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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적극 홍보
[한국Q뉴스] 김해시는 5월 1일부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하고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가 독자신고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2020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지방소득세는 홈택스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해 원스톱으로 전자신고·납부할 수 있다.
납세자의 혼란을 막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 세무서 안내문 발송 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동봉해 발송할 예정이고 금융기관 등에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시는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시청 세무과 내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시 세무과장은 “시민의 납세 편의를 위해 시청에 신고 도움창구를 마련하고 기존의 번거로운 신고 절차를 간소화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납세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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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김해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23일부터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백신접종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생활방역,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회복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시행한다.
총 모집인원은 백신접종인원이 136명, 그 외 생활방역, 골목상권회복지원, 공공휴식공간개선, 공공업무 긴급지원, 재해예방 사업이 420명 등 총 556명이며 접수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근무기간은 백신접종은 6개월 기타사업은 4개월이며 사업성격에 따라 주 오후 3시간에서 40시간, 주5일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시급8,720원과 주·월차수당, 4대보험 등이 포함 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사업별로 세부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며 이번 희망근로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 시민들의 생활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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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예비사회적기업 5곳 신규 지정
[한국Q뉴스] 김해시는 경남도 주관 2021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관내 5개 기업이 새롭게 지정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진입한 예비사회적기업은 ㈜더에스지에이, 농업회사법인 ㈜가야양조장, 개락당,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 꿈튼튼사회적협동조합 5곳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 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시설장비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공공구매 우선 혜택 등도 주어진다.
이들 기업들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2021년 제1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신규 5개 기업과 재심사가 진행된 3개 기업 등 총 8개 기업 13명이 사업에 선정됐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취약계층 30~50%이상 의무고용,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계약 준수 및 목표매출액 달성 등의 의무사항을 수행하고 주민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해야 한다.
김해시에서는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 최저시급 수준의 인건비 일부와 사업주 부담분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주며 자부담 비율이 약 50~60% 정도가 있다.
시 관계자는 “예비사회적기업들은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받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기업 활성화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들 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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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장 외부 AI 잔존 바이러스 박멸 주력
[한국Q뉴스] 김해시는 27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 전국 방역지역 해제 시까지를 가금농장 외부 잔존 바이러스 박멸기간으로 정해 강도 높은 일제소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6일 전남 장흥 오리농장에서 마지막으로 AI가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 없이 잠복기가 경과되고 3월 말 이후 전국의 철새 대부분이 북상함에 따라 전국 방역지역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과거 철새가 북상한 이후에도 AI가 발생한 경험에 비춰 잔존 바이러스 박멸 없이는 언제든지 AI가 재발생할 수 있으므로 종식 시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잔존 바이러스 박멸을 위해서는 강도 높은 소독활동이 필요해 가금농장 외부 잔존 바이러스 박멸기간 중 매일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 가금농장과 부화장, 사료공장 등 관련 기관 일제 소독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 공동방제단 및 시 가축방역차량 5대를 동원해 농장 주변 도로 등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차량 진입이 어려운 철새도래지 내부 산책로 등에는 드론을 활용해 소독해 철새 북상 이후 남아있는 잔존 바이러스까지 박멸한다.
시 관계자는 “김해가 AI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국 방역지역 해제 시까지 4단계 소독요령인 농장 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농장 내부 매일 청소·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손 소독, 축사 내부 매일 소독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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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입원·격리 시민에 생활지원비 지급
[한국Q뉴스] 통영시는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된 시민에게 지급한 생활지원비가 4월 26일 기준 536가구 4억2천5백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2020년 2월부터 지원하고 있는 생활지원비는 코로나19로 보건소의 입원치료·격리 통지를 받은 자 중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방역수칙과 격리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가구원 중 1명이라도 유급휴가를 받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생활지원비는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생계지원 금액을 준용해 4인 가구 기준 14일 이상 한달 이하는 126만 6900원으로 주민등록상 가구원 수와 입원·격리기간에 따라 차등지원되며 14일 미만일 경우 일할계산을 통해 지급하고 있다.
이는 전국 동일한 기준이다.
신청방법은 입원자의 경우 퇴원 후, 격리자는 격리해제일 후 신분증과 신청인 명의의 통장을 준비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통영시에서는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따른 지급대상자 급증으로 교부받은 예산이 부족하자 신속히 예비비 1억1천9백만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입원한 시민과 자가격리자의 생활안정에 주력하고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코로나19에 따른 입원이나 자가격리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으신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종식으로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웃으며 만날 수 있는 날이 조속히 오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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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전문가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해남군은 내년도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발굴한 정성지표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전문가 서면검토를 거쳐 2차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 평가지표 담당공무원의 평가방향 이해, 평가 방식에 맞는 보고서 작성요령 습득 등 정부합동평가에서도 비중이 높은 정성지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실적관리를 위해 실시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 등을 매년 평가하며 5대 국정목표 116개 지표를 설정해 평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자체 행정 전반의 추진성과에 대한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인 만큼 철저한 지표 분석 및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평가대비는 물론 군정 추진 실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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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민방위 대원 사이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5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만 20세∼40세 사이 전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자는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민방위 사이버교육’에 접속하거나 거창군청 홈페이지 배너를 클릭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코로나19 예방수칙, 지진 발생 시 행동수칙,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우편물 반송으로 교육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전자통지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하고 사이버교육 이수가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서는 서면교육도 병행한다.
서면교육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교육을 신청하고 교재 및 과제물을 받은 후 30일 이내 제출하면 되고 2021년도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는 경우에도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증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전 민방위 대원이 편리하게 민방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이버교육을 운영하는 만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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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예술인·마을 협업 예술기획 추진
[한국Q뉴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지역 예술가와 마을 주민들이 협업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획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2021년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예술로 기획사업’공모에 땅끝순례문학관이 선정되어 추진된다.
예술로 기획은 예술인과 사회의 협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 영역을 개발하고 예술인의 가치를 확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땅끝순례문학관은 리더예술인 정택진 작가를 필두로 민영숙, 오승관, 임미나, 강지윤 작가 등 5명의 지역예술가와 팀을 꾸려, 문학관이 위치한 연동마을 주민들과 함께‘에말이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에말이오 프로젝트’는 다른 사람을 부를 때 쓰는 전라도 사투리인‘에말이오’처럼 문학관과 연동마을 주민들, 예술가들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협업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동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북, 주민들이 직접 예술가가 되어 꾸미는 전시회, 활동 기록 상영회 등 다양한 예술작업을 통해 문학관과 주민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땅끝순례문학관은 올해 시각예술분야 전시관람을 위한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과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이어 세 번째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역 거점 문학관으로서 활발한 운영이 돋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문학관과 마을이 더욱 친숙해지고 문학이 군민의 삶 속으로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군민들과의 새로운 소통방식을 발굴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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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중언어놀이터 운영
[한국Q뉴스] 합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키즈 베이킹을 접목한 이중 언어놀이터 교육을 다문화가정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실시 한다.
이번 교육은 이중 언어 환경 조성에 강점을 가진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아동요리를 접목한 이중 언어 교육을 실시해 이중 언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는 수려한 수랏간의 조리실을 활용해 아동요리와 함께 일본어를 배울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하며 생활 속에서 쉽고 재밌게 일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다문화 자녀는 “요리를 통해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니 더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다” 며 “앞으로 꾸준히 참여해 언어와 요리 두 마리 토끼를 다잡아가겠다”고 말했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 내 가족들이 이중 언어의 중요성을 알고 이중 언어 능력향상을 통해 다문화 인재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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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족사랑봉사단 4월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4일에서 25일 이틀간 가족사랑봉사단 15가족 45명이 비대면 환경정화활동인 ‘줍깅’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라는 뜻의 신조어인 ‘줍깅’활동으로 코로나 19상황에 맞게 가족단위로 진행했다.
특히 봉사활동장소는 ‘7가지 색깔 걷기길’중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각 가족별로 진행해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가족 간 추억도 쌓으면서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조짐을 보여 조심스러워 봉사의 길이 막혔나 싶었는데 이런 비대면 ‘줍깅’활동은 아주 좋은 것 같다 가족끼리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주신 가족들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사랑봉사단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공동체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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