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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개인정원 대상 ‘정원등록제’ 추진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생활 속 개인정원을 대상으로 ‘정원등록제’를 추진한다.
‘정원등록제’란 특색있는 개인정원의 현황을 파악해 정원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정원 유지·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제공하기 위한 정책으로 도심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등록대상은 개인이 조성하고 관리하는 실외정원, 베란다정원, 옥상정원, 벽면정원 등으로 면적에 제한이 없다.
정원을 등록하고자 하는 개인는 3월 24일부터 4월 23일까지 한달간 신청서를 작성해 정원사진과 함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정원산업과에 방문제출하거나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20개소 내외를 선정해 5월 말 경에 최종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개인정원에 등록·인증된 정원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홍보하며 정원관리에 필요한 재료비 일부를 지원하고 정원컨설팅, 교육 기회 등도 제공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도시로써 품격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개인정원 등록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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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로 소비급증하는 배달음식점 안전관리 강화
[한국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비가 급증하는 배달음식점과 기온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배달앱 등록 음식점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특별 지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시 공무원이 함께 4개반 20명의 점검반을 꾸려 배달 앱에 등록된 480개 업소 중 1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집중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식중독예방관리 중점요령인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유통기간 경과제품 조리·판매행위,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조리기구 살균·소독, 영업 중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수칙 이행 여부도 병행해 점검한다.
시는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배달앱 등록 업소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위생 및 안전관리를 강화 할 예정이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빠른 종식과 더불어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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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업인 월급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순천시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2021년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부분의 농업인들은 소득이 가을철에 편중되어 있어 봄철 영농준비자금, 자녀학자금, 생활비 등을 대출로 충당하고 수매가 끝나면 대출금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에 순천시는 이러한 농업인들의 소득 편중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3년부터 순천시와 순천농협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왔다.
농업인이 순천농협에 출하 계약한 벼 수매금의 60%를 월별로 나누어 농협에서 우선 지급하면, 순천시에서는 농협에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금까지 211농가가 혜택을 받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월 최대 지급액을 당초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올려 농가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말까지 순천농협지점을 방문해 수매약정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월 급여는 4월부터 최대 8개월간 지급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농업인 월급제 사업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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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순천 저전성당, 시민에게 역사정원으로 개방
[한국Q뉴스] 순천시가 지난 2019년 저전성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3년여 만에 저전성당 주변 환경정비를 마무리하고 저전성당을 역사정원으로 시민에게 개방했다.
저전성당은 1919년 순천공소로부터 시작해 순천지역은 물론 전남동부지역의 모본당으로 천주교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선교를 담당하고 있다.
유구한 역사자원과 넓은 휴게 공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지역 주민들에게는 보행동선이 단절되는 등 불편한 사항이 많았다.
순천시가 지난 2018년 저전동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저전성당의 높은 담장을 허물어 주민들과 휴게공간을 공유하고 골목길을 연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지난 20일 공사를 마무리하고 성당의 높은 담장을 허물어 주민과 방문객에게 지역의 역사·문화 탐방의 기회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성당 안의 정원과 휴식공간은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개방정원으로 사무실 공간은 리모델링을 통해 개방화장실로 만들었다.
성당의 높은 담장에 가로 막혔던 골목길도 연결되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순천시는 저전성당과 인접한 순천남초등학교도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놀이터 정원을 조성해, 남초등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 및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 수 감소에 따라 방치되어 있던 남초등학교 남관 건물을 순천시에서 20년간 무상사용 허가를 받아, 리모델링을 통해 어른·아이·청소년 세대를 아우르는 주민복합 공유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 11월 ‘남초 남관 공간설계 자문단 워크숍’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설계자문을 받았으며 올해 6월 착공해 10월 개소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저전성당, 남초등학교 특화재생사업을 통해 시설이 개방되면, 지역 자산·거점시설로써 저전동 활성화의 큰 역할이 기대된다”며 “장천동, 역세권 등 인접 도시재생구역과 연계해 원도심 부흥 및 상생의 중추적 기능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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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동천 현장투어로 지혜 모아
[한국Q뉴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는 23일 2023정원박람회 예정지인 동천 일원에서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순천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연관 사업 발굴을 위한 지혜와 역량을 모으기 위해 이번 현장투어를 마련했다.
동천 일원은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을 연결하는 중요한 축으로 2023정원박람회에 대비해 갤러리 가든, 브릿지 가든 등 특색있는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현장 투어에서 저류지와 수변공원, 둔치활용에 대해 조직위 이사장인 허석 순천시장에게 보고하고 관람차 확대 운영, 저류지 공원 건너편 휴게공간 조성, 장대공원 조성 방안 등에 대해 관계 공무원들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허석 조직위 이사장은 현장 투어에서 “기존 구조물을 예술과 정원에 맞는 순천 스타일로 만들어 가는 것이 도시 전체를 박람회로 만드는 핵심이다”며 “협업은 현장에서 가장 잘 이루어지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원박람회 현장투어를 통해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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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평생학습도시 지정 반드시 필요”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2021년도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힐튼에서 열린 평생학습도시 지정 발표심사에 직접 발표자로 나서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강한 의지를 표했다.
박 군수는 서두에“충북 영동은 저출산 고령화로 소멸도시란 어두움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며 “이 어둠의 시간을 새로운 빛으로 바꿔줄 터닝 포인트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 군수는 “평생학습도시 선정은 사회적 통합과 문화적 번영으로 침체된 영동을 다시 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군은 평생학습도시의 비전과 목표를‘청춘 영동 학습도시’로 정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평생학습 일상화 삶터에서 배움의 소리가 들리는 일자리 교육으로 하나되는 평생학습 공동체 등을 담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박 군수는 “평생학습도시는 군민들에게 가장 큰 복지이며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젊은이들에게는 일자리를 신중년에게는 인생2막을 함께하는 청춘학습도시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군민 스스로가 만들고 군민 모두가 즐기는 평생학습을 만들어 영동을 평생학습도시의 성공사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군은 평생학습도시 지정 공모를 위해 그동안 조례제정 중장기 발전계획수립 의회결의문 채택 협의회 구성 평생교육사 배치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필요한 7개 평가지표 기준을 착실히 준비했다.
또한, 영동군 평생학습관 지정, 각 읍·면 평생학습센터 지정, 군민강사 위촉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해, 인생 100세 시대에 맞춰 군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축 작업에 주력해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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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호수마을 등 이천시 도시재생전략계획 경기도 최종승인
[한국Q뉴스] 설봉호수 아랫마을과 문화의 거리, 장호원터미널 일원 등 이천시 원도심이 새롭게 태어난다.
이천시는 건축물 노후화와 상권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과 장호원 원도심을 재생시키겠다는 구상을 담은 ‘2030 이천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경기도가 최종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건축물 노후화, 상권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계획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천시가 수립하고 경기도가 승인한 것이다.
이천시는 지역 내 쇠퇴현황을 종합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찾고 싶은, 살고 싶은 원도심 재창조 이천’이라는 재생 비전을 제시해 설봉저수지마을, 문화의거리, 이천향교, 관고2통, 장호원4리, 장호원터미널 등 6곳이 활성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
아울러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협의체, 도시재생행정협의회 등의 거버넌스 구축 방안과 매년 65억원 규모의 이천시 도시재생특별회계 재원 확보방안도 전략계획에 담았다.
이천시는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 승인으로 각 활성화지역에 대해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쇠퇴지역에서도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8년부터 시·군의 도시재생계획 수립비를 지원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도내 쇠퇴한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이천시를 포함한 28개 시군에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다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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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진로탐색사업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진로탐색사업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 1차를 격포초등학교 5∼6학년생을 대상으로 3월 22일과 29일에 2일간에 걸쳐 운영한다.
청소년진로탐색사업은 직업적 성격특성, 자신의 흥미와 적성, 진로 의사결정, 직업의 세계를 탐색해 보는데 의의가 있다고 한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들은 진로 인식과 직업 분야, 종류에 대해 알게 됐고 자신의 적성과 성격 특성에 맞게 진로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로 진로 고민을현명하게 해소할 수 있는 청소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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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봄철 가축분뇨 배출시설 지도·점검 총력
[한국Q뉴스] 부안군은 봄철 환경오염 예방 및 악취 민원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악취 민원을 대비한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부적정 운영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고 악취발생 및 공공수역 수질오염 등을 근절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상습민원 유발시설, 주요 공공수역 인접 밀집시설, 지자체 간 경계지역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우선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하천 주변 가축분 무단야적 및 방치행위, 악취발생 예방을 위한 배출시설 관리기준 준수, 가축분뇨 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무허가·미신고 시설 운영 또는 변경 신고 미이행 행위 등이며 위반사항 발견 시 고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축산농가에 퇴비부숙도 검사제도 계도기간 종료 홍보와 봄철 반복되는 악취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악취발생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악취를 포집하고 검사기관에 의뢰해 점검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 가축분뇨 위탁처리 시 인·허가 받은 위탁처리업체에 처리여부와 허가 받은 수집·운반 업체 및 수집운반차량 이용여부 등도 확인할 방침이다.
최형인 환경과장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해 사업장으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위반사업장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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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회, 다문화 가정 장난감·도서 전달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회는 23일 부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부안군 관내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장난감 및 유아용 도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전혜성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전기환부위원장 , 최현호 정책국장 , 이동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영유아기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에게 성장단계에 따라 활용기간이 짧은 장난감을 자주 교체해야 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위원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것으로 회원들의 가정에서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지 않아 활용되지 않는 휴먼장난감과 도서를 기증받아 소독과 세척을 거쳐 전달됐다.
전혜성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장은“이번 장난감 및 도서 전달을 통해 코로나 19로 야외활동이 위축된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장난감 구입에 따른 비용을 절약하고 자원 재활용 실천으로 환경을 보존하는 그린뉴딜정책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안숙 부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기부된 장난감 및 도서는 물품 분리 후 연령별, 지역별로 균등하게 배분될 것이며 부안군 청년위원들의 가슴 훈훈한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 공동육아문화를 확산하는 기부문화의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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