축사와 가축관리 요령을 홍보하고 피해 상황파악과 복구 대응대책 마련 등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행정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기상특보에 따른 농가 대응력을 높이도록 휴대전화 문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폭염 시 고온에 의한 가축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면역증강물질 지원으로 4천만원, 가축 기후변화 대응시설 지원에 1억2천만원, 가축 폐사체 처리기 장비지원에 1억8천만원, 폐사 소 처리지원에 4천250만원 등의 사업비를 확보해 축산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폭염 등 갑자기 찾아오는 자연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사·가축관리 지도와 가축재해보험의 가입 홍보·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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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백신접종 65세 이상 어르신 시작
[한국Q뉴스] 음성군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이상 입소자, 종사자 등에게 순차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1분기 우선권장 대상자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성 논란으로 인해 접종이 보류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총 1천200여명이 그 대상이다.
24일 접종 완료한 요양병원 입소자는 “백신을 접종하기 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접종이 끝나고 나니 속이 시원하고 안심된다”고 말했다.
4월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장애인·노숙인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특히 화이자 백신 접종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는 별도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군은 음성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정하고 26일까지 초저온냉동고와 백신냉장고 등 설비를 완료하고 가용인력에 대한 교육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 후 4월 1일부터 문을 연다.
신문호 음성군 보건소장은 “1분기 대상자들의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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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4-H농업 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농업에 대한 흥미 유발로 청년들의 농촌유입 및 정착유도와 잠재된 직업군으로서의 농업, 농촌에 대한 비전 제시를 위해 청년 4-H농업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고성군 4H-청년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5백만원을 투입, 농업관련 방제드론 이론 및 실습교육을 중심으로 스피치&프레젠테이션 등 이론, 실습, 현장교육 등 체계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 실습참여, 토론식 학습 확대, 문제해결능력 배양도 실시한다.
교육생 모집은 이달 3월 26일까지이며응시원서는 고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접속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이달 31일까지 선발 마무리하고 오늘 4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이수 후 드론 조정 자격증도 취득하는 데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농업용 방제드론을 활용도가 커지는 만큼 인재 확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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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서해수호의 날 온라인 추모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제2연평해전 · 천안함 피격 · 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고자 오늘 3월 26일까지 온라인 추모를 추진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 천안함 피격 · 연평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범국민 안보의식을 북돋우며 국토수호 결의를 다지는 정부기념일이다.
지난 2019년에는 보훈단체장, 유관기관 단체장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진행했으나,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다중운집 행사를 자제하고 현수막 5개소 게첨, 군 홈페이지 팝업창, 버스정보시스템 10개소, 전광판 2개소 등을 활용한 온라인 추모로 실시하게 됐다.
이번 온라인 추모를 통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분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난극복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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