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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 기간’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는 조세 정의 실현 및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를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 기간’ 으로 추진하고 체납액 집중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상반기 특별징수대책은 자진 납부 기간과 집중 징수 활동 기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자진 납부 기간에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액 납부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집중 징수 활동 기간에는 부동산 차량 채권 예금 급여 등의 압류와 공매,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공공정보등록, 가택수색 등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자발적인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해 조세 정의 실현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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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래자동차 산업 변화 대응 및 기업 상생 협력의 장 마련
[한국Q뉴스] 평택시는 미래자동차 산업 전환에 따른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관내 자동차 및 부품기업 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평택시 미래자동차 기업협의체 교류 행사를 지난 2일 기아 인증중고차센터 평택 직영점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산업 동향과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미래차 산업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완성차와 부품 산업 전반에 걸쳐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이 산업 흐름과 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평택시 미래자동차 기업협의체는 관내 자동차 및 부품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차 산업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산업 동향 공유와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사업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자동차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완성차 인증중고차 사업 이해 미래차 시대 재제조 산업 중소기업 금융지원 전략 모빌리티 시험 인증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성과 및 신규사업 등을 주제로 산업 동향과 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한편 평택시는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미래자동차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 지원 사업과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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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임신을 위한 첫걸음, 평택시가 함께한다
[한국Q뉴스] 평택시는 저출산 시대를 맞아 예비부모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준비에 필요한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신혼부부 건강검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는 준비 단계부터 남녀의 생식 건강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평택시는 임신 전 가임력 검사비 지원을 통해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해당 사업은 생애 1회에 그치지 않고 연령대별로 최대 3회까지 지원되며 1주기 2주기 3주기로 구분해 임신 계획에 맞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가임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여성은 난소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등 최대 1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검사에 대해 최대 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보건소 방문 없이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대상자는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받은 후, 검사일로부터 1개월 이내 ‘e보건소’를 통해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아울러 보건소에서는 가임력 검사와 별도로 예비 신혼부부의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산전검사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검사 항목은 빈혈, 성병, B형간염, 풍진, 요당 등 혈액 및 소변검사로 구성된다.관내 거주 예비 신혼부부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검사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보건소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택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체계적인 건강관리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건강은 더할 수 있는 이번 지원 사업에 많은 대상자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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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7회 백사산수유꽃축제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이천시는 내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앞두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이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점검단은 축제장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의 동선 확보 및 안전 요원 배치 상태 임시 가설물 및 무대 시설의 구조적 안정성 비상 통로 확보 및 소방 시설 작동 여부 주차장 및 교통 통제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시 관계자는 “산수유꽃축제는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이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질서 유지가 중요하다”며 “행사장 주변 주차 공간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께서는 시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적극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백사면 도립리 일대에서 개최되며 시는 축제 기간에 유관기관과 상시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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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동남아 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2017년부터 시작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매칭, 수출 상담 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천시는 올해 기업 수요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참여 규모를 기존 8개사에서 10개사로 늘리고 항공료 지원 비율 또한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해외전시회 지원기업 수 확대와 수출 물류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이번 간담회에는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현지 바이어 미팅 진행 방식과 세부 일정, 항공 일정 및 유의사항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파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태국과 베트남에서 운영되며 에프디팜, 에이치케이, 브에노메디텍, 미가인에프앤비, 어반솔루션코리아, 스마트씰, 청우식품, 웅비식품, 데스코전자, 아트렌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한다.식품, 화장품, 의료 건축자재, 전자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시장개척단 사업은 수출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며 “올해는 지원 규모와 내용을 한층 강화한 만큼 참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불안과 물류 리스크 등으로 대외 무역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위기 속에서 시장 다변화와 안정적인 거래선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현지 네트워크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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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앞두고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를 앞두고 4월 3일 축제장 일원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한 축제 준비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봄철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양군은 함양경찰서와 함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축제장 주요 시설과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특히 축제장 주요 동선 및 인파 밀집 예상 구역 안전 관리 임시 무대 및 부스 등 시설물 설치 상태 전기 시설 및 화재 예방 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긴급 대응 체계 행사장 주변 교통 및 보행 안전 확보 등 봄철 야외 축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막 전까지 신속히 보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많은 관광객이 축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축제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봄꽃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철저한 안전 관리와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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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종합사회복지관, 운암제1어린이공원서 ‘함께 숨쉬는 공원 기체조’ 운영
[한국Q뉴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일 오산시 중앙동 운암제1어린이공원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함께 숨쉬는 공원 기체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복지관 프로그램 특강의 일환으로 추진된 ‘유휴공간 활용 사업’ 으로 주민 생활권 내 공원을 활용해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17명이 참여해 기체조를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하며 건강한 아침을 맞이했다.참여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함께 운동을 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조용한 동네에 활기찬 프로그램이 생겨 아침마다 이웃들과 함께 운동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한진 관장은 “복지관 내 서비스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의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접근성 높은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께 숨쉬는 공원 기체조’ 프로그램은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운암제1어린이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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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1차 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아동보호 체계 강화 논의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일 시청에서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아동위원협의회 활성화 방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일정 보호시설팀 분팀에 따른 운영 방향 및 역할 정립 등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위원들은 협의회 내 보호시설팀 구성에 따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아동 보호 활동이 가능하도록 역할을 구체화하고 가정과 시설 아동을 아우르는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오산시아동위원협의회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아동 보호 체계 강화와 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도 실질적인 예방 활동과 시민 인식 제고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우기제 아동위원협의회 회장은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중요한 과제”며 “시에서도 아동위원협의회와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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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이룸봉사단 ‘사랑의 다육이 화분’ 기탁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일 지역 봉사단체 이룸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다육이 화분’ 3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3월 저소득 아동을 위한 문화티켓 지원에 이은 이룸봉사단의 연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봄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김명숙 이룸봉사단 회장은 “작은 화분이지만 초록의 생명력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행복한 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문화티켓 기탁에 이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이룸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다육이 화분은 기부자의 정성을 담아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룸봉사단은 오산시 소재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한부모 조손 다문화 가정 등 양육 취약가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보육 발전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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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간과 손잡고 재난 긴급복구 장비지원 협력체계 구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2일 (사)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경기도 오산지회와 ‘재난 긴급복구 장비지원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급 상황 시 건설장비를 즉시 투입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시 굴삭기 등 건설기계를 신속히 확보해 긴급복구에 투입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공공 중심의 제한적인 장비 운영을 보완하고 민간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최근 전국적으로 화재와 각종 사고 등 재난이 증가하면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야간 장비 지원의 한계 등으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고 일부 사고에서는 장비 지원이 지연되거나 이뤄지지 못하는 사례도 발생해 왔다.이에 따라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총 26개 기종의 건설장비를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전화 등 신속한 방식으로 장비 요청이 이루어질 경우 협회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즉각 대응하게 된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초기 대응 속도 향상과 긴급복구 장비의 안정적 확보,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시민 신뢰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재난 대응에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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