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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카드’ 구매한도 30만원으로 낮춰
[한국Q뉴스] 전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지역화폐인 돼지카드의 월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시는 돼지카드가 올 석 달 동안 충전액이 1361억원이 넘고 누적 가입자가 14만6000명을 돌파하는 등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가용 가능한 예산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돼지카드는 선불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으로 모바일 앱 또는 지정 금융기관에서 신청·발급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결제 시에는 충전금의 10%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캐시백이 적립된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돼지카드에 큰 호응을 보내주신 전주시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4월 이후에도 돼지카드의 캐시백 10% 혜택은 지속되오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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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아동 학습지 교육
[한국Q뉴스] 전주시와 더불어함께 새희망, 웅진씽크빅 전북지부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향후 1년간 지역아동센터 20여명의 아동들이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2200만원 상당의 학습비용을 웅진씽크빅과 연계해 지원키로 했다.
이에 웅진씽크빅 학습지 교사는 지역아동센터에 주1회 방문해 아동들에게 태블릿 PC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이와 관련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소외계층을 돕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의료비·생계비·교육비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희망을 전달해왔다.
또 수면조끼 만들기, 생리대 후원, 특수 영양식 지원 등 공익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함께 새희망 관계자는 “교육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방문학습 교육을 지원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고른 기회를 통해 동등한 교육 출발선에서 자신의 꿈을 찾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첫 걸음이 될 수 있도록 전주시가 함께 고민하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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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1년 환경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한국Q뉴스] 진안군은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21년 진안환경농업대학’ 신입생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환경농업대학은 2개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청년농업CEO과정 30명, 사과작목과정 40명 등 총 70명이다.
모집 대상은 청년농업CEO과정은 진안에 거주하는 50세 이하 교육희망자이며 사과과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청년농업CEO과정은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과정으로 청년농업 경영마인드, 마케팅, 스마트팜, 농기계 운영방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청년농업의 자립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10월까지 7개월이며 청년농업CEO과정은 4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사과과정은 4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
특히 올해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집합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며 모든 교육생 안전을 위해 교육장 출입 시 체온측정 및 안전 거리두기, 주기적 소독, 책상 가림막 설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문적인 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 며 “농업인들이 새로운 농업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종 교육을 실시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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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3월 30~31일 이틀간 산불진화대원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진안군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43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북지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올해는 고온 건조한 기상조건과 코로나로 인한 야외활동 증가로 전국산불발생 건수가 예년에 비해 30%이상 증가한 실정이다.
또한 대형 산불의 위험도 어느 때 보다 높아 초기진화를 위한 진화대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초동진화체계 정립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진화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불진화장비와 산불진화기계시스템 사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위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전춘성 진안군수는 “산불발생 시 진화대원들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고 군민의 소중한 재산도 지킬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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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꾹 진안군 스탬프투어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 및 주요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마이산북부 스탬프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마이산북부 관광안내소에서 스탬프 활동지를 배부 받아 북부상가 및 카페를 이용하고 지정 스탬프투어 장소인 산약초타운 역사박물관 돼지문화체험관 가위박물관 명인명품관 미로공원 연인의길 족욕카페 중 3개소 이상을 방문한 후 해당 장소에 비치된 스탬프를 날인해 관광안내소에 최종 제출하면 전북 주요관광지에서 사용가능한 투어패스카드를 제공한다.
더불어 명인명품관·돼지문화체험관·홍삼족욕카페 등에서 체험 활동을 실시한 관광객은 소정의 기념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스탬프투어는 기념품 소진 시까지 실시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진안군을 방문하는 관외 거주 관광객은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스탬프투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이 색다른 즐거움과 소소한 재미를 느끼며 진안의 멋진 모습을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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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화성산업진흥원 개원.강소기업 키우는 전초기지로
[한국Q뉴스] 강소기업을 키우고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가 될 ‘화성산업진흥원’이 30일 화성시 봉담읍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화성시가 전액 출연한 비영리재단법인인 화성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 화성시 산업을 이끄는 역할이다.
조직은 산업전략본부, 경영지원본부 2개 본부에 혁신전략팀, 기업지원팀, 경영지원팀 총 3개 팀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은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정책 연구 및 전략 수립 기업지원 플랫폼을 통한 관내 기업 간 거래활성화 스타트업 아카데미·시제품 제작 등 창업지원프로그램 핵심기술 R&D 및 컨설팅 등 기술개발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및 각종 제품인증 지원 등이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 기업지원플랫폼은 최신 산업트렌드와 정책을 공유하고 기업간 네트워크가 가능한 종합 포털이자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시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들이 있는 만큼, 산업진흥원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화성산업진흥원이 상호 신뢰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산학관 협력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를 특별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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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수도권 내륙선, 반드시 현실로”
[한국Q뉴스] 화성시 동탄역과 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의 유치를 염원하는 ‘릴레이 종주 퍼포먼스’가 30일 동탄역에서 시작됐다.
이날 캠페인은 화성시를 비롯해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의 공동주최로 각 지역 시민들의 염원을 결집시키고 강력한 유치 의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오전 9시 30분 동탄역에서 시작된 퍼포먼스는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을 필두로 배정수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김상균 동탄2신도시 총연합회장, 박종식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 심상경 진천군 철도유치민간위원회 위원장, 시민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수도권 내륙선은 이루어진다’를 외친 뒤 약 1km를 행진했다.
임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도권 내륙선 현실화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형제를 대하는 마음으로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축사를 맡은 범대위 박종식 홍보위원장은 “수도권 내륙선이 완성되면 수원시의 ‘경기남부 민·군통합국제공항’설치 주장도 자연히 힘을 잃을 것”이라며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화성시와 안성, 진천, 청주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퍼포먼스는 안성시, 진천군, 청주국제공항까지 릴레이로 이어졌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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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병점-강남 광역급행버스 M4449 노선 신설
[한국Q뉴스] 화성시 병점에서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M4449 노선이 31일 개통한다.
이번에 신설된 노선은 한신대 차고지를 출발해 강남역까지 편도 60분이 소요되며 기존 직행좌석버스보다 약 10~15분가량이 단축돼 출퇴근길 교통편의를 높여줄 전망이다.
M4449번은 20~4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한신대 차고지 기준 첫차는 오전 5시 10분, 막차는 오후 10시 40분에 출발한다.
강남역에서는 오전 6시 40분에 첫차가, 막차는 익일 12시 10분에 출발한다.
세부 노선은 한신대 차고지-병점아이파크캐슬아파트-병점홈플러스-동부출장소-병점중심상가-신미주아파트-능리교차로-반월삼거리-경부고속도로 경유 강남역으로 운행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노선 신설로 이용수요가 분산되면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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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노인복지관, 명성프라콘과 노인일자리 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포천시노인복지관 실버인력뱅크는 ㈜명성프라콘과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성프라콘은 포천시 어르신들의 경제생활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 마련에 대한 노력과 협력을 약속했다.
실버인력뱅크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적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존중된 시민의 삶을 위한 행복한 동행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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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자연보호협의회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소흘읍행정복지센터와 소흘읍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9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쓰레기 배출시간 미준수, 무단투기, 종량제 봉투 부적정 사용 등 생활쓰레기 문제가 부각된 직동삼거리 주변 카페촌과 모텔촌을 중심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전달하며 실시했다.
카페를 운영하는 한 주민은 “정확한 쓰레기 수거요일을 알지 못해 쓰레기를 매일 배출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요일 전날 저녁에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배출해 상습무단 투기 지역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경희 회장은 “생활쓰레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각 가정과 상가에서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는 것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와 종량제 봉투의 올바른 사용만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실시와 엄정한 단속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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