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전문대학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 정부정책 관련 산학협력 발전방안 논의
[한국Q뉴스] 한국전문대학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립대학에서 2021년 춘계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 11개 전문대학 산학협력처·단장으로 구성된 임원들이 참석해 21년도 추진 계획 및 분과위원회 구성을 논의했으며 특히 정부정책 관련 산학협력 발전방안을 심도있게 토론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달 지역혁신을 선도할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를 개소, 지역사회 내 원스톱 창업지원 및 4차산업혁명 신기술 교육 지원 등 지역사회의 큰 기대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센터 내 인프라를 직접 견학하며 산학관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사업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직접 3D프린팅·VR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박병수 회장은 지역사회 상생 및 산학협력 측면에서의 대학발전을 강조하며 “대학은 새로운 세대인 인플루언서블 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지역사회·산업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소통 창구역할을 잘 해내야 한다 그 허브역할의 선봉에서 우리 산학협력처·단장들은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2021-03-26
-
초대 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에 송승철 전.강원도립대학교 총장 내정
[한국Q뉴스] 강원도는 초대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송승철 전.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송승철 전.총장은 한림대학교 전임강사로 부임한 1984년 이래, 40년에 가까운 시간을 강원도에서 지내온 도민으로서 지역에 대한 애착과 이해도가 매우 높으며 특히 강원도립대학교의 위기 극복과 한림대학교에서의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관리에 탁월한 능력이 검증되었는 바, 처음 설립되는 자치경찰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판단되어 위원장 으로 선정하게 됐다.
위원장을 포함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들은 3년의 임기로 4월 2일 정식 임명될 예정이며 상근직인 위원장에 대한 정무직 공무원 임용절차 또한 당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1-03-26
-
산청군 교통문화지수 2년 연속 A등급
[한국Q뉴스] 산청군이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을 기록했다.
26일 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0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전국 군 지역 4위,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해 조사에서는 전국 군지역 7위, 경남도내 1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교통문화지수는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 수준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값이다.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항목으로 구성해 총 18개의 평가지표를 조사한다.
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미만 시, 군 지역, 자치구 등 4개 그룹으로 분류해 산출된다.
평가결과 산청군은 교통안전 항목 중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여부’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그룹 내 1위를 차지했다.
또 같은 항목의 ‘사업용 자동차 대수 및 도로연장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지표에서도 만점을 받아 그룹 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같은 항목의 ‘지자체 사업용 자동차 안전관리 수준’과 ‘지역교통안전정책 이행 정도’ 지표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산청군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신호 준수율 음주운전 빈도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 기기 사용률 등이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은 비슷한 규모의 타 지자체 대비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개선사항으로 분류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시설 개선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산청 건설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은 산청경찰서 산청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은 물론 사회단체와 함께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준수 캠페인, 소방차 출동로 확보 캠페인 등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오는 4월부터는 ‘어린이통학로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카메라, 안전펜스,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을 개선할 예정이다.
2021-03-26
-
구례군, 여객터미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구례군은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여객터미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 뿐만 아니라 일시적 장애인 등이 개별 시설물이나 특정 지역을 접근하거나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관리하고 있는지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구례군은 국비 1억2천만원 등 총 2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군민들이 구례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데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화장실 리모델링, 출입문 자동문 설치, 출입구 및 주변 접근로 정비, 대합실 및 안내판 정비 등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방안이다.
구례버스터미널은 2012년 기존 민영 터미널을 공영으로 전환하면서 새롭게 한옥으로 신축해 어느 시군에 뒤지지 않는 깨끗하고 안전한 건축물로 구례를 찾는 관광객이 처음으로 대하는 관광구례의 대표 얼굴이다.
그러나 준공 10년이 지나 화장실 등 편의시설에 대한 개선이 꾸준히 제기되어 일부 시설에 대한 보수가 필요한 실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버스터미널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는 물론이고 군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례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
함평군, 등굣길 치매파트너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함평군은 함평경찰서와 함께 ‘당신이 있어 행복한다 치매파트너’ 슬로건을 걸고 등교시간 관내 8개 중·고등학교 앞에서 치매파트너 및 치매노인 실종예방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치매조기검진 사업,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상담콜센터 홍보 등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파트너 양성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도움을 주는 동반자를 말하며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이수하면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치매파트너 플러스’로 활동하게 된다.
군은 이 외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바로알기 치매인식개선 치매예방수칙 치매파트너 역할과 활동방법 등 교육을 실시하고 함평경찰서와 협력해 치매노인 실종 방지를 위한 사전 지문등록 및 배회감지기 보급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환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함평 만들기에 지역주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치매로부터 안심하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민관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민관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상인협의회 등 시민들이 참여했다.
통장협의회 참여자들은 다문화마을 도로 상가주변 청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며 쓰레기 없는 다문화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날 캠페인은 내용물이 보이지 않는 검은 비닐봉투에 담아 무단 투기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상점에서 사용하는 검은 비닐봉투와 반투명 비닐봉투 등가교환 검은 비닐봉투 사용자제 홍보 재사용 장바구니 및 홍보물 전달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감시와 병행해 즉시수거 시스템 도입 및 원인과 과정에 집중하는 다양한 대책으로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단원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6
-
안산시, 초중학생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저하 방지를 위한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로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안산혁신지구에서 관내 초·중학교로부터 사업계획을 접수해 마련됐다.
시는 44개교를 선정해 총 사업비 3억6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학습의 기본인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력을 중점적으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기본학습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
중학생은 국어, 수학 기초학력 증진뿐만 아니라 또래 학습 멘토링을 통한 협력학습 및 사회성 발달을 높여 학생들의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학습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학생들의 학력보장을 위한 기초학습은 물론 정서적 통합 활동을 통한 기초학력 미달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학습의욕과 자신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
안산시, 교통시설물 사물주소 부여 확대
[한국Q뉴스] 안산시는 주소체계가 없는 교통시설물인 단원구 과속시스템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지도상 위치 정확도와 시민 편의성을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각종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표시한 것으로 지도상 위치 정확도를 높여 시민들이 지도와 내비게이션 등으로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올해는 단원구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30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안내판을 설치하고 비상급수시설 등 시설물에 추가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또한 올해 ‘안산시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하고 막다른 도로 등 긴 종속구간에 대한 도로명을 부여하는 등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불편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이 어려운 시설물에 대해 사물주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6
-
안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말까지 신청·접수
[한국Q뉴스] 안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말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한 뒤 농지소재지 관할 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에 제출하면 되고 올 9월까지 자격 검증 및 이행점검을 거쳐 10월에 지급대상과 금액을 확정해 연말에 지급된다.
시는 공익직불제 안내를 위해 환경보호 생태보전 먹거리안전 공동체활동 경영체 역량강화 등 5개 분야 17개 준수사항 실천방안과 위반 시 감액수준, 점검방법, 농업인 유의사항 등이 담긴 상세자료를 등록신청서와 동봉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며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농가 구성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시는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신청 단계부터 사전확인과 신청 이후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정보, 지난해 직불금 지급정보 및 주민등록·토지 이용 등 각종 행정정보를 토대로 한 검증시스템으로 농지·농업인·소농 등 자격요건을 신청·접수단계부터 확인한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 서류를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해야 하며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 임대차계약서 또는 이에 준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직불금 수령을 위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기간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
안산스마트허브, 정부 공모 ‘산단 대개조 사업’예비 선정
[한국Q뉴스] 안산시는 반월·시화 국가산단이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사업’에 예비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2019년 11월 발표된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공모사업으로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다.
신청기관인 광역지자체가 산단과 주변지역을 포함한 산단 대개조 계획을 수립하면 정부 컨설팅을 거쳐 산단 혁신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정부 7개 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올 1월, 모두 8개의 광역지자체가 신청했으나 경기도를 포함한 5개 광역지자체가 예비 선정됐으며 앞으로 세부사업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올 12월 최종 확정된다.
공모 신청기관인 경기도는 안산스마트허브를 거점산단으로 삼고 화성발안·성남일반산단을 연계산단으로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지역으로 선정했다.
첨단 ICT 융합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차세대 전진기지를 목표로 디지털 뉴딜을 통한 제조혁신 신산업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촉진 그린뉴딜 및 미래형 산업기반 구축 등 3대 중점 추진분야를 중심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안산시 등 4개 지자체, 지역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경기도 산단 대개조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산단 대개조 사업에 선정되면 내년부터 3년간 ’소부장‘ 산업 육성 등 산단 혁신을 위한 국·도비 투자로 소재·부품·장비산업 생산액 5조원 증대, 신규 일자리 1만명 창출, 소부장 강소기업 99개사가 육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스마트허브가 차세대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기업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가 증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강소연구개발특구, 한양대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 및 카카오 데이터 센터 유치 등의 사업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단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