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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지역사회를 향한 연이은 기부행렬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3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협의회에서 활동 중인 손지수 회원이 관내 공동생활가정 입소 아동을 위한 3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수영 회장과 손지수 회원을 비롯한 협의회 관계자들은 양주시청을 방문해 기저귀, 바디크림, 물티슈, 옷, 두유 등 아동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손지수 회원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아동들의 성장단계에 맞춰 연간 1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등 중장기적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성열원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이 줄어든 시기에 사랑과 보호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 아동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손지수 회원과 협의회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지난달 2일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에 3년간 720만원을 후원하기로 약정했으며 19일에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덕정동 소재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양주시지회에 위생도마 50개를 기부한 바 있다.
또한 현재 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달걀판매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관내 홀몸 어르신,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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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구석구석 환경지킴이 하천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여주시 오학동은 지난 5월 2일 오학동바르게살기위원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시내 소하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화활동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 하천변 청소, 하천 내부 적치 폐기물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한 오학동 만들기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높게자란 풀 밑 하천에 이렇게 더러운 폐기물들이 쌓여있었다니 놀랍다 오수나 쓰레기 때문에 더러워진 하천을 보니 안타깝다”며 너도나도 앞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매달 봉사정신을 갖고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주시는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시민분들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오학동을 위해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환경지키기에 동참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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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담은 한끼가득 식품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회활동 등의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사랑담은 한끼가득 식품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노인, 장애인 가정 등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에 전복죽, 육개장, 밑반찬, 통조림식품, 두유 등 11종의 물품으로 구성한 식품꾸러미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각 가정에 전달해 결식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살피는 사업이다.
구본민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준비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과 더 행복할 수 있는 여흥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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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밥상 나누기”
[한국Q뉴스] 여주시새마을회는 지난달 30일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 이진표 협의회장, 박상주 부녀회장을 비롯한 강천면, 북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은 열무얼갈이김치, 잡채, 불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강천면, 북내면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고광만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앞으로도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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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드림스타트, 어린이날 선물 지원
[한국Q뉴스]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 127명에게 어린이날 선물 키트를 지원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선물 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날 행사 취소, 외부 활동 제한 등으로 인해 소외될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연령·발달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날 선물 키트는 3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를 통해 각 가정에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보육, 복지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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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다가다학습관’을 소개한다
[한국Q뉴스] 여주시 평생교육과는 여주시민의 학습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공간 공유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1년 오다가다학습관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다가다학습관’은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우리동네 시설을 활용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용객이 뜸한 공간에 평생학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주와 주민을 연결하고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활동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업주의 입장에서는 유휴공간을 제공해 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시민들은 마음 놓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얻을 수 있어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주시는 총31개소의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상반기에는 7개소를 신규 지정했으며 지난 4월 30일에 오다가다학습관 현판 게시를 완료했다.
신규 지정된 학습공간은 대신도서관, 여주국민체육센터, 여주시민그림책방, 품실담소방, 하하호호마을까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주양평가평학습관, 한복의 일상이 추억이 되다 7개소다.
또한 ‘우리동네 학습공간 내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마음빚기도예공방의 도예핸드빌딩, 세림주택의 우리는 꽃 친구, 씽씽스튜디오의 마음~愛, 글씨~愛, 여주시민그림책방의 오다가다 한 장면, 하하호호마을카페의 하모니카 중급과정이 선정됐으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단계에 맞춰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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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만75세 이상· 노인시설 화이자 1차 접종 완료
[한국Q뉴스] 여주시의 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대상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접종이 모두 마무리됐다.
여주시는 75세 이상 고령층 및 노인시설 이용자 중에서 접종에 동의한 9,313명 중 8,731명에 대한 1차 접종이 모두 완료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접종동의자 9,313명의 94.5% 접종률이다.
이 중 75세 이상 고령층은 접종동의자 8,644명 중 8,087명이 접종 받아 93%의 접종률을 보였으며 노인시설은 접종동의자 669명중 644명이 접종받아 96%의 접종률을 기록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신규 1차 접종을 위한 백신이 공급되는 즉시 접종센터의 운영팀을 최대한 확대해 동의 후 접종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상반기내로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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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연구단체 ‘기본소득연구회’발족
[한국Q뉴스] 양산시의회 연구단체인 ‘기본소득연구회’가 발족했다.
상반기 에 ‘신중년연구회’에서 활동했던 민주당 초선 의원 일부와 도의원이 함께 하는 보다 폭넓은 연구회를 구성했다.
사회가 고도로 성장하고 생산 기술의 첨단화 되는 반면 사람들의 노동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더욱이 생산기술의 효율화로 생산성은 더욱 증대되어 사회적 가치 생산은 급속도로 팽창했으나, 부익부 빈익빈은 더 심화됐다.
이러한 문제 해결의 출발점을 ‘소득의 재분배’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대한 방법으로 ‘기본소득’을 연구하기로 했다.
하지만, 지방정부 차원에서 ‘기본소득’은 그 역할과 책임의 범위가 너무 넓어, 현재 시행되고 시행할 필요가 있는 ‘기본수당’문제를 연관 있는 사회단체와 함께 고민하기로 했다.
그 시작으로 연구회에서 제3회 경기도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에 2박3일 일정으로 참가했다.
특히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기본소득 관련 제도들 돌아보고 세계 유명석학들과 국내 전문가들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학술 세미나를 통해 기본소득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5월 3일 월요일 오전 양산시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기본소득에 저명한 강남훈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를 모시고 13개 양산시민사회단체와 기본소득의 개념을 알기 쉽게 공유하는 포럼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농민수당과 관련 있는 양산농민회, 생활임금과 관련된 민주노총 양산시지부, 한국노총 양산지부, 웅상노동자협의회, 웅상노동인권연대, 노동복지센터, 가사수당과 연관된 양산아이쿱, 청년수당과 관련있는 양산YMCA, 양산청년정책위원회, 아동수당과 관련된 양산행복마을학교와 학부모행동, 그리고 사회적경제협의회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기본소득의 내용을 공유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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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코로나19 방역’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3일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신동 대학로 일원에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매주 월요일 신동 대학로 일원, 대중교통시설, 전통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아 전파 위험이 높은 지역에 소독 활동과 방역수칙준수 홍보활동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자율방재단은 29개 읍·면·동 약 290여명으로 이뤄진 최일선 재난 현장 대응조직으로 재난 위험지역 예찰, 안전시설 점검·확인, 주민대피 유도, 수습·복구 활동 지원 등 재난 관련된 여러 임무를 맡고 있다.
정영미 자율방재단장은 “우리의 작은 방역 활동이 우리 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신동 대학로 일원 소독 활동을 시작으로 익산역, 터미널 등 대중교통시설, 전통시장 등 소독 지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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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협업체계 구축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부서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정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4일 아동정책을 추진 중인 17개 실무부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 친화도·아동영향평가 이해를 주제로 최인숙 원광대학교 교수의 강의와 오택림 부시장의 주재로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아동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34개 부서장은 실무단으로 구성돼 있다.
아동의 이익 실현과 권익보장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자문기구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아동의회·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이 활동한다.
오택림 부시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의 시작선이며 이에 추진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동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 추진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구축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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