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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 및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29일 청년의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녕군 청년정책위원회에서는 한정우 창녕군수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부위원장 선출, 청년정책 현안 설명 및 자유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4개 분야 26개 사업 118억원 규모의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혜자 맞춤형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청년의 정책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 간 청년의 참여확대 및 능력개발에 관한 사항 등 창녕군 청년정책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청년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년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 공고 중에 있으며 청년정책 관련 아이디어 제공 등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청년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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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인대학 비대면 입학식 진행
[한국Q뉴스] 진주시는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현장 최고 전문가 육성을 위한 진주시농업인대학이 3월 30일 입학식을 갖고 학사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시민안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입학 환영사를 시작으로 온라인 교육 수강방법 안내,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시설딸기반 시설고추반 생활농업반 원예작물생리 및 재배반 한우반 등 총 5개 과정에 175명이 입학해 오는 11월까지 학과별 25회, 100시간씩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집합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사일정은 이론·실습 교육, 사례 발표, 현장 교육 등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가능한 실용교육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첫 개설한 한우과정은 실무 적용 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생 현지농장 및 우수농가 현장을 방문해 공개토론 및 전문가 컨설팅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교육 공백에 차질이 없도록 경영능력을 갖춘 최고의 농업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배움으로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운 다른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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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봄기운 불어넣어
[한국Q뉴스] 진주시는 봄을 맞아 진주시 꽃 양묘장에서 관리하는 봄꽃을 일제히 출하해 주요 도로변의 난간화분과 꽃 벽, 시가지 주변 대형화분 등에 식재했다고 밝혔다.
시는 뒤벼리 외 4개소 총 4.1㎞ 구간에 아름다운 남강과 어우러지는 난간 화분으로 꽃길을 조성했고 상평교와 석류공원의 꽃 벽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주요 시가지에 설치된 대형화분 240여개에 팬지, 비올라 등 화사한 꽃을 심어 겨우내 움츠렸던 시가지에 화사한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진주시 꽃 양묘장에서는 초화 재배장 22개동 8,243㎡에서 팬지 외 17종의 꽃을 연간 50만본 재배 운영하고 있다.
시는 사계절 꽃피는 시가지 조성을 위해 매년 5회 도심 곳곳을 계절꽃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진주 논개제를 비롯한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등 주요행사 지원과 읍면동에 청사 미화용 꽃 분양을 위해 연중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올해 시가지 꽃거리 조성 계획은 봄꽃 20만본 식재를 시작으로 여름꽃 15만본 가을꽃 10만본 겨울꽃 5만본 등 총 50만본의 꽃묘 식재를 계획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IC 및 시가지 일대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해 쾌적하고 생명력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꽃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며 시각적으로 사랑, 희망, 위로 등을 전하는 가장 좋은 표현방법”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며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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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보급한 44대 비해 올해 4.5배 증가한 200대, 3억 6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전기이륜차 차종별 1대당 120만원에서 3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지원 공고일 이전 90일동안 계속해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으로 장애인·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독립유공자 등 취약계층과 다자녀 가정,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배달업 종사자에게 우선적으로 보급한다.
다만 차량구입 시 차량가액에 따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임대주택 등 수급 대상에서 탈락될 수 있으므로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지원을 신청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 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차량구입 계약을 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전기 이륜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가능하고 구매자의 개별신청은 불가하다.
대상자 선정은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에는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전기이륜차 지원대상자 선정기준, 세부지원금액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주시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이륜차는 배출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이륜차 구매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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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5일 부여군 보건소에서 조대호 부군수를 비롯해 보건의료관련 대학교 교수 및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15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1년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촉된 심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고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1년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부여군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2021년 시행계획에서 지역주민 건강향상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강화로 건강형평성 제고 지역사회 중심 예방적·통합적 건강관리, 다분야간 협력을 통한 건강안전망 확보 등 세가지 전략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세부사업의 적극 추진을 위한 성과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변동사항을 반영해 지역단체 및 주민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효율적 사업수행방안을 중점으로 두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수립된 지역보건의료시행계획에 따라 부여군민의 건강증진과‘행복한 동행 건강한 부여’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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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문화도시 추진협의체 출범 및 비전포럼 열려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6일 부여시장 교육장에서 부여 문화도시 추진T/F를 중심으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부여 문화도시 추진협의체’출범식 및 비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추진협의체 발족을 통해 시민중심의 거버넌스에 기반한 부여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추진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협의체 출범 선언과 비전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은 차재근 前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의‘문화도시와 도시철학’기조강연 이후 박정현 부여군수의 축하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부여 법정문화도시 비전포럼은 ‘부여, 도시의 철학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노재정 부여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의 발제 후 조광호, 정민호 등이 패널로 토론에 참석했다.
법정문화도시 사업은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업으로 2022년까지 약 30여개의 문화도시를 지정할 계획이며 금년 6월 제4차 문화도시 조성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10월 예비도시를 선정한 뒤 1년간 예비사업을 거쳐 2022년 말에 최종적으로 법정문화도시를 승인한다.
군은 이번 문화도시 추진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4차 법정문화도시 신청과 문화도시 정책 발굴을 통해 문화도시로 선정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주민들의 자율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문화를 보다 더 쉽고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 세대가 즐기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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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공무원노조, 청사 내 폭력 사건 규탄 1인 시위
[한국Q뉴스] 29일 전국공무원노조 부여군지부은 부여군청 현관 앞에서 24일 오전 청사 안에서 일어난 소위 ‘손도끼 난동 사건’을 규탄하고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해당 사건에 대해 부여군공무원노조는 25일 즉각 성명서를 내고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위원장의 즉각적인 사과와 사퇴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 차원의 재발방지 대책마련 부여군 집행부의 해당 공무직 일반노조위원장 중징계 부여군 집행부의 직원들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 등을 요구한 바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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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 하반기로 연기
[한국Q뉴스] 부여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오는 4월 30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이던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를 하반기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소산성과 관북리유적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2019년 처음 개최됐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전면 취소됐다.
금년 개최 예정이던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경제와 문화예술 활성화 도모를 위해 부여군 사회적 기업과 연계해 온·오프라인 축제로 계획해 준비 중에 있었다.
그러나 최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봄철 이동 및 활동량 증가에 따라 지역 내 집단감염 발생이 우려되면서 전국적으로 연일 확진자 수 400명대를 기록하며 재확산 조짐의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에 따라, 군은 개최여부와 관련된 내부회의를 거쳐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집단 면역 형성 가능성을 기대하며 하반기로 행사 개최 잠정 연기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월에 볼 수 없게 되어 아쉽지만,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연기를 결정한 만큼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함과 동시에 부소산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계절의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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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447억 투입 원도심 활성화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완도군은 원도심이 문화·역사·경제의 중심 기능을 회복 할 수 있도록 2020년도에 도시재생 전략 계획을 마련해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총 44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부터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해양치유·해양바이오산업과 접목시키고 완도만의 해양·역사문화, 관광자원 등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도심 활성화사업으로는 완도읍 중앙마을 도시재생뉴딜 사업, 완도문화원 도시재생 인정사업, 노두리 지역수요맞춤 사업, 항동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사업, 지역 활성화 사업, 성내·남성마을 취약지역 여건 개조 사업, 소규모 재생사업 등 총 12건이다.
군은 도시재생 활성화, 안전하고 아름다운 정주 환경 구축, 함께 성장하는 주민 공동체 활성화, 관광자원과 연계한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사업을 살펴보면 중앙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중앙시장에 상생 협력 상가와 야외 포차 등을 조성하고 근대 역사문화와 해상왕 장보고 ‘60~70년대 번창했던 완도 김 등을 스토리텔링 해 역사문화 테마 가로길 등을 조성한다.
완도문화원은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을 위한 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한다.
노두리 지역수요맞춤사업, 항동리와 성내·남성마을 새뜰마을사업으로 집수리, 마을 내 상하수도 설치, 주민 거점 공간인 다목적 커뮤니티시설, 안심골목, 클린하우스 및 무인 택배함 설치 등을 추진한다.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도해 일출공원 확대 사업과 가리포 노을길 조성 등은 해양치유산업과 국립난대수목원 조성과 연계한 해양 탐방 루트 조성으로 관광객을 원도심에 유입해 지역 상권을 살려나갈 방침이다.
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주민 협의체, 도시재생 전담 조직, 도시재생 지원센터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 민·관·전문가 통합 체계도 구축했다.
‘22년부터는 활성화 지역의 우선순위에 따라 금일·노화읍은 일반근린형, 군외면과 노두리는 우리 동네 살리기, 항동리는 주거지 지원형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많은 공모사업이 선정된 성과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결과물”이며 “앞으로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 발굴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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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 집중검진 대상자 치매조기검진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치매안심센터가 4월에 집중적으로 치매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인지선별검사를 통해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하고 결과에 따라 치매진단검사와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인 신경과·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실시한다.
전문의 상담 결과 치매가 의심되면 치매안심센터 협약병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정확한 치매진단과 원인감별을 위한 혈액검사, 뇌영상촬영등 감별검사를 진행한다.
정밀검사는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120% 이하일 경우 사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이외에도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찾아오기 어려운 만 60세 이상 시민을 위해 읍·면지역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에 찾아가는 조기검진을 실시하므로 사천시치매안심센터에 방문 날짜를 문의 후 검진을 받으면 된다.
치매조기검진사업과 치매안심센터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치매상담콜센터 또는 사천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며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완치 또는 중증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만 75세이상 고령노인, 독거노인은 치매 고위험군으로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집중 관리가 필요한 대상이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진단 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력이 저하되는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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