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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년도 수산조정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23일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창원시 제1차 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산 관련 단체장, 유관기관 수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이번 수산조정위원회는 2021년 해양수산사업 결정, 2022년 해양수산사업 신청 및 우선순위 결정, 2021/2022년 어장이용개발계획 등을 심의했다.
시는 이번 심의를 통과한 해양수산 분야 59개 사업 167억원을 경남도와 중앙부처에 신청할 예정이다.
내년도 주요 심의대상 신청 사업은 깨끗한 바다 환경을 보존하고 수산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양식어장 정화사업,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사업,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사업 등 57개 사업이다.
올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은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 및 수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사업 등 2개 사업 56건으로 어업인의 소득과 편의 증진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주로 한 사업들이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에 신청한 해양수산 분야 사업은 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어업인 소득 증대는 물론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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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75세 이상 화이자백신 접종 추진
[한국Q뉴스] 영양군은 5월초부터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양군민회관내 예방접종센터 내원을 통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금일 군청 대회의실에서‘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계자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김종헌 부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자치행정과장, 각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계별 추진계획, 접종 후 관리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접종 대상 어르신은 3,390명으로 현재 읍·면에서는 전담팀 구성을 마치고 이·반장 협조를 통해 4월 6일까지 읍·면 주민센터에서 1차로 접종 동의서를 징구할 예정이다.
이번 접종은 화이자 백신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군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종헌 영양군 부군수는“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는 만큼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하며“마지막 한명의 접종이 끝날 때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이동지원 및 방역대책, 사후 이상반응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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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추가예산 확보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2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지급을 위해 국도비 13억 1천 여 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15억 8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거제에는 작년 12월부터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따라 입원·격리자가 대폭 증가했고 편성된 예산의 조기 소진으로 올해 1월부터 접수된 1,600여 가구 13억원에 달하는 생활지원비가 지급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변광용 거제시장은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지난 1월 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통해 행정안전부 및 질병관리청에 신속한 국비 예산 확보를 요구했으며 행정안전부 지역책임관의 거제 방문 시에도 조속한 예산편성을 건의했다.
아울러 관계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추가 확보 예산은 신속한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신청일에 따라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지역 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추가 확보 예산의 조기 소진이 예상됨에 따라 신청자에 대한 지급이 다소 늦어질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생활지원비의 적기 지원을 위해 향후 추가 국비 확보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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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운영 청년단체 공모
[한국Q뉴스] 거제시는 ‘2021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를 운영할 청년단체 또는 청년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청년들에게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나아갈 삶의 방식을 찾게 하고 관내 청년층의 유입·정착으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청년친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이다.
2020년에는 청년단체 2개소가 운영을 맡았으며 참여한 37명의 청년 중 3명이 지역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의 신청자격은 청년 참여자를 위한 숙박시설이 확보되고 관내 관광자원의 개발·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청년단체 또는 청년기업으로 현장 확인 및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개소에 44백만원 이내의 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사업에 역량 있는 청년단체가 지원하길 기대하며 거제에서 지내는 한 달 동안 청년들이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로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구비해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정혁신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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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20일 ‘청송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갖고 청소년참여위원 20명과 청소년운영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송군청소년참여기구는 청소년의 정책참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구성됐으며 청송군의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캠페인 및 교류활동, 기획활동 등 청소년 행사를 주관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발대식을 통해 참여기구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임원 선출 및 2021년도 참여기구 활동 계획을 직접 수립해보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사회 현안과 행정에 청소년들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 참여와 변화를 이끌어 줬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정책제안과 활동을 펼쳐 청소년이 행복한 청송군을 만들어 가는 일에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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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임산물 재배 전문가 양성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난 23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2021년 청송임산물대학 입학식을 갖고 임산물 재배에 대한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청송군은 임산물 재배전문가 양성과 새로운 대체작물 재배를 유도하기 위해 청송군임산물대학을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6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임업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학사보고 입학허가서 수여, 입학생 대표 선서 등은 생략하고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올해 수강생 55명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실습을 포함한 교육을 총 20회 100시간을 이수할 예정이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청송군에 맞는 맞춤형으로 실시해 임업 종사자들의 청송군 임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교육함으로써 친환경 임산물재배 확대는 물론, 지역 임산물 브랜드 가치도 향상시켜 임산물이 청송의 새로운 소득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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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친환경농업 육성에 앞장
[한국Q뉴스] 청송군은 2021년 친환경농업직불제 신청을 4월 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 받는다.
친환경농업직불제 지원 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무농약·유기 인증을 받은 농업인 등으로 최대 5ha까지 지원한다.
무농약 인증의 경우 3년간 매년 ha당 500~1,200천원을, 유기인증의 경우 5년간 매년 ha당 700~1,400천원을 지원하며 또한 유기인증은 5년이 지난 후 유기지속 인증으로 변경되어 매년 ha당 350~700천원을 인증해제 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친환경농업직불제는 공익직불제와 중복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친환경농업인들의 소득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민들의 소득 안정을 위해 매년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친환경농업의 육성을 위해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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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관문에서 열리는 밀양문학회 시화전
[한국Q뉴스] 밀양문학회에서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밀양의 관문 밀양역 2층에서 밀양문학회 회원들의 시화를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밀양문학회 회원들이 밀양 발전을 주제로 직접 쓴 시 20여 편을 전시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 온 방문객에게는 시화가 수록된 책자와 ‘밀양문학’책자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개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밀양의 발전과 밀양에 대한 애향심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시화들을 전시해 밀양역을 찾는 시민들과 외부 방문객들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임미란 밀양문학회장은 “이번 시화전은 밀양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실천하면서 시화를 즐겁게 감상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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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홀리해이 색가루 플레이박스 체험 이벤트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인도 ‘홀리’ 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주한인도인공동체협회와 함께 ‘2021 밀양 홀리해이 색가루 플레이박스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홀리‘는 인도에서 매년 힌두력 63월에 열리는 인도의 대표적 봄맞이 축제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됐음을 축하하며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다양한 빛깔의 색가루나 물감을 서로의 얼굴이나 몸에 뿌리면서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는 축제다.
형형색색의 가루를 뿌림으로써 인종과 국가를 넘어 모두가 화합하자는 의미의 ‘홀리’는 색채의 축제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홀리 체험에 필요한 색가루, 페이스페인트, 인도모자, 만다라 색칠하기, 만다라 타투 스티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체험 유의사항 안내문 등을 플레이박스로 구성해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우편 배송한다.
플레이박스를 받은 참가자는 홀리 기간 동안 각자의 공간에서 색가루 체험을 하고 사진과 영상을 #밀양홀리, #밀양홀리해이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게 된다.
시는 이 중 밀양과 홀리를 특색 있게 홍보한 참여자를 선정해 밀양 농특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양시 관내 어린이집으로부터 체험희망 사전 접수를 받은 결과 선생님과 어린이 500여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주한인도인공동체를 통한 주한 외국인 가족모집에는 배정인원 600명이 조기마감 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아미트 굽타 주한인도인공동체 회장은 “인도와의 우호 교류를 위한 밀양시의 노력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주한인도인들이 인도 현지와 동일한 홀리 기간에 색가루를 바르며 SNS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향후 밀양과 문화교류 및 우호증진을 다져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일호 시장은 “홀리 체험 이벤트를 통해 밀양시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난해 착공한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내 국제교류센터인 웰니스토리타운이 완공되면 밀양-인도 간 더욱 활발한 문화교류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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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밀양시는 후계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우수 농업인을 선발해 정책자금 등을 지원하고 선도농업인으로 육성하는 2021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까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중인 자는 신청할 수 있으며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구입, 시설설치 등 영농기반 확대 및 경영개선 비용을 최대 2억원까지,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 연 1% 금리로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전국단위로 300명을 선발하며 서면평가와 현장 확인을 통한 지자체 심사 후 전문평가기관 검증 및 경상남도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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