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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 시행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석가탄신일을 제외한 6일 동안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을 갖는다.
이번 체력시험은 12개 분야 필기합격자 581명을 대상으로 도청 지하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각각 50여명 정도로 나눠 진행한다.
응시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발열체크 후 시험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시험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종목별 측정이 끝날 때마다 손을 소독해야 하고 대기할 때도 응시자 간 거리를 1.5m 이상 유지하도록 했다.
체력시험은 총 6개 종목이며 결과는 최종합격자 점수에 15%를 반영한다.
또한,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체력시험의 응시자 5%를 대상으로 금지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도 진행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수험생은 체력시험 시행 공고문을 통해 본인의 체력시험 날짜와 등록시간, 준비물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며 “개인별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체력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험 당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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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추진…도민 의견 수렴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개정 추진에 따른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14일 전북도는 축산물 위해요소중점평가관리기준 제도 및 안전관리 강화를 골자로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6월 9일까지 수렴한다고 밝혔다.
개정안 내용을 살펴보면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진입이 제한되는 가축사육농장에 대해서 비대면 햇썹 평가를 허용한다.
조사·평가 결과 95점 이상을 획득한 우수업체의 차기 조사·평가 면제 기간을 명확히 한다.
햇썹 인증 신청 처리기간도 신규 신청의 경우 현행 60일에서 40일 인증 연장 신청의 경우 현행 120일에서 60일로 각각 단축한다.
또한,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HACCP 신규교육 미수료 시 시정명령이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HACCP 교육수료증을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발급한 교육훈련기관에 대한 처분도 기존 업무정지 3개월에서 교육훈련기관의 지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강화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앞으로도 축산물가공업체의 경제활동 부담은 덜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는 관련 법령 및 규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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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보조기기 지원, 비대면 조사 후 신속 교부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코로나19 등 사회변화에 따라 장애인보조기기 지원을 위한 종합조사 방법을 가정방문을 통한 대면조사에서 전화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도 장애인에게 신속한 보조기기 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북도는 2015년부터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장애인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사 보조기구, 보행차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종합조사를 실시한 후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에서 적합성 상담 등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이제 전화를 활용한 비대면 종합조사를 진행한다.
이에 대면조사로 인한 장애인 및 보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사기간도 단축돼 보조기기의 신속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본인 또는 보호자가 방문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방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장애인 편의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먼저 시각·청각·자폐성·언어장애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종합조사를 실시하고 추후 대상자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해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보조기기 개발을 위해 다각적인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조기기 교부 한도는 1인 1제품이 원칙이다.
동일한 품목을 지원받았거나 이전에 받은 동일한 교부 품목이 내구연한에 이르지 아니한 자, 또는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보조기기를 지원받은 장애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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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5월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국내 최대 규모인 3.0GW급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전북도가 증가하는 태양광 유지보수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전문인력 양성에 속도를 낸다.
신재생에너지산업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배출이 필요하다.
또, 변화하는 응용연구를 위한 고급인력의 수요가 증가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 실무형 기술인력 연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는 ‘23년까지 총 65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발전시설 유지보수가 중심인 교육과정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해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총 1,200명을 양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올해 재직자 과정 15기, 취업자 과정 6기, 전문가 과정 1기 등 총 22기에 걸쳐 300명의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2년 완공을 목표로 올해 11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 센터 구축에 들어간다.
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기업 및 교육참여자의 수요에 맞춰 재직자·취업자·전문가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인력양성 교육은 재직자 과정 5일 취업자 과정 20일 전문가 과정 40일로 진행한다.
태양광 발전설비, 시설·안전·행정관리 및 발전량 모니터링 등에 관한 이론 및 실습도 병행한다.
교육은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 센터가 구축되기 전까지 부안 신재생에너지 소재개발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전북도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기업에 양질의 인력을 제공하고 교육생에게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련 산업의 고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집합교육을 진행하는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새만금 재생에너지클러스터 조기 정착을 위해 재생에너지 산업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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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완료
[한국Q뉴스] 홍천군은 지난 5월 12일 지역측지계 기준에 등록된 지적공부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변환 및 등록을 완료했다.
세계측지계 변환은 기존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 표준으로 바꾸는 국책 사업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본 동경원점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측지계를 1910년 토지조사사업 시행 당시부터 지금까지 사용해 왔으며 일본 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돼 있어 세계표준과는 약 365m 편차가 발생하는 등 다른 공간정보와 연계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세계측지계는 세계 공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측지계로 특정지역이 아닌 지구 중심을 원점으로 사용하며 전 세계 국가들의 형상과 거의 일치해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표준 측지계이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세계측지계 변환 기준이 되는 공통점을 설치하고 변환성과 정확도 향상을 위해 위치검증, 면적검증 등 변환성과 오류검증을 완료하고 10개 읍·면 25만7,135필지에 대한 좌표변환을 완료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공부의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토지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적공부 공신력을 제고해 군민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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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조선 무신 김효성 장군 가계 및 업적 연구 보고서 발간
[한국Q뉴스] 조선시대 무신 양효 김효성 장군의 일대기가 새롭게 책으로 편찬됐다.
홍천군과 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는 조선시대 무신인 양효 김효성 장군의 일대기를 담은 ‘양효 김효성 장군 가계 및 업적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조선시대 무신 김효성 장군은 1419년에 병마사로 ‘대마도 정벌’에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1433년에는 도진무로 4군 개척의 계기가 되는 ‘제1차 파저강 여진 정벌’에 기여했다.
또한 1442년 함길도병마도절제사가 되어 6진 개척과 방어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밖에 1451년 문종 병법서 진법 연구, 1453년 정난공신 등 많은 업적을 남긴 뛰어난 인물이었으나 그동안 역사적인 업적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실록에 묻혀있던 인물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책자 발간은 우리의 역사와 한 인물의 삶을 정리한 매우 귀중한 자료집이 될 것”이라며 “역사를 기록하고 열어 가는 귀중한 역사책으로 영원히 남고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해 5월 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와 ‘김효성 묘역 관광자원화를 위한 가계 및 업적 연구 용역’을 체결, 올해 김효성 장군 가계 및 업적 연구 보고서 200부를 발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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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체력인증센터, 용남고등학생 체력 측정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장애인체육회에서 계룡시민의 체력관리를 위해 운영 중인 계룡체력인증센터가 용남고등학교 학생의 체력증진을 위한 트레이너로 나선다.
센터는 최근 우리나라 청소년의 외형과 체격은 과거에 비해 커졌으나, 체력은 오히려 감소했다는 통계에 따라 관내 청소년의 체력증진 및 이를 통해 성인이 돼서도 지속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4월 용남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센터는 17일부터 2주간 용남고등학교 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20m 왕복 오래달리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반복점프 민첩성 및 눈-손 협응력 검사 등의 체력측정을 실시한다.
센터는 체력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현재 체력 수준에 대한 데이터는 물론 맞춤형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지역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용남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력을 측정하고 개인별 솔루션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을 통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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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無3끼 하루식단 교육으로 건강 지킨다
[한국Q뉴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 요리교실 ‘3無3끼-잔반·복잡·비만 없는 하루식단’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3無3끼 교육은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균형 잡힌 식단 및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잔반 없는 간편한 요리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쌍방향 의사소통으로 진행되며 조리가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음식의 조리방법을 시연하고 구체적인 조리 방법 또는 궁금한 점은 화상으로 실시간 질의·응답하며 교육효과를 최대화 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생들은 요리재료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사전 배부 받아 각 가정에서 교육에 참여할 예정으로 센터에서는 교육 기간 중 꾸준한 모니터링과 교육 완료 후에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설문지를 받아 향후 교육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자연스레 건강과 집 밥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졌다”며 “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이론교육과 조리실습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식단으로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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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인지재활교실 운영··· 치매 Down 활력 Up
[한국Q뉴스]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증상의 악화 방지 및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지재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지재활교실은 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와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진단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어르신 건강이 염려되는 혹한기와 혹서기를 제외하고 연중무휴 운영되고 있다.
인지재활교실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를 위해 운동·음악·원예·미술 등 오감을 자극하는 교육을 통해 치매 진행속도를 낮추고 동시에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교류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혈압, 혈당, 영양상태 등의 건강지원 치매환자가 느끼는 불안감, 소외감, 외로움 완화를 통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치유활동 등 치매 어르신의 심신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낮 시간동안 경증치매환자 보호에 따른 가족의 생활여건 개선 및 부양 부담 경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실종예방 인식표 팔찌 등을 제작하며 계절과 참여자 특성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대상자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인지재활교실 외에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환자 가족의 우울감 해소와 가족간 정보교류 등을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 가족의 치매에 대한 이해 증진 및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 및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정기검사 또는 의심 사례 발생시 반드시 신속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 추진으로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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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이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를 위해 65세 이상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자살 고위험군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 자살 예방 교육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진행 사전사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고 만족도 평가에서도 93%가 우울증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높은 평가를 보여 줬다.
이 프로그램은 우울증 선별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선별해 정신건강 및 삶의 질 향상과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있다.
군의 노인 우울증 및 자살률 제로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데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하며 관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건강과 안녕을 위해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신건강 증진 사업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 예방 교육, 위기 가정의 심리검사 및 상담 지원 등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대상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1회 관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리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견 및 의뢰, 교육 및 홍보 협조 등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심리정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임실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 존중 인식 향상과 정신건강 고위험자 조기 발견 및 위기 가정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우울증 및 자살 예방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노인 건강 및 결혼이주여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정신건강 고위험 가족의 안전 확보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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