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도군, 제3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수상
[한국Q뉴스] 진도군이 재난·재해에 대한 전라남도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억원을 받았다.
군은 최근 열린 제3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은 전남도가 도민들의 안전 실천 의지를 높이고 재난·재해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등 안전 중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인과 단체, 시군 등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군민주도의 안전문화운동, 민·관의 체계적인 협력체제,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 전 마을 CCTV 설치, LED 가로등과 경관조명 설치로 안전하고 밝은 거리 조성 등 분야별 안전 인프라 구축 등이 높이 평가 받았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을 위해 진도군민, 민간·사회단체와 공무원이 협력해 얻은 값진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진도군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 안전 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곡성군, 아이돌봄 지원은 늘리고 부모 부담은 줄이고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을 올해 대폭 확대했다.
곡성군은 지난해 5월부터 군 자체 예산으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민선 7기 공약으로 내세운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확대’의 일환이었다.
소득유형별로 4구간으로 나눠 40%에서 최대 100%까지 지원했고 만 12세 이하 아동이 3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은 소득과 관계없이 셋째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했다.
올해는 시행 2년차를 맞아 3월 19일부터 소득유형에 따른 본인부담금 지원율을 기존보다 20% 높였다.
이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75% 초과 ~ 120% 이하 가정은 기존 60%에서 80%로 120% 초과 ~ 150% 이하 가정은 기존 50%에서 70%로 150% 초과 가정은 기존 40%에서 60%로 높아진 본인부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받았던 중위소득 75% 이하 가정은 올해도 동일하게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소득에 관계없이 지원 받던 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도 완화했다.
올해부터는 만 12세 이하 아동이 2명 이상이면 둘째 아이부터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 받게 된다.
합계출산율이 계속 하락하면서 둘째 이상을 낳는 가정도 드물어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7개월 간 누적 280가구 504명이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했다.
올해 본인부담금 부담이 줄어든만큼 더 많은 가정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1:1로 돌봐주는 것을 말한다.
부모의 출장, 야근, 아동의 질병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할 경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돌보미는 학교 및 보육시설 등하원, 임시 보육,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유형은 시간제, 영아종일제, 질병감염아동지원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시간제는 연 840시간 이내, 종일제는 월 200시간 이내에서 시간당 기본요금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이용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최근에는 곡성군과 같이 정부 지원금 외에 본인부담금을 지자체에서 별도로 지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21-03-23
-
김상돈 의왕시장,‘2021 대한민국 글로벌크라운대상’수상
[한국Q뉴스] 김상돈 의왕시장이 23일‘2021 대한민국 글로벌크라운대상’지방자치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21 대한민국 글로벌크라운대상 위원회가 주관하고 국회학회, 국회출입기자협의회, 여정포럼, 둥근사회가 후원하는‘글로벌크라운대상’은 정치, 국제, 지방자치, 경제, 교육, 의료, 사회, 문화 등 8개 부문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사회 각 분야의 인사들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상돈 시장은 민선7기 2년간 고천·초평·월암·청계2지구와 농어촌공사 이전지 개발 등 다양한 신도심 도시개발과 낙후된 구도심 재개발, 재건축 등을 통해‘새로운 의왕, 변화하는 의왕’을 성공적으로 열어가고 있다.
또한, 시민과의 공감행정을 위한‘현장행정의 날’운영, 전국 최초의 경로당 전담 주치의제 운영, 청년층의 주거와 일자리를 위한 청년주택 건립, 의왕시 최초의 산업단지 준공,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 어린이 도서관 내 실내놀이터 설치 등 여러 분야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이번 글로벌크라운대상에 선정됐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수상은 16만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소중한 결과”며“앞으로도 도시경쟁력을 높여 시민이 행복한 의왕시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03-23
-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12대 지회장에 이종훈 회장 취임
[한국Q뉴스]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는 23일 아름채노인복지관 강당에서 김상돈 의왕시장, 윤미경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이종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 노인대학장 및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지난 11대 노인회지회를 이끌어 온 윤우태 前 회장에 이어 앞으로 4년간 12대 의왕시 노인회를 이끌어갈 이종훈 신임 지회장은 의왕시 왕곡·오전초등학교 교장과 아름채 노인대학장, 의왕문화원장 등을 역임하고 다양한 사회활동과 노인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종훈 신임 지회장은“신바람 나는 지회로 거듭나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그동안 노인회를 위해 애쓰신 윤우태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 4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이종훈 신임 지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노인회의 화합과 단결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
남양주풍양보건소, 4월부터 비대면 ‘아가마중’ 출산교실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비대면 ‘아가마중’ 출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가마중’ 출산교실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인한 출산 가정의 임신·출산과 관련된 교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주 과정, 총 7기수로 운영된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교육 내용은 모유 수유법 신생아 관리 손 태교 라마즈 분만법 및 분만 리허설 등으로 구성돼 남양주풍양보건소 관할 지역의 임산부 등록자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미 신청을 마친 한 참여자는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외출하기도 부담스럽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집에서 안전하게 임신, 출산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돼서 좋다”며 비대면 출산교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신현주 건강증진과장은 “비대면 출산교실의 운영이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인한 출산 가정의 교육 공백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임산부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3
-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면 분리수거의 날’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조안면은 지난 19일 ‘조안면 분리수거의 날’로 정하고 조안면 능내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조안면 분리수거의 날’ 활동은 최영수 조안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분리수거 취약 지역에서 환경 정비 분리 배출 현장 교육 생활 쓰레기 분리 배출 길라잡이 배포 플래카드 게시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이승천 이장 및 주민들은 “분리 배출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면에서 나서서 방법을 알려 주시니 분리 배출이 더욱 쉽게 느껴진다 올바른 분리 배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영수 조안면장은 “생활 쓰레기의 감축은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재활용품의 분리 배출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3
-
울릉군↔구리농수산물공사 협업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Q뉴스] 울릉군은 3월 23일 울릉군과 구리농수산물공의 협업네트워크 구축 및 특산물 제값받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구리시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병수 울릉군수와 김성수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간에 체결됐고 울릉군은 정종학 농업협동조합장, 전병택 NH농협 울릉군지부 지부장, 구리시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배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울릉군과 자매결연 도시인 구리시 소재 구리농수산물공사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울릉군 특산물 제값받기를 위해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농·수산물 유통 및 제값받기 협업 네트워크 구축 상호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교류 등이다 김성수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은 “천혜의 농업유산과 무공해 청정 농·수특산물을 자랑하는 울릉군과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기대감을 밝혔고 김병수 울릉군수는 “구리농수산물공사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생산자와 출하자가 정보를 공유하고 농·수산물 유통 및 출하를 위한 핫라인을 구축한다면, 울릉군 농어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 도시민들은 울릉도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3
-
포항시, 3년의 기다림 끝에 ‘제1차 피해구제 지원금’ 지급 시작
[한국Q뉴스] 포항시는 국무총리실 소속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의 제1차 피해구제 지원금 지급이 의결됨에 따라 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후속절차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위원회는 제1차로 2020년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된 7,093건 중 미상정한 5,399건을 제외한 1,694건 중 1,664건에 대해 피해자로 인정하고 총 지원금 42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세부적으로 유형별 기지급금을 공제하고 수령하는 지원금 최고금액은 인명피해의 경우에는 112만원이며 재산피해의 경우 9,803만원으로 산정됐다.
지원금 산정에 있어 주요 결정사례로 피해정도 ‘반파’ 주택을 추가 제출자료를 근거로 ‘전파’ 인정 현장조사 결과 지진과의 인과관계가 입증돼 3천만원 이상의 고액 지원금 지급 일부 신청건에 대해 신청금액보다 더 많은 피해액을 인정하는 등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정한 사례도 다수 있었다.
시는 금번 지원금 지급대상 1,664건 중 약 73%가 공동주택의 개별세대 피해라고 밝혔으며 피해자 인정된 건 중 52%가 지진 직후 70만원 이상의 재난지원금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심의대상 건수 중 지진과의 인과성이 불인정된 건수는 30건으로 1.7%에 불과했다.
고원학 지진특별지원단장은 “이번 1차 지진피해 지원금 지급이 있기까지 함께 애써주신 지역 국회의원과 포항시의회와 지진범대위, 공동연구단 등에 감사드린다”며 “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와 지속적인 협의와 건의를 통해 피해주민들이 실질적인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원금 결정서를 금주중 신청세대로 송달할 예정이며 이후 문의전화 및 민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담당공무원 및 손해사정사로 구성된 ‘지진민원 신속처리 TF팀’을 운영해 민원의 조속한 처리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피해자 인정 및 지원금 결정된 내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달하고 위원회 및 포항지역에 상주해 면밀한 피해조사를 하고 있는 국무총리실 피해조사단과 긴밀하게 협의해 지원금이 폭넓게 산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피해주택의 지원기준과 관련해서는 지역의 공동주택이 소규모 빌라서부터 대규모 아파트 단지까지 그 규모가 천차만별인 만큼 공동주택 공용부문의 지원한도 상향, 자동차 피해 별도 지원기준 마련 등 위원회 및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2021-03-23
-
여수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는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구임대주택 580호에 대해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접수 받는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여수 문수, 미평, 여천 등 3개 단지 580호이다.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6~31㎡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224만원~267만원이고 월임대료는 44,770원~53,180원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인 2021년 3월 8일 기준 여수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영구임대 입주 가능한 자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선정 기준의 소득인정액 이하인 자이다.
단 문수 26㎡형의 경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이하인 자로서 영구임대주택의 자산요건을 충족하는 자도 신청 가능하다.
공급 신청은 신청자 적격 확인을 위해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라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2021-03-23
-
여수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콩나물 키우기 키트’ 출시
[한국Q뉴스] 여수시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로 육성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향유미가에서 비대면 체험활동 건강 꾸러미 상품인 콩나물 키우기 체험키트를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체험활동 건강 꾸러미는 지난 15일부터 남도장터를 통해 판매하며 1세트당 13,000원이다.
콩나물 키우기 체험키트는 Non-GMO 국산콩 100g, 콩나물 재배용기, 물주는 컵, 검정색 비닐봉지, 콩나물 키우기 설명서 관찰일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현장학습 제약에 따라 비대면 체험활동으로 전환해 콩나물 키우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해, 가정이나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에서 콩나물이 커가는 과정을 쉽게 체험할 수 있다.
체험키트를 활용해 콩나물용 콩을 1주일 정도 키우면 건강하고 안전한 국산 콩나물 500g를 먹을 수 있고 물주고 키우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 초등학생 등 학습과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된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소비자들의 안전한 농산물 관심도와 상품구매 편리성 증가 등 소비트렌드 변화에 맞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의 비대면키트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