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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적극 대응 나선다
2026-04-27 1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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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동해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 연속으로 ‘도서관 지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찾고자 하는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 인문활동을 지원하고 인문학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인문 대학과 도서관을 연계한 인문 심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동해시립북삼도서관은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정연수 교수와 함께 ‘책에서 배우는 공존의 지혜’라는 주제로 12회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독서를 통해 공존하는 삶과 인생의 가치를 이해하고 타자와 공존하는 지혜를 사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 접수는 4월 26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 문화강좌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인문학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도서관지혜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인문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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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장내기생충 11종 무료 검진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보건소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간흡충 등 총 11종에 대한 장내 기생충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 검진은 기생충 감염 위험이 높은 탐진강 주변 거주 군민과 검사 희망자 등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청은 거주지 소재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생식하거나 오염된 주방기구를 통해 주로 감염된다.
적은 수가 기생할 경우 증상이 없으나, 수십 마리 이상 기생할 경우 소화불량, 복통, 황달, 간기능 이상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담석, 담낭염, 담관암 등이 발병하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서 먹고 조리한 주방기구는 끓는 물로 30초 이상 소독해서 사용하며 사용한 주방기구를 통해 다른 식품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은 경우 치료제를 무료로 배부하고 투약 이후에도 재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간흡충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간 파괴자로 알려져 있으므로 간흡충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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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직원 반부패 및 행동강령 화상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23일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 및 행동강령 화상교육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각자 사무실에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했다.
박연정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갑질금지, 수의계약 체결 제한 등 새로 도입된 행동강령과 2020년 부패취약 분야 결과 분석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꾸준한 청렴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신뢰를 받는 구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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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권재민 시민통합학교’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구로구가 ‘주권재민 시민통합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각각 운영되던 참여예산, 민관협치, 주민자치 교육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다음달 10~18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간, 야간 과정으로 나눠 주간은 오전 10시부터, 야간은 오후 7시부터 수업을 운영하며 과정별 수업 인원은 20명이다.
프로그램은 주권재민의 이해Ⅰ 주권재민의 이해Ⅱ/주민참여예산 연계 성인지예산 예산 기본이론 학습 참여예산 우수사례 분석 및 사업제안 실습 주민참여예산 진행과정 모니터링 등이 마련돼 4회 이상 출석하는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구로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다음달 4일까지 구청 협치정책보좌관실을 방문하거나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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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수송버스 지원
[한국Q뉴스] 구로구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 도움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백신 접종을 위해 수송버스를 운행한다.
수송버스는 45인승 버스 3대가 동별 집결지에서 예방접종센터인 구로구민회관까지 1대당 3~4개 동을 왕복 운행한다.
1대당 최대 25명을 수송하며 접종일정에 따라 동주민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한 어르신이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이용할 수 있다.
구로구는 버스 승·하차지에 안내 전담 직원도 배치한다.
전담 직원은 어르신들의 원활한 이동을 돕고 예방접종 후에는 안내문도 함께 배부해 이상반응 등에 대한 대처방법도 알려준다.
거동이 불편해 수송버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5인승 찾동 차량도 지원된다.
찾동 차량은 관내 16개 동에 1대씩 운영 중인 복지 전용 차량으로 접종대상자 거주지에서 예방접종센터까지 오간다.
이와 함께 구로구는 이용 편의를 돕고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평일에만 운영되던 예방접종센터를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확대 운영한다.
한편 구로구는 구로구민회관에 접종센터를 개소한 15일부터 22일까지 만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등을 포함해 총 2928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수송을 비롯해 접종예약부터 이상반응 관리까지 전 과정을 빈틈없이 관리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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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산 용전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완료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5일 관산 용전지구 440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 및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적 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를 정형화하고 맹지를 일부 해소하는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였으며 타인 토지에 건축물이 저촉된 경우 이용 현황에 맞게 경계를 새로 설정하는 등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장흥군은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대장과 도면을 폐쇄하고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해 등기소에 등기 촉탁을 의뢰한 상태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지적 재조사 사업에도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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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 관광버스 회사들, 지역인재 양성 위해 뭉쳤다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한 가운데 정읍지역 관광버스 회사들이 정읍시에 장학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역 내 관광버스 회사 아성관광과 신성관광, 전북전세버스 협동조합, 성우관광, 두승산관광, 미소관광은 지난 23일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관광버스 회사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행사 취소로 운행을 하지 못하는 와중에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우려는 온정의 손길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유춘환 대표는 “지역 관광버스 회사들은 지역사회에서 이윤을 창출하는 만큼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위해 기부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유진섭 이사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읍시 발전을 위해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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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원예 치료 교실’ 호응
[한국Q뉴스] 정읍시보건소는 장애인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찾고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한 원예 교실을 운영해 장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일환인 원예 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2일까지 만복원 등 5개 생활시설 장애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만지고 도구를 사용하면서 장애인들의 주의력과 집중력, 관찰력 등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원예 수업을 통해 내면에 있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장애로 인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활 의지를 다졌다.
또, 식물을 가꾸고 다듬는 과정에서 촉각 자극과 소근육 발달 등 신체적 기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을 되찾았다.
특히 자기 표현력과 인지기능 향상 등 기능회복에도 큰 도움을 주는 성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원예 교실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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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돌봄 놀이터’ 운영.아동 비만 예방 강화
[한국Q뉴스] 정읍시보건소가 성장기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보건소는 정읍서초등학교 돌봄교실 어린이 40명을 대상으로 7월 1일까지 주 1회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최근 서양화된 식습관과 신체활동 부족으로 아동·청소년 비만율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 활동량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운동지도자와 영양사가 주 1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동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놀이교구 등을 활용해 진행된다.
학생들이 채소와 과일 등의 건강식품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신나는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고 일상생활에서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개별 체성분 분석을 통해 사전·사후 비만도를 측정하고 건강 습관 형태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학생 간 간격을 두고 격렬한 놀이 활동 자제 등 접촉을 최소화한 개별 활동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의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적절한 신체활동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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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토부 주관‘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정읍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국·도비 5억4천만원을 확보했다.
내년 4월까지 시비 2억3천만을 포함한 총사업비 7억7천만원을 투입해 수성동, 시기동, 장명동 등의 원도심 지역을 중점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화재 예방과 재산 보호를 위해 3억5천만원을 들여 화재 발생 위험이 큰 장소에 불꽃과 연기를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화재감지기’ 310개를 구축한다.
스마트 화재감지기는 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연동하고 화재 발생 시 119 상황실에 자동으로 신고돼 신속한 긴급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범죄예방 설계기법인 셉테드 기법 적용을 확대해 범죄예방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셉테드 기법은 취약 지역의 디자인을 개선해 범행 기회를 심리적·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주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기법을 말한다.
시는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길이 많은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2억1천500만원을 들여 셉테드를 적용한 안심 비상벨 36개소를 설치하게 된다.
이와 함께, 1억500만원을 투입해 버스정류장을 냉난방기와 공기 청정 시스템 기능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개설한다.
이를 통해 매연과 미세먼지, 소음 등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위해 요소를 차단하고 폭염과 한파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도심 접근을 어렵게 하는 주차 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억원을 들여 주차 가능 대수를 알려주고 모바일 결제도 가능한 스마트주차장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스마트주차장 서비스는 주민과 방문객이 주차장을 찾아 무작정 배회하는 불편을 효과적으로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섭 시장은 “낙후된 원도심에 안전·소방·생활·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스마트기술을 도입하게 됐다”며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 주민 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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