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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지난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거창지원 강영선 판사를 비롯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0년 합천1지구 외 3개 지구의 경계를 결정하기 위해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합천읍 합천리 595-4번지 일원 51필, 합천읍 합천리 774-8번지 일원 16필, 합천읍 합천리 705-6번지 일원 153필, 용주면 가호리 1263-1번지 일원 132필 총 352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으로 설정된 경계 및 의견제출 토지의 경계를 결정했다.
군은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송부할 예정이며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을 시 경계를 확정하고 조정금 정산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도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분쟁 해소 및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 등의 부담을 크게 절감시키고 지적제도 선진화와 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관련 토지소유자들의 보다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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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저출산 극복 포함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강인규 나주시장은 30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에 따른 국가 위기를 대응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달 충청남도에서부터 시작됐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4개 캐치프레이즈 홍보 사진 등을 SNS에 게시하고 1주일 안으로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포함이라는 용어는 연대와 협력을 뜻하는 ‘함께’라는 단어가 문구에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주 구충곤 화순군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강 시장은 다음 참여주자로 명현관 해남군수, 김삼호 광주광산구청장을 지목했다.
나주시는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다둥이 가정 육아용품 구입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여기에 지난 해 11월 빛가람종합병원 2층에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4호점을 개원,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새 출발을 도모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시는 2020년 전라남도 저출생 대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출산 장려시책과 더불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조직문화 조성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 확충, 사교육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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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송정IC~문동간 “국지도58호선 본격화된다”
[한국Q뉴스] 거제시 연초면 송정IC~문동동 국도14호선을 연결하는 총 연장 5.77km 의 왕복 4차선 국지도 58호선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거제시는 지난 2020년 6월부터 편입토지 등 손실보상 협의를 시작으로 2021년 3월 현재 편입토지 총 268필지 중 158필지가 보상되는 등 약 70%협의가 됐으며 4월중 조달청에 공사 발주요청, 6월 착공해 2026년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3,140억원으로 2018년 당초 국비 1,717, 도비 498, 시비 925억원 이었으나, 현재는 시비 부담액이 749억원으로 당초 대비 176억원이 줄었다.
거제시의 이런 시비 부담액 대폭 절감에는 변광용 시장의 숨은 노력이 톡톡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2018년 당시 기획재정부는 거제시에 925억원의 많은 시비 부담을 요구 했었다.
이에 변 시장은 재정여건상 수용이 불가하다고 판단, 기획재정부에 총사업비 심의를 보류 요청한 후 사업비 분담률 조정을 위해 BH,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및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 관련 부처를 10차례 이상 방문하며 설득을 이어갔다.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어려운 거제시의 지역경제 여건을 지속적으로 읍소한 결과로 당초 대비 176억원의 시비 부담을 줄일 수 있었고 최종 749억원으로 기획재정부와 최종 협의를 완료했다.
변 시장은 “코로나19와 조선경기 침체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거제 경제를 회생시키고 지속성장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 기간망 구축사업의 조속한 시행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국책 SOC사업 유치 및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현안 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지원지방도 58호선 수월IC 유치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수월IC 신설 문제에 대해서도 수월·양정주민들의 민원해소와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에 추후 착공이 되면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한편 송정IC~문동간 국지도 58호선 개통이 완료되면 교통량 분산에 따른 거제 중심시가지의 교통체증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므로 부산에서 통영으로 가는 시간이 크게 단축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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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으로 2050 탄소중립 선도
[한국Q뉴스] 해남군이 30일 환경부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그린뉴딜 과제인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25개 지자체가 참여해 지역이 주도하는 2050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으로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8개 지자체는 화성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현장에 참석하고 나머지 지자체는 영상을 통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남군이 지난해 말 정부 그린뉴딜 과제인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은 그린뉴딜 과제 중‘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표 사업으로 자원 순환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역맞춤형 환경개선 사업이다.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업들을 융·복합하게 된다.
해남군은 2021년부터 2년간 자원순환, 환경교육, 생활안전 등 다양한 환경 분야를 결합한‘똘똘한 자원순환마을’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해남읍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읍 시가지 마을에 재활용 교환센터와 자원순환 입체체험장, 재활용 동네은행을 설치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대한 공동텃밭과 미니화단 조성, 스마트 CCTV를 설치한다.
분리수거가 취약한 단독주택지에 들어서는 재활용 동네은행은 압축파쇄분리수거기, 음식물 처리기, 스티로품 감용기 등 분리수거함 일체가 구비되는 시스템으로서 농촌지역의 자원순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및 탄소저감 등 도시의 환경 기반시설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2050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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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수성구, 공공도서관 서비스 영역 확대
[한국Q뉴스] 경산시와 수성구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교육문화시설인 공공도서관의 서비스영역을 인접지역 주민들까지로 확대해 지역 간 상생협력과 공동이익을 추구해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경산시는 기존에 경산시민에게만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였지만 2019년 1월부터는 경산시와 인접한 대구 수성구 및 동구지역 주민들에게까지 도서 대출·반납, 시설 이용 및 전자도서관 등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자도서관의 자료 이용률이 코로나 이전 2019년 년간 106천권에서 2020년에는 년간 132천여권으로 24%정도 증가했다한편 경산지역 도서관을 이용한 수성구 지역 주민의 이용자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2,600여명으로 이들은 6,400여권의 도서를 이용했다.
향후 경산시는 수성구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폭넓은 도서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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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싣고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한국Q뉴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26일부터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행복 오학동 나눔냉장고 행사는 천송동, 오금동 등 비교적 먼 지역 주민들은 인근지역 주민들에 비해 나눔냉장고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김상희 동장은 “지금까지 기부해주고 계신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 오학동 나눔냉장고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면서 “그동안 거리가 멀어 나눔냉장고를 이용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에게도 오학동 구석구석 나눔의 기쁨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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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생활안전협의회, 아동양육시설에 노트북 1대 전달
[한국Q뉴스] 30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에 강천면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방문해 아동양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성대수 원장에게 노트북 1대를 전달했다.
빛고운 공동생활가정은 강천면 걸은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성대수 원장의 보살핌 아래 초·중·고 학생 7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이다.
빚고운 성대수 원장은 “아이들 중 3명이 고등학생이고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됨에 따라 학습용 노트북이 필요하던 상황이었는데,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사전에 저희 시설에 연락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에 대해 여쭤보시고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선물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 매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가슴 깊이 새겨 아이들을 잘 키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안전협의회 이민우 회장은 “저희 단체에서 그동안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생필품, 가전제품 등을 후원해 드렸지만,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원장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필요한 것을 채워 주고자 항상 고민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더구나 코로나 상황에서 학습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분들께서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회원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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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가사료구매자금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여주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외식 및 급식을 소비하는 인구가 줄어듬에 따라 현금거래 등으로 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전 축종에 걸쳐 사료구매자금을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사료구매자금 2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축산업등록제에 참여한 농가 및 법인이며 자금의 사용 용도는 신규 사료 구매 및 기존 외상금액 상환하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금리 1.8%, 2년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신청가능하다.
아울러 농가 지원금액은 지원한도 내에서 마리당 지원단가와 농가 사육마릿수를 곱한 금액으로 지원가능하며 질병 발생농가, 축산관계 법령을 위반한 내역이 있는 농가는 지원이 불가하다.
여주시에서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와 소비부진으로 경영난을 겪고있는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향후 축산농가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경영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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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여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으로 생력화 및 경영비 절감에 앞장서
[한국Q뉴스] 여주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역할로 과학영농시설을 운영 중이며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해 많은 농업인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네 번째 소개로 여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활용 시설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여주시 농산로 71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뒤쪽에는 여주시 농업인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대여받고 적기 영농은 물론 고가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운영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있다.
2014년 1월에 준공된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국비 3억원 등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706㎡의 건축면적에 농업인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총 42종 199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관내 첫 잡곡도정기 등을 설치해 운영했으며 현재는 47종 214대의 임대농기계로 지난해 2,155건의 장비를 임대 한 바 있다.
여주시 농기계 임대은행 설치와 운영조례를 근거로 추진 하고 있는 임대사업소는 농기계의 효율적 이용과 보급을 촉진하고 농업의 생산성 향상, 농가의 영농편의 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거동 농업기술센터내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과 가남읍 등을 비롯한 지역농협에 위탁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위탁용 임대농기계는 지역별 실정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기종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절차가 필요하다.
관내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농기계는 사용 2주전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 하고 있다.
1회 3일 이내에서 사용신청이 가능하며 예약신청자가 없을 경우 연장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임대농기계의 유류는 사용자가 부담해야 하고 임대농기계를 타인에게 양도 또는 영업 행위를 하면 안된다.
또한 임대농기계의 임대료는 기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사전 예약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근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는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화물자동차가 없는 귀농인 등 소규모 농업인에게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도록 전국최초 피견인자동차를 활용한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잡곡 도정기 및 콩선별시 발생되는 소음에서 농업인의 고막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소음 차단용 귀마개를 자체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
또한 농번기를 맞이해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5월하순까지 매주 토요일 주말근무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억원의 예산으로 감자수확기 등 30대의 농기계 신규 구입과 노후된 장비 28대를 교체해 농업인의 영농에 차질없이 준비할 예정이며 콩 등 잡곡의 고품질 선별을 위한 색채선별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농기계 임대사업이 정착 마무리가 되면 본소 임대농기계와 농협위탁용 농기계의 기종이 완전분리 되어 운영될 예정이며 농협위탁 농기계에 대해 운영상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운영중인 피견인자동차 활용 농기계 임대를 활성화 하기 위해 도비 신규사업 예산을 신청했고 최대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으로 농업인들이 경영비는 줄이고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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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생활의 활력충전, 생활기술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3월 29일 ~ 4월 7일까지 여주시 여성농업인 전문능력 함양과 농촌생활 활력증진을 위한 2021년도 상반기 생활기술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생활기술전문교육에서는 쌀 베이킹, 퓨전떡, 고구마 웰빙 디저트, 궁중반찬, 화훼장식기능사반 등의 5개 과정이며 수업은 4월부터 7월 말까지 각 과정별 5~14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여주쌀을 이용한 베이킹 과정, 여주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 웰빙 디저트 과정을 개설했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궁중반찬 과정,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화훼장식기능사반을 운영한다고 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여주시 여성농업인 및 여주시민은 네이버폼을 이용하해 온라인 접수로 제출하면 된다.
부득이한 경우 여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생활자원팀에 방문접수도 받고 있다.
교육일정, 실습재료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생활자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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