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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경사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삼척시민 모두 주의해요
[한국Q뉴스] 삼척시는 해빙기에 급경사지 낙석 붕괴사고가 집중 발생함에 따라 안전점검을 실시해 붕괴위험성이 높은 지역의 보수보강 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 추진’한다.
삼척시는 4월 16일까지 점검반을 구성해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급경사지 4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안전점검 중점사항은 비탈면 시설, 상태 이상 유무, 낙석 발생 우려 여부 및 중·소규모 붕괴 가능성 등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급경사지 낙석 붕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한다.
국민행동요령은 절개지와 암반 등에서 낙석 위험 여부, 낙석 안전시설과 낙석 안내표지판 설치 여부, 축대와 옹벽 주변의 균열 지반침하 여부, 배수구와 배수로의 막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위험지역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 경우 함부로 치우거나 위험지역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점검 중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시·군·구 재난관리부서 또는 소방서 안전신문고 앱 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삼척시는 급경사지 낙석 붕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을 현수막과 시정소식지, 시정영상방송,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주변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위험요소를 발견하시면 삼척시 재난안전과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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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무원“삼척형”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Q뉴스] 삼척시는 29일 오전 8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김양호 시장 주재로 “삼척형”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 대회를 가졌다.
참석한 공무원들은 이 자리에서 삼척시의 공직자로서 관습적인 관행을 근절하고 시민편익 증진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문의 주요내용으로는 시민 최우선 및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업무추진 불합리한 관습적인 관행과 소극행정을 완전히 타파하고 새로운 행정수요와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시민의 작은 목소리를 크게 듣고 신뢰와 소통으로 시민중심 행복삼척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이를 실천 하겠다는 내용으로 선언했다.
삼척시는 삼척형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실행계획을 수립해 책자로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으며 정부추진과제 및 삼척형 추진과제 35개를 선정 추진함으로써 전체 공직자 의식개혁 및 공직자들이 시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 경진대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적극행정 잘하는 해법과 소극행정 없애는 방법 등을 찾는 한편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해 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호 시장은 “삼척형 적극행정 실천이야말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삼척을 다지는 기틀이다”며 “간부공무원들이 직원들과 합심해서 아직 남아있는 관 중심적 업무관행과 소극행정을 완전히 타파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생각하면서 신뢰와 소통으로 적극행정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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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수질오염 예방에 중점
[한국Q뉴스] 삼척시는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 및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2023년도까지 하수도 분야 11개 사업에 총사업비 1,255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16년도부터 추진한 원덕읍 호산하수처리장 증설 및 관로정비에 123억원이 투자된 사업을 지난해 완료하는 등 2020년도에 사업비 208억원으로 11개 사업을 추진한데 이어서 금년도는 4개 분야 11개 사업에 222.5억원을 투자해,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5개 사업에 25.6억원으로 원덕읍 노곡 1리 및 하장면 광동리 사업은 금년도 준공계획이며 근덕면 동막 1~4리 및 가곡면 풍곡리 사업은 2022년 준공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신기면 신기리 소규모하수처리장 및 관로는 2023년 완료계획으로 추진하며 하수처리장설치 2개 사업에 60.6억원으로 원덕읍 임원처리장 증설 사업은 금년 4월 준공예정으로 주요공사를 완료 후 시 운전 중에 있으며 관광지 개발 등으로 기존 소규모처리장 용량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근덕면 용화·장호처리장 신설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 2022년 상반기 완료계획으로 공사 중이다.
아울러 하수관로정비 2개 사업에 126.5억원으로 2015년도부터 추진 중인 도계읍 일원의 하수관로 사업과 지난해 12월 하수처리장 사업과 병행 발주한 근덕면 용화·장호 하수관로 사업을 2022년도 완료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관로정비 2개 사업에 9.8억원으로 추진하는 시가지 노후하수관로정비 사업은 금년 하반기에 공사발주 계획으로 설계중이며 노후관로정밀조사 용역은 소규모처리시설 4개) 지역 하수관로를 조사한다.
삼척시는 하수처리시설 및 관로정비사업 추진으로 시민의 생활환경개선과 관광지 하수처리 문제를 해소하고 수질오염 및 지반침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삼척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을 통한 동지역 분류화 사업, 읍면지역 소규모 처리시설 확충 등 하수도분야 국고보조사업을 지속적으로 투자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추진 중인 사업들이 적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중 다소 불편한 사항에 대해 시민들이 협조를 많이 해주길”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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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올해 민방위교육 사이버로 대체
[한국Q뉴스] 하동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민방위 교육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민방위 교육 대상자는 1∼4년차 653명, 5년차 이상 966명 등 모두 1619명이다.
그동안 1∼4년차 민방위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 5년차 이상은 1시간의 비상소집을 받았으나 올해는 연차 관계없이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대체된다.
교육은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민방위교육’을 검색해 본인인증 후 인터넷 강의를 듣고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 취득하면 된다.
군은 종이통지서는 기존대로 개인별로 우편 발송하고 카카오톡 등 전자통지서를 통해서도 교육을 안내하는데 대원은 본인인증을 거쳐 통지서 및 교육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수강이 곤란한 대원을 위해 서면교육도 병행한다.
서면교육 대상자는 교재와 과제물을 수령한 후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제출하면 된다.
그리고 헌혈 및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민방위대원에 대해서는 헌혈증 사본, 봉사활동 참여확인서를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이수를 인정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아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사이버 교육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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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째 나무 심은 하동 양보농우회‘화제’
[한국Q뉴스] 식목일을 맞아 하동군 양보면의 한 농업인단체가 1998년부터 24년째 나무심기행사를 이어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하동군 양보면은 양보면농우회가 마을환경 가꾸기와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주말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김병천 회장을 비롯해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우회는 1998년부터 식목일에 맞춰 양보면 일대 도로변 등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해 올해로 24년째를 맞았다.
농우회 회원들은 올해도 지난 주말 양보생활체육공원과 주변도로를 따라 겹벚나무 100그루를 심었다.
농우회는 나무심기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제초작업과 피해목 제거 등 양보면 관내 가로수 가꾸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4년째 계속된 농우회의 나무심기 행사는 봄철마다 주민들과 양보면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겹벚나무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각종 농업 정보 공유를 위해 1985년 결성된 양보농우회는 지금까지 관내 지방도와 군도 등에 심은 나무가 5650그루에 이른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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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여행에 미치다, 하동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Q뉴스] 하동군이 지역 자연·문화·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지역 관광콘텐츠 발굴과 SNS 중심의 트렌드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여행에 미치다’와 손을 잡았다.
하동군은 29일 군수 집무실에서 자연·문화·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에 미치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행에 미치다는 다양한 SNS 채널을 기반으로 여행정보, 후기, 트렌드 등의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며 현재 400만 구독자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 플랫폼이다.
군은 이날 윤상기 군수와 조병관 대표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추진과 크리에이터 교류 지원을 통한 하동 관광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2년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지원을 위해 지역 관광 최적화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병관 대표는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 차가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췄지만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 같은 곳”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동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여행 콘텐츠 개발과 관광 트렌드 마케팅에 노하우를 보유한 여행에 미치다와 손을 잡음으로써 알프스 하동을 대내·외에 보다 더 효율적으로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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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공익직불제 4월 1일부터 접수 시작
[한국Q뉴스] 남해군은 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지급대상농지 및 지급대상 농업인 등의 기본요건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지급대상 농지는 지난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의 대상농지가 해당된다.
다만, 농지전용·처분, 무단 점유농지, 임대차계약이 종료된 농지, 농업에 이용되지 못하는 농지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급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지난 2016~2019년 중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수령한 기존수령자, 후계농업인·전업농업인·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000㎡ 이상 경작자 등의 신규농업인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유형에는 소규모농가직접지불금과 면적직접지불금 두가지로다.
지급대상자와 지급대상농지의 요건을 충족하고 영농 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0.5㏊ 이하 등의 소규모 농가 일정요건을 추가적으로 모두 충족하면 농가에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을 받게 된다.
그 외는 면적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으로 직불금을 신청·접수 받고 이후 이행점검을 통해 12월경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류기문 농업기술과장은 “신청인은 기본직접지불금 자격요건을 유의해 신청·접수하고 감액이나 부정수급이 되지 않도록 준수사항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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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 1:1 심리지원 제공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군민의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대상자 맞춤형 1:1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자가 격리 중인 대상자에게 안부 메시지 발송과 1:1 전화 상담을 통해 꾸준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컬러링북과 스트레칭밴드 등이 포함된 키트 제공을 통해 2주간의 자가 격리 기간 동안 우울감이나 갑갑함을 느끼지 않도록 정서적 지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불안을 호소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는 대상자의 경우 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개별 가정방문을 통한 상담을 제공하고 추후 정신과 전문의 상담 등을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의료진 및 재난대응요원들을 위해 VR 힐링 콘텐츠와 응원키트 등을 제공해 해당 인력들의 신체적·정신적 소진 방지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조혜경 주무관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이 높아진데다, 봄철 우울증 고위험 시기까지 겹쳐 심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군민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 된다”며 “군민들의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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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봄철 여행객 증가 우려.벚꽃관광지 특별방역
[한국Q뉴스] 남해군은 봄철 여행객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설천면 왕지 벚꽃관광지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했다.
남해군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주말 양일간 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천면 왕지마을 소재 벚꽃길에 임시 방역 점검소 5개소를 설치했으며 20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방역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특별 방역 점검에서는 여행객의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각 점검소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여행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심재복 남해군 문화관광과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여행객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조치가 더욱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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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5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서는 지역자율방재단 우수단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2020년 운영실적 및 2021년도 추진계획 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2021년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 부단장, 사무국장 등 임원진 선출이 이루어졌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추세에 따라 지역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 역할이 중요하다”며 재해예방 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단원들을 격려했다.
새로 선출 된 김종준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줄었으나 조직의 안정화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임원진 선출과 단원 정비를 완료했고 새로 개정 될 조례를 바탕으로 재난대응에 빈틈없이 임무수행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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