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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조도면민을 위한 부동산 이동민원실 운영
[한국Q뉴스] 진도군이 최근 조도면사무소에서 ‘부동산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부동산 이동민원실’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업무담당자와 자격보증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2건의 확인서를 접수했다.
사실관계 등 조사 후 2개월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는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진도등기소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은 지난해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군은 확인서 발급 신청, 지적측량 등 부동산 관련 민원이 쇄도하고 있어 조도면 주민들이 군청이나 법무사 사무소 등의 방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인과의 접촉이 부담스러운 시기에 조도면 주민들을 위해 특조법 확인서 접수 등으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부동산 이동민원실을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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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안 돼”
[한국Q뉴스] 진도군의회는 지난 26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결정을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군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에는 인체에 피폭을 일으키는 삼중수소, 세슘 등 여러 방사성 물질이 포함돼 있다”며 “이를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이 해양에 방류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인접국가 뿐만이 아닌 전 인류에 대한 공멸적 행위”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농도와 성분 등 측정 공표 자체를 금지했다”고 비판하면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검증마저 차단한 일본 정부의 발표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고 규탄했다.
박금례 의장은 “바다의 오염은 수산업이 주된 소득중의 하나인 우리 진도군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이므로 이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이 조기에 철회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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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흡연예방 및 생명사랑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흡연예방 및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람중심의 보행환경 조성에 대한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된 이 날 행사에서 보건의료원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클리닉 운영사항을 홍보했다.
군 보건의료원은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폐 모형과 버거씨병 발 모형을 전시해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또 흡연자에게 코로나19가 더 위험함을 강조해 금연클리닉 등록을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자살률이 높은 3~5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 내 생명사랑 생명존중 실천 분위기 확산하기 위해 자살예방 집중홍보도 함께 실시됐다.
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 우울 관련 심리지원, 자가 우울검사가 가능한 ‘터치마인드’ 어플,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 신경정신과 전문의 정신상담교실을 캠페인을 추진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사업과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군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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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59∼361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59∼36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59∼361번 확진자는 26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6일과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59번 확진자는 콧물,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었고 음성360∼361번 확진자는 음성35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으며 이동 동선과 감염경로는 파악 중에 있다.
확진자들은 격리중이며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현장행정의 방역 강화와 진단검사의 확대, 백신접종의 신속한 추진 등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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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안녕, 어린이집 安녕
[한국Q뉴스] 통영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전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관내 어린이집 방역관리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특별점검은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관내 어린이집 4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해 코로나 어린이집용 대응지침 이행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일일 건강상태 체크, 소독 및 환기 실시 여부, 외부인 출입관리 준수 등이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방역관리 이행상항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타 지역 어린이집 내 집단감염 상황 발생으로 어린이집 감염차단을 위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선제검사가 4월부터 매월 1회 주기적으로 진행되며 6월에는 백신접종을 실시할 예정으로 보육교직원의 원활한 검사진행을 위해 근무시간 조정 및 대체교사 배치 등으로 보육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안이다.
이번 어린이집 방역 특별점검과 보육교직원 전수검사는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보호와 지역 내 집단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린이집 내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전 보육교직원의 선제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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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약국 6곳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한국Q뉴스] 익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함께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약국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했다.
센터는 약국 6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곳은 익산시약사회 소속 ‘굿모닝약국’, ‘태평양약국’, ‘스마일약국’, ‘정성온누리약국’, ‘태양당약국’, ‘알파약국’ 등이다.
지정된 가맹점들은 치매노인을 발견할 경우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 보이며 신속하게 신고하는 등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개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김수현 익산시약사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올바른 치매정보를 전달하는 등 앞으로 익산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속적으로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익산시 첫 치매안심가맹점이 되어준 약국 6곳에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는 동네슈퍼와 세탁소, 미용실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개인 사업장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해 치매노인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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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하수 체계적 관리 ‘보조관측망’ 설치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하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전을 위해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설치한다.
시는 다음달 말까지 웅포, 망성, 여산, 춘포, 팔봉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보조관측망은 수위 변동상황을 실시간 자동관측해 무선통신망으로 측정한 자료를 암호화해 전송하는 장치이다.
해당 장치는 지하수의 수위, 수온, 전기전도도 등 지하수 변동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향후 지하수 수질오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해 지하수 장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조관측망 설치를 통해 측정자료의 보안성·정확성 등 유지관리와 지하수의 자원고갈 방지를 위한 수위 관측, 지하수 자원의 항구적인 관리·보전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하수는 기후변화 등으로 물부족국가임을 인지하고 아껴야 할 소중한 자원인 만큼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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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 산들강웅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해당 마을에 최대 2천만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사업비는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컨설팅, 재료비, 콘텐츠개발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산들강웅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금강의 아름다운 낙조와 산·들·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뛰어난 경관을 활용한 트래킹코스를 개발해 방문객들이 단순 체험만이 아닌 역사, 문화, 자연까지 즐길 수 있는 웅포만의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더불어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활용한 호떡·인절미·백설기와 마을에서 직접 채취한 쑥과 쌀가루를 이용한 쑥개떡, 쑥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지역에서 수확한 농산물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먹는 웅포만의 특별한 소규모 단위의 체험을 자체 개발해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들강웅포가 이번 공모로 다양한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다가오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확보하며 농촌이 더욱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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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안전관리계획 점검
[한국Q뉴스] 익산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환경미화원의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계획 이행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4곳의 생활폐기물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해당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가로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금강공사 재활용품·대형폐기물 수집·운반업체 행복나누미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담당하는 합동산업 음식물류 수집·운반업체 제이산업 등이다.
이번 점검은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와 지자체 합동평가를 대상으로 2개반으로 구성된 담당계장과 직원이 점검표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압축진개차 제어 양수조작 안전스위치 설치 여부 수거차량이 운행하는 상태에서 적재함 위 작업실시 여부 회전판 끼임 등 사고 시 신속한 전원차단 설치 여부 수거 차량의 후면 발판 탑승 금지 이행 여부, 수거 차량 정차시 비상등 점등 여부, 반사판 부착 안전조끼, 안전화 등 보호구 지급·착용 상태 점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안전관리 위반 시에는 조치기준에 따라 강력하게 행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서 생활폐기물 대행업체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이행상태를 수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생활폐기물 처리시 사고유발요소를 개선해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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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친환경 수소자동차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온실가스·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자동차를 확대 지원한다.
시는 친환경 수소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65억원을 편성해 총 180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개인당 구매 대수 제한을 없애는 등 지원 문턱을 낮췄다.
기존에는 수소자동차 구매 보급기준 가운데 구매 대수를 개인당 1대, 법인·단체당 2대로 제한했지만 이번 사업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무제한으로 지원된다.
보조금 지원은 1대당 3천65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지역에 3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이나 법인·단체다.
수소차 지원 관련 재공고·지원은 오는 5월 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친환경 수소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사를 방문한 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시는 12억원을 투입해 관용차로 활용할 친환경자동차로 17대를 구매할 예정이다.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석암동 지역에 ‘수소충전소’를 건립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정책 추진으로 지난 2015년 대비 초미세먼지 농도가 42% 감소하는 성과를 보이며 지역의 대기질이 날로 쾌적해지고 있다”며 “친환경 미래자동차 수소차 구매조건을 완화하는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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