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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IoT 기술을 활용한 대상 어르신 확대로 돌봄 안전지대 만든다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올해 ‘취약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사업’을 136대로 확대한다.
오는 5월 말까지 ‘취약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사업’ 대상자 52가구에 IoT기기를 신규 설치하고 하반기에는 약정이 만료되는 84대를 신규 기기로 재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약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사업’은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움직임, 온도, 조도, 습도, CO₂ 등을 실시간 감지하는 IoT 기기를 설치하고 생활지원사의 스마트폰 앱으로 데이터를 전송해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구는 지난 2017년 취약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사업의 시범 자치구로 선정되어 독거어르신 84명의 가정에 IoT 기기설치를 시작으로 매년 신규 설치를 확대해 현재 65명의 생활지원사가 257가구를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울, 노인성 질환 등으로 지속 관찰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을 24시간 관리할 수 있는 ‘취약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사업’ 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치 대상은 우울, 자살위험 등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독거어르신, 시·청각 장애, 치매 등 고령의 중증질환이 있거나 폭염·한파 등으로 실시간 안전확인이 필요한 어르신 중 IoT기기 설치에 동의한 가구에 해당된다.
대상자로 선정돼 IoT기기를 설치하면 움직임은 물론 폭염·한파, 주거환경의 데이터가 10분마다 생활지원사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된다.
특히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을 경우 시간에 따라 주의, 경보, 위험 3단계 알림이 표시되어 단계별 조치에 들어갈 수 있다.
이상 징후 발견 시 생활지원사는 즉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 연락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위기상황에 대응하게 된다.
지난해 5월 생활지원사의 스마트폰 앱 상에 한 어르신의 데이터가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인 후 움직임이 없자 담당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가정에 긴급 방문했고 자택에 쓰러져있는 어르신을 발견해 무사히 응급실로 이송한 사례가 있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IoT 첨단기술을 통한 실시간 안전 확인으로 독거어르신의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첨단기술을 독거어르신 돌봄에도 활용해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촘촘한 복지를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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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과속방지턱 및 도로파손 일제조사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이달 3월 16일부터 26일까지 도로상 과속방지턱과 도로파손 등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노후 및 파손된 과속방지턱으로 인해 소음과 진동발생의 우려가 있어 설치기준에 미달한 과속방지턱과 해빙기 동안 이면도로의 침하 등 도로 파손에 대해 일제 조사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속방지턱은 노후 및 파손, 비규격, 탈색, 소음·진동 발생 등을 집중 조사하고 도로침하, 동공, 포트홀, 낙서 잡목 등 도로파손에 대해 8명 4조로 구성된 조를 편성해 면밀히 조사, 주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규모가 작고 경미한 사항은 도로유지보수반을 활용해 즉시 정비하고 그 외는 향후 단가계약 공사를 활용해 조속히 정비하고 상반기내 안전사고 예방 및 미관저해 등으로 도로 및 도로시설물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확대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민의 안전을 수반하는 제반시설에 대해 선제적 점검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조사·정비해 안전사고 없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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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협치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열린분과원 모집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성동구 협치회의 열린분과원을 모집해 다양한 영역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확장된 협치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지역사회혁신계획(협치)이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목표로 협치기반을 조성하고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전략계획을 말하며 성동구협치회의는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사회혁신계획을 수립해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열린분과원은 협치 기본교육 수료 이후 성동구협치회의 위원들과 함께 2022년 성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 의제 발굴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협치회의 위원 외에도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분과원을 공개모집해 분야별로 보다 심도 있는 숙의 공론과정을 거치고 영역 간 융합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성동구협치회의 분과로는 경제산업, 교육문화, 마을자치, 보건복지가 있으며 관심있는 분야로 선택해 지원이 가능하다.
열린분과원 공개모집 인원은 4개 분과별 15명씩 총 60명이며 지원방법은 성동구청 홈페이지(www.sd.go.kr) 고시/공고 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gihoek@sd.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뤄진 협치 기반과 경험은 지속가능한 협치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민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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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빅데이터 분석 캠프 성료
[한국Q뉴스] 강동구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 캠프가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는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와 데이터가 생산되는 ‘빅 데이터’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대응할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빅데이터 분석 캠프를 추진했다.
지난 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빅데이터 분석 캠프는 파이선 기초 문법과 데이터 전처리 방법, 머신러닝, 모델링, 공간정보시각화 방법 등의 강의로 구성됐으며 특히 마지막 강의시간에는 강동구가 분석한 ‘여성안심 데이터’를 가지고 실습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청년이 우선 모집대상이었으나 참여를 원하는 신청자가 많아 기존 15명의 정원을 60명으로 늘리고 청년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구민들이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인원을 확대 실시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캠프로 인해 많은 이들이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흥미로운 세계로 입문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기관과 함께 양질의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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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음식점 등 시민생활 밀착 시설 방역관리“고삐”
[한국Q뉴스] 서산시가 코로나19의 산발적 발생이 지속되면서 이를 뿌리 뽑기 위한 ‘위생분야 다중이용시설’ 생활방역 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최근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사람 간 접촉 증가에 따라 4월 중순까지 강도 높은 방역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특히 집단감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키 위해 관내 목욕탕 및 홀덤펍·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대해 서산경찰서와 심야 합동 점검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안으로는 출입자 명부 기재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적정 거리 유지 5인 이상 사적모임 제한 여부 등 이다.
시설별 추가 수칙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하며 중대한 방역수칙 위반 적발 시 과태료 및 집합금지 처분을 병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범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장은“식당·목욕탕 등 시민생활 밀착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관리로 지역 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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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에 범시민 관심 당부
[한국Q뉴스]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충남 서산시를 비롯한 태안군, 충남도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예타가 잠시 중단됐다가 다시금 재기됐기 때문이다.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세계 5대 갯벌이자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을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공존하는 해양생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타가 통과되면 159.85㎢ 규모에 사업비 2448억원을 투입해 가로림만 해양정원센터, 점박이물범 전시홍보관, 해양문화예술 섬, 가로림만 생태학교, 식도락 거리 등이 들어서게 된다.
서산시는 가로림만 해양정원이 조성되면 매년 400만명의 생태관광객들이 서산시와 가로림만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가로림만 해양정원에 관한 대국민 홍보와 당위성 피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맹 시장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로림만해양정원 예타통과 기원 챌린지’를 추진하고 범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어 맹 시장은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현재 비용대비 편익을 조세재정연구원이 조사 중”이라며 “해양정원 조성의 필요성 및 사업 취지에 대한 홍보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등의 핵심공약사항으로 충남도민의 염원과도 같다.
시는 지난해 7월 충남도민들과 가로림만 해양정원 결의대회를 열고 예타 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노력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11월은 정책 포럼 및 국회 정책토론회도 개최해 그 당위성을 피력했으며 올해 3월에는 EBS 펭TV와 연계해 가로림만을 홍보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맹 시장은 지난 22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도 가로림만 해양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모든 실과들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24일 열린 간부회의에서도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위해 공무원들 먼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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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주민과 함께 2021년 마을 변화 나선다
[한국Q뉴스] 마포구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9건을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사업 신청을 받은 뒤 지난 2월 22일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정례회의와 3월 8일 소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9건의 사업 선정을 마쳤다.
선정된 사업은 주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행사사업으로 패션의 거리 예술·문화 축제 등 4건, 이웃끼리 소통하고 자신의 동네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 사업으로 염리동 요리교실 등 2건, 지역사회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익을 높일 수 있는 설치사업으로 상암동 수색역 지하통로 벽화작업 등 3건을 포함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주민이 제안·발굴한 사업들을 대상으로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주민에게 꼭 필요하고 생활의 편익을 증대시키는 사업을 심의·선정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격려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추진하지 못한 지역 행사들도 올해는 시행할 수 있도록 방역 및 안전관리를 포함,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오는 4~5월 중에 주민 대상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한 후, 올 하반기 시행할 사업을 추가로 공모해 상반기에 참여하지 못했던 주민도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을 통해 서강대역 템포러리 가든 조성, 장애인주차구역 스마트단속시스템 도입, 공유부엌 조성 등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주민의 바람이 담긴 사업을 시행해 많은 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올해 진행할 마포구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주민께 감사드리며 주민의 손으로 직접 선정한 사업이니만큼 주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사업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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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재실시
[한국Q뉴스]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0㎡ 미만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3월 24일부터 6월말까지 재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소형음식점 4,750여 개소의 음식물쓰레기를 한시적으로 무상수거해 코로나19로 급격한 매출감소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약 10억원의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를 감면해줬다.
올해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5인 이상 집합금지 및 영엽시간 제한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지속되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한시적으로 재실시한다.
24일부터 6월말까지 면적이 200㎡ 미만 일반·휴게음식점은 납부필증 없이 음식물쓰레기를 수거전용 용기에 담아서 오후 8시부터 오전4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무상수거를 통해 관내 4,800여 개소의 소형음식점은 약 4억원, 업소당 평균 87,360원의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며 “앞으로도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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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중앙숙박업중앙회 은평구지회와 함께 자살예방 앞장서
[한국Q뉴스] 은평구는 중앙숙박업중앙회 은평구지회와 함께 숙박업소에서의 자살예방 필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자살예방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중앙숙박업중앙회 은평구지회는 숙박업소에서 자살사고가 발생하면 물리적 재산피해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도 심각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중앙숙박업중앙회에 소속되어 있는 약70여개 숙박업소 객실내에 자살예방상담전화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숙박업소 업주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하고 장기투숙객 및 자살현장 목격 직원에 대한 심리지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매년 3~4건 정도 숙박업소에서 자살이 발생하는데, 자살을 생각하는 힘든 위기 상황에서 자살예방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자살의 위기에서 벗어나 심리적으로 안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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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방문객들의 안전 위해 2021. 불광천 벚꽃축제 취소
[한국Q뉴스] 은평구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확산방지 및 불광천 벚꽃길을 방문하는 구민과 상춘객의 안전을 위해 2021. 불광천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 및 행사 개최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면취소 결정을 하게 됐다.
하지만 2021. 불광천 벚꽃축제 취소와 관계없이 불광천 벚꽃을 즐기러 많은 구민들과 상춘객들이 불광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는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라며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를 하고 안전거리 확보를 권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광천변 주변 상가 및 음식점, 인도 등 벚꽃길 주변을 중심으로 방역 및 소독을 강화하고 상가들에게 자체 소독 강화실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답답하시더라도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해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을 조속히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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