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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5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시행한“직업상담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통영시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이번 과정은 직업상담사 2급 전문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목표로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한 자격시험 대비 이론 및 실기 과정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3층 세미나실에서 지난 3월15일부터 5월25일까지 50일 200시간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번 과정에서는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생 수료증 수여, 축하 인사, 기념촬영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수료식에 참석한 통영시 일자리정책과장은“직업상담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지난 50일 동안의 교육과정이 교육생들의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 취득과 전문 분야 취업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전했다.
수료생들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 1차 필기시험에 지난 5월15일 전원 응시했으며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7월10일부터 실시하는 2차 실기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통영시에서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하반기에는“일반경비원 양성과정”을 개설 준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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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녹화운동 추진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도시녹화운동이 한창이다.
민간참여 도시녹화운동이란 공휴지에 개인, 가족, 자생단체, 기타 기관 및 기업체 등이 가로수, 가로화단 조성·관리에 직접 참여해 도시미관 개선 및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시민참여 운동이다.
통영시는 2017년부터 매년 민간참여 도시녹화운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통영 청실회 등 30단체 총 1,340명이 참여해 녹색도시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했다.
이런 노력의 성과로 2020년에는‘제20회 경상남도 푸른 경남상’조성·관리부문에서 통영 청실회와 사단법인 빛과 길이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중앙동, 봉평동, 무전동, 명정동, 도산면 주민자치단체 등 기타 기관에서 식목일행사 일원으로 에메랄드 골드 외 4종 724주를 식재했으며 5월 22일에는 원문공원에서 통영 청실회 회원 약 50여명이 참석해 에메랄드 골드 외 2종 217주를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참여 도시녹화운동을 통한 나무심기는 여름철 열섬현상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녹지·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민간참여 도시녹화운동은 누구나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가 가능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해당 읍·면·동이나 시 공원녹지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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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폐의약품 수거함 약국 설치
[한국Q뉴스] 통영시는 가정에서 방치 중인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와 시민의 올바른 폐 의약품 배출을 돕기 위해 예쁜 모양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구입해 관내 59개 전체 약국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폐의약품이란 가정이나 그 밖의 장소에서 사용기한 경과나 변질, 부패 등의 이유로 복용할 수 없는 의약품으로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되며 하수나 토양에 잔류되면 토양·수질오염은 물론 생태계 교란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체계적인 수거와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통영시에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약국에 수거함을 설치해 폐의약품을 쉽게 배출 할 수 있도록 했다.
폐의약품을 수거함에 배출 할 경우, 알약은 포장재를 분리한 후 알약만을 봉투에 모아 버려야 하며 물약이나 시럽형태의 약은 한 병에 모아서 배출하면 된다.
통영시보건소는 “먹다 남은 약은 보건소나 약국에서 수거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향후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도 폐의약품 수거함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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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마음두드림’ 토요심리 상담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실에서 주중 상담시간을 내기 어려운 중장년층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휴, 마음 두드림’토요심리 상담을 실시했다.
통영시 지역사회 건강통계 조사결과에 따르며 우리 시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국, 경남에 비해 높은 편이며 자살사망율 또한 2017년 이후 지속적 증가 추세로 코로나 19로 인한 시민들의 우울, 불안 등 마음건강의 필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이에 중장년층 정신적 소진 예방을 위해 5월 22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토요심리 상담을 실시, 전문심리상담사에게 간단한 정신건강검진을 비롯 스트레스, 대인관계, 불안, 우울 등 정서·심리상담을 위험도에 따라 진행하고 상담결과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에는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나 의료기관에 지속적인 정신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토요심리 상담은 스트레스가 많은 중장년층 및 직장인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등 상처받은 분들의 마음을 보듬고 심리안정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통영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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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감의 황제 돌돔, 통영바다목장에 방류되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5일 산양읍 중화항에서 ‘통영바다목장 돌돔 종자 방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업비 54백만원이 투입되어 14만 마리의 돌돔 종자가 방류됐고 강석주 시장, 손쾌환 시의회의장, 김혜경 시의원, 한국자율관리어업공동체 통영시연합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날 돌돔 종자가 방류된 통영바다목장은 수산자원의 지속적인 생산을 통한 어민소득 향상과 어촌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조성된 바다목장해역이다.
1998년부터 2007년까지 9년간 2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산양읍 연화리 일대에 2,000ha 면적으로 조성된 본 해역은 어류의 산란·서식장 조성, 어린고기 방류, 어민의 자율관리 등 선진적인 관리체계가 적용 되고 있다.
자연산 돌돔은 kg당 7~10만원의 높은 가격에 위판되고 있어 어가소득 증대를 꾀할 수 있는 품종으로 기대되며 진한 줄무늬와 독특한 식감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이번 행사는 경제성 높은 수산 종자방류를 통한 어민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통영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산종자 매입 방류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통영시는 올해에 사업비 402백만원을 투입해 돌돔 외에도 토착어패류인 문치가자미, 보리새우, 개조개 등을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돌돔 종자 방류가 어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며 지속적인 고소득 품종 방류를 통해 연안 해역 자원회복 및 어촌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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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절로 돌아가는 두근두근 부부데이트
[한국Q뉴스] 통영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5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2주간에 ‘두근두근 부부愛데이트’를 진행했다.
‘두근두근 부부愛데이트’는 카페데이트, 요트데이트, 공연데이트 등 3가지의 데이트를 주제로 부부들이 이색데이트를 즐기면서 부부들만의 시간을 갖고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15일에는 도자기 카페에서 부부 5쌍이 참여해 도자기 접시 만들기 체험을 했고 부부의 날 당일인 21일에는 센터 강당에서 ‘공연데이트’가 진행됐다.
‘인생은 뮤지컬처럼’ 이라는 공연을 관람했다.
마지막으로 22일에는 부부 7쌍이 요트데이트를 통해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를 느끼며 일상에서 벗어나 부부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을 축소해 진행했으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및 소독, 거리두기 등 코로나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 밖에도 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愛봄날’ 이라는 주제로 가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28일 가족영화데이트 자동차 극장을 마지막으로 가정의 달 프로그램은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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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여름방학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110명 모집
[한국Q뉴스] 부천시는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대학생들에게 부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오는 6월 7일~10일까지 행정업무를 보조할 부업대학생 1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고등교육법’ 제2조에 해당하는 학교의 대학생이다.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기술대학 등이 포함되며 대학원생, 해외대학생 및 기존 부업대학생 참여자와 포기자는 제외된다.
선발인원은 가분야 22명 나분야 22명 다분야 66명 등 총 110명이다.
선발은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공개 추첨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대학생은 2021년 7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 동안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하루 7시간 행정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배치부서 특성 및 업무 사정에 따라 운영기간 및 요일 등은 조정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백신예방접종센터 등 다양한 실무 현장에도 배치될 예정이다.
수당은 2021년 최저임금인 시급 8720원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교통비 포함 하루 6만4040원의 수당이 지급되고 15일을 빠짐없이 근무할 경우 114만3720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
신청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1차 선발결과는 6월 16일 오전 10시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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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50 지방정부 탄소중립 선언’ 동참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 선언에 이어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 중 하나로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천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
시는 부천지원교육청과 기후변화 대응 환경교육 관련 업무협력 추진, 시민대상 저탄소 기후행동 실천 전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및 수소차충전소 설치 등 그린모빌리티 인프라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수 부천부시장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함께 선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천은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발굴하는 등 탄소중립 도시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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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자전거·킥보드 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부천시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에 관한 안전기준과 이용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지난 25일 상동역에서 원미경찰서와 함께 자전거·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5월 13일 시행된 도로교통법에 의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규정을 어기면 범칙금이 부과된다.
규정 미준수에 따른 범칙금은 안전모 미착용 2만원 면허 미소지 10만원 동승 탑승 4만원 13세 미만 어린이 운전 보호자 과태료 10만원 등화장치 미작동 1만원 음주운전 10만원 등이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자전거도로 통행이 원칙이고 차도 우측으로 통행해야 하며 보도 통행은 불가하다.
이날 캠페인은 올바른 자전거, 전동킥보드 이용문화 확립을 위해 진행됐으며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이용자에게 경기도에서 배포하는 안전모, 자전거 후미등을 나눠주며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시에서는 부천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보험”, 6월부터 추진 예정인 “자전거 해체해 봤소? 자전거 경정비 놀이체험”등의 시책을 홍보했다.
자전거·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은 지난 5월 6일 원종사거리를 시작으로 부천시청역, 부천역, 옥길동 등 6개소에서 총 6회에 걸쳐 추진한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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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는 28일 여월동 소공원 개방…도심 속 힐링
[한국Q뉴스] 부천시는 여월동 243-14번지 일원에 소공원을 조성해 오는 5월 28일 개방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랜 세월 지역의 역사를 품고 있는 은행나무를 보존하고 지역 주민 휴게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114호 소공원은 2004년 우선해제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따라 공원으로 결정되어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조성하게 됐다.
시는 소공원을 개방해 휴게공간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원 테마는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한 도심 속 정원형 공원이다.
보호수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시설과 이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의 쉼터를 조성했다.
면적은 504㎡ 이며 주요 시설로는 파고라, 그네벤치, 암석원 등이 있다.
소공원 볼거리로는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4개의 암석원이 있으며 공간별로 교목·관목·초본·시설물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사계절 푸르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공원에는 오랜 세월을 거쳐 마을을 지켜온 은행나무가 있는데 수령은 약 500년 이상이며 수고는 약 25m로 1982년 경기도청이 보호수로 지정했다.
특히 부천시는 보호수 주변 노후 옹벽을 철거하던 중 보호수 뿌리분이 넓게 분포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즉시 공사를 중단하고 뿌리 보호 등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공법을 변경하는 등 보호수를 최우선으로 해 시공을 진행했다.
부천시 공원사업단장은 “114호 소공원과 더불어 지역의 특성과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테마형 공원을 지속적으로 조성·정비할 계획이며 이는 부천시 공원·녹지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친 현대인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초석이 될 것이다”며 “지역 주민의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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