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통영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5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2주간에 ‘두근두근 부부愛데이트’를 진행했다.
‘두근두근 부부愛데이트’는 카페데이트, 요트데이트, 공연데이트 등 3가지의 데이트를 주제로 부부들이 이색데이트를 즐기면서 부부들만의 시간을 갖고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15일에는 도자기 카페에서 부부 5쌍이 참여해 도자기 접시 만들기 체험을 했고 부부의 날 당일인 21일에는 센터 강당에서 ‘공연데이트’가 진행됐다.
‘인생은 뮤지컬처럼’ 이라는 공연을 관람했다.
마지막으로 22일에는 부부 7쌍이 요트데이트를 통해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를 느끼며 일상에서 벗어나 부부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을 축소해 진행했으며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 및 소독, 거리두기 등 코로나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 밖에도 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愛봄날’ 이라는 주제로 가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했으며 다가오는 28일 가족영화데이트 자동차 극장을 마지막으로 가정의 달 프로그램은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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