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북도, 투명페트병 등 분리수거 정책 추진
[한국Q뉴스] 전북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1회용품 사용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분리수거 정책을 강화한다.
전북도는 23일 공공선별장 재분류 인력과 주택단지 자원관리 도우미 배치, 도민 홍보 등을 통해 최근 1회용품 쓰레기 증가에 따른 분리수거 정책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먼저, 재활용폐기물의 증가로 분리·선별에 대한 품질 하락을 방지하기 위한 공공선별장에 재분류 인력 79명을 투입한다.
이들은 공공폐기물 선별시설에서 재활용폐기물인 플라스틱·폐비닐 등 분리·선별을 통해 적체 방지와 재활용품 품질을 개선해 나간다.
또한,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서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에 자원관리도우미를 배치해, 분리배출 계도와 홍보도 강화한다.
현재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수거함 설치가 의무화된 도내 공동주택 727단지에는 별도 분리수거함이 설치됐으며 환경부와 함께 투명페트병 분리수거 전용 마대를 제작지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도민의식 개선을 위해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안내하는 홍보동영상을 제작·배포해, 방송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상반기에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하반기부터 TV와 라디오 등 방송과 시·군·학교 등에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적극적인 계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도민들이 투명페트병, 종이 등 분리배출에 다 함께 참여해서 자원이 낭비되지 않고 재활용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도 상황에 맞는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2월 25일부터 연립, 빌라 등 단독주택에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수거함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에 자원관리도우미를 배치해 투명페트병 등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
전북도, 자연 친화적 생분해성 어구 보급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유령어업 저감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성 어구를 올해 4월부터 군산, 고창, 부안 등 3개 시군어업인들에게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생분해 어구는 나일론 어구와 달리 바닷속에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되기 때문에 유령어업으로 인한 수산자원 피해를 줄이고 해양오염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올해부터 보급되는 고성능 생분해성 어구는 기존 생분해 어구에 비해 강도는 10%, 유연성은 20%나 향상돼 그동안 걸림돌이었던 어획성능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생분해 그물의 보급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올해 사업비 2억 9천만원을 투입해 도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생분해성 어구 총5,000폭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기준은 생분해성어구 조달가격과 나일론어구 기준단가의 차액을 보조하고 어업인 자부담 중 기존 나일론어구 가격의 40%를 추가 지원해 어업인 부담을 감소시켰다.
전북도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비대면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생분해 어구 보급을 통한 어장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방침이다.
전라북도 이용선 수산정책과장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으로 바닷속 해양쓰레기를 줄여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3
-
전북도,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총력’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원예산업의 첨단화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행복한 농업농촌을 만들고자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23일 전라북도는 2021년 고소득 원예산업 기반 조성에 4개 분야 24개 사업에 1,27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기술을 농장에 접목해 원격·자동으로 작물과 생육 환경을 적정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팜을 보급한다.
스마트팜은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농작물을 관리할 수 있어, 생산성 제고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아 전북 미래 농업을 이끌 주력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사업 내용은 시설 외부 온도, 풍속, 조도 내부의 온·습도, 토양수분, 양액 EC/PH 모니터링을 위한 센서장비와 영상장비, 환풍기, 천창, 차광커튼, 보온커튼, 광량, 양액재배시설 등 제어장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원예분야 ICT융복합 지원사업, 청년희망 스마트팜 확산사업,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사업 등 3개 사업에 6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시설원예현대화, 채소류 생산안정제 지원, 저온유통체계 구축 등에 1,015억원을 지원한다.
농작업 편의성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시설하우스의 현대화와 농업인의 난방기 부담 경감을 위한 에너지용 효율화 사업과 온풍난방기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봄철 가뭄 등 기상 상황에 노출된 노지채소 재배지에 6억원을 투입, 관수·관비시설을 지원해 노지채소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품질 과수안정생산을 위한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 과실전문생산단지조성 등에 49억원을 지원한다.
고품질 안전 과실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고품질 안전 과실 생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용작물 및 시군 특성성화된 품목 육성을 위해 특용작물생산시설현대화, 지역특화 폼목비닐하우스 등 150억원을 투자해 시설지원에도 힘을 쏟는다.
시군에서 정한 특화품목에 시군의 통합마케팅 조직과 출하 약정을이행하는 생산자 조직을 대상으로 비닐하우스와 원예작물 하이베드 등을 지원한다.
또한 버섯재배사 증개축, 버섯종균 배양시설, 특용작물 재배 관련 장비, 인삼재배시설 시설개보수 등 현대화 사업으로 25억원을 투입한다.
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원예 농산물 생산·유통사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미래지향적인 농업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하며 “이제 농업환경의 변화에 맞춰 다량의 채소·과일·육류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 기반 조성과 농산물 유통의 선진화로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해온 스마트팜사업의 경우 연중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과 미래지향적인 농업으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사업비중을 매년 늘려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3-23
-
전북도, 2022년 국가예산 활동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전북도가 2년 연속 국가예산 8조원 이상을 목표로 주요 사업이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부처단계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지휘부를 중심으로 한 중앙부처 방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년보다 발 빠른 국가예산 확보 활동 배경에는 코로나19 등으로 내년도 정부 세수여건이 어렵고 계속사업 중 올해 완료사업이 전년도에 비해 많다는 점이 작용했다.
또한, 새만금 사업 등 대규모 SOC 사업의 준공연도 도래에 따라 전년도 대비 요구액이 감소되어 국가예산 확보여건이 그 어느 해보다 어렵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최훈 행정부지사는 23일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국비 지원 필요성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2022년 부처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새만금 트라이포트 물류체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새만금 국제공항건설사업’ 조기 건설과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 예타 통과를 건의했다.
아울러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익산 노선에 2단계로 2029년 착공 계획인 부여~익산 구간을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조기착공과 함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에 전북도 구간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어서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내 식품기업 가공견학, 체험박물관, 휴양시설 등 복합적인 시설 구축을 통한 단지 활성화를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트 푸드파크 조성사업’ 용역비로 17억원,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대응 교육기반 구축’ 3억원, ‘GMP 기반 농축산용미생물 CRO지원’ 10억원 등 반영을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환경부를 방문해 하수량 적정처리와 새만금유역 등 수질개선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장 확충’ 67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118억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57억원 등 반영을 피력했다.
앞으로 전북도는 부처단계에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어 기재부에 제출될 수 있도록 지휘부 등이 지속적으로 부처를 방문해 국가사업으로 필요성, 지역 적합성 등에 대해 중점 설명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중앙·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중점확보사업에 대한 설명 및 예산확보를 위한 단계별 대응 방안을 논의해, 정치권-시군과 체계적인 공조 체계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3-23
-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농협구미시지부 영농철 일손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와 농협구미시지부는 첨단농업기술 보급과 6차 산업 촉진을 통한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 농업인의 소득향상 및 지역농촌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긴밀한 상생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3.22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촌지원과장, 기술개발과장, 농정지원단장 등 12명이 참석해 취약농가 일손돕기지원 협력, 병해충 방제지원, 기계화 영농지원, 각종 재해 시 영농지원 등 협력사항 목표 설정하고 효율적인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교류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인한 영농철 농촌 영농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양 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협력과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2021-03-23
-
힘내라 구미 청소년 너희 마음에 찾아갈게
[한국Q뉴스] 구미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심리적 위기를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이들의 고민사연을 접수, 가정이나 학교로 마음사랑박스를 배송하는 비대면 아웃리치 ‘힘내라 구미청소년 너희 마음에 찾아갈게’를 실시한다.
마음사랑박스에는 각 고민글에 대한 따뜻한 상담 답변 편지와 함께 이후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상담프로그램에 대한 안내, 각 고민글에 맞추어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마음사랑안내서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안정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체험활동 물품과 응원의 간식 등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줄 수 있는 선물들을 풍성하게 구성해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신청자 중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이 있을 경우, 개인상담으로 연계해 충분한 심리·정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비대면 아웃리치는 3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온라인 링크접속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된 구미청소년들의 고민글 중 매달 20명씩 추첨해 총 180명에게 마음사랑박스를 전송할 예정이다.
2021-03-23
-
예비엄마 병원진료 교통편의 제공
[한국Q뉴스] 구미시는 출산율을 제고하고 임신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병원 진료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부름콜’‘비말 차단 가림막 설치 차량’17대를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는 진료 목적으로 병·의원을 방문할 때 ‘부름콜’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시내 이용 시 최대 5,000원으로 적용된다.
이용자 등록은 관할 보건소에서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을 구비해 신청이 가능하며 구미시설공단의 승인을 거쳐 이용자로 등록되면 등록일부터 출산 예정일까지 전화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름콜’을 운영하는 구미시설공단은 기존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으로 운영 중이었으나, 모든 임신부를 배려하기 위해 이용 기준을 완화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 해소를 위해 차량 내에 비말 차단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및 상시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행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부름콜이 임신부의 병원 진료 이동 편의 제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취약계층의 사회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
농업인안전보험으로 대비하세요
[한국Q뉴스] 고령군이 농작업 재해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보험에 가입하는 농업인에게 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농업인안전보험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이 농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재해 및 질병을 보장하는 보험료 지원 사업으로 가입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87세의 농업인이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고령군 내 지역 농협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규가입자를 제외한 기존 가입자는 결격사유가 없으면 해당농협에서 해마다 가입할 수 있다.
연간 보험료는 기본형 기준으로 일반 1형 10만1000원부터 산재형 19만4900원까지 보험료의 70%를 지원하며 고령군은 지난해 2,190명이 가입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받았다.
고령군 관계자는 “영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사고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하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2021-03-23
-
‘사)고령군관광협의회’의 경쟁력은 “우수”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2020 지역관광추진조직육성지원사업’공모사업 최종 성과평가에서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사업 최종 성과 평가방식은 2020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17개 지역관광추진조직사업자들 대상으로 사업수행 전문성, 리더십 확보, 이해관계자 합의 형성, 조직 내부 경쟁력, 우수사례 등을 평가항목에 의거 각계 전문위원 7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고/최저점을 제외한 합산평균점수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역관광 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자주적인 사업발굴과 주민주도형 지속관광을 시도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으며 지역주민 관광사업체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 / 홍보채널을 구축 등은 타 지자체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선도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한편 이상용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DMO 공모사업은 고령군관광협의회의 성장이자, 고령관광경쟁력의 성장이라고 생각한다”며“항상 지역주민을 위하며 고령과 함께 발전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23
-
영덕군 공인 전국축구 4개 대회 유치 쾌거
[한국Q뉴스] 영덕군이 올해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춘계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춘·추계 중등축구대회, U리그 왕중왕전 등 총 4개의 공인 전국축구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전국의 많은 지자체가 전국단위 축구대회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과다.
대한축구협회는 각 학부연맹의 해체로 인해, 대회 개최 장소를 직접 선정하고자 각 시도축구협회를 통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치 신청을 받았다.
영덕군은 다년간의 전국단위 축구대회 개최 경험을 토대로 유소년부, 중등부, 대학부 등 총 4개 대회를 신청했으며 경기장 및 인프라 사전 실사 등 대한축구협회 심사를 거쳐 4개 대회 모두 최종 선정 통보를 받으면서 명실상부 축구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4개 전국축구대회는 하반기 중 개최된다.
전국유소년축구대회와 전국중등축구대회는 7~8월 중 2주간 각각 96개 팀, 128개 팀이 참가하며 11월 중에 개최 예정인 U리그 왕중왕전은 전국 대학부 32개 팀이 참가한다.
영덕군은 각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35만여명이 영덕군을 방문하며 경제적 효과 연 189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향후 전국적인 스포츠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앞으로 대한축구협회와 협약을 통해 규모가 큰 대회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 참가선수단은 물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부와 대한축구협회의 코로나19 관련 대응지침에 의거해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으로 안전한 대회 운영을 할 예정이다.
2021-03-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