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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심지 주요도로변에 꽃길 조성으로 볼거리 제공한다
[한국Q뉴스] 파주 금촌 시내 주요 회전교차로에 꽃잔디 꽃이 활짝 폈다.
이 꽃잔디는 작년 가을에 묘목을 구입해 식재한 것이다.
시는 금촌3동과 금촌로터리에 꽃잔디 묘목 13,000여 본을 구입해 식재했고 볏짚 등으로 겨울에 동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리했다.
꽃잔디는 다년생으로 매년 봄에 화려한 꽃을 볼 수 있다.
시는, 꽃 식재 후 얼마 되지 않아 비어있는 공간이 많아 보이지만 올해 제초, 시비 등 관리 작업 후, 내년 봄에는 더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또한, 봄철 뿐 아니라 가을철에도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차량 통행이 많은 와동교차로 인근 도로변 유휴지에 백일홍 및 해바라기 꽃길 조성을 위해 꽃씨를 파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매년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유로 출판단지휴게소~당동IC 구간에는 5월 중 나무형태의 꽃화분을 설치하고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을 볼 수 있도록 백일홍, 황화코스모스, 해바라기 꽃씨를 파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자유로를 이용하는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파주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시민들이 많은 도심지 생활권 및 차량통행이 많은 주요도로변에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통해 볼거리를 만들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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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울도서관, ‘공정하다는 착각’ 30일 함께 읽기 프로그램 마련
[한국Q뉴스]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 동안 마이클센델 교수의 최신작 ‘공정하다는 착각’을 한 달 동안 함께 읽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한 달 간 진행되는 ‘함께 읽기’ 프로그램은 한울도서관에서 지난해부터 기획해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와 강사가 직접 만나지는 않지만 매일 정한 분량을 함께 읽고 밴드로 매일 소통하며 같은 책을 함께 완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강사 김한나씨가 독서코칭으로서 본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김한나씨는 도서관에서의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3년 이상 꾸준히 운영하며 최근 한울도서관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운영자 양성과정’을 수강한 파주시민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한울도서관은, 현대 고전을 파주 시민들이 한 달 동안 꼼꼼히 함께 읽고 단상을 나누고 토론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자발적인 독서 동아리가 형성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려는 시도라고 밝혔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한울도서관에서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30일 함께 읽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독서모임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24시간 참여가능하다는 점, 느슨한 유대감을 가지고 오랜 기간 지속할 수 있다는 장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라며 ”파주시 한울도서관이 비대면 상황에서도 시민들과 지역사회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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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평생학습관에 추가 설치
[한국Q뉴스] 파주시는 금촌동에 위치한 ‘평생학습관’에 지난 3월부터 여성안심 택배보관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19년 12월 도입한 여성안심택배함은 원룸 다세대 지역의 여성가구의 안전한 택배수령과 비대면 택배서비스를 통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파주시 평생학습관에 추가설치한 여성안심 택배보관함은 지역 내 1인 가구, 여성 가구 등 밀집도와 범죄취약지역 등을 고려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반영, 설치했다.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상단에 무인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택배 분실 위험이나 택배 사칭 범죄 예방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이용 방법은 시민이 물품 구매시 택배보관함을 수령지로 지정해 주문하면 된다.
택배기사가 물품을 해당 택배함에 보관 후 수취인의 연락처를 입력하면 인증번호가 발송되는데, 배달이 완료된 후에는 택배보관함에 본인의 휴대전화 번호·인증번호를 입력해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택배보관함은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24시간 365일 운영한다.
48시간 동안은 보관료가 무료지만 48시간 초과하면 24시간마다 1천원의 이용요금이 발생한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성안심 택배보관함 서비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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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 버스정류장 새롭게 단장한다
[한국Q뉴스] 파주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버스정류장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읍·면·동 노후 버스정류장 일제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구형 쉘터형 정류장 500여개소를 재도색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파주시 정류장의 통일성을 확보해 깔끔하고 편리한 버스정류장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파주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승강장 재도색과 노선도 교체 등 작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작년 11월, 파주시 지역 버스정류장을 일제 조사했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비 약 6억원을 투입해 정비한다.
장문규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노후 버스정류장 일제정비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정류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주시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선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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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신도시 내‘단지형 주택’일제 단속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가 단지형 주택을 중심으로 ‘건축법’ 위반 사항을 일제 단속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단지형 주택을 중심으로 한 주택공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일부 입주민들이 ‘건축법’ 위반에 따른 주거환경 저해, 재산권 침해 등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제 단속은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운정신도시 내 단지형 주택 400세대며 단속 전 단지 입구에 위반 건축행위 사전예방을 위한 현수막을 게시해, 자진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주요 내용은 테라스 증축 주차장 개인 점유공간 변경 등이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위반건축물이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따라 시정명령 통지 후 기한 내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김영수 파주시 건축과장은 “연중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반 건축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건축문화 질서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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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에 설레는 파주 문산천, 밤마실 길어진다
[한국Q뉴스] 파주시가 진행한 문산천 수변공간에 고효율 LED가로등 및 보안등 76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이는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초부터 시작했으며 사업비는 7,600만원이 투입됐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밀폐된 공간에서의 단체 활동 보다는 감염 우려가 적은 야외 개방공간에서의 산책 등 개별 여가활동이 늘어나는 추세로 그간 문산천 수변공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하천변이 어두워 야간 산책에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산읍 임월교 앞부터 월롱면 아가메교까지 총 3.5킬로미터 구간에 조명을 설치했고 이에 따라 왕복 7킬로미터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했다.
한편 문산천 수변공간은 다목적 광장, 유채 꽃밭이 있는 생태 친수공간으로 이용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화장실과 운동기구 설치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조명 설치로 야간 산책이 가능해져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그 동안 각종 생활쓰레기와 무성한 잡초 등이 있던 문산천이 새롭게 생태하천으로 거듭나 도시민들이 여유를 느끼고 지친 마음을 달랠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문산천이 하천 본연의 방재기능은 물론,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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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천8백여만원 상당 NH농협 법인카드 포인트 기금으로 전달받아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26일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로부터 지난해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포인트를 환산한 기금 4천8백여만원을 전달받았다.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김문호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 이상훈 NH농협은행 과천시청 출장소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과천시가 업무추진 시 이용한 법인카드와 그린공공요금카드, 복지카드 등의 사용 금액의 1%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시는 전달된 기금을 세입 처리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지난 2004년 체결한 시와 NH농협 간의 업무제휴에 따라 매년 기금을 전달받고 있으며 그동안 약 5억 4천여만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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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직무 이해 돕는 온라인 특강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는 27일 관내 청년 구직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현직 직장인 선배들이 온라인으로 직무 멘토링을 해주는 특강을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특강은 마케팅, 경영사무, 미디어, IT개발 R&D 등 5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멘토로는 이마트, 카카오모빌리티, HS애드, 현대모비스, LG전자에서 각 분야별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직장인 5명이 참여해 취업 노하우, 직장 경험, 진로 및 커리어 등의 정보를 알려준다.
특강 다음날에는 신청자에 한해 1:1 취업 상담도 지원할 방침이다.
대상은 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중인 19세~34세 청년 구직자다.
각 분야별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 달 4일까지 시 홈페이지와 용인시 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신청 인터넷주소을 클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현업에 대한 정보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며 “관심있는 청년 구직자들이 많이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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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발급 개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2021년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발급을 5월 3일부터 개시한다.
실제 농업에 종사하면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만25세 이상 ~ 만75세 미만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 기회제공 및 복지향상을 위해 올해 3,200명의 대상자를 확정했으며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통해 1인당 15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카드발급을 희망했던 농협을 방문해 자부담 2만원 납부 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카드 사용은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까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는 37개 업종으로 사용처를 제한했으나 금년부터는 유흥, 사행성 업종 및 의료기관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소근섭 농업정책과장은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생생카드의 사용가능 업종이 대폭확대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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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코로나19 접종센터 개소‘6일’째’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지난 4월 22일 김제실내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설하고 화이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는 김제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통해 빠른 시간내 전 집단면역 확보와 초저온 냉동고 설치, 백신 전처리 과정 등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코로나 19 핵산 백신 접종을 위해 설치된 대규모 접종 기관이다.
예방접종센터는 접종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해 주6일 운영을 기본으로 하며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영을 한다.
우선 접종대상자인 노인시설과 75세 이상 어르신은 김제시 여성가족과와 해당 읍면동에서 미리 접종 동의서를 제출받아 순차적으로 예약 진행됐다.
하루 700명~800명이 넘는 예약자는 스스로 이동할 수 없거나 보호자의 도움을 받기 어려워 접종센터에 방문이 힘든 고령자가 대부분으로 이를 돕기 위해 각 읍면동 주민센터가 발 벗고 나서 수송 협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이는 1차 접종 후 3주 이후에 있을 2차 접종까지 시간대별 순차적으로 수송에 책임을 지고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은 “75세 이상 노인들의 코로나19예방접종이 원할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수송대책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각 읍면동 지원인력을 통해 백신 접종자의 이상 반응 관리 및 대응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이자 백신 접종뿐만 아니라 아스트라제네카 접종도 김제시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 및 출장 접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백신 도입 및 공급 접종 상황등을 고려해 19~64세의 건강한 성인의 경우 3분기 경 예방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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