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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고창 성송면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열어
[한국Q뉴스] 유기상 고창군수가 30일 고창군 성송면을 찾아 면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열었다.
유 군수는 오전에는 면사무소를 찾아 직접 군수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면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오후에는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가 민원 해결에 애썼다.
이날 성송면사무소에는 민원인들이 찾아와 코로나19 방역규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가로등 설치,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대상자 확대 등 여러 건의사항을 이야기 했다.
특히 오후에는 성송면 사내마을에 거동이 불편하신 100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을 안내해 드렸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군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군민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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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서 확대간부회의 ‘섬김행정’ 다짐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29일 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평이근민의 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행정”을 다짐했다.
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2년전에 착공해 공사진행 중 환경기초시설 중복설치에 따른 환경오염과 건강을 우려하는 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난관에 부딪혔으나 공론화 과정을 통해 갈등을 해결한 바 있다.
회의에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 과·관·소장과 읍·면장등 참석했다.
회의에서 유기상 고창군수는 “언제나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는 자세만으로도 문제의 절반이 해결된다”며 “민선 7기 고창군정의 공직자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을 섬기는 행정으로 더 친근하게 군민속으로 들어가 군민과 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고창군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와 자유토론 후 소각시설과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현장을 견학했다.
공직자들부터 지역내 쓰레기 배출의 심각성을 느끼고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정책과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예방과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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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서해안 철도 건설해 지역균형발전 앞당겨야”
[한국Q뉴스] 유기상 고창군수가 “서해안 철도를 건설해 지역균형발전을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영광군청에서 서해안 철도 경유지인 고창, 부안, 무안, 함평, 영광군 5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해 가운데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안 철도 건설을 반영 하도록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서는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은 장항선을 목포까지 연장해 서해안 산업·물류·교통 SOC구축을 통해 한반도 新 경제지도 3대 경제벨트 중 하나인 서해안권 경협벨트의 완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새만금 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이용율을 높여 국가 기반시설간 상승작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장래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철도 체계 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서해안 철도는 군산-새만금-부안-고창-영광-함평-무안-목포를 연결하는 141.4㎞ 구간으로 2조3056억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고창군을 비롯한 서해안 철도 5개 자치단체에서는 실무협의를 거쳐 자치단체장의 공동건의문 채택까지 도달했다.
앞으로 관계부처에 건의문을 전달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유기상 고창군수는 “서해안 철도가 건설되면 수도권 중심의 교통집중을 분산하고 대량수송과 물류비 절감 등을 통해 침체되고 낙후된 서해안권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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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가축 구제역 예방에 총력
[한국Q뉴스] 청송군은 가축 구제역 예방 및 차단방역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둘째 주까지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 대상은 관내 축산농가에서 사육되고 있는 소, 돼지, 염소 등 195호 3만1천여두이다.
소, 돼지 50두 이상의 가축사육 농가는 축협을 통해 구제역 백신을 구입해 자율접종을 실시하고 자가 접종이 어려운 50두 미만의 소규모 사육농가나 노령농가 등은 수의사로 구성된 접종반이 투입돼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특히 환경축산과 및 읍·면 직원을 농가별 담당자로 지정해 구제역 백신접종을 지도하고 농가별 접종실태를 확인해 구제역 백신 접종율 100%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송군에서는 매년 우제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정기접종 2회, 상시접종 4회를 실시하고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제역 백신접종을 모니터링 해 백신접종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밖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조류인플루엔자을 예방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24시간 가동하고 가축전염병예방 상황실을 운영하며 농가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전화·방문예찰 등으로 각종 악성 가축질병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서는 철저한 예방접종 실시는 기본이며 농장 내외부의 주기적인 소독과 외부차량 및 사람의 통제가 필수”며 “축산농가에서도 확고한 차단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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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인구증대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기관·단체와 함께 ‘청송군 인구증대 캠페인’을 추진한다.
‘청송군 인구증대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의 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활기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기관·단체 임직원들 중 주소가 청송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 청송군 관내로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윤경희 청송군수는 3월 중순 경 관내 22개 기관·단체에 캠페인에 동참을 호소하는 서한문을 직접 발송했으며 관내 기관·단체 중 처음으로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이 동참을 선언했다.
지난 3월 26일 김현국 교육장을 비롯한 소속직원 10여명은 청송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그간 청송군에 거주하였지만 미처 주소지를 옮기지 못했던 직원들이 주소이전을 통해 청송군의 인구 증대와 지역의 활기를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에 힘을 실어 줬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으로 전입하는 직원들의 안정된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미래 비전을 수립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행복 청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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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의 든든한 발‘대중교통’ 더 편리하게 만든다
[한국Q뉴스] 양주시가 시민과 대중교통 중심의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양주시는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교통수단인 대중교통의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교통 시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경기도 교통체계·인프라 등을 통합 관리하는 경기교통공사를 유치하고 양주시 택시 통합콜센터 운영을 개시하는 한편 광역버스 노선을 확충해 서울로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효율적인 주차수요 관리를 비롯한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교통안전시설물 관리 강화, 대중교통 경쟁력 확보 등 선진 교통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 중심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수도권 2기 신도시인 옥정·회천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더불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덕정 연장 추진으로 2035년 인구 53만의 경기북부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양주시는 급증하는 인구변화와 개발사업에 부합하는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민의 든든한 발이자 도시 성장의 밑거름으로 작용할 양주시의 대중교통 대책을 분야별로 알아보자. 교통정책의 공공성 강화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경기교통공사는 지난해 옥정신도시 중심상가 지역 내 한길프라자Ⅱ 3층에 임시사무소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가 총 185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경기교통공사는 도시와 도농 복합 등 지역별 특성이 다양한 도내 시군의 대중교통체계를 통합·관리하는 교통 전담기구로 1본부 4팀 1센터 총 98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주요 업무로는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관리, 노선 입찰제 버스 준공영제 운용, 철도망 구축·운영, 대중교통 환승시설 건설·운영, 신교통수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중교통 상시 방역 체계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 등 이용객의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한 안전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권 규제와 군사보호구역 등 중첩규제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양주시에 경기교통공사가 입주함에 따라 지역 균형발전과 동시에 경기북부 광역교통 발전에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경기교통공사 설립 타당성 용역 결과에서 나타나듯 향후 5년간 1,323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16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1,047명의 고용창출 등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주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장애인 복지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05년 2대로 시작해 지속적인 증차를 거쳐 2020년 22대를 운영하는 등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노후차량 1대를 폐차하고 2대로 새로 구입해 총 23대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은 대상자가 사전 등록 후 예상하는 방식과 즉시 콜 방식을 병행하고 있으며 운행시간은 예약 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즉시 콜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특히 신속하고 효율적인 배차환경 조성을 위한 상담원 추가 배치, 스마트앱 예약 서비스, 편리한 전화 예약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등 탑승객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시행 중인 감동택시 대상지를 지난해보다 4곳이 늘어난 30개 마을로 확대했다.
감동택시는 지난해 7개 읍면동 26개 마을에서 운행을 통해 총 1만 1,628회, 주민 2,300여명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했다.
해당 마을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출발지와 목적지로만 운영하며 1회 이용요금은 1천원으로 교통취약지역 거주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시민 중심의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현재 관내에는 7개 버스업체에서 62개 노선, 196대의 버스가 운행 중에 있으며 양주시 경유 노선은 47개 노선 279대이다.
서울 주요 역세권을 통과하는 버스노선 확충을 위해 덕정에서 잠실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형 버스 G1300번 버스를 5대 증차하고 서울 상봉역으로 향하는 경기도 공공버스 G1200번 노선 신설하는 등 출퇴근이 집중되는 혼잡시간대 버스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지난 2월 옥정신도시에서 양주역을 오가는 99번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운행하는 등 옥정신도시 내 대중교통 생활권 확장 전철 1호선과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의 가장 중요한 대중교통 결절점인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경기급행버스 신설을 위해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협의 중이며 향후 늘어나는 다양한 교통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버스 도입 등 대중교통 확대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약 74.2km를 연결하는 GTX-C노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과 지난해 12월 착공한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총사업비 협의와 턴키공사 발주 추진을 앞두고 있는 옥정~포천선 연장사업, 국비확보와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로 운행재개에 탄력을 받은 교외선 등 광역철도망 구축을 통해 경기북부 철도허브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또한 현재 수립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사업으로 교외선 운행재개 및 전철화 사업과 함께 7호선 연장 옥정~포천선과 전철 1호선 GTX-C 덕정역의 지선 연결을 건의하는 등 수도권 순환형 국가철도망 완성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는 도심지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에 나선다.
옥정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한 급격한 도시화로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으로 인한 주차공간 부족 문제와 주택가 도로변 화물차 밤샘 불법주차에 따른 민원 발생 등 공영주차장 건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시는 지난해 옥정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에 이어 덕정동 일원 주차면수 92면 규모의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을 오는 8월 준공 목표로 공사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고읍지구 인근 5,427㎡ 면적의 저류지를 활용, 총 76억원을 투입해 144면 규모의 지평식 주차장을 건립하는 고읍저류지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은 오는 2022년 2월 공사 완료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착공 예정인 양주역 환승센터와 지난해 광역교통 2030에 반영된 덕정역 광역환승센터 등 효율적인 환승시스템 구축으로 자가용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확립에 주력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첨단교통정보시스템 확충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다.
관내 설치된 버스승강장은 쉘터형 665개소, 표지형 321개소, 무표지 525개소 등 총 1,511개소로 이중 시설개선이 시급한 표지형 20개소를 선정해 비가림 시설, 의자 등을 갖춘 쉘터형 버스승강장으로 교체한다.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버스도착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정보단말기 40개소를 신설하고 교통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외곽지역에 10개소를 확대 설치한다.
또한 내용연수를 경과하고 고장이 잦은 버스정보단말기 35개소를 교체하는 등 단말기의 시인성을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한다.
버스승강장 시설의 파손, 고장 등에 따른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유지보수공사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 즉각적인 민원처리와 신속한 보수에 나선다.
특히 수도권 내 주요거점 환승센터를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고읍지구 유승한내들 9단지, 한양수자인 2단지 앞 버스승강장에 확장형 쉘터, 버스정보단말기, 냉난방시설 등이 설치된 멀티환승거점정류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신호기, 교통안전표지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보행환경 개선 등 다양한 교통안전 시책을 추진한다.
어린이 중심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저속 운행을 유도하는 노란신호기를 양주유치원 등 7개소에 설치하고 스쿨존 내 신호위반, 과속 등을 방지하기 위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백석초등학교 등 13개교에 추가로 설치한다.
또한 초등학교 정문 앞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범인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과 단속 효과를 높인다.
현재 양주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103개소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이며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해 나감으로써 양주시가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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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봄꽃 감상
[한국Q뉴스] 동대문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준수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4월 중 개최하던 봄꽃축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하기로 했다.
봄꽃축제가 열리던 장안벚꽃길은 군자교~연육교 3.4km, 중랑천변을 따라 벚꽃과 산수유, 개나리, 황매화, 철쭉 등이 활짝 피는 곳으로 봄의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이다.
구는 축제 대신 구민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꽃그늘 아래서 가벼운 산책을 소소히 즐길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11일까지 중랑천 장안벚꽃길에 거리를 두고 꽃·나비별·모형 포토존, 그림자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한 장평교~장안교 약 900m 구간에 조성된 야외 갤러리에는 ‘봄이 오는 소식’이라는 주제로 관내 사진동호회의 작품을 전시하고 구간마다 청사초롱길, LED조명 등을 설치해 해가 저문 뒤부터 밤 11시까지는 달빛 아래 다양한 색의 빛과 어우러진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시설물 관람 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을 준수해야 하며 벚꽃길 위에서 취식행위는 금지된다.
구는 구민들이 아름다운 봄꽃의 정취를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을 영상에 담아 동대문구청 유튜브에 공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비대면 이벤트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찍은 장안벚꽃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봄꽃 등을 대상으로 한 사진공모전도 진행한다.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은 4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받아 사진과 함께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동대문문화재단은 심사를 거쳐 총 60명을 선정하고 추후 장안벚꽃길 야외갤러리에 사진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구민의 안전을 위해 축제를 진행할 수는 없지만, 구민들이 최대한 안전하게 봄꽃을 보며 코로나로 지쳐있는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해 산책로에 소소한 볼거리를 마련하고 비대면 영상을 제공하고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산책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히고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영상 및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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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예방관리, 보건소와 함께해요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가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관리 및 정보 제공을 위해 아토피 예방상담실 운영 및 보습제 지원, 의료취약계층 아토피 의료비 지원, 아토피 체험교실 등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아토피 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천식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진행 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보건소는 아토피 지원 사업으로 신청일 현재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한방의료기관에서 아토피 진단을 받은 만1세이상 만18세이하 아토피 질환자에게 월 1회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가정에 아토피 의료비를 연간 1인당 본인부담금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아토피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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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 무상대여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및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위한 뷰박스와 형광로션을 오는 12월까지 무상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뷰박스’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봄철 식중독 및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통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전·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비교해 올바른 손씻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구이며 평소에 손을 얼마나 깨끗하게 씻는지 알 수 있고 비누로 손을 씻는 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권장하는 올바른 손씻기의 방법은‘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는 것’이며 손씻기 6단계는 다음과 같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주기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르기손바닥을 마주대로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르기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며 문지르기손바닥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씻기의 순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의 70%는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며 “뷰박스 대여 사업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하고 감염취약시설인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감염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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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박차
[한국Q뉴스] 군산시는 신현승 부시장이 30일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내의‘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신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 부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내 최초의 재생에너지관련 연구기관인‘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구축 사업 등 새만금 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는 총 사업비 234억원 규모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북도, 군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시 최초의 수상 태양광 분야의 시험 인증 기관으로 센터 건물은 지난해 6월에 착공해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 부시장은 센터 신축 관련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방역지침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당초의 계획대로 센터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외에도 정부 및 전북도와 함께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재생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신재생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연구센터 등 약 5개소의 재생에너지 관련 연구기관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명실상부한 재생에너지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 부시장은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를 시작으로 재생에너지 연구기관의 순조로운 건립으로 새만금 태양광 발전사업과 더불어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비전이 성공적으로 실현 되어 지역 경제구조 개편과 미래 대표산업 육성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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