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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진안군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3일 군청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 박용훈 사무처장 및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서 총 1억8천만원을 모금해 전년 대비 167%를 달성해 이번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 인센티브로 확보된 2천만원의 사업비는 주민 중심 마을복지 체계구축을 위한 주민 참여형 교육과 마을복지계획 수립 컨설팅 비용, 위기가구를 위한 생활물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이룬 것은 진안군민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인 결과”며 “군민과 함께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진안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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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전자도서관 개관
[한국Q뉴스] 진안군은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군민에게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도서를 대여해 도서구비 공간마련 부담을 덜고 평생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군비 3,600여만원을 들여 전자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3일 밝혔다.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은 군청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자주 찾는 서비스’ 목록에서 진안군전자도서관을 클릭하면 회원가입 후 스마트폰과 PC에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전자 도서관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도서관에는 현재 전자책 1,698종, 4,956권을 갖추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오디오북으로도 콘텐츠 활용이 가능하다.
도서 대출은 1인당 5권까지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5일이고 대출기간이 지나면 자동 반납된다.
군 관계자는 “PC와 스마트기기 사용이 보편화된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등으로 늘고 있는 비대면 독서서비스 수요에 따라 전자도서관을 개관했다”며 “진안군전자도서관 운영으로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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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aT공사 초청 농산물 등 판매전략 수립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거래소 윤영배 본부장 등 관계자를 초청해 ‘진안산 농축임산물 및 가공식품 등 판매전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안군과 농협, 진안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 유통관계자와 관내 생산자단체 및 가공식품 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먼저 진안군 농업현황과 농·특산물 소개를 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추진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aT공사 사이버거래 시스템을 활용한 B2B 판매 및 인터넷 쇼핑몰 연계 판매사업, aT공사 생방송 활용 농산물 및 가공식품 홍보 및 소비자 직판과 각종 정책 지원 사업 등의 소개로 이어졌다.
특히 관내 토마토, 수박, 사과 등의 생산자 단체와 한과, 마이산김치 등 가공식품 업체 대표들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인 인터넷과 방송 등 홈쇼핑 판매 시스템 유통판로 개척을 위한 이번 간담회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aT 협력사업에 대한 적용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의 열띤 토의를 이어갔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aT와의 협력이 우리 진안의 우수 농축임산물을 널리 알리고 비대면 방식 도시권 판로 개척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며 “이를 위해 우리군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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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한국Q뉴스] 하남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정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교 밖 청소년의 정서·행동특성·심리 등을 진단해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문기관 상담과 종합 심리검사,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용은 전액 무료다.
꿈드림을 새로 이용하는 청소년과 기존 이용자 중 중1·고1 나이대의 청소년은 모두 진단검사를 받게 되며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만 9세 이상 ~ 만 24세 이하 청소년도 필요 시 검사 대상에 포함된다.
검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 대면으로 진행하며 진단결과는 보호자에게 사전 안내한 후 우편 발송한다.
검사 결과 전문기관 연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병ᐧ의원 등 전문기관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꿈드림은 지난해에도 학교 밖 청소년 39명 중 위험군에 해당하는 11명을 전문기관에 연계해 상담치료를 받게 함으로써 위기 해소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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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하남시는 생활문화센터 ‘하다’가 ‘2021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생활문화센터가 주민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하다’가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와 함께 기획한 ‘하남 愛 살어리랏다’ 프로그램이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하남 愛 살어리랏다’는 ‘청정하다, 기억하다,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신재생 에너지 교육 지역자원을 활용한 나라사랑 체험 지역 공동체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한마당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환경문제와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이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센터 운영도 더욱 활성화해 시민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청 지하보도 앞 공원에 조성된 ‘하다’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활동 공유 공간으로 ‘정오의 라이브 ON’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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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한다”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의 지목을 받은 김 시장은 지난 21일 SNS를 통해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살상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미얀마 군부의 총에 사망한 열아홉살 Ma Kyal Sin이 입고 있던 옷에 새겨진 글귀는 Everything will be OK(다 잘 될 거야)였다”며 “그녀의 소원과는 달리 미얀마의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80년 광주의 아픔, 87년 6월 항쟁을 겪은 우리에게 미얀마의 아픔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고 강조한 김 시장은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제1의 임무”며 “더 이상의 무고한 희생은 즉각 멈추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하남시 120여명의 미얀마 시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함께 한다”라는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성수 송파구청장, 문병용 하남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박선경 경기도평생교육원 실장을 지명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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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3대 관광지 루지, 케이블카, 중앙시장 속 돋보이는 디피랑의 약진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지난 2.17. 개설한 한국관광데이터랩 사이트의 지역별 관광지 검색결과 2017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많이 검색된 관광지는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통영케이블카, 중앙시장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10월 개장한 디피랑의 경우 개장하자마자 검색순위 19위에서 지난 2월에는 13위로 상승해 야간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데이터랩은 한국관광공사에서 민간과 공공자료를 일괄 수집 축적하고 다시 다양한 관광유형으로 융합분석해 보여주는 사이트로 기업, 지역, 국민이 쉽게 본인이 원하는 관광에 관련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거대자료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통영시는 앞으로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우리지역 관광상황판”에서 나타난 2020년 2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1년간의 통영 관광을 분석한 자료를 통영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매달 지역별 티맵 내비게이션 자료를 토대로 한 “지역별 관광지 검색 순위”자료를 게시해 관광산업 관련 업체와 시민들에게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통영시 관계자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을 비롯한 각종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연령대, 성별, 관광패턴 등에 부합하는 관광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며 관광업체 및 시민들에게도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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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껍데기, 순환자원으로 재활용 촉진 길 열려
[한국Q뉴스] 통영시가 그동안 각종 법규 때문에 재활용하기 어려웠던 굴 껍데기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굴 껍데기가 ‘순환자원’ 인정 대상에 포함되는 법안이 마련되어 다양하게 재활용 처리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환경부는 지난 3월 16일 ‘유기물이 포함되지 않은 폐패각’을 순환자원 인정 대상에 포함시키는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굴 박신 및 가공 과정에서 발생한 굴 껍데기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사업장폐기물로 지정돼 재활용할 수 있는 유형이 매우 제한적이었으며 굴 껍데기를 처리하는데도 많은 비용이 수반되어 굴 양식산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그간 통영시는 연간 15~16만톤 가량 발생되는 굴 껍데기를 굴 채묘용 공각 및 패화석 비료로 7~80% 정도 처리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미처리돼 누적, 방치되어 있던 굴 껍데기를 전국 최초로 해양배출을 통해 처리 하는 등 굴 껍데기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공약사항인 굴 껍데기의 근본적인 처리 대첵 수립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2019년부터 ‘굴 껍데기 처리를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굴 껍데기 처리를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는 한편 굴 껍데기 자원화를 위한 제도 개선으로 ‘굴 껍데기 사업장폐기물 지정 제외’ 및 ‘수산부산물 처리 특례법 제정’을 지속적으로 국회 및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그 결과 지난 2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에서 ‘수산부산물 처리 및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된 것을 시작으로 환경부의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도 반영이 됐다.
최근에는 시에서 건립 예정인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에서 굴 껍데기를 재활용해 석회석 대체재를 생산하기 위해 환경부에 폐기물관리법 상 폐패각 재활용 가능 유형에 ‘패각용 탄산칼슘’ 추가에 대해서도 건의 중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굴 껍데기가 순환자원으로 인정될 경우 이전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유기물이 포함되지 않은 폐패각에 대한 기준이 현실성 있게 규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수부 및 환경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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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로컬마스터를 찾아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3월 19일 NH농협통영시지부, 사)통영생태문화시민학교와 ‘통영시 로컬마스터를 찾아서’사업을 위한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통영시에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로컬마스터를 찾아서 시민들과 공유의 장을 가지는 형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NH농협통영시지부에서는 일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통영생태문화시민학교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또한 통영시에서는 사업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해 삼자간의 협업 방식을 시도한다.
통영시 평생학습은 시민을 대상으로 각 관내 기관들이 고유의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업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통영시 금융기관인 NH통영농협통영시지부가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한다는 것에 큰 의미를 더한다.
통영시는“관내 각 기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평생학습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만큼, 통영시에서도 시민들이 주도하는 평생학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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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 신속집행 총력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제홍 부시장 주재로 열린 대책보고회에서는 13개 주요 사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3억 이상 주요사업과 재정집행 상황 점검, 향후 실적 향상 대책 등 신속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통영시는 ‘산양천 생태하천 조성’, ‘마동~학림도 보도교 설치사업’ 등 대규모 사업의 집행 상황을 점검한 후 신속집행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해결 방안을 찾아서 상반기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시민들의 체감효과가 높은 ‘소비·투자 부문’에서 선결제·선구매를 통해 집행을 확대하고 집행 가능 예산은 당겨 집행하는 등 행정력을 최대한 모을 방침이다.
김제홍 통영부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경기회복이라는 선순환 고리가 이어지기 위해서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필요한 사업들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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