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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담은 대추생강청’ 전달
[한국Q뉴스]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예방에 좋은 ‘마음 담은 대추생강청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협의체 노인분과 위원들은 재료준비, 손질, 포장까지 정성스럽게 만든 대추생강청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14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사랑을 전하는 것은 물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노인분과 위원들은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몸을 따뜻하게 해줘 감기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차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어르신은 “직접 만든 대추생강청을 선물받아 기분이 좋고 올 겨울 너무 잘 보낼 수 있겠다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미향 노인분과장은 “쌀쌀해진 요즘 날씨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노인분과 위원들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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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 38일간 공룡엑스포 대장정 종료
[한국Q뉴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11월 8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38일간의 공룡엑스포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남 고성 회화면 당항포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 특별행사장에서 진행된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가족 나들이 장소로 입소문을 타는 등 68만명의 관람객 수를 달성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행사기간 동안 입장권 수익 38억, 영업수익 30억을 포함한 총 매출 68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군민스태프 200명 채용과 인건비 6억원 지급, 5억 상당의 엑스포상품권 유통, 입찰과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한 지역업체 이용, 지역특산품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 행사였다고 전했다.
백두현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공룡엑스포를 통해 힐링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실마리를 제공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서 “68만명이 방문한 이번 공룡엑스포의 성공 요인은 고성 공룡이 가지는 학술적 가치, 주제에 걸맞는 첨단 과학기술을 통한 콘텐츠,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은 퍼레이드 등의 조화로 위드코로나 축제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확진자 발생이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종사자 전원의 매주 PCR 검사 실시를 통한 사전차단과 방역수칙을 지켜주신 관람객의 노력이 빚어낸 작품”이라고 밝혔다.
향후 엑스포 추진 여부 관련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개최 여부는 행정의 일방적인 결정보다는 군민, 의회, 사회단체 등 다양한 의견 청취와 논의를 통해 추후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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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백자 최고 장인 이임준이 여주에 있었다’
[한국Q뉴스] “이임준 사기장은 해방 이후 조선 백자의 최고 도예가로 선정됐다 당시 청자에 유근형이 있다면 백자에는 이임준이라고 할 정도로 당시 조선의 대표적인 사기장으로 이름을 떨쳤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조명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한국 도자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주도자기역사도 마찬가지이다 이임준 사기장의 조명은 여주도자기의 우수성을 증명하기 위한 또 다른 시도가 되기를 바란다” 지난 11월 5일 여주 신륵사관광단지에 있는 백웅도자미술관에서는 사)여주민예총 시각예술위원회 도예분과인 ‘가라말 자기소’ 창립전이 열렸다.
지난 5월 3일 뜻을 맞춘 15명의 여주 도예가들이 驪州 즉 ‘가라말고을에서 도자기를 연구하는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은 ‘가라말 자기소’의 첫 전시는 조선 백자의 대표적 사기장으로 이름을 떨쳤던 이임준 사기장을 조명하는 전시다.
이날 전시 오프닝으로 마련된 인문학강좌에서 가라말 자기소 최창석 회장은 ‘도자산업과 예술로써 여주의 현재와 미래, 조선 최후의 백자 장인 이임준 선생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들여다보는 ‘천년의 꽃 여주도자문화’를 발표하고 이임준 사기장 조명을 통해 여주도자기의 발전과 부흥을 이끌어내자고 역설했다.
그는 “20세기 최고의 도예가로 꼽히는 영국 도예가 버나드 리치는 ‘현대 도예가 나아갈 길은 500년 전 조선 사기장의 길을 배우고 찾아가는 것’이라고 했던 만큼 우리나라 도자기는 뛰어나고 그걸 이끌어온 곳이 여주임에도 정작 여주도자기 역사는 한국도자사 연구에서도 미미하다”며 ‘가라말 자기소’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주는 이미 중암리, 부평리, 오금리, 도전리, 맹골리, 안금리, 오학리 등 여러 곳에서 자기를 생산했던 곳으로 원료의 풍부함, 교통의 용이함, 소비처와의 근접성 등 도자생산에 매우 유리한 지역이어서 많은 사기장들이 활약했지만 지금은 도예가들이 점점 여주를 떠나고 작업상황도 점점 열악해지고 있다고 일갈했다.
특히 1882년 임오군란 이후 갑신정변이 있었던 1884년 원료조달을 못하게 된 광요인 광주분원이 문을 닫자 분원의 출중한 사기장들이 원료가 풍부한 여주로 이주해왔고 그 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22년 여주 오금리로 이주해 온 이임준이 백자의 맥을 잇게 됐다”고 소개했다.
당시 전국 최고의 도자기 시험소인 오학 도자기 시험소 기술과장으로 근무하고 북내면장도 역임했던 이임준 사기장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당시만하더라도 도예가 개인적 영예와 심미적 성취의 표현수단으로 보려는 작가주의적인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그가 제작했던 빼어난 작품들은 세상 속으로 퍼져 나갔고 다만 그 당시 사람들의 이야기로 전해질 뿐인 것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1936년 일본 교토에서 개인초대전을 열기도 했지만 작품 도록도 없고 먼발치에서 찍은 사진 한 장만이 남아 있다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백자를 막힘없이 해내는 뛰어난 기량으로 조선 도예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사기장과 작가들을 배출한 이임준 사기장의 조명하는 것이야말로 조선 도자사와 여주도자사를 재조명하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날 창립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도 우수한 여주도자기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며 예술과 산업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여주도자기의 발전을 도모할 것인지 더 심도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참여 도예가들을 격려했다.
한정미 의원도 “여주도자기가 우수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오늘 발표를 통해 이임준 사기장을 처음 알게 됐다”며 이런 분을 발굴하고 조명하는 학술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라말 자기소 창립전’은 오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작가는 고대석, 권혁용, 김상겸, 김상범, 김원주, 박재국, 서종훈, 이경현, 이슬기, 임의섭, 전덕선, 정민세, 최월규, 최창석, 홍준기 작가다.
한상구, 이세용 작가 등이 고문으로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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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농업인 여러분~ 2022년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여주시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자연 순환 농업의 정착을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접수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이며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2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과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신청하면 된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으로 지원되는 비료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지원단가는 1포당 유기질비료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 1,300원~1,600원이다.
또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토양개량제 효과가 3년을 지속함으로 과잉을 예방하기 위해 읍·면·동별로 3년 1주기로 공급되어 2022년 사업 대상은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 중앙동, 오학동 농지소재지 농가만 신청 가능하며 지원 품목은 규산질과 석회질이다.
시 관계자는 “신청마감일인 12월 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을 해야만 공급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기에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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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도서관, 새 명칭 시민 선호도 조사
[한국Q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의창도서관 새 명칭’ 후보 5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27일까지 16일간 의창도서관 새 명칭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656건의 다양한 명칭이 제안되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많은 명칭 중에 부르기 쉽고 친근감과 상징성 있는 이름을 짓기 위해 1차 심사 및 창원시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5건의 명칭 후보를 선정했다.
창원특례시 출범과 함께 지역 중심 도서관의 상징성과 시민과 함께 성장한 30년 도서관 역사의 의미를 담을 5건의 명칭 후보는 가로수길도서관 용지호수도서관 창원용호도서관 창원중앙도서관 창원책숲도서관이다.
선호도 조사는 창원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창원시 도서관사업소 9개 도서관 현장 투표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도서관 명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심사를 거쳐 3건의 우수작 선정 및 최종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
신인철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의창도서관의 새 명칭인 만큼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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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8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제2기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2기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혜정 강사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의 일상에 닿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시민참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세대·계층의 남녀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여성친화 정책을 위한 민·관의 소통창구로 활동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 모니터링, 시정 정책에 대한 시민 홍보 및 의견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시민의 대표성을 가진 제2기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진주에 걸맞은 정책과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전국에서 시민이 제일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하며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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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 R&D 특화도시 조성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가 지난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의 수소 시범도시 사업 공모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소 R&D 특화도시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2020년 4월부터 삼척체육관 인근인 교동 265-1번지 일원에 수소에너지 연계형 타운 하우스 실증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삼척시를 비롯해 강원도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LH, 두산, 한국전력기술, 원일티엔아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가스공사, 이엠솔루션, 넥셀, 가비 등이 참여한다.
수소 시범도시 인프라 기술개발 사업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299억7900만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12월까지 수소에너지 연계형 타운하우스 11동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수소에너지를 주거부문으로 확산하는데 필요한 주민 수용성, 안전성,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산화 기술개발과 실증, 비즈니스 모델 확보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삼척시는 본 사업을 통해 수소 생산시설 및 충전소 구축, 수소차량 보급, 액화수소 규제자유 특구,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과 더불어 친환경 수소에너지 거점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초를 이룸과 동시에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 인식의 전환점을 만들고 수소경제 활성화와 관련 기술의 세계시장 선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소 시범도시 인프라 기술개발 사업추진을 기반으로 올해 연말‘수소 도시 건설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공포가 예정됨에 따라 향후 수소 타운 하우스를 대·중규모 주거타운으로 확대한 저탄소 친환경 주거 휴양형 단지 로 인근 지역에 확대 조성해 수소에너지 자립 도시로 거듭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수소에너지 활용산업 거점도시, 수소 경제사회 메카도시로 새롭게 변화해 국내 5대 수소 거점도시로 도약해 지역산업의 신 성장 동력 창출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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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농촌 외지 인력 코로나 특별대책 수립 필요
[한국Q뉴스] 함양군은 11월 8일 오전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와 함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본격적인 양파 정식시기를 맞아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외지 인력이 많이 들어옴에 따른 코로나 방역을 위한 특별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위드 코로나는 코로나 종식이 아니므로 더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함양을 만들 수 있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엑스포 개최 시 활용되었던 가설건축물 기반시설에 대한 존치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이라고 전하고 “향후 축제 등 대규모 행사시 활용방안에 따른 필요 여부를 면밀하게 살펴보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서 군수는 “아이스팩 재활용을 위해 읍면에 별도로 전용 분리수거함을 설치했으며 수거된 아이스팩은 선별작업을 통해 군 관내 마트 등에 무상 제공할 예정”이라며 “군민 모두가 환경을 살리는데 동참할 수 있도록 아이스팩 재활용을 비롯한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서 군수는 하반기 신속집행 추진, 공약·현안사업 마무리 철저, 연말 각종 평가, 청렴도 평가 등 현안업무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군수는 “비가 내린 후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농작물 관리를 비롯해 복지사각지대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며 “행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선제적으로 찾아 적절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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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현장 경찰관 의견 직접 듣는다
[한국Q뉴스]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오는 9일 오후 2시 강릉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강릉권 현장경찰과 함께 ‘강원도 자치경찰제도의 정착과 도민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지난 10.29. 춘천권 간담회에 이어 강릉권 6개 경찰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자치경찰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장경찰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고 도민에 대한 치안서비스 향상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치안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만나는 현장경찰관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해 ‘강원도형 자치경찰제도’의 효율성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11.9. 오후 2시 강릉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동해안권 6개 경찰서 11.11. 오후 2시 원주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원주권 5개 경찰서 직원들과 간담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송승철 위원장은 “제도의 성공여부는 결국 구성원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고 말하고 이번 간담회를 통해, 치안현장에서 직접 뛰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해 ‘안전한 강원, 행복한 도민’이라는 강원자치경찰의 비전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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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농업개발원 가을꽃 전시장 방문
[한국Q뉴스] 매년 거제시에서 개최되었던 거제섬꽃축제가 안타깝게도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으며 대신 가을꽃 전시로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농업개발원 가을꽃 전시장과 지난 5일부터 시범 운영중인 정글타워를 방문해 시설물을 직접 확인하고 근무자들과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범 운영 중인 정글타워를 둘러본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도출된 문제점들을 적극 개선 하도록 할 것”을 지시했고 “정글타워가 또 하나의 거제관광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대형온실에서 전시되고 있는 국화분재 전시장도 방문해 전시를 준비한 김상기 회장과 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내년 축제를 위해 올해 문제가 되었던 점을 파악 내년 축제에 꼭 반영해 전국 최고의 국화분재 전시회를 부탁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직원들과 함께 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 마무리”를 당부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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