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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하남시는 생활문화센터 ‘하다’가 ‘2021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생활문화센터가 주민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하다’가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와 함께 기획한 ‘하남 愛 살어리랏다’ 프로그램이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하남 愛 살어리랏다’는 ‘청정하다, 기억하다,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신재생 에너지 교육 지역자원을 활용한 나라사랑 체험 지역 공동체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한마당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환경문제와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이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센터 운영도 더욱 활성화해 시민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청 지하보도 앞 공원에 조성된 ‘하다’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활동 공유 공간으로 ‘정오의 라이브 ON’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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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한다”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의 지목을 받은 김 시장은 지난 21일 SNS를 통해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살상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미얀마 군부의 총에 사망한 열아홉살 Ma Kyal Sin이 입고 있던 옷에 새겨진 글귀는 Everything will be OK(다 잘 될 거야)였다”며 “그녀의 소원과는 달리 미얀마의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80년 광주의 아픔, 87년 6월 항쟁을 겪은 우리에게 미얀마의 아픔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고 강조한 김 시장은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제1의 임무”며 “더 이상의 무고한 희생은 즉각 멈추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하남시 120여명의 미얀마 시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함께 한다”라는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성수 송파구청장, 문병용 하남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박선경 경기도평생교육원 실장을 지명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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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3대 관광지 루지, 케이블카, 중앙시장 속 돋보이는 디피랑의 약진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지난 2.17. 개설한 한국관광데이터랩 사이트의 지역별 관광지 검색결과 2017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많이 검색된 관광지는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통영케이블카, 중앙시장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10월 개장한 디피랑의 경우 개장하자마자 검색순위 19위에서 지난 2월에는 13위로 상승해 야간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데이터랩은 한국관광공사에서 민간과 공공자료를 일괄 수집 축적하고 다시 다양한 관광유형으로 융합분석해 보여주는 사이트로 기업, 지역, 국민이 쉽게 본인이 원하는 관광에 관련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거대자료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통영시는 앞으로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우리지역 관광상황판”에서 나타난 2020년 2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1년간의 통영 관광을 분석한 자료를 통영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매달 지역별 티맵 내비게이션 자료를 토대로 한 “지역별 관광지 검색 순위”자료를 게시해 관광산업 관련 업체와 시민들에게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통영시 관계자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을 비롯한 각종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연령대, 성별, 관광패턴 등에 부합하는 관광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며 관광업체 및 시민들에게도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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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껍데기, 순환자원으로 재활용 촉진 길 열려
[한국Q뉴스] 통영시가 그동안 각종 법규 때문에 재활용하기 어려웠던 굴 껍데기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굴 껍데기가 ‘순환자원’ 인정 대상에 포함되는 법안이 마련되어 다양하게 재활용 처리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환경부는 지난 3월 16일 ‘유기물이 포함되지 않은 폐패각’을 순환자원 인정 대상에 포함시키는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굴 박신 및 가공 과정에서 발생한 굴 껍데기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사업장폐기물로 지정돼 재활용할 수 있는 유형이 매우 제한적이었으며 굴 껍데기를 처리하는데도 많은 비용이 수반되어 굴 양식산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그간 통영시는 연간 15~16만톤 가량 발생되는 굴 껍데기를 굴 채묘용 공각 및 패화석 비료로 7~80% 정도 처리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미처리돼 누적, 방치되어 있던 굴 껍데기를 전국 최초로 해양배출을 통해 처리 하는 등 굴 껍데기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공약사항인 굴 껍데기의 근본적인 처리 대첵 수립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2019년부터 ‘굴 껍데기 처리를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굴 껍데기 처리를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는 한편 굴 껍데기 자원화를 위한 제도 개선으로 ‘굴 껍데기 사업장폐기물 지정 제외’ 및 ‘수산부산물 처리 특례법 제정’을 지속적으로 국회 및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그 결과 지난 2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에서 ‘수산부산물 처리 및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된 것을 시작으로 환경부의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도 반영이 됐다.
최근에는 시에서 건립 예정인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에서 굴 껍데기를 재활용해 석회석 대체재를 생산하기 위해 환경부에 폐기물관리법 상 폐패각 재활용 가능 유형에 ‘패각용 탄산칼슘’ 추가에 대해서도 건의 중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굴 껍데기가 순환자원으로 인정될 경우 이전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유기물이 포함되지 않은 폐패각에 대한 기준이 현실성 있게 규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수부 및 환경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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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로컬마스터를 찾아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3월 19일 NH농협통영시지부, 사)통영생태문화시민학교와 ‘통영시 로컬마스터를 찾아서’사업을 위한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통영시에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로컬마스터를 찾아서 시민들과 공유의 장을 가지는 형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NH농협통영시지부에서는 일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통영생태문화시민학교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또한 통영시에서는 사업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해 삼자간의 협업 방식을 시도한다.
통영시 평생학습은 시민을 대상으로 각 관내 기관들이 고유의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업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통영시 금융기관인 NH통영농협통영시지부가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한다는 것에 큰 의미를 더한다.
통영시는“관내 각 기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평생학습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만큼, 통영시에서도 시민들이 주도하는 평생학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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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 신속집행 총력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제홍 부시장 주재로 열린 대책보고회에서는 13개 주요 사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3억 이상 주요사업과 재정집행 상황 점검, 향후 실적 향상 대책 등 신속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통영시는 ‘산양천 생태하천 조성’, ‘마동~학림도 보도교 설치사업’ 등 대규모 사업의 집행 상황을 점검한 후 신속집행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해결 방안을 찾아서 상반기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시민들의 체감효과가 높은 ‘소비·투자 부문’에서 선결제·선구매를 통해 집행을 확대하고 집행 가능 예산은 당겨 집행하는 등 행정력을 최대한 모을 방침이다.
김제홍 통영부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경기회복이라는 선순환 고리가 이어지기 위해서 지방재정의 신속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필요한 사업들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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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보건소,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한국Q뉴스] 홍천군 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늘어난 어린이 비만율 감소를 위해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
아동 비만율 감소를 위해 신체활동 증가와 식사조절을 중심으로 하는 비만 예방프로그램인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초등돌봄교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홍천초등학교를 비롯해 속초·오안초등학교 등 3개 초등학교가 선정, 4월부터 7월까지 16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영양사와 운동처방사가 각각 지도하는 놀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체험학습으로 건강한 영양섭취 및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군 보건소는 프로그램 전·후 아동의 신장 및 체중 등을 측정해 비만 여부 분석 및 상담을 실시하고 비만도 개선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미 보건소장은 “소아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신체활동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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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문경수 과학탐험가 초청 홍천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홍천군이 오는 3월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유튜브를 통해 문경수 과학탐험가를 초청한 제68회 홍천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유튜브에 접속해 ‘홍천군 평생학습 TV’를 검색하고 채널에 입장하면 홍천군민 누구나 온라인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잃어버린 호기심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홍천아카데미는 문경수 과학탐험가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인 최초 탐사여행 코디네이터인 문경수 과학탐험가는 미국 NASA 우주생물학 그룹과 함께 과학 탐사에 참여했으며 호주퍼스 탐험여행 오퍼레이터, 더티엔에이 탐사서비스 팀장을 역임하는 등 과학탐험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JTBC 효리네민박, KBS 스페이스 오디세이, EBS 세계테마기행, tvN 어쩌다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 ‘35억년 전 세상 그대로’가 출판됐다.
실시간 강연에 참여하지 못한 군민들은 홍천군 전용채널에서 일주일 동안 녹화된 강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회 온라인으로 진행된 홍천아카데미 운영 결과 실시간 소통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며 “이번에도 온라인 강연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매끄러운 강연 진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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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활성화를 위한 골든벨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당항포관광지 수변무대에서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50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가정활성화사업 골든벨 ‘골든벨 울리고 더 큰 행복 누리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팀이 되어 골든벨 문제를 풀며 공감대를 형성해 친밀감을 증진시키고 유쾌한 일상생활을 지원해 행복한 가족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으며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지역센터 바로가기에서 경상남도 고성군센터를 선택해 프로그램 안내에 접수를 하면 된다.
고성군 및 이순신 장군에 관한 문제와 가족이 함께 풀 수 있는 일반 시사상식 문제 등이 출제되며 아쉽게 탈락한 도전자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시상품은 지역 상품권으로 1등 가정은 15만원, 2등은 10만원 2가정, 3등은 5만원 3가정을 시상하며 참여한 모든 가족에게는 지역 업체 선물교환권을 증정해 풍성한 가족 이벤트 날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비대면 행사로 전환될 수도 있다.
비대면 행사로 진행될 경우 참여가족이 각 가정에서 ZOOM을 통해 참여하게 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가족이 오랫동안 추억하며 웃을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지난해 가족들의 호응이 좋았던 골든벨 프로그램을 올해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모여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해 행복한 가족, 건강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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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역사박물관, 새단장하고 23일 재개관
[한국Q뉴스]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23일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한다.
지난해 향토박물관에서 역사박물관으로 변신한데 이어 이번엔 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은 MI를 개발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개발된 MI는 HWASEONG CITY MUSEUM OF HISTORY에서 머리글자 H와 M을 역사와 미래를 연결하는 문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역사의 변곡점마다 핵심적 역할을 해온 역사성과 과거와 현재, 농어촌과 도시가 어우러진 다양성, 정조가 실현하고자 했던 개혁의 혁신성까지 화성시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바뀐 MI는 진입로부터 안내센터, 기증자의 벽, 내외부 사인물, 포토존 등 박물관 전체 디자인에 적용돼 관람객으로 해금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전시에도 변화가 생겼다.
전면 개편된 기록문화실은 프로젝션 맵핑 기법을 활용해 화성시 행정구역의 변화를 영상으로 담아냈으며 조선후기 실학자인 우하영의 천일록을 원본과 변역본을 함께 배치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박물관 하면 지루한 곳이라는 인식을 깨고 신선한 문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바꿨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전시 콘텐츠 개발로 살아있는 역사문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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